(포탈뉴스통신) 사천시 벌용동 새마을회가 2026년 사천시 새마을회 정기총회에서 자원재활용 평가 최우수, 옷 모으기 평가 최우수, 종합평가부문 최우수 등 3개 부문에서 동시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자원 선순환 체계 확립과 생활 속 분리배출 실천 운동을 꾸준히 전개해 온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의류 수거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옷은 나눔 활동에 활용되며 자원 절약과 이웃 사랑을 동시에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회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 재활용품 수거 활성화 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새마을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실천 운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사천시]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국토교통부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신청 절차 대폭 개선에 발맞춰,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숨은 재산을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밀착 행정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조상 땅 찾기’는 불의의 사고 등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조상의 토지 소유 현황을 파악하지 못한 상속인에게 토지 소재 정보를 제공해 주는 행정 서비스다. 기존에는 상속인 등 신청자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직접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를 발급받아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K-Geo플랫폼)에 전자문서로 업로드하거나, 시청에 방문해 종이 서류를 제출해야 된다. 이로 인해 온라인 문서 발급과 파일 업로드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 등은 이용 과정에서 적지 않은 불편을 겪었던 것. 이에 사천시는 지난 2월 12일부터 별도의 구비서류 제출 없이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만으로 민원을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했다. 온라인(K-Geo플랫폼)으로 신청할 경우, 신청인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담당 공무원이 ‘e하나로민원’ 시스템을 통해 가족관계증명서 등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처리한다.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보건소는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걷기 챌린지와 온·오프라인 홍보, 가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보건소는 지난 4일 삼천포종합시장 일원에서 비만 예방 가두 캠페인을 시작으로, 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공식품 영양표시 확인 방법을 홍보했다. 그리고, 오는 25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내 ‘다 같이 걷자, 사천걸음’ 커뮤니티를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기간 내 11만 보 걷기 달성과 함께 가공식품 영양표시 확인 사진을 1회 인증하도록 하여 걷기 실천과 함께 올바른 식품 선택 습관 형성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공기관 및 사업장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 홍보와 걷기 챌린지 참여를 독려하고, 사천시 SNS 및 언론 홍보와 연계한 온·오프라인 홍보도 병행 추진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만은 식습관과 운동 습관 등 생활습관의 영향을 크게 받는 만큼,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들이 걷기, 물 마시기, 영양표시 확인 등 건강한 습관을 꾸준히 실
(포탈뉴스통신) 사천시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나무 심기 문화 확산을 위해 ‘제18회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는 올해로 18회째 개최되며, 선착순으로 비파, 천리향, 수국, 석죽 등 총 4종의 묘목을 배부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3월 13일 사천종합운동장(오전 10시~11시 30분), 삼천포종합운동장(오후 2시~3시 30분), 곤양시장 앞(오전 10시~11시 30분) 등 3개소에서 각각 진행된다. 시는 4종 22,000본(비파 4,000 천리향 4,000 수국 4,000 석죽 10,000) 묘목을 준비하여 행사장을 찾는 시민에게 1인당 5본씩(비파 1, 천리향 1, 수국 1, 석죽 2) 선착순으로 나눠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경험으로 따스한 봄 햇살을 느끼고, 시민 모두가 건강한 숲 조성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계기와 이 나무를 통해 우주항공도시 미래와 희망에 대해 생각해 보고 우리 모두 힘을 모아 더 나은 미래 사천시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사천시]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2026년 사천시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적극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월 1차 모집을 통해 참여자 12명을 선발했으며, 3월 24일까지 2차 모집을 통해 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8세부터 39세 이하의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미취업 청년으로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월 50만 원씩 최대 4개월간 총 200만 원의 구직활동수당이 지원된다. 지원금은 자격증 취득비, 교육비, 면접 준비비, 교통비, 식비 등 취업 준비와 관련된 구직활동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참여 청년들이 지원금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효율적인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금 사용 방법 안내와 구직활동보고서 작성 방법 등 사전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
(포탈뉴스통신) 지역경제가 흔들릴 때 가장 먼저 흔들리는 것은 군민의 삶이다. 합천군은 기록적인 폭우 이후 흔들린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민생경제를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소상공인과 기업 지원, 일자리 확대, 에너지 복지 강화 등 경제 전 분야를 연결하는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소비 촉진, 일자리 창출, 에너지 비용 절감, 기업 경쟁력 강화 정책을 연계하여 지역경제 회복과 체질 개선을 도모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살아나는 지역경제 기반 구축 지난해 합천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을 추진해 1·2차에 걸쳐 121억 원을 신속 집행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한 결과 행정안전부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5천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합천사랑상품권 130억 원 발행과 폭우 피해 소상공인에 대한 재난지원금 신속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실직적인 매출 회복과 경영 안정에도 기여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합천군은 2026년 합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200억 원으로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5일 ‘2026년 상반기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하동군이 지원하는 국가정책사업으로, 단순한 방과 후 돌봄을 넘어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돌봄과 학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맞춤형 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역량 강화와 건강한 성장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이번 지원협의회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과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갈등 요소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며 사전 예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사업 운영 현황 보고와 함께 향후 운영 방향 및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지원협의회는 참여 청소년 및 중도 포기 청소년에 대한 선정 및 지원 여부 등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방과후아카데미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물적·인적 자원 연계, 사업 운영 자문, 사업 홍보 및 긍정적 여론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은 오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27회 화개장터 벚꽃축제’를 앞두고, 특별한 웨딩 촬영 이벤트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축제 기간 중 진행될 이번 이벤트는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화개십리벚꽃길 차 없는 거리 구간에서 진행된다. 화개십리벚꽃길은 벚꽃나무 아래에서 혼담을 나누면 백년해로를 기약한다는 전설이 전해져 예로부터 ‘혼례길목’으로 불려 왔다. 이 같은 상징성을 담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는 물론, 사랑을 고백하고 싶은 연인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벚꽃이 만개한 길 위에서 전문 사진작가가 직접 촬영을 진행하며, 선정된 20팀(1일 10팀)에게는 고화질 보정 사진 5장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3월 15일까지이며, 신청자가 많으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희망자는 하동군청 홈페이지 배너에 게시된 구글폼을 통해 촬영 희망 일자와 함께 사연을 제출하면 된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부케, 베일, 티아라, 나비넥타이 등 촬영 소품을 대여할 수 있고, 웨딩드레스와 정장은 참가자가 개별 준비해야 한다. &n
(포탈뉴스통신) 지난 5일, 하동군이 희창물산(회장 권중천)과 함께 하동쌀 수출을 위한 협약을 맺으며 해외 시장 진출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협약식에는 하승철 하동군수와 희창물산㈜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협약 규모는 하동쌀 1천 톤에 미화 200만 달러이다. 하동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별천지 하동쌀’을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 육성하고,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보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희창물산㈜은 2023년 3월 21일 첫 수출 협약 체결 이후 하동군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당시 5개 업체에서 출발한 수출 참여 기업은 2026년 현재 15개 업체로 확대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은 이를 기반으로 2027년까지 희창물산㈜을 통한 수출 목표를 30억 원 규모로 설정하고, 해외 유통망 확충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하동군은 최근 농특산물 수출 다변화 전략을 통해 쌀, 가공식품 등 다양한 품목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해외 바이어 발굴, 현지 홍보 마케팅 강화, 수출 인프라 지원 등을 통해 농특산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은 최근 일부 언론에서 언급된 ‘하동군 통계연보 인구통계 수치’와 관련하여 기준 시점 입력에 오류가 있었음을 확인하고, 즉시 정정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제65회 하동통계연보’ 작성 과정에서 2022년 12월 기준으로 입력되어야 하는 총인구 수치가 2022년 6월 기준으로 입력된 것이 확인됐다. 해당 오류는 2026년 1월 19일 언론보도를 계기로 확인됐으며, 하동군은 즉시 전수 점검을 실시한 뒤 1월 21일 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통계 연보를 정정 조치했다. 이를 통해 기존에 입력되어 있던 하동군 총인구 4만 2975명(2022년 6월 기준)은 4만 2465명(2022년 12월 기준)으로 바로잡혔다. 정정된 수치는 하동군 홈페이지 공지 및 향후 발간되는 통계연보와 국가통계포털(KOSIS)에 반영될 예정이다. 군은 이 같은 과정에 대해 통계의 정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도록 한 '통계법'의 취지와 통계청 국가통계 작성 지침에 따른 정정 절차를 이행한 것이며, 오류 확인 즉시 수정·공개 조치를 완료한 정상적인 행정조치라고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행정의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의회는 지난 5일, 제326회 창녕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이동훈 의원이‘세금 감면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땅 주인이 안심하는 창녕형 주차장 제안’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고 군정 현안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또한, 노영도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전 의원이 동의한 ‘행정구역과 한국농어촌공사 관할권 불일치 해소 및 창녕군 관할권 일원화 촉구 건의안’이 채택되어 관련 중앙정부 및 기관, 국회사무처 등에 전달됐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타당성 검사를 위해 하종혜 의원 외 4명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했으며, 창녕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0건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 홍성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회가 그동안 플로깅, 사랑의 헌혈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관심과 책임감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왔다”고 말하며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이 많은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5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통합돌봄사업 읍․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시행을 앞두고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읍․면 현장의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창녕군 통합돌봄사업 세부 추진계획 ▲통합돌봄 업무 수행절차 ▲업무시스템 매뉴얼 등 읍․면 담당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성패는 현장에서 결정된다. 읍․면 담당자의 역량이 곧 지역 돌봄서비스의 질로 이어지는 만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실무교육과 현장 중심 컨설팅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통합돌봄 전달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제도 시행 초기의 혼선과 시행착오를 최소화해 현장에 신속히 안착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박물관은 군민과 함께 만드는 창녕박물관 기획전시 준비의 일환으로 군민이 소장하고 있는 학교생활 관련 자료의 기증․기탁을 추진한다. 이번 소장품 수집은 지역에서 사용됐던 교과서, 교복, 졸업앨범, 사진, 학생증, 문서 등 창녕군 내 학교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대상으로 한다. 수집된 자료는 향후 창녕박물관 기획전시와 연구․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소장품 모집 기간은 3월 4일부터 3월 29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기증 또는 기탁의 방식으로 창녕박물관에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소중한 기억이 담긴 생활 자료는 지역사의 중요한 기록이 될 수 있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소장품 기증․기탁 관련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 박물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모델 개발 지원사업(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2024년부터 추진된 해당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며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게 됐다.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전 확보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우체국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서비스는 우체국 집배원이 월 2회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 등 생활 실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방문 과정에서 위기 상황이 발견될 경우 읍면사무소와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시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위기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녕군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3월 5일 진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의 본격 추진을 알리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파쇄지원단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농촌진흥청·경남농업기술원·진주시농업기술센터가 공동 주최했으며, 산림청·행정안전부·지방농촌진흥기관·농협·산림조합·파쇄지원단·농업인 단체 등 관계기관 1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예방과 파쇄를 통한 미세먼지 저감,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행사는 파쇄지원단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 수행을 위한 파쇄기 안전사용 교육으로 시작됐다. 이어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10대 실천과제’ 공동결의와 함께 파쇄 작업 및 부산물 살포 시연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파쇄 작업 시연을 통해 장비 작동 원리와 작업 요령을 익히며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 행사장에는 파쇄기와 안전 보호구 전시도 함께 마련돼 작업 전 점검과 보호구 착용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찬식 농업기술원장은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불법 소각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파쇄지원단의 역할이 매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