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청사 내에서, 중국 예술교육기관 교장 대표단을 맞이하고 양국 간 교육 협력 및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 ‘한·중 문화예술교육 브리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방문에는 중화아동문화예술촉진회 샤오린 회장과 산둥성세글로벌교육과학기술유한회사 주영강 이사장을 비롯해 중국 현지 교육 관계자 및 교장단 39명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단은 북부교육의 우수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구체적인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북부교육지원청은 ▲북부교육 일반 현황 ▲글로벌리더 양성을 위한 세계시민교육 ▲학생 감수성 제고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 주요 교육 사례를 공유했으며, 이어 양국의 예술교육 과정과 학생 교류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중국측 대표인 샤오란 회장은“인천북부교육지원청의 체계적인 문화예술 교육과 세계시민교육 과정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이번 방문이 향후 중국과 인천의 학생들이 예술로 소통하는 소중한 시작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예술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시·도 학교장 32명을 대상으로 ‘2026 강화에듀투어 1기 연수’를 운영했다 강화에듀투어는 ‘읽·걷·쓰’ 기반의 현장체험 중심으로 운영되는 미래교육 프로그램으로, 강화의 풍부한 역사·평화·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해 지역 연계 교육사례를 살펴보는 연수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연수는 전국 교원 간 정보 교류와 미래교육 비전 공유를 통해 인천형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난정평화교육원 탐방을 비롯해 교동도 현장 체험, 강화 근대교육 유적지 답사, 전등사 및 돈대 체험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강화의 교육적 자산과 현장 기반 학습의 가치를 재확인한 이번 연수를 발판 삼아, 지역 연계 교육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확산하는 ‘강화에듀투어’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연수와 현장 중심의 미래교육 연수 체계를 확대·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에 재학 중인 보호관찰 대상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오는 12월까지 ‘보호관찰 학생-교사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 멘토로 나선 교사들은 결연된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출·결석 관리부터 학교생활 전반, 교우관계 상담, 정서적 지원에 이르기까지 매월 1회 이상 상담과 지도를 이어가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17일 평생학습관에서 멘토교사 14명을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하고 사전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서는 학생에 대한 낙인효과 방지와 학교생활을 위한 생활지도 및 상담방법, 운영절차,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서의 역할 등을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멘토링 사업으로 보호관찰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과 시민성을 지닌 인재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예일유치원을 시작으로, 관내 유아들의 안전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2026학년도 찾아가는 유치원 안전교육’을 연중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유치원 52개원, 약 4,000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전문 공연단이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일상 속 위험 상황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위기 시 스스로를 대처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교통안전, 화재 예방, 유괴·실종 예방, 생활 안전 등 필수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와 음악이 어우러진 동화극과 샌드아트 등 공연형 방식을 도입해 흥미를 유발하고 교육적 몰입도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치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유아 맞춤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과학의 날을 맞아, 15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9회 과학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상상, 일상이 되다! 달라진 일상, 다가온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도전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행사는 ▲우수 과학교사 표창 ▲극지연구소 이유경 박사의 기념 강연 ‘북극에 겨울비가 내리면’ ▲사이언스 토크 콘서트 ‘데이터로 보는 기후위기! 기후 스마트 세대!’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북극의 변화가 우리 일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과학을 통해 미래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첨단 과학 활동으로 즐기며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공교육 중심의 영어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16일 관내 초등교사와 영어회화 전문강사를 대상으로 ‘2026년 AI 펭톡·EBSe 활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교원의 디지털 기반 영어교육 역량을 높이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내실 있는 수업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영어 사교육비 경감과 공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AI 펭톡 및 EBSe 활용 우수 교사(인천논현초)가 강사로 나서, AI 기반 영어 학습 플랫폼인 ‘AI 펭톡’과 ‘EBSe’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했다. 특히 이를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활용하는 수업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활용 방법을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EBS의 검증된 학습 콘텐츠를 수업과 연계함으로써 학생들의 영어 학습 기회를 학교 안에서 충분히 보장하고,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교육 중심의 영어교육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의 내실 있는 운영과 교원의 진로교육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진로지도 역량 강화 연수’ 및 ‘운영지원단 협의회’를 실시했다. 먼저 시교육청은 지난 14일과 16일, 관내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활용 진로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원격과 집합 방식으로 운영했다. 원격 연수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초등 진로 탐색 ▲사이버진로교육원 콘텐츠 활용법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 지도 역량 강화 등을 다루었으며, 이어진 집합 연수에서는 ▲AI 기반 진로 설계 및 교과 연계 탐구 보고서 지도법 ▲진로진학 로드맵 활용 수업 등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지난 16일에는 서부결대로진로센터에서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콘텐츠 운영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운영지원단은 사이버진로교육원 플랫폼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학교급별 특성에 맞는 진로 교육 자료 개발과 수업·상담 적용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이날 협의회는 ▲운영지원단 사업방향 및 세부활동 계획 공유 ▲사이버진로교육원 콘텐츠 역량 강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4월 16일 고양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고양 IB벨트 미래교육 출범식'을 개최하고, 초·중·고 연계 IB교육을 기반으로 한 고양형 미래교육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출범식은 학교와 교사, 교육공동체가 함께 모여 미래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배움의 연결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고양 IB교육 연구공동체 교사 위촉장 수여와 선도학교 현판 전달이 진행됐으며, 오마초, 행주초, 일산중, 풍산중, 고양동산고, 일산대진고 등 6개교는 초·중·고를 잇는 거점학교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고양 IB교육 연구공동체 운영 방향과 선도학교 기능이 공유되고, ‘IB교육 체험 공유학교’ 운영 계획이 안내되어 탐구 중심 수업 확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고양 IB벨트는 IB교육 적용을 통해 탐구·개념 기반 수업으로의 전환에 도전하고, 초·중·고를 연결하는 연계형 교육 모델로서 학생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한다. 이현숙 교육장은 “이번 출범은 함께 미래교육에 도전하는 출발점”이라며 “모든 교실에서 학생이 생각하고 성장하는 수업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포탈뉴스통신)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군포경찰서는 4월 16일 군포경찰서 4층 ‘수리관’에서 중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학생 안전을 위한 간담회에 참여하여 학교폭력예방 및 학교장의 안전 관리 지원에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3일 초등학교 교장 간담회에 이어 중학교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여, 학교 현장과 유관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포시 관내 중학교 교장 12명과 군포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등·하교 시간대 안전 확보 ▲청소년 범죄 예방 교육 ▲학교와 경찰 간 역할 분담 및 협력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청소년 범죄의 저연령화 및 최근 늘어나는 사이버 범죄·도박·마약·딥페이크 등 범죄 유형의 다양화에 대응하기 위한 사전 예방 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했으며,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예방 중심 교육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카드뉴스와 숏폼 콘텐츠 등 학생들의 관심과 접근성을 고려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홍보 및 연수를 확대하고, 청소년 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 효과를 높이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아울러 경찰과 학교가 각자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과 창의적 사고력 함양을 위해 ‘도서관 작작(作作) 공유학교’를 운영한다.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는 ‘도서관 작작(作作) 공유학교’는 독서 기반의 체험과 창작 활동을 결합한 과천도서관의 특화 공유학교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4~6학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디지털 콘텐츠 창작, 과학·진로 탐색, 인공지능 활용, 경제·창업 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형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청소년 대상 과정인 디지털 드로잉을 활용한 콘텐츠 창작 프로그램은 초급·중급·심화 단계로 운영해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스토리텔링 역량을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과학 탐구와 독서를 연계한 진로 탐색 활동, 인공지능을 활용한 동화책 제작, 경제 개념을 체험 중심으로 익히는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해보는 창업 활동, 이모티콘 제작을 통한 콘텐츠 창작 활동 등 다양한 체험 중심 과정이 운영된다. 각 프로그램은 소규모 참여형 수업으로 운영되며 학생의 수준과 흥미를 고려한 단계별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현장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과 교원 에듀테크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녪년 제20회 경기도교육청 디지털교육연구대회’를 운영한다. 최근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환경 변화에 따라 에듀테크 기반 수업의 중요도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도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이 학교 현장에 안착하며 교원들의 디지털 수업 연구 참여도 확대됐다. 실제로 2025년 연구대회 출품 수가 2024년 대비 69%나 증가했으며 이는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디지털교육연구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우수 시·도 교육청 1위’달성하는 데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올해로 20회째를 여는 이번 대회는 ▲디지털 교수·학습분과 ▲교육용 ‘SW·AI’분과로 운영한다. 특히 에듀테크 융합 수업의 질적 향상을 위해 기존 분과를 디지털 교수·학습분과로 통합했다. 대회 출품을 희망하는 교원은 오는 5월 7일부터 15일까지 신청서를 공문으로 제출하고,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출품작을 접수하면 된다. 이어 8월 도대회(예선)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작은 9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은 학생 안전과 쾌적한 학교 생활을 위한 ‘학교 기숙사 학생생활교육 운영 길라잡이’를 도내 학교에 보급했다. 이번 길라잡이는 학교 기숙사 운영 관련 부서 간 협의체를 통해 현장 사례와 운영 경험을 반영해 제작했다. 학교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 기준, 각종 정보와 지침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실무 중심의 지침서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내용은 ▲운영 기본 방향 ▲운영 규정과 학생 생활교육 ▲안전관리 ▲노후 시설 환경 개선 및 시설 유지관리 등으로 학교 기숙사 운영 전반을 포괄한다. 아울러 개정된 학교 기숙사 운영 지침을 반영해 학교별 연간 운영 계획 수립, 운영위원회 구성, 규정 제정 등 행정 절차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학교가 보다 일관된 기준으로 기숙사를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도교육청은 길라잡이 보급을 통해 학교 기숙사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16일 성주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성주 학생자치참여위원회 정기회 및 교육장과의 대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회장 22명이 참여해 학생자치 활성화와 학생 참여 확대를 위한 뜻을 모았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학생자치참여위원 대표를 선출하고, '교육장과의 대화'를 통해 각 학교 학생회에서 사전에 수렴한 의견을 제안하며 학교 현장의 요구를 공유했다. 학생들은 교육활동과 학교생활 전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교육지원청과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시용 교육장은 “학생자치는 학생이 학교의 주인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과정이며, 오늘과 같은 대화의 자리가 학교와 지역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출발점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가 교육정책과 학교 운영에 의미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성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이 주도하여 학교와 지역사회의 정책·사업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자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권리와 인권을 향상하여 민주시민역량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도내 유아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2026년 유아 정서·심리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3~5세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취약한 상담 기반을 보완하여 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재원기관과 관계 없이 모든 유아에게 정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내 3~5세 유아 1,000명을 대상으로 유아 기질 검사, 유아 발달 검사, 부모 상호작용 검사 등을 지원하며, 보호자에게는 전문가 전화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정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유아 60명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 기관과 연계하여 개별 상담을 지원해 실질적인 치유를 돕는다. 아울러 공·사립 유치원 교원을 대상으로 정서·심리 문제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맞춤형 연수를 실시하여, 현장의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교육의 질을 상향 평준화할 계획이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유아기의 정서적 안정은 평생 성장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정서·심리 문제의 조기 발견과 예방적 지원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모든 유아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진로교육원(원장 문민식)은 진로교육원 회의실에서 15일 ‘2026년 진로상담지원단 발대식’을 갖고 2027년 2월까지 학생 진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중·고등학교 진로진학 상담교사 등 세종 관내 교사 13명으로 구성된 진로상담지원단은 학생이 스스로 진로 방향을 설정하고 체계적인 진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종시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 고등학교 1학년 학생 중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상담은 학부모 동행을 원칙으로 신청을 받아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진로상담 대상 학년을 고1 학생까지 확대하여 진로·진학 및 학업 설계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진로상담지원단의 상담을 원하는 학생은 진로교육원 누리집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진로상담지원단은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 등을 고려한 직업 탐색, 학습유형 검사와 같은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는 등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진로진학상담실로 찾아오는 진로상담’을 운영한다. 진로상담은 진로교육원 내 진로진학상담실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