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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2026년 진로상담지원단 발대식’ 가져

초·중·고 교사 13명 참여…2027년 2월까지 상담 지원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진로교육원(원장 문민식)은 진로교육원 회의실에서 15일 ‘2026년 진로상담지원단 발대식’을 갖고 2027년 2월까지 학생 진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중·고등학교 진로진학 상담교사 등 세종 관내 교사 13명으로 구성된 진로상담지원단은 학생이 스스로 진로 방향을 설정하고 체계적인 진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종시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 고등학교 1학년 학생 중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상담은 학부모 동행을 원칙으로 신청을 받아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진로상담 대상 학년을 고1 학생까지 확대하여 진로·진학 및 학업 설계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진로상담지원단의 상담을 원하는 학생은 진로교육원 누리집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진로상담지원단은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 등을 고려한 직업 탐색, 학습유형 검사와 같은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는 등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진로진학상담실로 찾아오는 진로상담’을 운영한다.

 

진로상담은 진로교육원 내 진로진학상담실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2회차로 운영되며,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도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상담을 운영한다.

 

또한, 세종 관내 모든 학생이 소외됨 없이 진로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상담 지원 체계를 구축·운영할 예정이다.

 

문민식 진로교육원 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깊이 탐색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진로상담지원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진로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진로교육원은 앞으로도 진로상담지원단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진로진학 상담교사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진로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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