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벼 못자리 설치 시기를 맞아 고온에 따른 못자리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에서 제공하는 농업기상정보에 의하면, 지난 4월3주(2026.04.09.~04.15.) 기온은 14.4℃로 평년보다 2.9℃가 높았고, 4월20일부터 26일까지 기상전망(기상청, 2026.04.16.기준)은 최고기온 18~23℃, 최저기온 6~11℃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포시(월곶면 기준)는 지난 4월13일부터 최고온도가 25℃이상 올라갔고 4월19일은 27.1℃ 기록했으며, 최저기온이 10℃이하로도 떨어지는 등 일교차가 15℃이상 크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다음과 같이 못자리 설치 농가에게 고온기 온도와 물 관리 등 6가지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켜줄 것 당부했다. 첫째, 어린모 육묘는 적정 물 관리와 알맞은 온도 유지를 위해 출아기(30~32℃), 녹화기(20~25℃), 경화기(15~25℃)에 맞추어 주어야 함 둘째, 모판이 지나치게 건조하면 생육장해를 받아 모가 고르지 못하고 과습하면 모가 쓰러지거나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지난 20일 법정기념일인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하기 위해 이천공설운동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천시장애인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식전 행사로 ‘이천거북놀이보존회’의 신명 나는 풍물 공연으로 흥을 달구기 시작했고, ‘제7기동군단 군악대’의 절도 있는 멋진 공연으로 분위기가 한층 고조 됐으며, ‘이천시장애인합창단’의 아름다운 노래로 감동적인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지는 본행사에서는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과 함께 모범 장애인 및 복지 증진 유공자 등 총 18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가 수여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올해 슬로건인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처럼 장애인에게도 평범한 하루가 차별 없는 권리가 되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문턱을 낮추고 마음의 거리를 좁혀 장애인이 지역 사회 내에서 안정적이고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4월 20일 이천시가족센터에서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개교식을 개최하고, 중도입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한국어교육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천시교육지원청 공모사업으로 이천시가족센터가 선정되어 총 8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지역 기반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게 된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중도입국아동 8명으로, 이집트, 캐나다, 몽골 등 다양한 국적으로 학생별 언어 수준과 학습 환경을 고려한 개별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활 적응을 위한 한국어 교육을 비롯해 국어, 창의체험활동 등으로 운영되며, 학습은 물론 정서 지원도 병행하여 전인적 성장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개교식에서는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현판식도 함께 진행되어 사업의 시작을 공식화했으며, 지역 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지원 체계 구축의 의미를 더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및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주 배경 아동이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포탈뉴스통신) 이천시재향군인회는 견학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14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견학은 미래 안보환 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군의 역할과 사명감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군사관학교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기념관을 시작으로 천문대, 장비전시장 등을 둘러보며, 공군의 비전과 사명에 대해 이해를 높이고, 대한민국 영공 수호의 핵심 인재가 양성되는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을 주관한 박성만 회장은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공군의 역할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회원들이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최근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비료사용 절감 및 적정 시비 현장기술지원단’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기술지원단 운영은 비료사용처방서를 기반으로 주요 작목별 맞춤형 시비 기술을 확산시켜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토양 환경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단은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을 단장으로 하여 식량, 원예, 토양검정 담당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관내 토양검정실 운영과 연계하여 벼, 감자, 고구마, 배추, 고추 등 주요 11개 품목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기술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흙토람 자료를 활용해 농가별 적정 시비량을 안내하고 과다 시비를 방지하여 토양 양분을 균형 있게 관리한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비료 절감 매뉴얼을 지도하고, 퇴비·액비 및 미생물제 등 대체 자원 활용을 확대하도록 독려한다. 토양검정 서비스 이용 방법과 비료사용처방서 보는 법을 교육하여 농업인 스스로 과학적인 영농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천시는 이번 지원단 운영을 통해 비료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포탈뉴스통신) 한국4-H이천시본부는 지난 20일 이천시 일원에서 회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4-H 표지석 정비와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는 지역 내 4-H 표지석의 체계적인 관리와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활동은 각 마을에 설치된 4-H 표지석의 노후화로 인한 정비 필요에 따라 추진됐으며, 앞서 4월 13일에 대월면 외 3개 지역 총 4개소에서 표지석 바탕 작업 및 도색 작업을 시작해 본격적인 정비 기반을 마련했고 4월 20일에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사전교육 실시한 후 함께 도색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당일에는 참여 회원들이 송라리, 우곡리 등 표지석이 위치한 현장으로 이동하여 총 7개소의 표지석 도색 작업을 진행했으며, 작업은 오전부터 오후 18시까지 이어졌고 표지석 도색과 함께 마을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하여 추진됐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4-H 표지석은 지역 농업과 청년농업인의 상징적인 시설물로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활력 있는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지난 20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이천시 여성농업인 회장 및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여성농업인 이천시연합회 임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내 사항 공유를 비롯해 연합회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각종 행사 계획 등을 안내했다. 또한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변화에 따른 농자재 가격 상승 등 농업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자재 적정 사용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하는 비엠(BM)활성수 등 대체 자재 활용 방법을 안내하며 농가 경영 안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날 회의는 이천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여성농업인의 조직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는 등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소장은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 신둔면에서는 새마을남녀협의회 및 신둔면생활개선회, 그리고 신둔면 29개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곳곳에 꽃길을 조성하며 따뜻한 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이번 꽃 식재 작업은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4월 15일부터 4월19일까지 진행됐으며, 마을 진입로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계절 꽃을 심었다. 주민들의 정성이 더해져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생기 있고 정감 있는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했다. 특히, 이른 아침부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꽃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마을에 대한 애착과 공동체 의식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계기가 됐으며,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손길이 모여 더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냈다”라며 “앞으로도 꽃길을 지속적으로 가꾸며 정이 넘치는 신둔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15일 중리동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이천CGV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행사를 추진했다. 중리동 주민자치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중리동 주민자차회회원들을 비롯해 중리동 통장단, 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중리동 자원봉사단, 중리동 방재단등 사회단체 회원 약 60여명이 함께하여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관람한 영화는 현재 상영중인 박철환감독의 ‘끝장수사’로 영화 상영 중간중간 재밌는 장면에서는 봉사자들이 크게 웃으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너무 오랜만에 영화관에 오고 영화를 봤다며 즐거워하시는 봉사자들도 있었고, 영화가 끝난 후에는 중리동 주민자치회에 밝은 미소로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봄날 뜨거운 햇빛 아래서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우리동네 새단장_이천역가는길 줍깅’ ▲ 4월 주민자치회 ‘월례회의’ ▲중리동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사회단체 및 봉사자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자원봉사자 영화 관람’ 등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오후부터 저녁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안양원 주민자치회장은 “오
(포탈뉴스통신)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이 지난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해 접경해역인 백령도와 대청도를 방문해 치안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양안보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 청장은 백령파출소 및 대청파출소를 방문해 현장 건의사항과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 이어 두무진포구 등 취약개소를 점검하며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해군기지를 찾아 불법외국어선 대응과 대북 안보 상황도 점검했다. 박재화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은 “접경해역은 해양안보의 핵심 지역인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해양 치안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발달장애인 양육자 소모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소모임은 만 6세~25세(2020~2021년생)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며 모임당 5명씩 13개 그룹을 모집한다. 새로운 참여자를 우선 뽑는다. 모집 기간은 오는 15일~30일이며 선정 그룹은 다음 달 8일 복지관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5~11월 말이며 모임은 5회 이상 진행해야 하며 모임당 50만 원씩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활동 내용은 사회적경제기업 방문, 보호자 취미활동 지원, 부모 교육, 오리엔테이션·평가회 참여 등이다. 소모임은 지난 2021년 시작해 올해로 6년째 운영 중이다. 올해 참가자를 더하면 지난 6년간 모두 438명이 참여했다. 지난해는 모두 12개 그룹이 참여했으며 부모 교육, 장애인 직무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복지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모집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방문 접수를 원
(포탈뉴스통신) 경산시가족센터는 아버지의 양육 참여 확대와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우리 동네 아빠 교실 ‘골 때리는 아이와 아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세 ~ 9세 자녀를 둔 아버지와 자녀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총 23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아버지 역할 교육과 자녀와 함께하는 축구 체험활동을 병행하여 운영된다. 특히, 발달 주기에 따른 아버지의 양육 이해를 돕는 교육과 함께 다양한 축구 프로그램 및 미니게임 활동을 통해 아버지와 자녀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남성 양육자의 양육 참여를 촉진하고 자녀와의 유대감 형성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용익 센터장은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산시가족센터는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우리 동네 아빠 교실 사업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경산시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노후화된 임당역 4번 출구 건강나눔계단을 정비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건강나눔계단은 2019년 경산시, 세명종합병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협약을 통해 설치된 이후, 계단 이용자 수에 따라 기부금이 적립되는 시민 참여형 나눔 모델로 운영되며 현재까지 연간 최대 1,000만 원 규모의 기부로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정비는 시설 노후화로 인한 이용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LED 보드 교체, 논슬립 패드 교체, 센서 고정 브라켓 설치, 기부 카운터 시트지 교체 등 주요 시설 정비가 이루어졌다. 재정비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을 통해 추진되었으며,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행 주체로 참여해 민관 협력 기반의 나눔 모델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경산시는 이번 건강나눔계단 시설 정비를 계기로 시민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참여 환경을 강화하고, 생활밀착형 복지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는 사과·배 등 과수농가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과수화상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개화기 집중 예찰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예찰은 화상병균이 꽃을 통해 전파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개화기를 맞아, 병균의 초기 유입을 차단하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다. 양주시는 예찰·방제단을 구성해 관내 사과·배 재배 246농가(50.8ha)를 대상으로 정밀예찰에 나설 계획이다. 직접 과수원을 방문해 ▲꽃과 잎의 변색 여부 ▲가지 끝이 갈고리 모양으로 휘는 증상 ▲줄기 및 궤양 유무 등을 육안으로 면밀히 조사할 예정이다. 예찰과 함께 농가의 적기 약제 살포 여부도 집중 지도한다.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는 만큼 예방이 최우선이며, 특히 개화기 방제가 병 확산 차단의 핵심이다. 이와 함께 농가에 배부된 방제확인서 작성 여부와 소독 시설 구비 여부 등 준수사항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전염력이 매우 강해 한 번 발생하면 과원 전체를 폐기해야 할 정도로 경제적 타격이 크다”며 “농가에서는 작업 전후 도구 소독을 철저히 하고, 과원 내
(포탈뉴스통신) 수원문화재단 수원시미디어센터는 수원시민의 미디어 접근권을 확대하고 미디어 전문 시설로서 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스튜디오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디어센터가 보유한 영상·소리·라디오 스튜디오 등 전문 시설과 장비를 활용하여, 콘텐츠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보다 폭넓은 운영을 위해 일반 시민이나 단체뿐만 아니라 아동, 이주민 등 미디어 소외계층도 참여할 수 있다. 신청자는 수원시미디어센터의 전문 스튜디오 시설에 특화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먼저 영상 스튜디오에서는 크로마키 기술을 활용한 체험활동과 뉴스 제작을 체험하고, 소리 스튜디오에서는 애니메이션과 영화를 더빙하며 성우가 되어 본다. 또한 라디오 스튜디오에서는 DJ와 엔지니어로서 라디오 콘텐츠를 제작해보는 체험을 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1회당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개인은 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관이나 단체는 신청 페이지에 첨부된 신청서를 별도 작성해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