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5일 샤펠드미앙에서 관내 초등교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초등 수업나눔교사 5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초등 수업 혁신 모델을 개발하는 한편, 교사들이 현장 중심의 수업 나눔 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올해 사업 운영 방향 및 실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선정된 5기 수업나눔교사들은 11월까지 ‘탐구 질문 중심의 깊이 있는 학습’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활동하며, 주요 활동으로는 ▲선도학급 운영을 통한 수업 모델 개발 ▲학생 참여형 수업 공개 ▲수업 실천 사례 공유 및 맞춤형 컨설팅 ▲수업 자료 꾸러미 개발 및 보급 등으로 교실 수업의 변화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수업나눔교사에게 선도학급 운영비를 지원하는 한편, 우수교사 인증 및 수업 관련 강사 우선 추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교사들의 자발적인 수업 연구 문화를 장려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초등 수업나눔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깊이 있는 학습을 교실에서 구현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교사들이 수업 연구에 몰입하고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5일 사회정서학습(SEL) 현장지원단 및 선도교사 40명을 대상으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현장지원단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의 마음건강 회복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는 사회정서학습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현장지원단과 선도교사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인천 사회정서학습 수업의 실제’ 사례 공유(초등: 학교-가정-지역 연계, 중등: 세계시민교육 연계) ▲2026 정책 추진 방향 안내 ▲현장지원단 및 선도교사 활동 안내 ▲분과별 운영 방향 수립 협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분과별 협의회에서는 프로그램 및 자료 개발, 컨설팅 운영, 수업 나눔 등 전문성을 세분화하여 학교급 및 지역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구체화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생들이 긍정적인 자아 정체성을 형성하고, 감정 조절 및 타인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현장 지원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현장지원단이 인천 사회정서학습 정책 추진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달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의사와 함께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동물을 하나의 생명체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으며, 인천시수의사회 소속 수의사가 학교를 방문하여 전문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한다. 교육은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에 대한 이해 ▲동물학대 예방과 생명존중 가치 안내 ▲반려동물과의 올바른 만남과 생활 방법 ▲책임 있는 반려문화와 펫티켓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특히 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동물학대 예방 및 동물사랑을 내용으로 하는 만화 교재 ‘반가워! 동물사랑교육은 처음이지?’를 제작하여 초등학교 5학년 전체 학생에게 사전 배부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동물사랑교육은 생명존중과 공감 능력을 기르는 인성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사회적 가치를 배우고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철원교육도서관(관장 김민서)은 5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2교육실에서 중·고생 1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독서 상담·교육봉사 ‘나1너2(나읽너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1너2(나읽너들)’ 은 청소년들이 독서 상담을 통해 키운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어린이들에게 재능을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일회성 교육에서 벗어나 도서관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성장형 사회 환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을 통해 선발된 학생은 중학생과 고등학생 각 5회씩의 독서 상담 ‘마음을 읽는 서재’ 과정을 이수한 뒤 도서관 자료실에서 어린이들에게 직접 책을 읽어주는 교육봉사에 참여하게 된다. 청소년들에게 독서 전문가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는 동시에, 유아들에게는 친근한 형, 누나와 함께 책을 접하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민서 관장은 “청소년들이 독서 상담 교육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그 에너지를 다시 어린 아이들에게 나누는 과정은 매우 감동적인 여정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의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뉴
(포탈뉴스통신) 강릉교육문화관(관장 박기현)은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사서 인사이드’를 운영한다. 사서라는 직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도서관을 창의적인 기획 공간으로 재인식할 수 있도록 교육문화관 사서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체험 중심의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 대출 및 자료 관리 업무를 넘어, 학생들이 직접 도서관 기획자가 되어보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었다. 학생들은 자신만의 ‘커스텀 도서관’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특정 대상을 위한 공간 배치 등 사서의 핵심 직무를 자연스럽게 경험한다. 프로그램은 총 2차시로 구성된다. 1차시에는 다양한 도서관을 소개하고 책놀이 활동을 통해 도서관 공간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지며, 2차시에는 모둠별로 나만의 도서관을 설계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박기현 관장은 “사서는 단순히 책을 관리하는 사람을 넘어 지식과 사람을 잇는 공간 기획자”라며, “학생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사서라는 직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것은 물론, 미래의 진로를 창의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일정
(포탈뉴스통신) 제주시교육지원청은 11월까지 제주시 관내 초·중학생 830명을 대상으로 제주에너지공사와 협력해 에너지 분야 ‘신산업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제주 지역의 에너지 정책과 미래 산업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 삶과 직업에 미치는 변화를 인식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지난 2024년 2월 제주에너지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제주에너지공사 에너지미래관 방문 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방문이 어려운 학교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추가해 확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제주시 관내 초·중학교 12개교 총 830명의 학생이 참여를 신청했으며 에너지미래관 방문 교육은 초등학교 4개교와 중학교 3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방문 교육은 초등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에너지미래관 방문 교육은 학생들이 제주에너지공사 에너지미래관을 직접 방문해 제주 에너지 대전환과 2035 탄소중립 비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전거 발전기 체험, 모기 기피제 만들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책임 있는 시민 양성을 위한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공동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학교 환경교육 강화위원회’를 개최한다. 학교 환경교육 강화위원회는 2017년 체결된 ‘환경의식 혁신을 위한 학교 환경교육 공동추진 협약’에 따라 운영되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재)한국세계자연기금이 함께 구성하여 연 2회 정기적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문정옥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과 임홍철 제주특별자치도 기후환경국장을 비롯해 교육계, 보호자, 유관기관 위원 10명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다. 주요 안건은 ▲2025년 기후위기 대응 생태환경교육 추진 결과 심의 ▲2026년 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 추진을 위한 향후 협력 방안 논의 등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공동체와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생태시민을 길러내는 데 목적이 있다”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기후행동을 실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일과 연계하여 4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영화 '내 이름은' 관람을 통해 4·3평화·인권교육 활성화를 추진한다. 이번 영화 관람은 제주시 및 서귀포시 지역에서 진행되며, 도교육청과 양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소속 직원 중 희망자 500여 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영화 관람을 통해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영화 '내 이름은'은 제주4·3의 아픈 역사와 세대 간 기억을 교차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관람자들에게 과거의 상처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도교육청은 영화라는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감성적 공감과 성찰을 이끌어내고, 4·3의 아픔과 진실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영화 관람은 제주4·3의 역사적 진실을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4·3평화·인권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4·3평화공원 및 도내 4·3 유적지 일원에서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31명을 대상으로 ‘2026 여수·순천 10·19와 함께하는 4·3 평화·인권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양 교육청은 2021년 3월 12일 제주4·3과 여수·순천 10·19 평화·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상호 직무연수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연수는 제주4·3과 여수·순천 10·19 사건을 연계해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타 시·도 교원과의 교육 교류를 통해 제주4·3의 전국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첫날인 16일에는 △ 제주4·3 이해 특강 △ 제주4·3평화공원 참배 및 답사 △ 수업 사례 공유를 통해 제주4·3의 역사적 의미와 교육적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다랑쉬굴, 다랑쉬오름 등 구좌지역과 표선지역 4·3 유적지를 탐방하며 해설사 특강과 함께 현장 중심의 체험형 연수를 진행한다.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도내 각급 학교 교장 및 교감 등 관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민주시민·역사·제주이해교육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2026년 교육 정책 변화에 따라 민주시민·역사·제주이해교육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학교 경영자의 실무적 이해와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의 주제를 ‘정낭, 세 기둥이 여는 질문의 문’으로 정하고 민주시민교육, 역사교육, 제주이해교육을 세 개의 기둥에 비유해 통합적인 교육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제주 신화 속 인물인 ‘오늘이’의 성장 서사를 빌려 학생들이 역사를 통해 삶의 주인으로 성장하고 제주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교육적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주요 연수 내용으로는 ▲2026년도 교육부 및 교육청의 주요 정책 방향 안내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을 위한 질의응답 ▲핵심 정책 질문을 활용한 소통의 시간 등이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주체적 생각(오)’,‘포용적 소통(늘)’,‘실천적 참여(이)’를 학교 현장에서 실현하기 위한 관리자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동녘도서관은 1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2026년 도서관주간을 맞아 참여·소통·어울림의 도서관 문화를 조성하고 동아리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동아리 나눔마당 ‘책·꽃·이: 책과 꽃이 이어지는 시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동녘도서관 글따슴 독서회, 평생교육동아리 배우미, 바느질동아리 바농 등 3개 동아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책과 꽃을 주제로 한 나눔 및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글따슴 독서회는 ‘내 삶의 꽃씨가 된 책들’을 주제로 회원들의 인생책을 소개하고 개인 소장 도서를 나누는 활동을 운영한다. 또한 이용자가 자신의 인생책을 소개하는 쪽지를 작성·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하는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평생교육동아리 배우미는 ‘꽃으로 전하는 마음’을 주제로 압화를 활용한 감성 엽서를 꾸미고,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를 써보는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바느질동아리 바농은 ‘내 가방에 피어난 작은 꽃’을 주제로 바느질과 다림질을 활용한 꽃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동녘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주간을 맞아 18일과 19일 양일간 커피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주유아교육진흥원 회천분원은 15일 연수실에서 도내 3~5세 유아의 보호자 50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함양 보호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호자가 유아의 성장 발달 단계에 적합한 성교육 역량을 갖추고 일상 속에서 자녀에게 올바른 성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미라 성교육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은 유아기 성교육의 핵심 원리와 성 행동 문제에 대한 대처법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 참여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평소 보호자들이 막연하게 느꼈던 자녀의 성적 호기심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 등 유아기 성 행동 문제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을 다루며 보호자들의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소했다는 평가다. 이날 강연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막막하게만 느껴졌던 아이 성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법을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승희 원장은 “유아기 성교육은 지식 전달보다 보호자의 올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서귀포도서관은 7월 22일까지 초등학교병설유치원 독서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아침 시간을 활용한 그림책 읽기 및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아침햇살 그림책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5일 서귀포초병설유치원에서‘999마리의 형제’도서를 함께 읽고 노래하는 개구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서귀포초병설유치원, 도순초병설유치원 등 총 2개교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총 40회에 걸쳐 독서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학교별 운영 일정은 ▲서귀포초병설유치원 4월 15일부터 7월 22일까지 20회 ▲도순초병설유치원 4월 23일부터 6월 25일까지 20회로 구성됐다. 도서관 관계자는“아침 시간을 활용한 독서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은 12일 ‘모들락! 신나는 국악 여행’이라는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퓨전 국악 한마당을 운영했다. 퓨전국악그룹 ‘모들락’의 공연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제주민요 ‘삼마둥둥’을 시작으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곡 ‘골든’, ‘벚꽃엔딩’ 등 대중에게 익숙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국악기로 재해석해 도서관을 찾은 가족 단위의 관람객에게 큰 추억을 선물했다. 특히 공연 중간에 관객을 선정하여 직접 국악기를 체험하면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도서관의 날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에서는 ‘책 읽고 도전! 크레인 게임’(1층 어린이실), ‘아나바다 장터’(기증 도서 무료 배부) 등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지역 사회가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리도록 기획된 만큼 도서관이 단순히 책 읽는 공간을 넘어 독서 문화생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2026 영덕미래교육지구 마을학교 운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마을학교 중‘청소년배움순환공간[둥지]’가 가장 먼저 프로그램을 개시해 영덕 지역 청소년을 위한‘예주우리땅학교’와‘마음작업실’을 운영한다. 4월 15일 시작된‘마음작업실’은 글쓰기와 그림그리기를 결합한 창작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며 스스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영덕군 고래불권역센터에서 진행되며, 영덕 관내 중·고등학생 10명 내외가 참여한다. 또한 작품 공유와 피드백 과정을 통해 공감 능력과 소통 역량 향상도 기대된다. 이성호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영덕미래교육지구 마을학교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자신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아 정립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영덕미래교육지구 마을학교는 청소년배움순환공간[둥지]를 비롯해 영덕문화관광재단, 국립청소년해양센터, 빵마을힐랭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