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미추홀구 숭의2동은 16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양근민), 담우의료재단 현대유비스병원(병원장 이성호)과 ‘의료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노인, 장애인, 아동 등을 대상으로 각종 의료 검사와 상담을 지원하고 필요한 치료와 의료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이다. 대상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통장, 현대유비스병원 사회복지센터 등에서 추천한 대상자 중 맞춤형복지팀의 생활 실태 조사 및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협의체 위원 및 동 관계자와 병원 동행을 통해 CT, MRI, X-ray 등 정밀 검사를 받게 된다. 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 치료가 필요할 경우, 병원 사회복지센터와 연계해 공적·민간 의료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의료비 지원 금액은 개인별 건강보험 적용 여부와 검사 및 치료 종류에 따라 1인당 최소 5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된다. 양근민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미뤄왔던 취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미추홀구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전선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방재 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자발적으로 ‘지역자율방재사’ 자격을 취득한 단원들을 격려하고, 2026년도 방재 활동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단원 40명이 참석해 자격증을 전달받고 올해 주요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내 고장, 내 지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앞장서시고, 더 나아가 그 역할을 더 잘 해내기 위해서 공부하시고 노력하시는 방재단원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올 한 해도 변함없이 지역 안전 지킴이로서 현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7년 조직된 구 자율방재단은 현재 537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재난 예방 홍보, 재해 위험 시설 예찰, 호우·폭설 등 재난 발생 시 복구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16일 구청장실에서 지역 내 후원처로부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식에는 런앤점프, 미추홀복싱클럽, 아리푸드 등 지역 사회 후원처가 참여해 라면 100상자와 김치 40상자를 전달했다. 특히 후원처 대표뿐만 아니라 학부모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후원처 대표는 “지역 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환원하기 위해 이번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후원처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후원된 물품은 학산나눔재단 기탁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에서 1월 15일부터 3월 8일까지 소장작품전 ‘예술의 만남:동서의 조화’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이 소장한 작품을 활용해 동서양 미술의 다양한 흐름과 특징을 한 자리에서 소개함으로써, 군민과 관람객에게 폭넓은 예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그동안 미술관은 소장품을 활용한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왔으며, 이번 전시 또한 공립미술관으로서의 공공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는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화순읍 동구리 호수공원 위치) 전관에서 진행되며, 총 3개의 전시실로 나눠 운영된다. 제1전시실에서는 서양화 작품 20점을 선보인다. 참여 작가는 김일랑, 김일해, 김재형, 김창길, 노의웅, 변시지, 서병옥, 신동언, 오승우, 이승오, 이태길, 이혜경, 임종호, 장영일, 정용규, 허영 등으로, 개성 있는 작품 세계를 통해 서양화의 다양한 표현 양식을 만나볼 수 있다. 제2전시실에서는 한국화 작품 9점이 전시되며, 곽남배, 김대원, 김문수, 김형수, 문장호, 조광섭,
(포탈뉴스통신) 전남 화순군은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화순군은 이번 공모에서 ‘바이오특화단지 경쟁력 강화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바이오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이라는 주제로 참여해 선정됐으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관내 바이오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기업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약 2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이 중 국비 14억 4천만 원이 투입된다.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프로젝트’는 인구감소 및 농촌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가 주도해 지역 연고산업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행정안전부·중소벤처기업부·법무부 등 중앙부처와 협업해 기업 성장과 지역 활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화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 수요 맞춤형 패키지 지원 △공정 효율화 지원 △외국인 생산인력 채용을 위한 인력 채용 패키지 지원(채용박람회 개최, 지침·안내서 번역지원) 등을 추진하며, 전남테크노파크와 협업해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이 관내 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16일 농경지 토양 정밀검정을 통해 토양관리 정보와 작물 생육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경지 토양 정밀검정은 산도(pH), 전기전도도(EC), 유기물(OM), 유효인산, 치환성양이온 등 9항목을 분석해 토양 상태를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적정 비료 사용 처방과 작물의 생육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토양검정 시료 채취 시기는 작물 재배 전 또는 수확 후이며, 표토의 이물질을 제거한 뒤 작토층(약 15cm)까지 채취해야 한다. 채취한 흙은 건조한 후 500g 정도를 시료 봉투에 담아 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이나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의뢰하면 된다. 시비처방서 발급에는 약 2주 소요되며, 발급된 처방서는 우편이나 문자서비스 등을 통해 받을 수 있다. 필요한 경우 검정 결과에 대한 전문 상담도 제공된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류창수 소장은 “토양검정을 통해 퇴비와 화학비료 등 적정 비료 사용 정보를 제공해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보전에 힘쓰고 있다”라며, “작물 선택과 토양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신규농업인, 토양 문제로 생육 장애를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16일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가 대한민국콘텐츠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한 데 이어 ‘2026 전라남도 대표축제’까지 이어지며 연이은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 유적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가을꽃을 활용한 경관 연출과 문화콘텐츠를 결합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축제 육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화순군이 주최·주관하는 이 축제는 매년 가을 화순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서 열리며, 고인돌과 가을꽃을 주제로 한 전시·체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콘텐츠대상 연속 수상과 전라남도 대표축제 선정은 축제의 콘텐츠 완성도와 운영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 ‘화순고인돌축제’가 화순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브랜드이자 전국적인 명품 축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형채 관광체육실장은 “이번 성과는 축제를 함께 만들어온 군민과 방문객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화순만의 역사·자연·문화를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로
(포탈뉴스통신) 도곡면은 지난 14일 관내에 거주하는 문덕주·혼나티 부부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 원을 도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문덕주·혼나티 부부는 모두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매년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비로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문덕주·혼나티 부부는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기쁘게 나누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김수진 도곡면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부부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화순군]
(포탈뉴스통신)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서현유스센터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성평등가족부 및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운영, 프로그램 기획·운영, 안전관리, 이용자 만족도, 지역사회 연계 등 전반적인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이루어졌으며, 서현유스센터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서현유스센터는 그동안 청소년 주도 활동 기반의 자치기구 운영, 미디어·AI·문화예술 등 미래역량 강화 프로그램, 학교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청소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청소년의 주체적 성장과 참여 문화를 확산해 왔다. 또한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이용 청소년과 성남시민으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서현유스센터 정영숙 센터장은“이번 최우수시설 선정은 청소년과 지도자,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앞으로도 청소년이 스스로 성장하고 도전할 수 있는 안전하고 열린 공간으로서,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포탈뉴스통신) 이천교육지원청은 1월 15일 이천 관내 사립유치원 본예산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사립유치원 본예산 편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사립유치원 예산제도의 이해 ▲2026학년도 예산편성 유의사항 ▲K-에듀파인 예산편성 방법 확인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문강사를 초빙해 예산담당자들의 예산 편성에 대한 이해를 한층 강화하고 예산 운영의 적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실질적인 역량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이천교육지원청은 자체적으로 K-에듀파인 회계 모니터링을 실시해 사립유치원의 안정적인 재정 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사립유치원 회계업무 담당자들이 회계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산편성 업무를 수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이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초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협의체 운영 방향과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달 협의체 활동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제6기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 계획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후원금의 투명하고 적정한 집행을 위한 운영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협의체의 역할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기능을 주제로 한 영상 교육을 통해, 위원들은 통합돌봄과 일상돌봄 중심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실천 의지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 종료 후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 어르신 등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반찬과 후원 음식을 전달하며, 논의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지역 돌봄 활동을 이어갔다. 이기영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 가까이에서 위기 상황을 살피고 민간 자원을 연계해 주민의 일상을 지키는 지역 돌봄의 핵심 주체”라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명예사회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출산·질병·경제적 위기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위해 2026년 첫 ‘초평동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다양한 위기 요인이 중첩된 가구를 대상으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 개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단순한 서비스 연계를 넘어 통합돌봄 관점에서 대상자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회의에는 초평동 통합사례관리사를 비롯해 간호직 공무원,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해 ▲가구별 위기 상황 공유 ▲기관 간 역할 분담을 통한 맞춤형 지원 계획 수립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초평동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을 연계한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의 생활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적극 발굴하고, 의료·돌봄·생활 지원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일상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통합사례회의는 지역 내 여러 기관이 각자의 역할을 조정해 필요한 서비스가 효과적으로 연계되도록 하
(포탈뉴스통신) 오산시는 지난 15일 ㈜대림제지로부터 백미 10kg 310포(1천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대림제지 이광준 전무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으며, 전달된 백미는 관내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배부돼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광준 전무는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달한 백미가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 되어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대림제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적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누읍동에 소재한 ㈜대림제지는 1984년 설립된 골판지용 원지 공급 기업으로, 오산시에 지난 13년간 성금과 백미 기탁 등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포탈뉴스통신) 오산시는 지난 14일 오후 6시, 오산시 호반라센트아파트에서 ‘야간경관조명 점등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점등식은 기존 옥탑부 조명을 보완해 새롭게 설치한 ‘라인 경관조명’의 본격적인 가동을 알리는 행사로, 아파트 외벽을 따라 조성된 경관조명이 점등되며 단지 전반의 야간 경관이 한층 밝고 쾌적하게 개선됐다. 행사를 주관한 김규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경관조명 설치로 단지가 밝고 화사해지면서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해 준 오산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산시가 추진 중인 ‘공동주택 야간경관조명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 조명 설치 비용을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전반의 야간 경관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2025년 관련 예산을 대폭 확보해 지원 대상을 기존 5개 단지에서 17개 단지로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도시 미관 개선과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점등식에 참석한 오산시장은 “야간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도시 경관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오산시는 지난 14일과 16일 이틀간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방문해 환경미화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폐기물 수거 업무를 담당하는 환경미화원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근무 여건과 안전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권재 시장은 이른 아침 대행업체를 찾아 환경미화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혹한기 작업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재 오산시에는 약 140여 명의 환경미화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들은 새벽부터 오후까지 종량제봉투와 음식물류 폐기물, 재활용품 수거는 물론 노면청소차량 운행 등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장에 참석한 한 환경미화원은 “매년 직접 현장을 찾아와 근무 여건을 살피고 소통해 주는 시의 관심과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이권재 시장은 “환경미화원들의 헌신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도시환경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