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4월 17일, 주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안심치안 사업(셉테드)’ 공모 심사를 개최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억 원(3개소) 대비 4배 규모인 총 4억 원을 투입해 대구 전역의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간 치안 불균형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위원회는 각 경찰서에서 신청한 후보지를 대상으로 시급성 및 필요성, 지역별 차별화 전략, 유관기관 협업체계 등을 종합 평가해 총 10개 사업지를 선정했으며, 사업지별로 3,000만 원에서 최대 5,0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공모 심사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위원회와 대구경찰청은 공모 대상지를 사전 방문해 환경개선 효과성을 검토하고, 지역 주민 20여 명을 심사에 참여시켜 안전 취약 요소에 대한 개선 의견을 직접 수렴했다. 이날 심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둡고 불안했던 골목이 한층 밝고 안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 입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경증치매 어르신들이 ‘기억돌봄학교’ 이용 종료 이후에도 돌봄서비스가 단절되지 않도록, 4월 22일 기억학교협회, 재가노인복지협회, 장기요양기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사후연계 협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억돌봄학교 이용 기간(3년) 종료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이용 종료자에 대한 체계적인 사후연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억돌봄학교는 기존 주간보호 중심 기능에서 벗어나 예방적 인지재활 특화 기능을 수행하며, 치매 초기단계 어르신에 대한 지역사회 돌봄의 ‘중간 허브’ 역할을 담당한다. 대구시는 이용 종료 이후에도 어르신 상태에 맞는 적절한 서비스가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사후관리 지원책을 마련한다. 구체적으로는 서비스 종료 1개월 전부터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후 3개월간 ▲통합돌봄서비스 ▲장기요양서비스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돌봄이 지속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후연계 필요성 공유 ▲지역사회 연계 현황 점검 ▲재가노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4월 22일 오전, 시청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산업단지 현안 점검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산업단지의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국가산단 조성 행정절차의 적기 추진을 비롯해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된 성서산단의 AX(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문화선도산단 공모사업 추진 ▲제3·서대구·검단산단을 연계한 스마트그린산단 공모사업 대응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또한, ▲금호워터폴리스 산단 진입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 ▲옛 삼영초교 내 기업·근로자 지원 시설의 차질 없는 건립·운영 ▲산업단지 재해예방 등 현장의 시급한 과제들도 함께 다뤄졌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제2국가산단의 신속한 조성과 산단 기반시설 확충 사업에 속도를 높여 달라”고 주문하며 “지역 제조업의 첨단화를 위한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입주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노후산단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산업단지의 안전관리에 있어서도 한치의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철저한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4월 22일 오전 10시, 시청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서대구역세권 개발 주요 현안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서대구역세권 개발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향후 개발 비전과 실효성 있는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시 유관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대구역세권 개발을 위한 복합환승센터 건립 방안과 역세권 주변 노후 하수처리장의 통합지하화 사업 추진 현황을 집중 논의했다. 복합환승센터 사업과 관련해서는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와 입지 경쟁력 미흡 등으로 사업성 확보가 어려운 대내외 여건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검토했다. 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 민자유치를 유도할 수 있는 입지 여건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서대구역세권 주변 여건 변화를 고려해 추진 중인 하수통합지하화 사업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어졌다. 시는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며 사업 추진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대구시는 이번 회의를 바탕으로 향후 정책 여건과 주변 인프라 변화를 종합적으로
(포탈뉴스통신) 연제구는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 시설에 대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기 위해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2조의3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어린이집, 전통시장, 요양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총 18개 유형, 11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은 공무원, 민간 전문가, 구민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방식으로 실시되며,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및 유지관리 상태와 함께 건축·전기·소방·가스 등 주요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안전취약계층 및 민생중심시설 점검 확대 △시설 피해 유형에 따른 전문장비 활용 의무화 △위험도 평가 기반 후속 조치 강화 등을 통해 점검의 실효성을 한층 강화한다. 또한 주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하여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위험도 평가 결과에 따라 신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겨울대파 가격 하락과 유가·농자재 가격 상승이 겹치며 경영 부담을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대파 수급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산지폐기를 통한 시장격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겨울대파는 생산량 증가와 소비 부진이 맞물리면서 가격 약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출하 지연 물량의 증가로 산지 부담이 한층 가중되고 있다. 이에 군은 공급 과잉을 조속히 해소하고 가격 안정을 유도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시장격리에 나섰다. 이번 산지폐기는 군비 8억여 원을 투입하여 영광군에 주소를 둔 농가가 재배 중인 상품성 있는 미출하 물량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대상 포전은 오는 30일까지 시장 출하 및 식재료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로 폐기 처분된다. 군은 사업의 공정성과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대상 면적 확인 및 현장 관리 절차를 강화하는 한편,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점검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겨울대파 가격 안정을 위해 산지폐기를 신속히 추진하는 만큼, 농가에서도 조기에 폐기를 완료하고 올해 작기 준비에 차질이 없길 바란다”며, “적기 작기 전환이 수급 안정과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농업인의 디지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농업인 미디어 편집 심화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10회, 30시간 과정으로 영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됐다. 이번 심화교육은 농업인이 스마트폰과 SNS를 활용해 농산물과 농촌의 가치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영상 컷 편집, 자막·효과 적용, 업로드 규격 등 편집 심화 과정은 물론 숏폼 콘텐츠 제작 실습, AI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문구 작성·썸네일 구성까지 포함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교육생들은 교육 기간 동안 자신의 농장과 작업 현장을 직접 촬영하고 이를 바탕으로 홍보 영상을 제작·편집해보는 과정을 통해 실제 영농현장에 적용 가능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웠다. 영광군은 이번 교육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농업인의 자율적 온라인 홍보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총 [수료인원 입력]명이 참여해 과정을 이수했으며, 교육생들은 [만족도 또는 반응 한 줄 입력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 구례군에서 개최되는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영광군 선수단이 22일 오전 10시 장애인복지타운에서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단식에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 대표의 결의문 낭독과 함께 필승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회 기간 동안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 운영을 다짐했다.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구례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라남도 22개 시·군에서 약 5,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우리군 선수단은 총 203명으로 20개 종목에 출전하며, 꾸준한 훈련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예정이다. 황후선 영광군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 도전과 성취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강한 의지와 단결된 모습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광군(영광군수 권한대행 부군수 송광민)은 “힘겨운 훈련을 이겨내며 최선을 다해주신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 확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9일까지 백수 노을광장과 염산면사무소 광장, 법성 폭스빈 앞, 법성 야외무대 등 작은미술관 4개소에서 ‘2026년 영광작은미술관 1차 공모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공모 작가 작품 전시 1개소와 기획 작품 전시 3개소로 각 미술관이 위치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전시로 기획됐다. 공모에 선정된 정상윤 지역 작가의 노을영광 사진전은 법성 야외무대와 염산면사무소 광장에서, 영광군이 소장하고 있는 조성진 작가의 사진전(딜러박스, 자존심)은 법성 폭스빈 앞에서 볼 수 있다. 또한 지역 작가 김현숙 작가의 생활자수 전시는 백수 노을광장에서 진행된다. 영광군 작은미술관 4개소는 언제든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야외 컨테이너형 전시공간으로 특히, 백수작은미술관은 전시 공간의 특성에 맞춰 커튼에 구멍을 내고 그 안으로 작품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연출했고 커튼에는 자수로 꽃을 수놓아 시각적 요소를 강화해 특별한 재미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공모에 선정된 지역 작가 작품과 영광군 소장품을 활용해 영광만의 특색을 담아낸 데 의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 21일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이 높은 은둔형 외톨이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중증 암을 앓고 있는 임모씨는 장기간 입원 후 집으로 복귀했으나, 주택 관리 미비로 생활폐기물이 적체되고 환경이 비위생적이었다. 이에 영광군은 임씨의 주거환경을 신속히 개선하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 임씨는 부양의무자가 없는 1인 가구로 고독사 위험이 높은 은둔형 외톨이로 관리되고 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전남영광지역자활센터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하고, 군청 및 면사무소 공무원 등 10여 명의 관계자가 현장 지원에 나섰다. 영광군 관계자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복지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고독사 위험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향후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고독사 예방과 은둔형 외톨이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케이오시(주)와 대마산업단지 9,917.2㎡부지에 45억 원을 투자하기로 투자협약(MOA)을 체결했다. 케이오시(주)는 대마전기자동차 산업단지에 에너지 저장장치 및 이차전지 배터리팩 제조시설을 구축하고 소형 배터리 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가정용, 산업용 배터리까지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에너지 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지역 내 고용 확대가 기대된다. 현재 케이오시(주)는 대마전기자동차 산업단지의 공장용지를 분양받아 건축허가 승인을 완료하는 등 내년 중순에 공장 가동을 목표로 투자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광군(영광군수 권한대행 송광민)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투자를 결정한 기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포탈뉴스통신)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22일 구례군 일원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21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친다. 개회식은 선수단 입장식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의 개회선언과 환영사에 이어, 가수 진성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 등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화합과 감동을 전하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수미 구례군수 권한대행은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화합의 장”이라며 “구례에서의 3일간이 선수와 도민 모두에게 감동과 희망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회 기간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 부대행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선수단과 관람객, 군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구례군]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의 2026년산 물김 생산이 다시 한번 역대 최대 위판고를 달성하며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4월 19일 송지 어란위판장을 마지막으로 2026년산 물김 생산을 종료한 가운데 올해 해남군은 물김 7만 7,192톤을 생산, 1,545억원의 위판고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생산량은 7%(6,799톤) 감소했으나, 금액으로는 27%(315억원) 증가한 실적이다. 해남을 비롯해 고흥, 진도 등 전남 주요 물김량이 2025년산에 비해 7~13% 가량 줄어들었고, 이로인해 포대당 평균 가격이 22만원 이상으로 형성된 점이 최대 위판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25년 전국 김 수출이 11.3억 달러(약 1조 6,000억원)를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도 원물인 물김의 수요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해남군은 2025년 1월 홍수 출하로 물김 가격이 급락한 사례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어업인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무면허지 시설 금지 홍보와 과잉생산을 예방하기 위한 민관협역을 강화하는 등 적정량의 김 양식 시설을 유지하고자 노력하였다. &nb
(포탈뉴스통신)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스파 산업의 품질 향상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운영 중인 ‘굿스파(GOOD SPA)’ 인증제도를 통해 우수 스파 제품에 대한 인증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굿스파(GOOD SPA)’ 인증은 스파 관련 제품·서비스·워터의 안전성과 품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하는 제도로, 국내 유일의 온천 전문기관인 진흥원이 주관하고 굿스파인증위원회를 통해 공정성과 공신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인증에서는 스마트 바스 헬스케어 장비 제조 기업인 ㈜코어무브먼트의 EMS 욕조 ‘EMSSPA Ⅰ MAX’가 굿스파 제품 부문 기본 인증을 획득했다. 해당 제품은 전기근육자극(EMS) 기술을 수중 환경에 적용한 장비로, 진흥원은 안전성, 효과성, 내구성, 사용 편의성, 친환경성 등 엄격한 기준에 따라 평가를 실시해 적합 판정을 부여했다. 진흥원은 이번 인증을 통해 수중 EMS 기술 기반 헬스케어 제품이 스파 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서비스 다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시니어 케어 및 재활 분야에서 스파 기반 헬스케어 기술의 활용 가능성이
(포탈뉴스통신)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재)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은 지난 4월 22일, 헬스케어와 바이오산업의 실용적 연구개발 및 산업적 활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와 전문 역량을 공유하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급변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및 바이오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양 산업의 융복합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연구 및 산업적 활용 ▲학술·기술정보의 활발한 교류 ▲평생 교육 및 전문 인재 양성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 총 4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의 스파·헬스케어 특화 기술과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의 바이오 테크놀로지 노하우가 결합함으로써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및 서비스 모델 창출에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이경헌 원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양 기관의 실질적인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바이오와 헬스케어의 경계를 허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