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2일 오전 10시 30분, 도청에서 제2차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을 개최하고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최종안을 의결했다. 이번 의결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4월 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직후 신속히 이뤄진 것으로, 법정 사무 처리를 위한 긴급 일정에 따라 진행됐다. 당초 선거구 획정은 법정 기한이었던 지난해 12월 3일까지 완료되어야 했으나,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논의가 장기화되면서 약 4개월 이상 지연됐다. 이에 따라 도 획정위원회도 일정이 늦어졌으며, 이번에 최종안을 마련해 제출하게 됐다. 특히 획정안은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늦어도 4월 24일까지 도지사에게 제출돼야 하는 만큼, 도는 지난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18개 시군과 시군의회, 정당 등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제출된 다양한 의견에 대해 위원회는 항목별로 면밀한 법리 검토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했다. 주요 의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선거구 획정인구수 기준 시점을 공직선거관리규칙 제4조에 따라 2025년 1
(포탈뉴스통신) 고선희 인천 서구의원(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은 지난 21일 김교흥 국회의원, 서지영 서구의원, 서구청 관계부서와 함께 천마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내 ‘(가칭) 서구 다문화 이음터’ 설치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다문화가족 지원과 시설 운영 활성화를 연계하는 구체적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서구청에 따르면, ‘서구 다문화 이음터’는 다문화가족 및 이주배경 아동 증가에 대응해 한국어 교육, 학교생활 적응, 부모교육 등 맞춤형 교육 수요를 지원하기 위한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은 교육장, 실습실 등으로 구성되며, 학생·학부모·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형 프로그램 운영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인천시교육청 한국어 예비학교 공모를 통한 다문화 아동 대상 방과후 교육과 한국어·기초학력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서구가족센터와 연계한 결혼이민자 및 거주 외국인을 위한 생활적응 교육, 다문화가족을 위한 부모역량 강화 및 진로·진학 설명회, 구민 동아리 활동 등이 사업 내용에 포함됐다. 고선희 의원은 “천마초 학교복합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특수교육원과 협력해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도내 특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장애 유형과 개별 특성을 반영한 체험 중심 진로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기이해 기반 진로 탐색을 통해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청주혜화학교, 청주맹학교, 꽃동네학교, 청주성신학교 등 4개교에서 12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진로교육원 체험마을에서 디자인, 방송영상, AI융합, 로봇기술, 항공우주, 문화예술, 과학수사, 보건의료 등 다양한 직업 분야를 체험하게 된다. 로봇기술 체험에서는 간단한 코딩과 로봇 조작을 통해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하고, 방송영상 체험에서는 촬영과 편집 과정을 수행하며 미디어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구성됐다. 보건의료 체험에서는 기본적인 의료 활동을 중심으로 직무 이해를 돕는다. 이번 협력사업은 진로교육원과 특수교육원이 역할을 분담해 운영하는 협력형 진로체험 모델로 진로교육원은 체험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고, 특수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의회는 지난 22일 열린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오수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을 재석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인천 동구 철강산업이 직면한 복합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와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정부의 신속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촉구하고자 마련됐다. 제안설명에 나선 오수연 의원은 “인천 동구의 철강산업은 대한민국 근대화를 이끌어 온 국가 기간산업이자 지역 경제를 지탱해 온 핵심 산업”이라며 “건설경기 침체, 대외 통상 환경 악화, 저가 수입재 유입,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등 복합적 위기로 산업 기반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기업의 생산 축소가 중소 협력업체와 소상공인, 골목상권의 연쇄적인 어려움으로 이어지고 있어 지역 차원의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최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은 의미 있는 조치이나, 단기적인 일자리 대책만으로는 철강산업 생태계의 근본적 회복에 한계가 있는 만큼 정부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통해 실효성 있는 종합 지원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의회 최훈 의원은 지난 22일 열린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정자유발언에서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제물포로’ 명칭 회복과 도로명 체계 재정비를 촉구했다. 최 의원은 “제물포는 인천 개항 이후 대한민국 근대화를 상징하는 이름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도로망에서는 그 정체성을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행정 편의 중심의 명칭 변경과 도로 분절로 인해 인천의 대표 브랜드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동구와 중구 통합으로 제물포구가 출범하는 만큼, 이름에 걸맞은 도시 정체성을 도로 위에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최 의원은 ▲제물포구의 상징성을 대표할 수 있는 주요 간선도로 구간에 ‘제물포로’ 명칭 복원 ▲동인천역·배다리 일대 등 행정 경계에 따라 분절된 도로명의 생활권 중심 통합 재정비 ▲도로명을 도시 브랜드 자산으로 관리하고 역사성과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체계적 정비 추진을 제안했다. 최 의원은 “제물포구 출범에 걸맞은 도시 정체성을 확립해 지역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인천 동구의회]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관내 서비스업, 돌봄, 보건, 상담 등 다양한 직군의 감정노동자들의 마음 치유와 휴식에 초점을 맞춰 ‘2026년 감정노동자 오감힐링 프로그램’을 통영시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감정 소모가 큰 업무 환경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향기를 통한 심리 회복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내용은 △감정상태 점검 △천연오일의 이해 △조향실습 △나만의 향수 만들기로 구성됐으며, 천연 에센셜 오일의 효능을 활용해 긴장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되찾는 치유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일정은 1차(5/12), 2차(5/19), 3차(5/26)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이며, 더 많은 감정노동자들에게 쉼과 회복의 시간을 지원하기 위해 원데이 강좌로 운영한다. 신청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4일까지이며,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대상은 관내 감정노동자로,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방문 신청하거나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홈페이지
(포탈뉴스통신) 통영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2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센터 등록된 어린이집 및 유치원 3~7세 어린이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생활 개선을 위한 뮤지컬 인형극 ‘채소나라 콩콩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뮤지컬 형식을 빌려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음식 선택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공연은 채소 친구들인 ‘콩콩이, 토토, 캐롯’이 영양사 선생님과 함께 음식 파티를 준비하던 중 불량식품을 좋아하는 거미 친구 ‘콧구멍’을 만나며 벌어지는 소동을 다룬 내용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저염, 저당 식생활 ▲ 부정불량식품 멀리하기 ▲ 골고루 먹기 등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지난해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 5.0 만점을 기록할 만큼 현장의 호응이 높았던 점을 반영해, 올해는 공연 횟수를 2회로 늘리고 관람 인원을 1,000명 규모로 확대해 더 많은 어린이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박신영 센터장은 “이번 뮤지컬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학부모들에게
(포탈뉴스통신) 통영시가 한의학적 접근을 통해 난임부부의 임신 성공률을 높이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난임부부 한의 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방 난임시술 외에도 한의학을 활용한 다각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해 임신 준비 과정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부의 건강 상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한의 의료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임신 성공 및 출산율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난임 검사에서 기질적 이상 소견이 없는 관내 난임부부 2쌍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이며, 통영시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신청자가 많을 경우, 기준 중위소득이 낮은 부부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부부당 160만 원 한도 내에서 사전·사후검사, 침·뜸 등 진료·상담, 체질에 맞는 첩약을 지원한다. 선정된 부부는 관내 지정 한의 의료기관인‘대건한의원’과‘통영잘보는한의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단, 한방난임 집중치료 기간(약 3개월) 동안에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 20일부터 21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신규임용공무원 96명을 대상으로 통영리스타트플랫폼 및 관내 일원에서 ‘우리 시 바로알기 및 행정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공무원들이 조직에 원활히 적응하고, 통영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과 행정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 첫날에는 ‘세대공감 소통 교육’을 통해 조직 내 세대 간 이해와 공감 능력을 높이고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통영전통공예 나전칠기 체험을 통해 지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이어 삼도수군통제영과 통영의 대표 문화경관 공간을 연계한 현장 견학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1차 교육에서는 동피랑, 2차 교육에서는 서피랑을 각각 방문해 통영의 다양한 경관과 문화적 특색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둘째 날에는 박경리기념관을 방문해 박경리 선생 묘소를 참배하고, 통영 인문학 특강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인의 삶과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스카이라인 루지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시청 강당에서 부서별 성과지표 담당자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성과관리 자체평가 역량강화 교육을 22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성과관리 시행계획 수립에 앞서 성과지표 설정에 관한 실무 역량을 강화와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고경훈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성과관리 핵심개념 이해 ▲2025년 평가결과 분석 ▲좋은 성과지표 설계법 ▲지표진단 및 개선방안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각 부서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성과지표 설계법와 개선사례 중심으로 구성돼 지표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통영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부서별 성과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수렴한 의견들을 반영해, 2026년 성과평가 과정이 보다 더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통영시]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시정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주요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지확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현지확인은 지난 3월에 실시된 ‘시정 주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논의된 지시사항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실효성 있는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현지확인은 통영항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포함한 총 1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총 4일간 진행되며, 사업별 추진현황 및 공정률, 추진상 현장 애로사항, 개선대책 및 향후 추진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시장권한대행 윤인국 부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확인하고 즉각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주요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과 혁신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신속히 보완 및 개선해 상반기 주요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향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사업 발굴에도 박차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22일, 교육문화원에서 영유아학교 시범기관과 시범사업 참여 유치원・어린이집 교사를 대상으로 '충북형 영유아 교사 수업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유아・놀이 중심 보육・교육과정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바탕으로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유아의 흥미와 발달을 반영한 교육과정 실행 역량과 놀이를 통한 상호작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진천유치원 성은숙 수석교사가 '놀이 수업을 통한 상호작용'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놀이 확장을 돕는 상호작용의 의미 ▲놀이를 지원하는 교사의 상호작용 ▲교사와 유아가 함께 만들어가는 놀이 수업 ▲사례로 살펴보는 상호작용의 실제 등을 중심으로, 교사의 발문과 개입 방식에 따른 놀이 확장 사례를 제시하며 현장 적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앞서 21일에는 진로교육원에서 동일한 주제로 연수가 운영되어 교사들이 놀이 중심 수업에서의 상호작용 방법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27일에는 대전동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 박희영 원감이 '놀이로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주제로 ▲놀이 교육
(포탈뉴스통신) 싱그러운 계절 5월, 유럽의 목가적 정서를 담은 실내악 무대가 마련된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체임버 시리즈 두 번째 공연인 ‘유럽의 목가’가 오는 5월 6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전석 무료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로시니, 배르만, 존 루터까지 유럽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해 목가적인 분위기와 생기를 전하며, 실내악 특유의 밀도 있는 앙상블을 선보인다. 연주는 바이올린 최보린(차석), 서미은, 이소영, 박현주, 나한나, 비올라 이송지, 김새롬, 첼로 성소희(차석), 김근우, 더블베이스 이상아, 클라리넷 이성규가 참여하며, 현악 중심의 구성 속에서 클라리넷이 더해져 프로그램에 변화를 꾀한다. 공연의 문을 여는 곡은 이탈리아 작곡가 로시니의 “현을 위한 소나타 제2번”이다. 빠름-느림-빠름의 3악장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최보린(바이올린), 이소영(바이올린), 성소희(첼로), 이상아(더블베이스)가 연주한다. 로시니가 열두 살에 작곡한 곡으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흐르는 선율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현악 4중주 편성과 달리 비올라 대신 더블베이
(포탈뉴스통신)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월 6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동편 야외무대에서 문화가 있는 날 ’수요상설공연‘을 선보인다. ‘수요상설공연’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로 확대한 공연으로, 2014년 시작 이후 대구문화예술회관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매년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악, 클래식, 무용, 연극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립예술단 6개 단체(교향악단, 합창단, 국악단, 무용단, 극단, 소년소녀합창단)가 참여해 총 13회의 공연을 선보인다. 상반기(5월~6월) 프로그램은 5월 6일 ‘시립교향악단 금관앙상블’ 공연을 시작으로 ‘독일가곡회’, ‘시립극단 뮤지컬 갈라’, 성악앙상블 ‘포르티스’, ‘시립합창단’, ‘시립국악단’ 공연으로 이어진다. 수요상설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우천 시에는 취소된다. 자세한 공연 일정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대구교통공사는 화재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시철도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월 21일(화) 본사 강당에서 ‘유관기관 합동 소방안전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각 역사 및 주요 시설의 안전을 담당하는 소방안전관리자와 화기단속책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와 한국소방안전원이 함께 참여해 사고 사례 분석과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교육은 선제적 사고 예방 및 안전수칙 확립 현장 맞춤형 화재 대응력 강화 소방안전관리 실무 역량 고도화 등 세 가지 핵심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화재 사례를 기반으로 한 대응 방법과 안전관리 실무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자의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화기 단속과 지속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철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