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여주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이 본격 시행된 이후 사업의 안정적 정착과 현장 중심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노인복지과 통합돌봄TF팀, 보건소,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관계자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택의료 대상자 의뢰 및 협업 프로세스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체계 구축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장기요양 재가 대상자 중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재택의료 연계를 활성화하고, 시와 의료기관 간 협업을 통한 촘촘한 지역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의료기관 및 복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거주지에서 지속적으로 의료·요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숙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의 협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실질적인 서비스 연계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향후 통합지원회의 및 협의체 운영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올들어 광주지역 주택화재보험 가입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화재취약계층의 주거 안전 및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2026년도 주택화재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등 화재 발생 때 자력 복구가 어려운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주소방은 자치구 추천을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했으며, 올해는 전년도 3115세대보다 85% 확대된 5786세대의 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주택화재보험은 1년 단위의 단기 소멸성 보험이지만, 예기치 못한 화재로 주거지를 잃은 피해 주민에게 최소한의 생활 기반을 지원하고 일상 회복을 돕는 안전장치 역할을 한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보험 가입 지원과 함께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한다. 이를 통해 ▲임시거처 및 생활안정자금 지원 ▲긴급구호물품 지급 ▲심리회복 상담 연계 등 피해 복구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희철 광주소방안전본부 119대응과장은 “주택화재보험 지원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활 안정을 찾도록 돕는 든든한 안전장치”라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시립수목원은 어린이 가족이 함께 하는 ‘수목원 어린이날 원데이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2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수목원 교육실에서 5월3일과 5월5일 이틀 동안 하루 두 차례씩 무료로 진행한다. 운영 시간은 오후 1시와 3시이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식물과 자연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식물과 연계한 체험 활동 중심으로 구성했다. 5월3일에는 친환경 가방(에코백)에 그림을 그린 후 화병을 담아 꽃꽂이를 하는 ‘에코-플라워백 만들기’를 진행한다. 5월5일에는 ‘알록달록 나만의 화분 만들기’를 통해 소라 모양 화분을 만든 후 식물을 심는다. 참가 대상은 6∼7세 유아나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 방문객으로, 어린이가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회차별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참가 신청은 광주시 바로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잔여 인원에 한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광주시립수목원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환경생태 교육프로그램 등을 지속 운영하며 어린이들이 자연과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월드IT쇼 2026’에 참석해 인공지능(AI)·미래모빌리티·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500여 개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회는 각 지자체·기업관 전시와 함께 글로벌 인공지능(AI) 전망 콘퍼런스,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광주시는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광주도시공사,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 광주연구개발특구, 광주지역 3개 혁신기업과 함께 ‘광주공동관’을 조성하고 광주 핵심 전략산업과 투자환경을 소개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광주 인공지능(AI) 융복합단지 ▲첨단3지구 산업단지 ▲빛그린 국가산단 등 주요 산업 거점과 함께 입지 여건, 세제 혜택, 보조금 등 투자 특전(인센티브)을 안내한다. 특히 광주에 본사 및 연구 거점을 둔 혁신기업 3개사는 생활밀착형 인공지능(AI) 기술 전시·시연하며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참여기업은 ▲인공지능(AI) 기술로 치아교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026년 1분기 구급활동 실적을 분석한 결과, 도내 구급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하루 평균 400건의 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통계 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월~3월) 총 출동건수는 36,01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4,688건보다 1,327건(3.8%) 증가했다. 이송 인원 또한 18,566명으로 전년 대비 3.6% 늘어났다. 이는 하루 평균 약400건의 출동이 이뤄진 것으로, 도내 곳곳에서 3.6분마다 구급차가 현장으로 출동한 셈이다. 생명과 직결되는 4대 중증환자(심정지, 심혈관, 뇌혈관, 중증외상) 이송은 총 1,396명으로 전년 대비 5.6% 증가했다. 특히 심혈관 질환자가 688명으로 16.4%, 뇌혈관 질환자가 241명으로 13.1% 증가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심정지 환자(-10.9%)와 중증외상 환자(-5.8%)는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는 고령화와 만성질환자 증가 영향으로 심·뇌혈관 등 중증질환 중심의 구급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환자 발생 유형별로는 질병이 12,7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1일 남원시 다사랑요양병원에서 실시된 남원소방서 다수사상자 대응훈련과 연계해 구급상황관리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재난이나 다수사상자 발생 시 환자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관리하고, 현장과 구급상황관리센터, 의료기관 간 대응체계가 원활히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훈련은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QR코드 기반 환자정보 등록과 관리, 119구급 스마트시스템을 활용한 병원선정과 이송관리 과정을 실제상황처럼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구급대원의 중증도 분류(Pre-KTAS)부터 환자정보 입력, 병원 선정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으며, QR코드를 활용한 환자정보 등록과 공유체계가 현장과 구급상황관리센터, 의료기관 간 실시간으로 연계되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다수사상자 대응 시 구급연계번호(ECN)를 기반으로 한 환자 식별과 이송 추적 관리체계 적용 여부도 함께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구급상황관리센터는 환자정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다수사상자 상황 전반에 대한 이송과 병원선정을 총괄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두 차례에 걸쳐 '문화·관광·스포츠·유산 미래 정책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고, 분야별 정책 추진 방향과 상호 연계 방안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행정이 수립한 정책 전략을 공유하고, 학계와 유관기관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전북형 정책 추진 방향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1일 차에서는 미래유산과 스포츠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 전략 발표와 전문가 토의가 이뤄졌다. 권역별 스포츠도시 조성, 태권도·해양스포츠 등 전북형 특화자원 육성, 장애인 체육기반 확충과 생활체육 활성화 등 스포츠 분야 전반의 실행 방향이 제시됐다. 미래유산 분야에서는 국가유산의 관리 방향을 보호 중심에서 활용과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고, 순례길·동학길 등 지역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이 논의됐다. 22일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에서 진행된 2일 차에서는 문화산업과 관광 분야의 중장기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이 주를 이뤘다. 문화산업 분야에서는 전통·예술·생활문화 자산을 고부가가치 콘텐츠로 전환하고, 창작·유통·관광·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포탈뉴스통신) 파주교육지원청은 학생 맞춤 통합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학생맞춤통합지원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4월 22일에 개최했다. 협의체는 위기지원, 기초학력, 위(Wee)센터 등 교육지원청 내 유관부서 담당자를 비롯해 파주경찰서, 파주시청(청소년안전망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파주시상담복지센터, 파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물향기초등학교 등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의 중간관리자 및 실무자급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유관부서 및 지역기관 간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학생 지원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긴급하거나 협력이 필요한 사안 발생 시 신속한 지원 요청과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기위해 추진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협력 방향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고, 연간 3회 정기적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계·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학생 개별 상황에 맞는 통합적 지원을 강화하고, 중복 지원을 방지하는 등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학생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22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대전 동구 의사회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방문진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등 의료취약계층 주민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방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돌봄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구는 방문진료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등 사업 전반을 총괄 지원하며, 동구 의사회는 일차의료 진료수가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건강상태 파악, 기본 처치 및 처방은 물론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타 서비스 연계까지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방문진료서비스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자원과의 연계를 확대해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차의료 진료수가 시범사업’은 의사가 환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찰과 상담, 검사, 투약, 교육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포탈뉴스통신) 안산시의회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사업비 심의를 위해 오는 24일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한다. 시의회는 지방자치법과 안산시의회 회기 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03회 안산시의회 임시회’를 집회한다고 지난 21일 공고했다. 이번 임시회는 중동 전쟁 발발에 따른 고유가로 가중된 시민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사업 예산을 의결하고자 소집됐다. 당초 의회의 연간 의사일정에는 반영돼 있지 않았지만 의회가 사안의 시급성이 높다고 판단, 집회를 결정했다. 의회는 이날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303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한 뒤, 임시회 개의와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본회의 의결을 거쳐 안산시가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한다. 시는 예산안에 국·도비와 시비를 포함해 총 530억 2,657만여 원을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편성했다.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예산안을 신속·정확히 심사하는 한편, 시 집행부에는 지원금 지급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
(포탈뉴스통신) 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15일 이천시 종합운동장 내 자동차전용극장에서 2026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은 지속적인 교통 안전사고 발생에 대해서 운영자 및 운전자의 책임성 및 경각심을 제고하고자 이천교육지원청, 이천시청, 이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이 매년 상ㆍ하반기 2회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이천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총 6개 기관의 어린이 통학버스 11대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했으며, ▲어린이통학버스 신고여부 ▲어린이 하차확인장치 설치상태 및 작동 여부 ▲어린이보호표지 규격 및 부착 여부 ▲운영자ㆍ운전자ㆍ동승보호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합동점검반이 현장에서 계도 및 시정조치를 하고, 이후 지적사항 시정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김성진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학생들의 등·하교 여건이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주제정원 ‘시간여행자의 정원’을 축약 구현한 미니 정원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조성해 박람회 기간 국내외 방문객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출입 공간을 활용해 박람회 핵심 콘텐츠를 소형 조형물로 구현해 글로벌 관람객에게 행사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사전에 홍보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시간여행자의 정원’은 ‘꽃, 시간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공간으로, 중심에는 시간의 흐름과 우주의 질서를 상징하는 ‘혼천의’ 조형물이 배치됐다. 해당 조형물은 꽃박람회 행사장에 조성될 약 13m 규모의 구조물을 축소한 형태로 현장 전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또 공항 입국 동선에 맞춰 자연스럽게 노출되도록 배치해 별도의 안내 없이도 관람객이 체험형 콘텐츠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대표이사는 “인천국제공항이라는 상징적 공간을 통해 꽃박람회의 메시지를 선제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전시 콘텐츠를 확장해 글로벌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탄현1동은 지난 21일 탄현마을 4단지와 6단지 사이 보행로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상담소는 일산서구청 사회복지과와 치매안심센터가 참여해 복지상담과 치매 관련 상담 및 건강 정보 제공까지 연계해 운영됐다. 특히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복지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다양한 복지제도 안내와 함께 개인별 상황에 맞는 맞춤 상담이 진행됐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과 치매 예방수칙‘3·3·3’안내, 치매 조기검진 홍보를 실시해 주민 호응을 얻었다. 상담에 참여한 한 주민은“복지와 건강 관련 정보를 가까운 곳에서 한 번에 안내받아 좋다”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년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전수조사’ 실시를 위해 오는 5월 6일부터 보조원 23명을 모집한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에 부과하는 부담금으로, 연 면적 1,000㎡ 이상 시설물 중 160㎡ 이상 소유자에게 매년 1회 부과된다. 지원 자격은 고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 시민이며,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응시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5월 27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누리집(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조사원은 6월 15일부터 7월 12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20일간 일산서구 관내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시설물을 현장 방문해 조사 업무를 수행한다. 주요 업무는 시설물의 실제 사용 용도 및 현황을 확인하는 것으로, 부과 대상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경감제도 안내와 홍보물 배부도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교통유발부담금 전수조사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조사원 모집을 진행하는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주요 도로변에 꽃박스를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꽃박람회에 대비해 방문객에 ‘꽃의 도시’이미지를 전달하고 화사한 봄철 가로경관을 조성하고자 추진했다. 행사장 주변에 원형·사각형 등 다양한 형태의 꽃박스와 중앙분리대·버스승강장에 난간걸이 화분 등을 설치하며 경관을 정비했다. 호수로와 킨텍스로 등 주요 도로변에는 메리골드, 페튜니아 등 초화 11종 1만 5,100본을 식재한 꽃박스 250개를 설치했으며, 고양대로․호수로․킨텍스로 중앙분리대와 중앙로 버스승강장 구간에는 웨이브페튜니아를 활용한 난간걸이 화분 785m를 조성해 개막 시기에 맞춰 화사한 꽃길이 연출되도록 했다. 일산지하차도와 탄현지하차도 벽면 상부에 난간걸이 화분을 설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11개 동행정복지센터에는 페튜니아 1만 3,300본을 지원해 청사 앞 원형 화분에 식재해 생활권 곳곳에서도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유로와 킨텍스로 등 주요 관문 구간을 중심으로 가로수 및 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