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제19차 수석 보좌관 회의는 국민 통합과 사회적 갈등 해소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모두 발언 후 비공개 회의에서는 주요 수석실 별로 사회적 갈등에 대한 현황 진단과 국민통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보고됐고 자유로운 토의가 진행됐다. 경청통합수석실에서는 국민이 체감하는 국민통합 추진 방향을, 사회 수석실에서는 젠더와 세대 갈등 해소 방안을, 홍보소통수석실에서는 혐오와 차별 정보 및 허위조작 정보 대응 방안을 그리고 AI미래 기획 수석실에서는 송전탑 건설을 둘러싼 갈등 해소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청년들과의 소통을 통한 신뢰 회복 방안 중의 하나로 유튜버와 크리에이터들과의 간담회 개최 계획을 들은 이 대통령은 이런 방식의 소통이 청와대에도 필요하다면서 특히 20대 남성들이 시간을 많이 보내는 매체와 여가 공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사회적 참사 유가족들에 대한 지원 대책을 보고 받은 후에는 내가 유가족이거나, 참사 당사자여도 너무 늦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면서 속도를 더 높일 것을 주문했다. 또한 세대 갈등 극복 방안의 하나로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통계청이 주관하는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통계조사 부문)' 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통계업무 진흥유공 포상’은 2025년 실시된 광업·제조업 조사 및 전국 사업체 조사 등 대규모 경제조사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발굴하여 공로를 치하하고, 신뢰성 있는 통계 작성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부산 동구는 이번 심사에서 기관 평가 주요 지표인 ▲통계조사의 정확성 ▲난이도 ▲업무 협조도 ▲업무 부담도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는 복잡한 도심 사업체 환경 속에서도 자체 실시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조사요원 채용와 실무 교육, 현장 실사 지도를 충실히 이행했다. 이를 통해 사업체 누락과 조사 착오를 최소화하고, 국가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고품질의 통계 데이터를 생산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포탈뉴스통신)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진환)는 16일 '제천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노상주차장 내 ‘순찰차 전용주차구획’을 설치·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최근 112 신고와 생활 민원이 증가하면서 신속한 출동 및 상시 순찰에 대한 시민 요구가 지속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는 순찰차 전용 주차 공간이 없기 때문에 순찰차가 이면도로 등에 임시 주정차하는 경우 불법주정차 민원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순찰차 전용주차구획이 설치되면, 범죄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이 가능해져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생활 공간 인근에 순찰차가 상시 배치됨으로써 ‘보이는 순찰’로 인한 지역사회 전체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효과도 예상된다. 실제 대전 대덕구 등 타 지자체의 운영 사례에서 순찰차 전용주차구획 설치 이후 경찰 출동시간이 단축되고, 범죄 예방 효과가 확인되는 등 실효성이 검증된 바 있다. 다만 상가 밀집 지역의 주차난을 고려해 운영시간 외에는 일반 차량 주차를 허용하는 등 융통성 있는 방식으로 운영할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이 16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참여자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장애인일자리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발대식과 참여자 교육 등이 함께 진행됐다.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시로부터 위탁받아 매년 참여형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6년 참여자들은 김제지역 내 복지기관, 행정기관, 의료시설 등에 배치되어 각자의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박승택 관장은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애인일자리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성인능력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김
(포탈뉴스통신) 영덕군보건소는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정적인 통합 돌봄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13일 영덕파티마의원 마취통증의학과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시행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취지에 맞춰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에게 의료·요양·돌봄이 연계된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내용은 두 기관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협업형 모델로 운영하는 것을 골자로, 의원의 의사와 보건소의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구성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에 의사는 월 1회 이상,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간호를 제공하게 되며, 사회복지사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욕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돌봄·복지·의료 자원을 연계하는 사례관리 역할을 수행한다. 사업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 중 거동이 불편하고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로, 영덕군보건소는 장기요양 1~3등급 대상자를 우선 선정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포탈뉴스통신) 영덕군은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온라인 쇼핑몰 ‘영덕장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덕장터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농·수 특산물과 이를 활용한 가공식품 등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산지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은 제품을 안전하게 배송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행사는 이달 16일부터 23일로, 이 기간 영덕장터 회원 중 선착순 1,000명에게 영덕군 농특산물 5,000원 할인 쿠폰이 지급한다. 영덕군은 이번 할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이 신선한 지역 농특산물로 건강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덕군]
(포탈뉴스통신) 영덕군은 임신·출산부터 노후까지 생애 단계별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한눈에 불 수 있는 ‘모든세대 행복가득, 2026년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올해 가이드북은 총 7개 분야에 걸쳐 지난해보다 20개 늘어난 104개 사업을 수록하고 있다. 분야는 △전입·결혼·군민 △임신·출산 △보육·교육 △다자녀 △청년·주거 △노후 △귀농·귀촌·귀어 등으로 누구나 시기에 맞는 정책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했다.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주요 사업으로는 △공감문화센터 유아 놀이터와 영덕전통시장 어린이 체험형 놀이공간 운영 등 놀이시설 확충 △영덕군 미래인재양성관 운영을 통한 중·고등학생 심화학습 지원과 청소년 수련관 건립·운영 △다자녀가정 큰집 마련 비용 및 이사비 지원 △청년창업 지원사업 리턴투 영덕(청년이 돌아오는 영덕) 등이 있다. 이밖에, 결혼장려금의 지원 기준도 완화돼 기존에는 부부 모두가 19세 이상 49세 이하일 때만 지원받을 수 있지만, 올해부턴 부부 중 한 명만 해당 나이에 포함되면 신청이 가능하다. 이는 오는 2월 조례 개정 이후의 신청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영덕군은 지난 15일 관내 보건·복지 분야 전문가들, 관계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올해 3월 27부터 시행하는 통합돌봄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정책의 방향과 실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는 허숙민 박사((전 전남사회서비스원 연구위원), 김대삼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장과, 강상훈 대구보건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이 나서 통합돌봄의 이해를 도왔으며, 이후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관련 내용을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덕군은 이번 포럼을 포함해 돌봄 통합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지역의 준비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통합적 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민·관의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함으로써 지역의 특성에 맞는 통합 돌봄을 실현하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덕군]
(포탈뉴스통신) 영덕군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김광열 군수를 비롯해 황인수 부군수, 부서장과 담당 팀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군정 성과와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올해 추진할 중점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업무 성격이 유사한 부서들이 함께 참여하는 그룹별 보고 방식으로 진행돼 부서 간 협업과 정책 연계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눈길을 끌었다. 영덕군은 올해 군정 운영 기조를 ‘군민과 함께 만드는 희망영덕’으로 정하고, 지난해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의 피해를 극복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에 보고회에서는 △산불 피해지역 재창조 사업 본격 추진 △살아 있는 지역경제 △사람이 모이는 관광도시 영덕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와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환경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구축 등 5대 군정 방향을 바탕으로 각 부서가 올해 군정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 사업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2012년 3월 이전 제작·등록에 한함)에 매년 3월과 9월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의 일시 납부(연납)를 1월 31일까지 접수 받고 있다. 환경개선부담금 일시 납부(연납)는 경유 자동차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 연세액을 연초에 미리 납부하여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환경개선부담금 일시 납부 신청 및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로, 기간 내 신청자에 대해서는 올해 납기분 전체(3월, 9월)에 대해 10% 감면 혜택이 있다. 신청 대상 차량은 함양군에 등록된 경유 자동차로, 적용 기간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이며, 기간 내에 소유권 변경·말소 등의 변경 사항이 있거나 변경 예정인 자동차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방식도 유선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하거나, 별도의 방문 없이 인터넷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신청·납부할 수 있어 많은 군민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자동차세와 환경개선부담금 일시 납부 신청 기간이 겹쳐 혼동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 납부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농업인의 경영개선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소득특화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2월 4일까지 융자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의 총 융자 지원 규모는 30억 원으로, 상환 조건은 연 1% 금리에 1~2년 거치 후 3년 균등 분할 상환 방식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 자금은 농업 경영에 필요한 종자(묘), 농약, 비료 등 재료 구입비를 비롯해 사용료, 토지·시설·장비 임차료, 수송비, 유통·판매·가공 비용 등 운영자금에 한해 사용할 수 있다. 지원 한도는 운영자금 기준 농업인 개인은 최대 3,000만 원, 법인 및 생산자단체는 최대 5,000만 원 이내다. 융자 신청은 1월 16일부터 2월 4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통해 가능하며,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제출해야 한다. 신청 후 심의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2월 말부터 함양읍 소재 농협은행 함양군지부의 여신 규정에 따라 융자 지원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양군]
(포탈뉴스통신) 부평구 부개어린이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책과 연계한 ‘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레고위두 로봇 과학 교실 ▲그림책이랑 생각 놀이 등 두 가지 과정으로 운영된다. ‘레고위두 로봇 과학 교실’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7세를 대상으로 4일간 진행된다. 참여 유아들이 다양한 로봇을 제작하며 로봇의 작동 원리와 기초 코딩 개념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어 ‘그림책이랑 생각 놀이’는 6세 유아를 대상으로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운영된다. 그림책을 함께 읽고 독서퀴즈, 미술 활동, 신체 놀이 등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또래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프로그램별 연령에 맞춰 28일까지 부개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개어린이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미취학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코딩과 메이커 활동을 경험하며 문제 해결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신속한 민원처리로 민원서비스의 질과 구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를 올해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는 법정처리기간 내 민원을 처리할 경우 단축된 기간만큼 민원 담당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제도다. 대상은 법정처리기간이 2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과 국민신문고 민원이며, 업무 난이도에 따라 가중치를 적용해 운영한다. 구는 개인별 누적 점수에 따라 상·하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우수직원을 선정해 표창과 보상(인센티브)을 제공함으로써 민원 담당자의 사기를 높이고 신속한 민원처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를 통해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신뢰받는 민원서비스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마일리지제 운영을 통해 총 12만4천3건의 민원을 법정기한보다 56만9천756일 앞당겨 처리했으며,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12명을 선발해 표창과 포상금을 지급한 바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포탈뉴스통신) 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은 주민들의 생활폐기물 배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 내 ‘수거일 찾기 서비스’를 새롭게 개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주민들은 종량제 봉투,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품을 언제 내놓아야 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종이 안내문을 찾아보거나 관할 구청·공단에 직접 전화해 문의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어왔다. 공단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는 복잡한 절차를 과감히 생략했다. 주민이 공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의 주소만 입력하면 해당 지역의 종량제·음식물·재활용품 등 생활폐기물의 배출 요일과 수거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번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접근성입니다.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환경에도 최적화되어 있어,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디지털 서비스로의 전환은 단순히 주민의 편의를 높이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정확한 배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부적절한 시간대 배출로 인한 민원 감소 ▲수거 지연 예방 ▲도심 미관 개선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공단 관계자는 “그동안 생활폐기물 배출 요일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발생해 왔던
(포탈뉴스통신) 봉화교육지원청은 1월 16일 세계물포럼기념센터 대강당에서 봉화·영양·청송 관내 초‧중‧고등학교 급식종사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2년부터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 급식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업안전보건 이행 사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봉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경상북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총 세 명의 강사를 초청했으며, 교육은 ▲안전보건 기본교육 ▲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이영록 교육장은 “이번 교육이 더욱 안전한 학교 급식실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안전보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건강한 근로 환경을 유지해가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봉화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