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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한국 4-H 고령군연합회 이취임식 개최

 

(포탈뉴스) 한국 4-H 고령군연합회는 2월 16일 성산면 박곡리에 위치한 팜스빌드에서 회원가족 및 이남철 고령군수, 김명국 고령군의회 의장, 노성환 경상북도의회 의원, 나경택 고령군 4-H 본부 회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연합회 제46대, 47대 회장을 역임한 김도근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5년간 4-H 고령군연합회를 위해 도움주신 회원 및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신임 임원진과 함께 연합회 발전에 더욱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신임 제48대 황유명 회장은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4-H 금언을 깊이 새기며, 지역사회를 위해 4-H 청년농업인이 앞장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


황유명 회장과 함께할 신임 임원으로 성대현 부회장, 차효영 여부회장, 강성훈 감사, 황종철 사무국장이 선출됐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자리에 계시는 4-H 청년농업인과 어린 자녀들이 고령군의 미래이자 희망으로 젊은 고령을 이끌어가는 주역이다.”며 민선 8기 새롭고 변화하는 고령군을 위해 4-H 고령군연합회의 많은 역할을 부탁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고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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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