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 □ 과장급 전보 ▲ 다자협력담당관 한소희 (韓昭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 8. 18. 자 [뉴스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포탈뉴스통신) 재정경제부는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한국수출입은행과 공동으로 오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제8차 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KOAFEC)'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AI와 디지털 인프라를 활용한 아프리카의 대전환(Harnessing AI and Digital Infrastructure for Africa's Transformation)'을 주제로 개최된다. 아프리카개발은행(AfDB)은 인공지능(AI)의 폭넓은 활용이 2035년까지 아프리카 대륙에서 최대 1조 달러의 추가 GDP를 창출할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하는 등 인공지능(AI)을 아프리카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이 새로운 성장과 산업혁신의 핵심 기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한국의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ICT) 역량과 아프리카의 성장 잠재력·혁신 수요를 결합해 아프리카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양측의 새로운 성장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집중 모색할 예정이다. 본 회의에는 아프리카 54개국 재무장관과 주요국 정보통신기술(ICT) 관계 장
(포탈뉴스통신) 재외동포청은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2026 중앙아시아 한글학교 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재외동포청이 주알마티총영사관 및 카자흐스탄 한글학교 협의회와 함께 개최한 이번 연수에는 카자흐스탄 한글학교 교사 48명을 비롯하여,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 교사 34명 등 총 3개국 82명이 참가했다. 이번 연수는 중앙아시아 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열린 최초의 한글학교 교사 역량강화 연수로 고려인 교사와 한인 교사가 한자리에서 교육 경험을 나누고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알마티한국교육원에서 진행한 이번 연수에서는 그림·전통문화·놀이·율동·요리 등을 활용한 다양한 한국어 교수법을 익히고, 중앙아시아 역사 및 교양 강의를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재외동포청 사업 설명회와 교사 간담회도 열렸다. 한글학교 관련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양질의 교사 수급과 맞춤형 교재 개발 등 교육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연수 마지막 날에는 각국의 한글학교 운영 현황과 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교사들이 현장에서
(포탈뉴스통신) 외교부는 8월 12일 주이집트대한민국대사관과 이집트 현지 싱크탱크 NAWA가 공동 주최한 한-이집트 전략 세미나에 참석하여 우리 정부의 대중동 구상인 SHINE 이니셔티브를 소개했다. 아울러 최근 중동 정세의 정치·경제적 영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변화하는 역내 환경 속에서 이집트를 비롯한 중동 국가들과의 협력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SHINE 이니셔티브는 지난해 11월 우리 정상의 이집트 방문 계기 발표됐으며, 이번 세미나는 이집트 정부 관계자 및 전문가와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과정에서 중동 현지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지수 중동1과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SHINE 이니셔티브 추진 배경 및 구체 사항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최근 중동의 복합적인 안보·경제 상황 속에서 평화·번영·문화의 3대 협력 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상호 번영을 위해 한-중동 간 회복력 있고 지속 가능한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했다. 무함마드 바드르 이집트 외교부 동아시아 담당 부차관보는 이번 세미나 개최를 환영하고, SHINE 이니셔티브가 급변하는 중동 환경 속에서
(포탈뉴스통신)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8월 13일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한중 우호관계 강화와 인천-중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한중 양국 간 우호와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경제·문화·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 박찬대 시장은“인천은 황해를 사이에 두고 산둥반도와 마주 보고 있으며, 한국 화교사회가 처음 뿌리내리고 가장 오래된 차이나타운이 위치한 한중 인연의 출발점이자 관문”이라며, “시간이 흐를수록 두 나라의 인적·물적 교류는 더욱 깊어지고 있으며, 경제ㆍ문화ㆍ환경 뿐만 아니라 미래산업 등 다방면에서의 양국의 실질적인 협력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시장은 “재임 기간 인천과 중국 간의 미래지향적인 교류를 한층 더 확대해 한중 관계의 우호적인 발전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 대사님과 자주 뵙고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다이빙(戴兵) 대사는 “박찬대 시장의 취임을 진심
(포탈뉴스통신)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8월 12일, 서울에서 사야사트 누르벡(Sayasat Nurbek)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 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면담을 갖고, AI 및 과학기술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카자흐스탄이 산업 고도화를 위해 AI 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적극 모색하는 가운데, 한국의 우수한 AI·과학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금년 9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개최를 환영하며, 양국의 강점을 결합하는 상호 호혜적인 AI 및 과학기술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양측은 KAIST를 벤치마킹한 카자흐스탄 과학기술원 설립 프로젝트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배경훈 부총리는 과학기술 인재 육성에 집중 투자하여 자원빈국에서 세계적인 과학기술강국으로 거듭난 한국의 발전 경험을 소개하며, 카자흐스탄 과학기술원 설립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배경훈 부총리는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 지역의 주요 협력국으로, 한국의 우수한 AI·과학기술 역량과 카자흐스탄의 자원 및
(포탈뉴스통신) 한국과 아세안 간 환경 및 기후변화 대응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6차 한-아세안 환경·기후변화 대화'가 8월 12일 화상으로 개최됐다. 금번 대화는 황준식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과 프라섯 시리나파폰(Prasert Sirinapaporn) 한-아세안 대화 관계 조정관(태국 천연자원환경부 차관보)이 공동의장으로 주재했으며, 아세안 11개 회원국 고위환경관리(ASEAN Senior Officials on Environment, ASOEN)들이 참석했다. 이번 대화에는 우리 기후에너지환경부, 산림청, 한국환경공단, 한국산업기술연구원 등 관계 정부 부처 및 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환경 및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공유하고, 한-아세안 간 추진 중인 환경 및 기후변화 분야 협력 사업의 현황과 성과를 점검하며 향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우리측은 우리나라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에너지대전환 계획, 국가 기후 위기 적응대책 등을 포함한 우리 정부의 환경·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소개하고, 아세안과의 환경·기후변화 분야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임을 설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민선 9기 신용한 도지사의 주요 정책결정과 지역현안 해결을 보좌할 2급 상당 외부 전문임기제 2명을 임용했다. 2급 상당 전문임기제공무원은 행정안전부 승인이 필요한 직위로, 2017년 제도 시행 이후 충북에서 해당 직위 2명을 동시에 승인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먼저, 정무특별보좌관(이하 ‘정무특보’)에는 이재한 전 한용산업 대표이사를 임용했다. 이재한 정무특보는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아울러, 대외협력보좌관에는 박병국 전 주중국대사관 주재관을 임용했다. 박병국 보좌관은 경찰대학 1기 출신으로 경찰청 홍보담당관, 울산지방경찰청 차장 등을 역임한 인물로, 정부 각 부처와 청와대 등의 굵직한 인맥으로 충북 발전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청북도는 “이재한 정무특보는 각 지역 현안대응, 지역 갈등 해소, 소통 및 균형발전에 정무적으로 큰 역할을, 박병국 대외협력보좌관은 정부와 청와대, 국회 등 중앙부처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갖춘 인물로,
(포탈뉴스통신) 조현 장관은 8월 12일 오전 '펠릭스 라몬 플라센시아 곤살레스(Félix Ramón Plasencia González)' 신임 베네수엘라 외교통상부 장관과 전화 통화를 가졌다. 조 장관은 우선 지진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고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 국민과 유가족에게 진심어린 애도를 표하고, 우리정부 차원에서도 베네수엘라의 재건 노력을 지원하고 복구과정에도 함께 하겠다고 언급했다. 양 장관은 양국간 실질협력을 보다 긴밀히 협의해 나갈 소통 채널을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양 장관은 경제 분야 협력 등 양국간 공동 관심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강화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조 장관은 베네수엘라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 교민들의 안전에 대한 베네수엘라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도 요청했다. [뉴스출처 : 외교부]
(포탈뉴스통신)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고양시 동양인재개발원에서 '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를 개최한다. ISO(국제표준화기구)와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가 후원하는 국제표준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국제표준 개발 방법과 국제표준기구 활동을 체험하고, 표준개발 실력을 겨루는 국제표준 경진대회이다. 올해 국제표준올림피아드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중국, 호주, 싱가포르 등 11개국에서 국가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중‧고등학생 35팀이 참가한다. 이번본선은 수행과제로 제시된 첨단기술에 대해 팀별로 토론을 거쳐 국제표준(안)을 작성하는 1단계 문서평가와 작성된 표준문서의 내용과 근거를 설명하는 2단계 발표평가로 진행된다. 최종 수상팀은 ISO‧IEC 전문가가 포함된 심사위원들이 형식, 내용, 실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한다. 아울러, 참가 학생들의 표준역량을 키우기 위해 국제표준 전문가 강연과 국제표준기구 활동을 체험하는 '모의표준화회의'도 진행한다. 올해 처음 진행되는 모의표준화회의는 학생들이 지난해 수상한 국제표준(안)에 대한 개정 작업을 수행하게 되며, 이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포탈뉴스통신) 과기정통부 인사( 과장급 전보) ▲ 국제협력총괄담당관 이경림 (李炅臨, 미주아시아협력담당관) ▲ 연구예산총괄과장 이은주 (李銀珠, 국제협력총괄담당관) 2026. 8. 12. 자 ▲ 기획재정담당관 정연웅 (鄭然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 8. 13. 자 [뉴스출처 : 과기정통부]
(포탈뉴스통신) 국제자매도시인 전주시와 일본 가나자와시가 자매결연 25주년을 앞두고 상호 우호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전주시는 무라야마 다카시 시장을 비롯한 가나자와시 대표단 10명이 지난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전주를 찾았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02년 4월 자매결연을 맺은양 도시는 이후 행정과 전통공예, 스포츠, 도서관 등 다방면에서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방문은 오는 2027년 자매결연 25주년을 앞두고 시 차원의 정례 교류 및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자는 가나자와시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특히 시와 가나자와시 대표단은 전주 방문 이틀째인 11일 오전 조지훈 전주시장과 무라야마 다카시 시장을 비롯한 양 도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호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전주-가나자와 정책 교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새롭게 출범한 민선9기 전주시와 재선으로 민선2기를 맞은 가나자와시의 주요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실질인 교류 정례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양 도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전주시-미
(포탈뉴스통신) 최순규 전 경북도 비서실장이 제28대 상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최순규 부시장은 “이상을 꿈꾸고, 현실로 만드는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안재민 시장님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시장님의 시정 방향을 성실히 뒷받침하고, 여러분과 함께 활력이 넘치고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산 출신인 최 부시장은 지난 1996년 포항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경상북도 관광진흥과, 국제통상과, 투자유치실, 빅데이터과, 저출생대응정책과, 비서실 등 경북도의 중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이번 인사에서 상주시 부시장에 임명됐다. 그는 다양한 행정 경험과 지도력을 바탕으로 행정 분야에 정통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최 부시장은 지난 10일 상주시 간부 공무원들과 간단한 취임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하고 시청 각 부서를 돌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윤준병 국회의원(특사단장)과 이해민 국회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콜롬비아 대통령 취임식 경축 특사 자격으로 8월 7일 콜롬비아 제3의 도시 칼리(Cali)에서 개최된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Abelardo de la Espriella)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다. 특사단은 대통령 취임식 참석 계기,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축하 인사와 양국 관계 발전 의지를 담은 대통령 친서를 전달하고, 신정부 출범 계기 1962년 수교 이후 60여년간 이어진 양국 우호협력관계를 심화시키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의지를 전달했다. 특사단은 호세 마누엘 레스트레포(José Manuel Restrepo) 부통령과 오마르 불라(Omar Bula) 외교부 장관, 그리고 클라우디아 베나비데스(Claudia Benavides) 과학기술혁신부 장관을 만나 중남미 유일의 한국전 참전국인 콜롬비아와 2011년 합의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및 2016년 발효한 한-콜롬비아 FTA를 기반으로 양국간 실질협력이 지속 심화되어 온 점을 평가했다. 또한, AI, 방산, 에너지, 핵심광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기업들의 참여 확대를 통해 양국 간 미래
(포탈뉴스통신) 외교부는 국제사회의 여성·평화·안보(Women, Peace and Security, WPS) 의제에 대한 청년 세대의 관심을 높이고, 청년의 시각과 목소리를 국제회의 논의에 반영하기 위해 '제8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Action with Women and Peace, AWP) 국제회의'와 연계한 청년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만 19~34세 청년이라면 국적과 관계없이 개인 또는 팀(2~4명) 단위로 지원할 수 있으며, 총 50명을 선발한다. 지원은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 누리집을 통해 2026년 8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접수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선발 결과는 9월 7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여성·평화·안보 의제를 주제로 한 워크숍, 팀별 미션 수행,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 홍보 및 참여 등 약 3개월간의 활동을 이어간다. 특히 우수 활동팀으로 선정된 청년들에게는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제8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의 청년 세션에 참여하여 활동 결과를 직접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