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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도서관, 가정의 달 원예체험 ‘향기로 전하는 오월의 마음’ 운영

꽃과 식물 활용해 가족의 의미 되새기고 정서적 교감 기회 마련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은 오는 5월 2일과 3일 시민도서관 강의실에서 성인과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 원예체험 ‘향기로 전하는 오월의 마음’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꽃과 식물을 매개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정서적 교감을 증진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한 허브 원예 체험인 ‘오월의 쉼표, 나의 허브 정원’과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카네이션 미니 화병 만들기 ‘고마운 마음, 꽃에 담아요’로 운영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성인 과정은 재료비 2만원, 초등학생 과정은 재료비가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경 시민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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