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담양군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지난 11일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상황별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도 폐쇄, 골절, 심정지 등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비해 직원들의 응급처치 능력을 높이고, 더욱 체계적인 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는 보건소 직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과 현장 대응 요령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이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꾸준히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장비 점검을 통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의료 지원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응급상황에 대비해 일반 구급차와 특수 구급차 내 응급 의료장비를 상시 갖추는 등 현장 대응 체계를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담양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