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10일 경산시보건소에서 관내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임산부 육아교실’을 운영했다. 임산부 육아교실은 임신·출산 및 육아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태교에 도움이 되는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임산부의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 준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육아교실은 올해 총 16회에 걸쳐 운영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자연분만·모유 수유 가이드 교육 ▲아기용품 만들기 ▲산전·산후 우울증 관리 교육 ▲신생아 돌봄 교육 ▲임산부 영양 관리 및 구강보건 교육 ▲숲 태교 교실 등으로 구성된다. 이중 숲 태교 교실은 경산 치유의 숲에서 5월과 10월 매주 토요일(총 8회 운영된다. 주말 교실 운영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가족 모두가 아기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경산시에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세자녀 이상 가정 큰 집 마련 이자 지원 ▲다자녀 가정 이사비 지원 ▲임산부 콜택시 운영 등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임산부 육아교실을 통해 예비 부모님들이 임신과 출산, 육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작업치료 교구(코잉스) ▲전산화 인지 재활시스템(CoTras) ▲음악 및 신체 활동 등 두뇌 활성화와 시지각·인지기능 향상을 돕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제공된다. 특히 프로그램 운영 첫날인 3월 10일에는 동구보건소 내 구강보건센터와 연계하여 어르신 맞춤형 구강 관리 교육을 함께 진행해, 치매 예방과 더불어 구강건강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노년기 우울증이 완화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보건소는 모기매개 감염병 발생 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방역기동반을 편성하고 본격적인 방역소독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북구보건소는 방역기동반 2개 조를 투입해 방역 취약지와 민원 신고 지역 등을 중심으로 분무소독과 유충구제 작업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인 방역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모기 유충 1마리를 제거하면 성충 500마리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하천과 연못, 물웅덩이 등 모기 유충이 서식하기 쉬운 장소를 대상으로 유충구제 작업을 실시하고, 하수구와 공원 등에는 성충 구제를 위한 분무소독을 병행한다. 아울러 모기, 파리 등 위생해충 관련 민원이 발생할 경우 현장에 출동해 지역 여건에 맞는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계절별 맞춤형 방역활동을 통해 연중 방역 체계를 유지해 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포탈뉴스통신) 야간·휴일 진료체계 가동으로 소아·청소년 진료 공백 해소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야간·휴일 소아 진료 체계를 운영한다. 달빛어린이병원 3개소와 협약 약국을 통해 36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진료를 지원하며, 소아·청소년 진료 공백을 줄이고 응급실 이용을 분산하고 있다. 또한 관내 유일의 대학병원인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와 연계해 재난 응급의료 핫라인을 구축한 것은 동탄구보건소만의 강점이다. 이를 통해 경증 소아 응급환자는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중증 응급환자는 대학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는 체계적인 민·관 응급 대응 시스템을 마련해 시민의 생명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역 맞춤형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추진 이처럼 동탄구보건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통해 시민 건강을 지원하고 있다. 의료진은 친절한 상담과 진료를 통해 만성질환자의 자가 건강관리를 돕고, 맞춤형 건강검진을 통해 경제적 부담 없이 질병 예방과 관리를 지원한다. 특히 의료진의 친절하고 상세한 상담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검사 진행과 결과 상담까
(포탈뉴스통신) 보건복지부는 3월 10일 국무회의에서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은 지역 간 의료인력 수급 불균형과 의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법에서 위임한 지역의사선발전형, 학비 등 지원, 의무복무지역 범위 등에 관한 사항과 지역의사제 시행에 필요한 세부 사항을 정하려는 것이다. 의결된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➊ 지역의사선발전형 선발 비율 등 (안 제2조) 1)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을 지역의사선발전형 선발 대학으로 정하고,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선발해야 하는 인원은 해당 의과대학 전체 정원 총합의 100분의 10 이상이 되도록 규정했다. 2) 지역의사선발전형 선발인원 중 해당 의과대학 소재지 또는 인접 지역의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입학·졸업하고, 재학 기간 중 해당 지역에 거주한 사람으로 선발해야 하는 비율을 100분의 100으로 규정했다. ➋ 학비 등의 지원 및 중단·반환 (안 제5조부터 제7조) 지역의사선발전형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가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한 치매예방 특화사업인 ‘숲속치매안심돌봄학교’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어르신 건강 증진과 치매 친화 환경 조성에 나섰다. 나주시는 10일 국립나주숲체원 대강당에서 ‘2026 숲속치매안심돌봄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 원장, 김희동 동신대학교 작업치료학과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참여 어르신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숲속치매안심돌봄학교는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해 인지 기능 향상과 노쇠 예방을 함께 추진하는 나주시 치매 특화사업으로 치매예방군과 경도인지장애 및 인지저하자, 경증 치매환자 등 약 12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운영된다. 올해 프로그램은 4개 반 체계로 주 1회 총 31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동신대학교 스포츠의학과와 물리치료학과의 신체 재활 및 건강증진 활동, 작업치료학과와 사회복지학과의 인지 재활 및 치매 예방 프로그램, 뷰티미용학과와 간호학과의 체험 및 자원봉사 활동 등 다학제 협력을 기반으로 한 통합 프로그램으로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보건소는 10일 보건소 소회의실에서 참사랑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거동이 불편한 재가 장기요양 수급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월 1회 이상 의사의 방문진료와 월 2회 이상 간호사의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복지사는 주기적으로 방문해 지역 돌봄 서비스 연계 등 대상자를 지속 관리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북구보건소는 대상자 발굴과 사업 홍보, 통합 보건서비스 연계 등을 담당하며, 참여 의료기관은 재택의료센터 운영 및 홍보, 지역 돌봄 자원 연계, 거동 불편 어르신의 건강 관리에 협력하게 된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거주지에서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북구보건소]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3월부터 남양주풍양보건소 오남․별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체조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신체 기능 유지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어르신들이 익숙한 공간인 경로당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자기 주도형 건강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전문 운동처방사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 부상 방지 맨손체조 △ 낙상 예방 하체 근력 강화 운동 등 연령과 신체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운동법으로 구성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상·하반기 두 기수로 나눠 운영한다. 총 50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별내 지역 20개소 △오남·진접 지역 30개소에서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정미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꾸준한 신체 활동이 필수”라며“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는 10일 ‘2026년 제1차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재활 사업 추진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지역 내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협력 기구로, 장애인의 욕구에 기반한 건강보건 사례관리를 바탕으로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지역사회중심재활(CBR) 사업 운영 계획 보고 ▲지난해 협의체 사례 회의를 진행하며 대상자별 지원 및 자원 연계 현황 공유가 이루어졌다. 특히, 의료기관 의뢰와 방문 진료, 복지 서비스 연계 등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준 우수 지원 사례를 공유하며 실무 체계를 재점검했다. 동탄구보건소는 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운영하며 정기적으로 사례를 공유하고, 대상자 상황에 맞는 서비스가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자 동탄구보건소장은 “협의체 운영을 통해 관계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가 고위험군 임신·출산 가정의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병점구 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 참여 가정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전문 역량을 갖춘 간호사와 양육 전문가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임산부와 영아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0일부터 20일까지이며, 19세 미만 산모, 미혼모, 산전·산후 우울 경험 임산부, 한부모가족, 다문화 가정, 다태아 가정 등 고위험 가정을 우선순위로 선정해 4월부터 11월까지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서비스는 가정별 필요도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구체적으로는 ▲산전·산후 우울 검사 및 건강 상태 확인(건강관리) ▲모유 수유 및 신생아 돌보기 교육, 놀이 지도(육아 지원) ▲고위험 가정 대상 지역사회 복지 자원 연결(위기관리) 등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병점구보건소는 지난 2021년부터 이 사업을 통해 출산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힘써왔다. 2025년까지 총 181가구를 대상으로 1,205회의 방문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용자 만족도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는 지난 3월 6일 구청 광장에서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가치 실현을 위한 '생명나눔 헌혈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저출산·고령화 및 지역 군부대 축소 등으로 헌혈 가능 인구는 급감하는 반면, 중증 환자 증가로 인한 수혈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돕고 지역 내 성숙한 헌혈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도구청 공무원들을 비롯해 소식을 듣고 찾아온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혈액 확보에 힘을 보탰으며, 헌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영도구 관계자는 “바쁜 업무 중에도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주신 직원과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지속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일상 속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영도구]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남양주보건소가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에서 제31기 노인대학 입학생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제31기 노인대학 입학생 10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해 치매 친화적 도시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치매의 원인과 증상 △치매 예방을 위한 생활 수칙 △치매 조기 발견의 중요성 △치매파트너의 역할과 활동 방법 △치매안심센터 주요 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치매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을 배우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 돌봄 문화 확산 의지를 다졌다. 정태식 보건소장은“어르신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는 따뜻한 동반자로 함께해 주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치매 친화적 도시 남양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직장인들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대인관계 어려움 등 심리 지원을 제공하고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에 나선다. 이번에 추진하는 직장인 정신건강 지원사업인 ‘마음도 연차가 필요해’는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이 마음 건강을 돌보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정신건강인식개선 캠페인 ▲스트레스 관리 및 회복탄력성 증진 교육 ▲옴니핏 기계를 이용한 스트레스 측정 ▲찾아가는 1대1 상담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신입사원의 높은 이직률을 낮추고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는 ‘쉬었음’ 상태로 빠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신입사원 및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사회 초년생들이 조직 생활과 업무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김숙향 건강관리과장은 “직장 내 스트레스와 심리적 어려움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조직의 생산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직장인들이 마음건강을 돌보고 서로를 이해하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bs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경산시치매안심센터와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2026년 경북여행 프로그램’을 3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 1회, 매주 화요일, 90분, 16회기에 걸쳐 운영한다. 본 사업은 노인복지관과 연계·운영을 통해 ⌜경북여행⌟ 2·3권 인지훈련책을 활용해 치매 예방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치매안심센터의 역할을 알리며 치매 예방 서비스 접근성을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경산시노인복지관에서 참여자를 모집하고 강의실을 제공하며, 경산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전문 강사를 파견하여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내용으로는 경북 지역의 문화, 관광 이야기를 주제로 하며, 경북 24개 시·군 연관 인지 훈련, 소근육과 대근육 활동을 통한 인지 운동 융합 활동이다. 아울러, 치매 예방 교실은 남천분소, 자인분소, 진량분소에서도 확대 운영해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안병숙 경산시 보건소장은 “노인복지관 연계를 통해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접근성을 확대하고 경산시노인복지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기반의 치매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하며, 또한
(포탈뉴스통신) 군위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3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8주간,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가진 주민 12명을 대상으로‘백세혈관 건강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저염․저당 건강요리 실습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건강생활을 실천하도록 돕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함으로써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군위군보건소 3층 영양실습실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만성질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를 체험하고,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 관리 방법과 올바른 식생활을 배운다. 윤영국 보건소장은“짜고 달게 먹는 식습관이 만성질환 발생과 악화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백세혈관 건강요리교실을 통해 즐겁게 건강한 식습관을 배우고, 스스로 질환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군위군보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