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오는 7일부터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은 주로 고령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의료 접근성이 낮은 이들을 대상으로 결핵 환자 조기 발견과 신속한 치료로 결핵 발생 및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한결핵협회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해 주야간보호센터와 경로당, 노인일자리 참여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흉부 엑스레이(X-ray) 검진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실시간 원격으로 이루어지는 엑스레이 판독 결과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추후 객담 채취를 통한 확진 검사를 연계해 조기 치료를 유도한다. 올해는 경기도 결핵 관리 목표에 발맞춰 검진 대상자를 지난해 30% 이상 대폭 늘려 1,387명으로 확정했다. 파주시는 이번 결핵 검진 사업과 더불어 65세 이상 어르신, 외국인 이주민,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예방 교육을 병행하여 추진함으로써 결핵 예방 필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결핵은 조기 발견이 중요한 감염병인 만큼, 의료취약계층이 검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혼자 힘으로 담배를 끊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맞춤형 금연지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보건소와 대구금연지원센터, 금연치료 의료기관과 협력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금연 지원을 제공한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전문 금연상담사와의 1:1 맞춤형 상담과 함께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니코틴 보조제 등을 지원한다. 특히, 6개월의 치료 이후 6개월간 추구관리 서비스도 제공해 평생 금연을 유도한다. 대구금연지원센터에서는 고도 흡연자를 위한 집중케어로 4박 5일 전문치료형 금연캠프를 운영하고, 직접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금연 상담과 집단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금연 치료, 집중 상담, 치료제 등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금연치료 의료기관에서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8~12주간 6회 이내의 진료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진료비, 약제비, 금연보조제 비용도 지원한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포탈뉴스통신) 옥천군보건소에서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운영중이다. 금연클리닉에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전문상담서비스로 1:1 맞춤형 금연 상담 및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연보조제(니코틴 패치, 니코틴 껌, 사탕 등) 지원, 행동요법 물품 지원 등 금연 희망자가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등록대상자는 옥천군민(거주자 및 직장인 포함) 중 금연희망자 누구나 가능하며, 이전에 금연등록을 했으나 금연에 실패한 흡연자도 재등록 하여 지원 받을 수 있다. 금연 성공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금연 클리닉 등록 후 6개월 금연 성공 시 소정의 금연 성공 기념품도 제공하고 있다. 금연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하며, 바쁜 직장생활과 학업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금연 희망자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공중이용시설을 비롯한 금연시설과 금연구역에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공간 조성을 위해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제반 사항 정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상설 교육장을 매월 1회 운영하며 시민 안전 인식 제고에 나서고 있다. 상설 교육장은 2024년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 건강증진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익히며 응급처치교육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다. 보건소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2026년에도 상설 교육장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충주시보건소는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의무대상자 전문·심화교육 △응급처치 교육 장비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강화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56세를 대상으로 시행 중인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 사업의 지원 범위를 2026년부터 기존 병·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상급·종합병원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 사업은 2025년부터 도입된 제도로,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을 받은 56세를 대상으로 확진(RNA) 검사비와 진찰료를 지원하고 있다. 2026년도 지원 대상자는 1970년생으로, 국가건강검진 결과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 진찰료와 확진검사비 본인부담금을 최대 7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보건소에 따르면 그동안은 병·의원급 의료기관에서 확진 검사를 받은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상급·종합병원에서 확진 검사를 받은 경우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돼 의료기관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또한 2025년에 이미 확진 검사를 받고 아직 검사비를 신청하지 않았거나 상급·종합병원급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56세(2025년 기준 1969년생)도 2026년 3월 31일까지 신청하면 소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 신청 방법은 확진 검사 이후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지난해 흥덕구에서 시범 운영한 인공지능(AI) 케어콜 전화 돌봄 서비스(이하 케어콜 서비스)를 2026년부터 시 전역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케어콜 서비스는 네이버가 개발한 ‘클로바 케어콜’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돌봄 서비스로, AI가 주 1회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AI는 어르신과 친구처럼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며 공감 중심의 상호작용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건강 상태 확인을 넘어, 우울감 완화와 고독감 해소 등 정서적 지지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통화 과정에서 치매가 의심되는 특이사항이 감지되면 네이버 전문 상담사가 추가 통화를 진행한다. 이후 상담 내용은 보건소 담당자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돼 신속한 대응과 필요한 서비스 연계가 이뤄진다. 케어콜 서비스 대상은 65세 이상 청주시민이다. 시는 올해 상당·서원·청원·흥덕 등 4개구에서 구별 85명씩 총 34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1월까지 거주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경증 치매 환자와 치매 고위험군을 우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보건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시민들을 위해 금연클리닉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년을 계기로 금연클리닉을 찾는 시민이 늘어나는 가운데, 제천시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대면 및 비대면 맞춤형 상담과 단계별 금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금연 실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금연클리닉 등록자를 대상으로 흡연 습관과 니코틴 의존도에 따른 1대1 맞춤형 금연 상담을 실시하며, 니코틴 보조제와 금연 보조 물품을 제공한다. 또한 6개월 이상 금연 성공을 목표로 소변, 타액 코티닌 검사와 체내 일산화탄소 측정 등 과학적인 관리 서비스를 병행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 6개월 금연에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지원한다. 금연 상담은 보건소 금연클리닉 방문뿐만 아니라 전화 및 문자 상담 등 비대면 방식으로도 가능해 바쁜 일상에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업장과 기관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도 운영할 계획이다. 제천시보건소 금연상담사는 “새해 금연은 개인의 의지만으로는 쉽지 않은 만큼
(포탈뉴스통신) 음성군보건소에서는 흡연 폐해를 예방하고 흡연자의 금연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2026년에도 금연클리닉을 지속 운영한다. 금연클리닉 참여자에게 △1:1 맞춤형 금연 상담 △금연보조제 및 행동강화물품 지원 △니코틴 의존도 평가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3, 6개월 금연 성공 시 기념품도 증정하고 있다. 특히 기업체와 함께하는 ‘금연동행(同行)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생활실천사업과 연계한 금연·절주사업, 내혈압·혈당 알기 및 인바디 측정 등 통합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금연 사각지대에 놓인 근로자들의 건강증진과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금연클리닉은 음성군보건소에서 상시 운영되며, 대소보건지소는 매주 목요일, 금왕보건지소는 매주 금요일에 운영한다. 금연을 희망하는 군민은 음성군보건소로 문의한 후 가까운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또한 금연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금연 희망자 5인 이상 단체가 있는 경우 금연상담사가 해당 사업장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상시 운영하고 있다. 구미숙 보건소장은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이 의지를 다지고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고령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2024년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무료 지원 사업을 단계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65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를, 2025년은 홀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진행했다. 올해부터는 출생연도 구분 없이 65세 이상 군민 모두가 접종 대상이다. 무료 접종을 희망하는 군민은 보건소로 문의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통해 고령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발병 및 합병증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포진은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치료 후에도 심한 신경통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증평군]
(포탈뉴스통신) 보건복지부는 1월 6일 오후 4시, 컨퍼런스하우스달개비 (서울 중구 소재)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보정심 위원들은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추계 결과를 보고 받았다. 수급추계 결과는 지난해 12월 30일 제12차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심의를 거쳐 발표된 바 있으며, 오늘 보정심에서는 수요·공급추계 모형, 가정, 결과 등 세부사항에 대한 보고 및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이날 보정심에 보고된 수급추계 결과는 다음과 같다. 보정심은 추계위에서 보고한 추계 결과를 토대로 3차 회의에서 의사인력 양성 규모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지난 1차 회의에서 논의된 바 있는 의사인력 양성규모 심의 기준의 구체적 적용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의사인력 양성규모 심의기준으로 추계위의 추계 결과를 존중한다는 전제하에 ▴지역의료 격차와 필수·공공의료 인력 부족 상황 해소 목표, ▴미래 의료환경 변화 및 정책 변화 고려, ▴의과대학 교육의 질 확보, ▴양성규모의 안정성 및 예측 가능성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
(포탈뉴스통신) 봉화군보건소는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고 산부인과 이용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다. 봉화군은 지역 내 산전검사를 받을 수 있는 산부인과가 없어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들이 인근 도시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안동의료원과 협약을 통해 지난 2009년부터 ‘찾아가는 산부인과’진료를 시작했다.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산부인과 전문의를 포함한 의료진 6명과 이동형 진료 장비를 갖춘 진료 차량이 월 2회 봉화군보건소를 방문하여 무료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진료는 매월 첫째·셋째 화요일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산전검사(초음파, 혈액검사, 소변검사, 자궁경부암, 난소기능검사), 임신주기별검사(초음파, 태아기형검사, 임신성 당뇨검사, 분만전검사), 산후검사, 부인과 진료 등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총 24회에 걸쳐 ‘찾아가는 산부인과’가 운영됐으며, 301명의 산모가 진료서비스를 받았다. 이 가운데 분만 전 산전관리를 통해 출생한 신생아는 29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진료과정에서 임신관련 이상 소견이
(포탈뉴스통신)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6일 보건소 주차장에서 헌혈 버스를 활용한 헌혈 행사를 운영하며, 새해 첫 생명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이 어려운 겨울철에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기여하고자 상당보건소, 상당구청,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헌혈버스를 활용한 현장 헌혈 방식은 직원들이 보다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해 헌혈 참여의 문턱을 낮췄다.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헌혈 문화 정착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상당보건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단체헌혈을 추진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지속해, 공직사회는 물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명 나눔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새해를 맞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청주시]
(포탈뉴스통신) 충남도가 필수·중증의료 기능 강화를 목표로 하는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2단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박정주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성만제 보건복지국장, 홍성의료원, 충남공공보건의료지원단, 용역 수행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포 종합의료시설 건립사업(2단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의 과업 수행체계 및 추진 일정 등 전반적인 용역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2단계 사업의 타당성 검증과 실효성 있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요 검토 사항에 대해 참석자 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단계 사업은 지역 필수·중증의료 기능 강화를 목표로, 의료 수요 분석을 통한 적정 시설 규모 검토, 단계별 사업 추진 전략 수립, 재정투자 계획 및 운영 방안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단계별 추진을 위한 실행력 있는 기본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본계획 마련 이후에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타당성 조사 의뢰 및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순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 구강보건실은 2025년 두 달에 한 번 칫솔을 배부하는 ⌜새 칫솔 준 데이⌟ 사업을 운영했다. 잘못된 칫솔질로 인한 치경부 마모증은 노년층에서 자주 나타나며, 칫솔모의 조기 마모와 잇몸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고자 구강보건실은 올바른 칫솔질 교육을 실시하고 정기적인 칫솔 교체를 강조하고 있다. ⌜새 칫솔 준 데이⌟ 는 부산진구 주민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 구강보건실을 방문 시, 1:1 맞춤형 구강교육(2개월 주기)과 새 칫솔 등을 제공한다.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새 칫솔 준 데이⌟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올바른 구강 건강 습관을 형성하고 구강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진구]
(포탈뉴스통신) 양주시에서는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도 재활 프로그램을 1월 12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의 장애 유형과 신체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재활운동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근력강화운동, 보행운동, 기립운동, 디지털 스포츠 재활운동, 작업활동, 유산소 운동 등으로, 일상생활 동작 향상과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대상은 장애인 복지카드를 소지한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 중 거동이 가능한 성인이다. 운영시간은 하루 두 차례 운영되며, 오전에는 재활 1반(09시~11시 30분), 오후에는 재활 2반(13시~15시 30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접수는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운영장소는 은남통합보건지소(양주시 남면 화합로 610번길 161-18) 내 재활운동실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행정과 은남통합보건지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