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보건소는 4월 29일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과 협력해 왕방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이 보유한 노인 전문 진료 역량을 바탕으로, 의료진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진행됐다. 이날 의료진은 어르신 약 20명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 혈압·혈당 측정, 한의 침 시술 등 체계적인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만성질환 관리와 관절 통증 완화 등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진료를 현장에서 제공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은 의료기관이 정기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이 중심 역할을 맡아 매월 1회 운영할 예정이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의 전문성과 현장 중심 진료가 결합해 어르신 건강 돌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9일 동두천미디어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성인 정신건강 교육 ‘우울증 예방 및 스트레스 관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북부병무청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고 우울증과 스트레스를 개인의 문제로만 여기기보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건강 문제로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정신질환 예방과 자기관리 방법을 안내해 참여자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했다. 교육을 진행한 정혜선 부센터장은 “청년들의 건강한 정신건강을 위해서는 우울증과 스트레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은 물론, 정신질환 예방과 자기관리 교육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가평군보건소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아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유아건강체험교실’이 큰 호응 속에 순항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지능력이 향상되는 유아기에 놀이와 체험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25일 시작해 오는 7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운영하고 있다. 교육 대상은 이해력과 집중도를 고려해 6~7세 유아로 선정했다. 프로그램은 구강보건, 흡연예방, 영양관리, 신체활동 등 4개 분야를 통합해 운영한다. 구강보건 분야에서는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에 맞춰 치아의 역할 교육과 올바른 칫솔질 실습, 불소도포 체험을 진행한다. 흡연예방 분야는 금연구역 표지판의 의미와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알리고, 쓰레기를 줍는 ‘줍깅’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교육한다. 영양관리 분야는 편식 예방을 위한 ‘건강 간식 만들기’ 체험을, 신체활동 분야는 사방치기 매트와 후프 등 교구를 활용한 놀이형 운동으로 협동심과 기초 체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올해는 교육이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실천 네 컷’ 미션을 수행하는 사후
(포탈뉴스통신) 양평군보건소는 재가암환자와 돌봄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재가암환자 치유농업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5월 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재가암환자와 보호자 등 총 20명을 대상으로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심리적 치유와 신체활동을 동시에 지원하는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이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및 치유농업 관련 기관과 연계해 운영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프로그램은 두 가지 과정으로 구성된다. ‘꽃으로 쓰담쓰담 프로그램’은 5월 20일과 27일 용문면 삼성리에 위치한 들꽃마을에서 진행되며, 꽃병 만들기와 꽃 장식 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돕는다. ‘향기로 쓰담쓰담 프로그램’은 5월 21일과 28일 양평읍 오빈리에 위치한 치유정원들꽃에서 운영되며, 허브 화분 심기와 허브 활용 체험 등 오감을 활용한 치유 활동으로 구성됐다. 신청 대상은 양평군에 거주하는 재가암환자로, 보호자 1인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5월 4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희망자는 양평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29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위생교육은 매년 3시간씩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식품위생법 관련 주요 법령,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위생등급제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식품위생 관련 사고와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위생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위반 사례를 공유해 영업자의 책임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영업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누리집 등을 통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온라인 보수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양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명석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영업자의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군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이하 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여성 청소년 중심의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해 남녀 모두 접종함으로써 관련 질환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HPV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도 감염될 수 있으며, 남성에서도 HPV 백신의 관련 질환 예방 효과가 확인된 만큼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 및 관련 질환 발생을 줄일 수 있다. 또한 HPV 백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38개국 중 37개국을 포함해 전 세계 147개국에서 국가예방접종으로 시행되고 있는 등 효과성과 안전성이 인정된 백신이다. 접종 대상자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무료로 HPV 백신(HPV 4가)을 접종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보호자와 대상자의 편의를 위해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위탁의료기관 정보 안내, 예방접종 이력 확인 및 접종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명석 보건소장은 “HPV 예방접종은 암과 관련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어르신 결핵환자의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년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1961년 이전 출생자)은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하여 송탄보건소 2층 결핵실로 방문하면 무료로 검진받을 수 있다. 검진은 일차적으로 흉부X선 검사를 진행하며, 검사 결과 이상소견이 발견되면 가래검사 등 정밀검사를 추가로 진행한다. 결핵으로 확진될 시에는 전문 치료 병원 연계는 물론 전담 인력의 복약 상담과 관리를 통해 완치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우리나라 결핵환자 중 65세 이상 고령층이 차지하는 비율은 60%를 상회할 만큼 비중이 높다. 특히 어르신들은 면역력이 약해 결핵 감염에 취약하고 사망 위험 또한 높지만,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하거나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질병관리청의 결핵 예방 4대 수칙은 다음과 같다.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 검진받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마스크를 사용하거나 소매로 입 가리기 △꾸준한 운동과 균형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인 '1530 워킹타임’을 큰 호응 속에 운영하고 있다. '1530 워킹타임’은 ‘일주일 5일, 하루 30분 이상 걷기’실천을 목표로 하는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의 취지를 반영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오전(6~10시), 점심(11~14시), 저녁(18~22시) 등 3개의 맞춤형 시간대로 나눠 운영되며, 시민들이 자신의 생활 리듬에 맞춰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모집 시작 하루 만에 신청 인원이 마감됐으며, 운영 이후에도 참여자들이 꾸준히 적극적으로 미션에 참여하는 등 걷기 실천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참여자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입장해 운동 전 ‘미션 사진’을 인증하고, 30분 이상 걷기 후에는 걷기 앱 활동 내역을 캡처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대표적인 건강 습관으로, 가장 기본적인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기온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오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연중 발생하지만, 병원체 증식이 활발한 여름철에는 특히 감염병의 예방‧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부터 각종 행사 및 단체활동 증가로 집단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이에 평택시는 집단발생 시 신속한 보고 및 역학조사를 위해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질병관리청과 24시간 상시 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감염병 감시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지하수(음용수) 반드시 끓여 마시기 ▲식재료는 깨끗한 물로 세척하기 등이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은 사전 예방과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집단 설사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신고하고,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은 지난 29일 지역사회 내 상시적인 감염병 관리와 촘촘한 보건의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26년 제1차 지역 보건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기온 상승에 따라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대책을 점검하고,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최근 국내외에서 발생하고 있는 홍역 등 주요 감염병 동향을 함께 살펴보고 지역사회 유입 차단을 위한 기관별 역할을 논의했다. 또한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예방접종 추진 계획도 함께 점검했다. 군은 이번 협의체 회의를 계기로 보건의료원을 중심으로 의약단체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최근 전북지역을 중심으로 홍역 등 감염병 발생 우려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어느 때보다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예방접종과 감염병 대응체계를 철저히 관리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당초 30일 종료 예정인 25-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은 25-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미접종 고위험군으로 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2025년 기준 65세 이상),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소자일 경우 무료 접종 가능하다. 25-26절기 백신을 접종한 면역저하자의 경우 면역 형성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최소 접종 간격(90일)을 준수해 오는 5월 1일부터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한 번 더 접종할 수 있다. 코로나19 LP.8.1.백신(화이자‧모더나)이 사용되고 있으며 관내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은 부안성모병원, 혜성병원, 솔병원, 부안이비인후과의원, 부안중앙의원, 강만춘내과의원, 봄날의원, 한빛정형외과의원, 김용성내과의원, 엔젤소아청소년과의원, 고려정형외과의원이다. 또 부안군보건소에서는 최근 코로나19 예방접종 이상반응 중 관련성 의심질환(14종)이 지원에서 보상으로 확대돼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신청을 접수하고 있
(포탈뉴스통신) 광진구가 이상고온과 잦은 강수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해 여름철 위생해충 종합 방제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최근 해충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고 활동 기간이 길어지는 추세에 따라, 해충 특성에 맞춘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먼저, 감염병을 매개하는 모기 발생 억제를 위해 정화조와 하수구 등 주요 서식지에 친환경 유충구제제를 투입해 발생원을 사전에 차단한다. 아울러 관내에 설치된 디지털 모기측정기(6개소)와 유문등(2개소)을 활용해 모기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방역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에 집중한다. 최근 주민 불편을 유발하는 불쾌곤충인 러브버그 대응도 한층 강화했다. 해충 특성을 고려해 살수 중심의 물리적 방제를 우선 실시하고, 민원 다발 지역에는 유인물질 포집기 50대를 신규 설치했다. 해당 장비는 천연 방향족 화합물 유인제를 활용해 성충을 포획하는 방식으로, 살충제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방제 효과를 높이는 친환경적 대책이다. 위생해충 저감을 위한 장비 운영도 확대한다. 관내 해충살충기 126대를 점검·가동하고, 아차산 등산로 일대에는 해충기피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지난 4월 29일 이천시보건소 3층 중회의실에서 이천시보건소 감염병대응팀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이 함께 ‘2026년 제1차 감염 및 환자안전관리사업 원외 실무협의체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이천시 관내 감염취약시설의 감염관리 수준을 높이고, 지역 의료·돌봄기관 간 감염병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천시보건소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감염관리실, 공공보건의료사업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감염 및 환자안전관리사업 추진 방향 ▶이천진료권 장기요양기관 대상 집체교육 운영 ▶경기도 요양병원 의료관련감염 예방 협력체계 구축사업 등이 논의됐다. 양 기관은 지난해에도 장기요양기관과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장기요양기관 감염관리 역량강화 교육 및 워크숍’, ‘찾아가는 의료관련 감염병 컨설팅’을 공동 추진하며 협력 기반을 다진 바 있다. 올해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중심의 감염관리 컨설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기관별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천시보건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지난 28일 감염병 조기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질병정보모니터요원 80명을 위촉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질병정보모니터요원은 관내 산업체 보건관리자, 병·의원 감염관리자, 사회복지시설, 학교, 어린이집 관계자 등으로 구성되며 소속 기관을 중심으로 감염병 예방수칙을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감염병 의심환자 발생이나 유행 시 관련 상황을 신속히 파악·분석해 보건소에 통보함으로써 감염병 확산을 최소화하고 조기 대응에 기여한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 감시체계와 모니터요원의 역할을 비롯해 호흡기‧수인성‧진드기매개 감염병 등 주요 감염병의 종류와 예방관리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실천 교육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질병정보 모니터망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감염병을 신속히 파악하고 조기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체계”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정보 공유를 통해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지난 28일 보건소 3층 회의실과 거북선공원 일원에서 ‘장기기증 생명나눔 대학생 홍보단 4기 발대식 및 생명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지역 대학생들로 구성된 서포터즈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장기기증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생명나눔 문화 정착을 위한 첫걸음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학생 27명을 서포터즈로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장기기증 관련 홍보와 캠페인 활동을 통해 관련 제도 이해를 높이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오는 12월 말까지 ▲장기기증 인식 개선 캠페인 ▲개인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지역 행사 참여 및 홍보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발대식 이후에는 거북선공원 일원에서 전단지 배부와 홍보 피켓을 활용한 ‘생명나눔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장기기증 희망등록 신규 서약자는 1,642명으로 전남에서 가장 많은 실적을 기록했다”며 “대학생 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시민 인식이 더욱 긍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