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치매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위한 ‘2026년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간담회와 운영자 맞춤교육을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논의했으며, 맞춤교육은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역량 강화 등 현장 중심 내용으로 진행되어 각 쉼터 운영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프로그램은 시간적⸱지리적 제약으로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보건진료소(삼신⸱옥산⸱덕촌⸱양원⸱박곡)를 중심으로 인근 경로당에서 운영되는 마을 밀착형 치매극복 관리사업이다. 이를 통해▲워크북 및 교구를 활용한 인지자극활동 ▲치매예방체조 및 건강체조 ▲추억회상 활동 ▲건강증진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프로그램의 운영 내실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과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
(포탈뉴스통신) 영천시는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암환자와 희귀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24일 밝ㅈ혔다. 성인암 환자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는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모든 암종에 대해 연 최대 300만원을 3년간 지원받는다. 또한, 18세 미만 소아암 환자는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할 경우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백혈병 환자는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희귀난치질환 산정특례 등록자 중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저소득 건강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의료비 본인부담금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질환은 기존 1,338개에서 75개가 추가된 총 1,413개로 확대됐으며, 소아·성인 모두 중위소득 140% 이하가 지원 기준이다. 한편, 지난해 영천시는 암환자 45명(55건), 희귀질환자 42명(2,130건)에게 의료비를 지원해, 치료에 따른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암과 희귀질환 치료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 시민들이 치료를 포기
(포탈뉴스통신) 제주보건소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1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이번 추가 지정은 보건복지부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확대에 따른 것으로, 노형동 소재‘노형365준의원’이 신규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제주시 내 재택의료센터는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늘어나며, 신규 기관은 행정절차를 마친 뒤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하나의 팀을 이뤄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까지 연계하는 서비스 제공기관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의사 월 1회 이상 방문진료 ▲간호사 월 2회 이상 방문간호 ▲환자 건강상태·주거환경 등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계획 수립 ▲사회복지사를 통한 주거·영양·돌봄 등 지역사회 자원 연계 ▲만성질환 관리 및 보호자 교육·상담 등이다. 김철영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추가 지정으로 지역 내 많은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기반이 확충됐다”며, “3월 의료·요양
(포탈뉴스통신) 제주시 서부보건소는 23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임산부 대상 ‘애착인형 만들기’ 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기가 사용할 애착인형을 직접 만들어보며 심신을 안정시키고 태교에 도움이 되도록 기획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의 감정과 어려움을 나누고, 육아 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서부보건소는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임신·출산 지원사업, 산전·산후관리서비스,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안내했다. 백일순 서부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부들이 건강한 출산과 육아의 첫걸음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신·출산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작심삼월, 멈추지 않는 걷기 습관! 3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시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신체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1걸음당 1마일리지가 적립되며, 1일 최대 8,000마일리지까지 누적된다. 기간 중 누적 걸음 수에 따라 ▲20만 보 ▲18만 보 ▲16만 보 달성자에게는 기준에 따라 모바일 상품권(5,000원권, 3,000원권) 또는 커피쿠폰 응모가 가능하다. 시는 목표 걸음 달성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572명에게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광양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을 설치한 뒤 ‘광양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챌린지 탭에서 광양시 걷기 챌린지 ‘참여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이후 스마트폰을 소지한 상태로 걸으면 자동으로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단, 참여 지역이 광양시로 제한되어 있어 챌린지 참여 시 휴대폰 위치 설정을 반드시 활성화해야 한다. 광양시 관계자는 “3월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3월 신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 등 단체생활 증가로 확산 우려가 있는 수두,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백일해는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전파되는 비말감염병으로, 초기에는 콧물과 가벼운 기침 증상을 보이다가 점차 발작성 기침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통상 2~5년 주기로 유행이 반복되는 경향이 있어 학교와 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봄철에 특히 주의해야 할 감염병인 수두는 대부분 15세 미만 소아·청소년에서 발생하며 전염성이 매우 높으며 우리군의 경우 작년 기준 집단발생을 포함하여 가장 발생률이 높았다. 또한, 수두는 가정 내 2차 감염률이 60%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군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학 전, 자녀의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누락된 접종이 있을 경우 신속히 접종을 완료해 줄 것과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실천, 실내 주기적 환기 등 기본적인 개인위생 수칙을 생활화 할 것을 권고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신학기에는 단체활동이 늘어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23일 부림면 소재 양돈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즉시 초동 방역 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군은 발생 즉시 해당농가에 대한 출입통제와 함께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살처분, 소독, 역학조사 등 방역조치를 신속히 실시하고 있다. 또한 발생농가 반경 10km 이내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고, 이동제한 및 일제소독을 병행하고 있으며, 거점소독시설과 통제초소를 운영해 축산차량 및 사람의 이동을 철저히 관리 중에 있고, 인근 농가에 대한 임상 예찰과 긴급 검사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가축방역관, 공수의, 관계기관 합동으로 현장 대응반을 구성해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관내 양돈농가에 대해 외부인 출입 통제, 농장 내·외부 소독 강화, 축산차량 농가 진입 최소화 등 차단방역 수칙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치명적인 가축전염병으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농가에서는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23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열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3월 27일 정식 출범을 앞두고 사업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서비스 연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정된 대상자 26명에 대해 사례별 욕구를 분석하고, 최소 1건에서 최대 4건까지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춰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회의에 앞서 군청 사회복지과 통합돌봄팀장이 사업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회의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의령지사와 보건소, 유관기관 실무자 등이 참여해 기관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정식 출범을 앞두고 사례관리와 기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군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2월 25일부터 4월까지 소사권역 국공립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돕기 위한 ‘어린이 건강지킴이교실 1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의 기초가 형성되는 유아기에 올바른 생활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양·신체활동·구강보건교육·절주 및 금연교육 등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영양교육은 채소와 과일의 색깔별 기능을 배우는 컬러푸드 교육을 통해 편식을 예방하고 다양한 식재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신체활동 교육은 놀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아이들이 즐겁게 몸을 움직이며 운동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강보건교육과 절주 및 금연교육을 통해 아동기부터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고, 평생 이어질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유아기의 건강습관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건강 지식을 익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치매 중증화 예방과 인지 기능 유지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인지자극 프로그램 ‘기억몽글교실 1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진단을 받은 노인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인지자극훈련과 돌봄을 제공함으로써 잔존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일상생활 수행능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3월 10일부터 6월 25일까지 운영하며, 세부 일정은 센터별로 상이하므로 모집 안내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4개소 치매안심센터(흥선·호원·신곡·송산)에서 센터별 8회기, 회기당 3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교재·교구를 활용한 인지훈련 ▲회상훈련 및 현실인식훈련 ▲중앙치매센터 개발 ‘반짝활짝 뇌운동’ ▲의정부시 체육회 생활체육 ▲원예치료 ▲웃음치료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사후 평가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참여자의 인지 기능 변화 및 효과성을 분석하고 후속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장연국 소장은 “치매환자의 경우 지속적인 인지자극과 돌봄이 중증화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체계적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는 관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영유아 표준 예방접종 일정표’가 담긴 안내 자석판을 제작·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물은 영유아기에 집중된 복잡한 예방접종 일정을 부모들이 놓치지 않고 제때 챙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안내 자석판은 국가예방접종 항목과 접종 시기를 연령별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냉장고 등 철제 가구에 손쉽게 부착할 수 있는 자석 형태로 제작되어 실용성을 높였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예방접종 일정을 상시 확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8개월 이하 영유아 가정뿐만 아니라, 안내 자석판이 필요한 관내 영유아 보호자 및 예비 부모라면 누구나 여주시보건소를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안내 자석판 배부를 통해 예방접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적기 접종이 정착되어 관내 영유아의 접종률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포탈뉴스통신) 광주 남구는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해 당뇨병 환자의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질환 진행을 예방하기 위해 당뇨합병증 검사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24일 남구에 따르면 당뇨합병증 검사비 지원 사업이 오는 3월 9일부터 시작된다. 당뇨병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지속적인 혈당 관리가 이뤄지지 않으면 각종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특히 합병증 초기에 자각 증상이 없어서 꼼꼼한 관리만이 합병증을 예방하는 유일한 방법으로 파악된다. 남구는 당뇨합병증 검사비 지원 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관내 의료기관인 내과 17곳과 안과 4곳과 협력해 관련 예산 1,800만원이 소진될 때까지 각종 검사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주민 가운데 30세 이상 당뇨 환자이다. 대상자는 연 1회 구청에서 지정한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지정 의료기관 현황은 남구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검사 지원 항목은 당화 혈색소를 비롯해 요단백‧미세 단백뇨 검사와 안저검사 등이며, 1인당 2만 6,000
(포탈뉴스통신)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지소장 김영란)는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오는 3월 3일부터 7월 14일까지 재활보건 프로그램 ‘재활 치료레크리에이션’을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공예(6회), 원예(9회), 요리(4회) 등 총 19회차로 구성됐다. 가죽 카드 지갑 만들기, 테라리움 제작, 음식 만들기 등 일상생활과 연계된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의 소근육 기능 강화와 인지기능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2월 9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비용은 무료다. 한편, 숭의보건지소는 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과 더불어 뇌 병변·지체장애인을 위한 ‘재활물리치료실 작업치료 교실’을 예약제로 운영하며 장애인의 일상생활 자립 능력 증진 및 소근육 운동기능·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프로그램 및 작업치료 교실 참여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숭의보건지소 재활물리치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숭의보건지소]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보건소(소장 차남희)는 안정적인 혈액 수급 체계를 구축하고 헌혈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시행해 온 ‘생애 첫 헌혈자 기념품 지원 사업’을 올해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헌혈 참여 경험이 없는 구민의 헌혈 참여를 유도하고, 헌혈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고자 생애 첫 헌혈자에게 보조배터리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기념품 지원 대상은 미추홀구 단체헌혈 참여자 또는 헌혈의집 주안센터(미추홀구 석바위로 68)를 방문하여 생애 처음으로 헌혈을 마친 자이다. 헌혈의집 주안센터 운영 및 관련 상세 문의는 센터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보건소는 혈액 수급의 안정성을 높이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천혈액원과 반기별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헌혈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등 헌혈 인식 개선과 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헌혈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생명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nb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부터 11개 면 소재 어르신을 대상으로 상반기 전 보건기관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각 보건기관 담당자가 관할 마을회관을 방문해 그룹교구학습, 생활용품디자인, 미술창작활동 등을 통해 참여자의 주의 집중력 향상을 돕는 ‘꿈꾸는 기억청춘’ 프로그램과 워크북을 활용해 자기주도 인지학습을 돕는 ‘뇌톡톡 인지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꿈꾸는 기억청춘’은 54개 마을 573명, ‘뇌톡톡 인지활동’은 52개 마을 510명의 주민이 참여한다. 상반기 ‘꿈꾸는 기억청춘’은 전년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실용성 높은 양질의 재료를 활용한 펠트 손난로, 자개 쟁반, 레진 아트, 꽃빗 만들기 등을 운영한다. ‘뇌톡톡 인지활동’은 워크북을 활용한 자가학습 프로그램으로 틀린 그림 찾기와 색칠공부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두뇌 활성화는 물론, 대면 프로그램 운영으로 사회적 교류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정헌 치매안심센터장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오늘의 실천이 내일의 건강한 기억을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