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옹진군보건소는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AI·IOT어르신 건강관리) 제공을 위해 보건소 기간제근로자를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인원은 2명으로, 2026년 5월 11일부터 2026년 12월 말일까지 8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옹진군 공무직근로자 및 기간제근로자 취업 규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고, 의료법 제2조에 따른 간호사 면허 소지자와 의료기사법에 의한 물리치료사 또는 영양관리법에 의한 영양사가 해당된다. 채용된 간호사는 관내 건강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직접 가정에 방문하여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운동전문가ㆍ물리/작업치료사ㆍ영양사 중 채용 예정인 기간제근로자 1명은 IC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업무를 수행한다. 채용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5월 초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으로, 응시 희망자는 관련 서류를 작성해 4월30일까지 옹진군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4월 30일 도착분까지)으로 제출하면 된다. 옹진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기간제근로자 모집에 사명감과 전문성을 갖춘 분들이 많이 지원해 주시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치매안심센터에서 도서지역 고령층의 치매 조기발견을 위해 ‘스마트 자가검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각 면 보건지소에 태블릿 기반 자가검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민이 스스로 간편하게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의료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 주민들도 가까운 보건지소에서 손쉽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치매 조기발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2026년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4월 27일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인지선별검사는 주관적 기억감퇴 설문(SMCQ) 방식으로 약 10분 내외로 진행되며, 검사 결과 고위험군은 치매안심센터로 연계되어 추가검사 및 상담 등 맞춤형 관리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검사 결과에 따라 인지강화 프로그램, 치매환자 쉼터 이용,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치매 통합관리서비스가 연계될 예정이다. 박혜련 보건소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스마트 자가검진을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 중심의 지역 맞춤형 치매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22일 관내 5~8개월 영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도담도담 공동육아교실’을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기의 건강한 신체·정서 발달을 돕고 부모와 자녀 간 애착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서는 베이비 마사지와 음악놀이를 진행했으며, 양육자를 위한 마음챙김 명상과 감정 코칭 시간도 함께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도담도담 공동육아교실을 통해 새로운 아기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고, 양육자의 감정을 돌아볼 수 있는 강의 내용도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양육 초기 부모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연결망 형성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반의 양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안성시 보건소는 급증하는 독거 어르신 가구의 건강관리와 안전한 일상을 보장하기 위해 ‘AI 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를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성시 보건소는 지난 2024년부터 고령화 및 독거 노인 가구 확대라는 사회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스마트 건강관리 사업을 운영해 왔다. 이번 사업의 핵심인 챗GPT 기반 AI 로봇은 어르신과 양방향 대화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로봇은 ▲규칙적인 식사 및 복약 지도 ▲말벗 기능 등 정서적 돌봄 지원 ▲응급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 즉시 연계 등 24시간 촘촘한 건강·안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보건소 소속 방문간호사가 대상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로봇 설치를 지원하고, 이후 6개월간 로봇을 통한 비대면 서비스와 간호사의 대면 방문 관리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맞춤형 케어를 제공한다. 안성시 보건소 관계자는 “AI 로봇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는 어르신들의 일상 속 건강 유지와 응급상황 대응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5일과 23일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운영한 2026년 치매예방교실 ‘찾아가는 뇌, 기억지킴이’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동과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1호·3호 치매안심마을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호 19명, 3호 20명 등 총 39명의 어르신이 8회 과정의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수했다. 교육은 중앙치매센터 표준교재인 ‘두근두근 뇌운동’을 활용한 인지훈련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여기에 오산시체육회와 협력해 뇌파를 활용한 뇌 건강 상태 측정, VR(가상현실)을 활용한 두뇌 활성화 훈련, 신체 기능 맞춤형 운동, 창의활동 등 다양한 통합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료식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체계적인 수업을 통해 뇌가 젊어지는 기분이 들었고,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었다”며 “이런 전문적이고 다양한 교육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숙 오산시 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만큼이나 꾸준한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오산시보건소는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총 3개소에서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양산초등학교 돌봄교실과 함께자람터 13호점, 하반기에는 함께자람터 5호점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아동 비만 예방을 목적으로 보건소 소속 영양사와 체육지도사가 주 1회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함께자람터를 방문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아동들은 사전·사후 신체계측을 비롯해 놀이형 영양교육과 미각체험 중심 요리실습, 전통놀이, 협동놀이, 뉴스포츠 도구를 활용한 신체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아동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즐겁게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다. 지난해 운영 결과 참여 아동들의 평균 체질량지수(BMI)가 감소하고 식생활 및 운동행태 점수가 향상되는 등 사업 효과도 확인됐다. 오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 인식과 생활습관이 전반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
(포탈뉴스통신) 오산시는 오는 5월 6일부터 12세 남아를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여성 청소년 중심으로 운영되던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남아까지 확대해 HPV 감염으로 인한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감염 전파를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남아 접종 확대를 통해 집단면역 형성에 기여하고, 성별 구분 없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지원 대상은 2014년 1월 1일부터 2014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남아다. 대상자는 국가예방접종으로 HPV 4가 백신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HPV 9가 백신은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접종은 총 2회 실시되며 1차 접종 후 6개월 간격으로 2차 접종이 진행된다. 예방접종은 5월 6일부터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오산시는 대상자 중 예방접종 안내 문자 수신에 동의한 보호자에게 당일 일괄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며, 학교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접종 안내와 참여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이상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보건소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관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의료기관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자 특성과 시설 규모를 고려해 ▲종합병원 2개소 ▲병원 1개소 ▲한방병원 1개소 ▲정신병원 1개소 ▲요양병원 5개소 등 총 10개소다. 이번 점검은 의료법 준수 여부는 물론 환자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 전반을 확인하기 위해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으로 진행된다. 점검 결과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개선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의료기관은 노인과 어린이 등 안전취약계층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철저한 안전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의료기관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보건소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실천율 향상과 비만율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씬씬 만보클럽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씬씬 만보클럽’은 시민들에게 가장 호응도가 높은 걷기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 참여 방식을 ‘모두의 러너’ 모바일 앱 활용 방식으로 변경했다. 기존 네이버 밴드를 이용하는 방식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걸음 수를 자동 기록․관리 할 수 있도록 개선해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간 운영되며, 양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일 최대 8,000보 기준으로 운영 기간 내 누적 걸음 수 40만 보 걷기 챌린지가 제공된다. 챌린지 달성자에게는 랜덤 추첨을 통해 홍보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 동일 유형 챌린지 재참여자는 랜덤 추첨 대상에서 제외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 ‘모두의 러너’앱 도입으로 참여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 확대와 지속적인 걷기 실천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포탈뉴스통신) 안양시 만안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오후, 충훈공원 내‘백세건강 길’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하는‘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걷기’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여해 치매 극복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치매 예방 체조로 몸을 푼 뒤, 자연경관이 어우러진‘백세건강길’을 따라 걷기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코스 내 미션을 수행하는‘스탬프 투어’는 치매 파트너 캐릭터‘단비’와 인증샷 촬영 등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뇌 건강을 돕는‘슬로우 조깅 클래스’와 영양·운동·금연·절주 등 통합 건강관리 체험 부스는 행사의 전문성과 내실을 더했다. 한영자 만안구보건소장은“치매는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걷기 실천과 다양한 보건 서비스 연계를 통해 치매 예방을 생활화하고, 시민이 함께 건강한 안양시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가 보건복지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에 엔에이치미래아동병원이 전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며 소아 야간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 나섰다. 나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14개 의료기관 중 엔에이치미래아동병원이 포함됐으며 전라남도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의 달빛어린이병원과 달리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주 20시간 범위에서 야간과 휴일 진료 시간을 탄력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은 소아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과 휴일에도 안정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선정 기관에는 연간 1억 2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고 재원은 국비 50%, 도비 15%, 시비 35%로 구성된다. 그동안 나주 지역은 야간 및 휴일 소아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이 부족해 시민들이 인근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지속돼 왔다. 취약지 소아 진료기관은 운영 시간과 인력 기준을 달빛어린이병원보다 완화 운영해 향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확대를 유도하는 마중물
(포탈뉴스통신) 무주군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치매 파트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치매 파트너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동반자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사람을 말하며, 만 14세 이상(이하는 부모님 동의 필요) 누구나 할 수 있다. 대면 교육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무주고등학교와 푸른꿈고등학교, 안성고등학교 3학년 학생 총 271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치매 파트너의 정의와 역할, △치매 파트너 플러스(치매파트너 중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사람) 바로 알기, △치매 예방수칙 ‘3·3·3’ 등을 공유하게 된다. 비대면 교육은 치매 파트너 누리집에서 들을 수 있다. 교육을 이수한 치매 파트너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해 활동하며, 무주군치매안심센터 행사와 연계해 자원봉사활동 시간 인정도 받을 수 있다. 24일 치매 파트너 교육을 받은 무주고등학교 학생들은 “치매는 남의 일이 아니라 내 가족, 내 이웃에게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라며 “치매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나 그 가족에게
(포탈뉴스통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사기 유통망 안정화를 위해 전국 주사기 판매업체들을 특별 단속한 결과,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사기 매점매석금지 고시를 위반한 32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사기 입고량 대비 판매량이 적거나 과도한 재고를 보유한 업체, 특정 거래처에 편중 공급하거나 높은 가격으로 주사기를 판매한 업체 등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0일부터 4월 22일까지 실시했다. 특별 단속 결과 월평균 판매량의 150%를 초과해 주사기를 5일 이상 보관하고 판매하지 않은 행위를 한 4곳과 동일한 구매처에 과다하게 공급한 업체 30곳을 적발했다. 식약처는 이번에 적발된 판매업체에 대하여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시정명령 조치를 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 과정에서 판매량 대비 과도한 재고(150% 이상)를 5일 이상 약 13만여 개를 보유하고 있어 적발된 A 판매업체에는 초과 물량에 대하여 공급 부족을 겪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 등에 24시간 내 출고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B 판매업체는 C 의료기관, D 판매업체 등 33개의 동일한 구매처에 월평균
(포탈뉴스통신) 영암군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임산부와 영유아 건강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모자보건 정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부터 기저귀 구입비 지원 대상을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둘째아 이상’에서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첫째아 가정’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더 많은 출산가정이 육아 필수품인 기저귀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기저귀 지원은 영아가 만 2세가 될 때까지 월 9만원이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대상 가구는 기존 약 30%에서 7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산부와 영유아 건강을 위한 ‘생애초기 건강관리 지원사업’도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산모와 아기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모유수유 교육과 신생아 건강관리, 이유식·구강관리 등 양육 전반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부모와 아이의 상호작용 방법과 가족 관계 형성까지 지원하는 등 육아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도움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영암군은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성과대회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경산시보건소, 일자리경제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와 함께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른 법령 준수 정착을 위해 금연 구역 내 흡연 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와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의 잎’에서‘합성니코틴’까지 확대됨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액상형 전자담배 등이 금연 구역 내 단속 대상에 포함됨을 시민들에게 명확히 알리고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24일부터는 금연 구역 내 모든 담배 제품(궐련, 궐련형, 액상형 전자담배 등) 사용 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경산시는 금연 지도원,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 등 각 기관별 협조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음식점, 도시공원, PC방, 유치원·어린이집 및 학교 주변, 버스정류장, 액상형 전자담배 판매업소 등에 ▲금연 구역 내 흡연 행위 계도 ▲학교 주변 흡연 예방 홍보 ▲담배 자동 판매기 설치 기준 준수사항 점검 ▲담배 소매점 내 담배 광고 기준 준수사항 점검 ▲담배사업법 개정 안내문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