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 의료기관(봉포의원)이 개설함에 따라, 토성면의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이 취소될 예정이다.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의료기관 또는 약국이 없거나, 의료기관과 약국 간 실거리가 1km 이상 떨어져 있어 주민들이 두 시설을 함께 이용하기 어려운 읍·면 및 도서지역은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된다. 그러나 지난 3월 토성면에 봉포의원이 새롭게 개설됨에 따라 해당 지역의 여건이 변경됐고, 이에 따라 토성면은 6월 23일까지 90일간의 행정예고를 거쳐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이 취소될 예정이다. 이후 환자들은 의료기관에서 처방전을 발급받아 약국에서 의약품을 조제받게 된다. 다만, 토성면 아야진에 위치한 동현약국과 아야진약국은 의료기관과 1.5km 이상 떨어져 있어 예외지역 준용 기관으로 인정되며, 기존과 같이 의약분업 예외지역을 유지한다. 또한, 현재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된 현내면과 죽왕면은 변동 없이 기존과 같이 약국에서 의약품을 직접 조제받을 수 있다. 군은 주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
(포탈뉴스통신) 사하구보건소 다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4월 2일 저녁 8시 다대레포츠광장(다대2동 두송중학교 맞은편)에서 '다대달빛광장체조' 운영을 시작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지역주민 60여 명이 참여해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기본 동작을 익히고, ‘독도는 우리 땅’ 등 신나는 음악에 맞춰 근력운동을 포함한 생활체조를 함께 했다. 벚꽃이 만개한 따뜻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번 체조는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보이며 성공적으로 시작됐다. '다대달빛광장체조'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는 야외 운동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 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저녁 8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다만 혹서기인 7월과 8월은 운영을 중단한다. 프로그램은 신나는 음악과 함께하는 건강체조와 생활체조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다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예약 방문 시 혈압·혈당·체성분 검사와 함께 건강·운동·영양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며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사하구보건소 관계자는 “주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계절 변화 및 사회적 요인 등으로 자살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마음건강 안내 꾸러미(키트)’ 600개를 배포한다. ‘마음건강 안내 꾸러미(키트)’는 마음이 힘들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위기 지원기관의 정보가 담긴 마음건강 안내 자석 전단과 종량제봉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울산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12개 동(洞)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해당 꾸러미를 지역 내 정신건강 고위험 위기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우울감 등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위기 상황에 처한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정신건강 상담 전화 등을 통해 24시간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현주 중구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정신건강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하고 필요할 경우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최근 출산 장려 정책의 효과가 가시화되며 출생아 수 증가와 함께 출산 친화 환경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출산축하금과 더불어 남양주시 산후조리비 지원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러한 정책은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안정적인 출산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그 결과 최근 출생아 수가 증가하는 흐름을 보였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분위기 변화와 결혼에 대한 인식 변화로 혼인 건수가 증가한 점도 영향을 미쳤다. 출산과 결혼이 함께 회복 흐름을 보이며, 정책적 지원과 사회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2025년 시 합계출산율은 0.85로 전국 평균 수치인 0.8과 경기도 평균 0.84를 웃돌았다. 이는 시의 출산 정책이 일정 부분 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감소하는 인구 구조 속에서 긍정적 흐름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가임여성 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출생아 수가 증가한 점은 정책 효과가 뒷받침한다. 난임지원사업은 최근 4년간 20% 이상의 안정적인 임신 성공
(포탈뉴스통신) 울산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14개 동의 취약계층 자살 고위험군 발굴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지역 리더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이며, 한국형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인‘보고 듣고 말하기’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지난달 9일 대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시작으로 3월 한 달간 총 7회에 걸쳐 170명이 수료했다. 교육 내용은 자살위험신호를 인식하고 위기 상황에 적절히 대처하며 필요한 경우 전문 기관 등 외부자원으로 연계하는 방법으로 구성됐다. 울산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이석진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리더를 생명지킴이로 양성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함으로써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역할을 확대해 나갈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 남구]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북구보건소 트라우마센터는 5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포항 시민을 대상으로 ‘마음쉼표, 천아트 테라피’ 프로그램을 주 1회 운영한다. 총 10회기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우울과 불안, 스트레스 관리를 돕는 심리 안정 지원사업이다. 그림으로 내면을 표현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부정적인 사고를 긍정적 사고로 전환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반복적이고 구조화된 창작활동으로 긴장 완화 및 감정조절 능력을 강화하고 색채와 그림을 활용해 억눌린 감정을 해소함으로써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함인석 북구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감정 표현 방법을 습득하고 자아표현 및 심리적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의 신청 기간은 4월 21일부터 5월 1일까지이며, 포항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
(포탈뉴스통신)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지역 사업장과의 협력으로 ‘중독예방사업장’ 사업 3년 차에 접어들며 건강한 일터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센터는 6일 코오롱인더스트리 천안사업장과 ‘중독 ZERO, 희망 ON’ 중독예방사업장 협약을 맺고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센터는 지역 사업장 내 중독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중독예방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근로자에게는 전문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예방 캠페인을 통해 △4대 중독(알코올·도박·마약·인터넷) 예방 교육 △선별검사를 통한 고위험군 조기 발견 △전문상담 및 회복지원 연계 △체험형 중독예방 홍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운영해 오고 있다. 체험 중심의 예방 활동은 사업장 내 중독 예방에 대한 관심 및 참여 확대로 이어져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참여 사업장을 확대해 지역 사업체와 함께하는 중독 예방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성준모 센터장은 “근로자가 사업장에서 많은 시간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지역보건의료 정책을 총괄하는 보건소장의 개방형직위 모집을 재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공고는 앞선 공고기간 동안 응시자가 없어 원활한 인재 선발을 위해 실시된다. 채용 직급은 4급 상당으로 임용 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5년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다. 응시 자격은 지방공무원법 등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으며, 의료법 제5조에 따른 의사면허를 소지한 사람 중에 시가 요구하는 경력요건 가운데 1개 이상을 갖춰야 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4월 14일부터 4월 20일까지로, 응시를 희망하는 사람은 거제시청 행정과를 방문해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선발위원회를 구성,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후보자를 선발한 뒤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중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격요건, 채용절차 및 근무조건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소통참여▸시험안내에서 확인하거나 거제시 행정과인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포탈뉴스통신) 양산시 보건소는 봄철 야외활동 증가와 학교 개학 시기를 맞아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물금벚꽃축제 행사장 일원에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시민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 양산시협의회와 합동으로 ▲비누를 이용한 올바른 손씻기 ▲기침 예절 준수 ▲결핵 조기발견(2주 이상 기침 시 보건소 무료 검진) ▲ 뎅기열 등 해외유입 감염병 예방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등 다양한 건강정보가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야외 활동과 단체생활이 늘어나는 봄철에는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등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 수칙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양산시]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아동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아동(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초등학교 5학년 및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1~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4월부터 11월까지 지정 치과 의료기관에서 운영된다. 참여 아동은 구강검진, 구강위생교육, 불소도포, 필요한 경우 치석 제거를 포함한 예방 중심의 치과 진료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보호자가 ‘덴티아이’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신청한 후 지정 치과를 예약·방문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4월 8일부터 4월 17일까지이며, 이후에는 동구보건소 구강증진실로 문의한 후 신청할 수 있다. 사업은 지정 치과 의료기관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중복 지원은 제한된다. 동구청 관계자는 “아동기의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이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포탈뉴스통신) 구례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2일 협약 정신의료기관인 ‘남원 성일병원’ 장기 입원 재원환자와 구례군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들와 함께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적응훈련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재원환자 2명과 등록회원 24명 등 총 26명이 참여했다. 장기간 입원으로 외부 활동이 제한됐던 환자들은 지역사회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일상 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원성일병원은 재원환자의 안전한 외출을 위한 의료적 지원과 동행을 맡았으며, 구례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프로그램 기획 및 현장 운영을 담당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다. 구례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병원 밖에서의 경험이 재원환자의 회복과 지역사회 복귀에 중요한 과정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지역사회 적응훈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
(포탈뉴스통신) 전남 구례군은 자살 예방을 지역사회 공동과제로 인식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선다. 구례군은 지난 3일 '수요일엔 걷수다'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큰산사람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례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걷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생명지킴 서포터즈로 구성해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SNS 활용 생명사랑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안전지수 자살분야 지표 개선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지원 연계 ▲지역사회 유기적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생명존중 문화 확산 등을 목표로 하며, 걷기 실천율이 자살예방과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지역안전지수 지표 개선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구례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발굴된 고위험군의 상담 및 의료기관 치료 연계, 자살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생명지킴 서포터즈 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 보건의료기관과 문화 프로그램이 연계된 전남 최초의 주민 참여형 민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지역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하여‘모바일 헬스케어사업’대상자 20명을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모바일 앱과 손목형 활동량계를 활용하여 시·공간적 제약 없이 보건소 전문인력의 도움을 받아 개인별 건강수준에 따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울진군 거주자 또는 직장인 중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만 19세∼64세 성인으로, 건강위험요인(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1개 이상 가진 사람,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참여자에게는 손목형 활동량계가 무상으로 지급되며 6개월간 건강·영양·운동 영역별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초·중간·최종 총 3번의 건강기초검사를 실시하고, 목표 달성 미션을 수행하면 기념품도 제공된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의 건강행태 개선과 더불어 만성질환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건강증진실로 문의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보건소는 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현대자동차(주) 울산공장에서 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한다. 건강홍보관에서는 이동금연클리닉을 통한 1:1 맞춤형 금연 상담, 금연과 절주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금연·절주 캠페인도 진행한다. 또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진과 건강상담,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가상 음주체험, 음주위험 체질검사, 치면세균막 검사 등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고, 건강상식 OX퀴즈를 마련해 근로자들이 직접 참여하며 건강 위험 요인을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해 근로자들이 보다 쉽게 스스로의 건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며 "근로자들의 금연 및 건강생활 실천율을 높여 건강한 직장 환경을 조성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지난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운영한 ‘결핵예방주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결핵 예방 및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핵은 전염성 환자의 기침 등을 통해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법정 감염병으로, 여전히 국내 감염병 중 사망률이 높은 질환 중 하나다. 사상구보건소는 이번 예방주간 동안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무료 결핵 검진을 집중 홍보하고 생활 속 실천이 가능한 기침 예절 교육을 병행했다. 특히 주민들에게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결핵검진’이라는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했다. 이정민 사상구 보건소장은 “이번 결핵예방주간 운영을 통해 구민들이 결핵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얻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체감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사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사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