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금)

  • 맑음동두천 10.2℃
  • 맑음강릉 13.3℃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12.0℃
  • 맑음대구 10.8℃
  • 맑음울산 13.3℃
  • 맑음광주 11.8℃
  • 맑음부산 12.8℃
  • 맑음고창 11.8℃
  • 맑음제주 14.1℃
  • 맑음강화 9.2℃
  • 맑음보은 9.3℃
  • 맑음금산 11.1℃
  • 맑음강진군 13.0℃
  • 맑음경주시 12.7℃
  • 맑음거제 12.8℃
기상청 제공

대전시교육청, 교원이 안심하고 가르치는‘교육활동보호’체계 강화

대전교권보호위원회 개최를 통해 2026년 시행 계획 심의 및 확정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2월 19일 대전광역시교권보호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교육활동보호 시행 계획’을 심의한 결과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 계획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 증가와 학교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마련됐으며, 3대 핵심 과제와 31개 세부 과제를 중심으로 교육활동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학교 및 교육지원청의 교육활동보호 관련 민원대응 체계 구축, ‘우리학교 변호사’ 운영 확대, 교육활동 침해 사안 법률 상담 및 수사 동행 변호사 연계, 맞춤형 개인·집단상담 및 치료비 지원, 교원보호공제사업 운영, 침해 유형별 학교 맞춤형 예방교육,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등이다.

 

이러한 정책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심의 개최 전 양측 동의가 있는 경우 분쟁조정을 위한 기회를 지원하며 상담·법률·제도의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관리자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확대하고,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및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활동보호 실천 주간’을 연 2회 실시한다. 아울러 마음 쉼 치유캠프, ‘오늘하루 토닥토닥’, 교원 안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예방과 회복 중심의 지원을 병행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활동보호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대전시교육청 최재모 교육국장은 “2026년 교육활동보호 시행 계획은 사안 발생 이후의 대응을 넘어 예방·치유·회복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선생님은 보람을, 학생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행복한 대전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비갱신형암보험, 3대질병진단비 가입할 때 유용한 보험비교사이트 추천. (포탈뉴스통신)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