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9일 관내 유치원 및 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행동 중재 지원을 위한 보호자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3일 1회기 연수를 시작으로 7월 8일까지 총 7회기에 걸쳐 운영하는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도전 행동에 대한 가정 내 중재 전략을 공유하고 보호자 역량을 강화하여 학생의 원활한 학교 적응과 가족 구성원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7회기에 걸쳐 ‘소규모 맞춤형 집중 지원’ 방식으로 운영하는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안내 및 학교 적응 지원, 사회복지 지원, 행동 지원, 의사소통 지원, 의료적 지원, 심리적 지원 등 총 6가지 핵심 영역으로 구성했다. 4월 29일 실시한 2회차 연수에서는 ‘사회복지 지원 안내 및 활용 방안’을 주제로 자녀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복지 서비스와 신청 절차 등을 심층적으로 다뤘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자녀 양육에 꼭 필요한 내용을 7회기 맞춤형으로 제공받으니 통합적인 서비스를 받는 기분이라 매우 유익했다”라며 “이러한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2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작은도서관 활성화 종합계획’ 추진을 위한 작은도서관 운영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중구에 소재한 27개 사립 작은도서관의 운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중구가 발표한 ‘작은도서관 활성화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각 도서관별 협조사항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운영체계 고도화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네트워크 및 협력 강화 등 중구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운영상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도서관 간 상호 협력 및 소통 강화를 위한 실무적인 방안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중구 관계자는 “작은도서관 활성화는 주민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는 생활문화의 시작”이라며, “운영자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더욱 내실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중구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종합해 앞으로의 작은도서관 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작은도서관이 지속적으로 지역 문화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납세자 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구청 제2별관 1층에 마련되는 신고도움창구는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대상 주택임대소득자, 종교인 등 '모두채움대상자' 중 도움이 필요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1:1 전자신고를 지원한다. 그 외 일반 납세자는 관할 세무서를 통해 신고하면 된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모든 납세자는 5월 확정신고 기간 내에 국세인 종합소득세는 국세청 홈택스,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각각 전자신고할 수 있다. 특히, 국세청으로부터 세액이 미리 계산된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별도 수정사항이 없을 경우, 전화나 홈택스·손택스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개인지방소득세는 안내문에 기재된 금액을 기한 내 납부하기만 해도 신고한 것으로 간주된다. 한편, 중구는 경기회복 지연 및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유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자영업자 등에게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오는 8월 31일까지 직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29일 관내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의 6개월 과정을 마치고 사후평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후평가는 지난해 사업에 참여했던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연속성 있게 추진됐으며, 6개월간의 장기적인 건강 변화 데이터를 최종 점검하고 혈압·혈당 등 만성질환 지표의 개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중구보건소는 단순한 건강 모니터링에서 벗어나 제때 약 먹기, 매일 걷기, 혈압 측정 등 맞춤형 건강 과제를 부여하고, 성공 시마다 쌓이는 포인트로 유산균·영양제 등의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매일 미션을 성공할 때마다 느끼는 성취감 덕분에 건강관리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라며, “보건소의 세심한 관리와 선물까지 받으니, 마치 학교에 다니는 것처럼 일상에 큰 재미와 활력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중구 관계자는 “작년부터 이어온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 친숙해짐은 물론, 건강한 생활 습관이 정착됐길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에너지 자립도 향상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참여할 주택 및 건물 소유자를 오는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태양광·태양열·지열)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를 통해 진행되며, 중구는 이번에 접수된 수요를 공모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될 경우, 참여 구민은 총 설치비의 최대 80%를 보조받을 수 있어 자부담금이 20% 내외로 크게 줄어든다. 다만, 최종적인 총사업비와 지원 규모는 한국에너지공단의 평가 결과 및 예산 여건에 따라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중구청 누리집에 게시된 참여자 모집 공고를 확인한 후, 오는 5월 29일까지 설치를 희망하는 에너지원의 전문 기업에 신청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주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 및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및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시 대상은 총 4만2,025필지로, 전년 대비 1.5% 소폭 상승했으며 대전시 최고지가는 은행동 48-17번지 이안경원 부지로 확인됐다. 공시지가는 가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지난 4월 20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구청 토지정보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에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구청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거나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조사,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검토, 감정평가사 재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5일까지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의 기초자료인 만큼, 공정하고 정확한
(포탈뉴스통신) 대전중구공무원노동조합은 29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 앞에서 중구청장 및 노동조합 관계자가 함께 ‘39년 만에 되찾은 공무원 노동절 휴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63년 만에 노동절 명칭 복원과 120만 공무원, 교사 차별 해소를 경축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부터 공무원과 교사에게도 5월 1일 노동절 휴무가 전면 적용된 것을 경축하고, 그 역사적 의미를 전 조합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1987년 민주화 운동 이후 공무원의 노동권 보장 요구가 본격화된 지 약 39년 만에 이뤄낸 성과다. 그동안 노동절은 근로기준법상 유급휴일로 규정되어 공무원, 교사, 특수고용직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어 왔으나, 이번 관련 법 개정으로 약 120만 명에 달하는 이들이 겪어온 오랜 제도적 차별이 해소됐으며, 공무원 역시 보편적 노동자로서의 지위를 인정받게 됐다. 중공노는 이날 기념식에서 전 조합원에게 ‘39년 만에 되찾은 공무원노동절 휴무 기념 수건’을 제공하며 역사적인 첫 공무원 노동절 휴무를 함께 축하했다. 이정만 위원장은 이번 노동절 휴무 적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을 이달 30일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 대상은 개별공시지가 51,393필지와 개별주택가격 16,963호로, 각각 토지와 주택의 개별 특성을 반영해 산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뒤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쳤으며, 개별주택가격은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열람·의견청취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올해 구의 평균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45% 상승했으며, 최고지가는 중동 27-9번지(SC제일은행)로 ㎡당 7,084,000원, 최저지가는 세천동 산43-6번지로 ㎡당 480원으로 나타났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동구청 토지정보과·세정과, 해당 토지 및 주택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확인 결과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주택 소유자,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구는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해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29일 오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오는 6월 3일까지 박문용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 현행 지방자치법 제124조는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지자체장 선거에 입후보할 경우 예비후보 등록 시점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박문용 권한대행은 지난 28일 오후 간부회의에서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라며 “구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서에서 맡은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 권한대행은 “27일부터 지급하고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대한 주민의 관심이 높고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라며 “지원금이 신속하게 집행되고 대상자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 해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또한, 박 권한대행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달라”라며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 관리에도 빈틈이 없도
(포탈뉴스통신) 정부의 ‘창업도시 선도모델’ 지정으로 지역 주도 창업 생태계 구축이 속도를 내면서, 대전 유성구 어은동·궁동(이하 어궁동) 일대가 핵심 실행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4일 정부는 대전·대구·광주·울산을 4대 거점 창업도시로 우선 지정하고 지역의 기술인재와 연구 성과가 창업·성장·정착으로 이어지는 창업도시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유성구에는 카이스트와 대덕특구 등 세계적 수준의 연구 인프라와 스타트업파크·팁스타운 등 창업 지원 거점을 갖추고 있으며, 청년·연구자·창업가·주민·상권이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도 조성돼 있다. 이러한 기반과 창업도시 선도모델 지정을 바탕으로, 유성구는 어궁동을 대전 창업도시 전략의 핵심 현장 거점으로 삼아 기술창업과 로컬상권을 결합한 지역 주도형 혁신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공영역 실증 기반 확대 ▲창업 투자생태계 기반 조성 ▲기술창업과 로컬상권 결합 ▲창업인재 정주환경 개선 등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고도화 전략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문용 권한대행은 “정부 창업도시 전략은 유성구가 추진해 온 어은·궁동 혁신창업 생태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금강 유역의 역사와 생활상을 재조명하기 위해 대덕문화관광재단이 ‘금강 나루터 사진전: 배 건너줘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청호 인근 ‘작은미술관 신탄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장수에서 서천 장항까지 이어지는 금강 주변 지역의 옛 모습을 조망하고, 강을 중심으로 형성된 공동체의 기억을 사진으로 풀어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전시 공간에는 일제강점기부터 1970~80년대까지 이어진 나루터 풍경과 주민들의 삶이 펼쳐진다. ‘배 건너줘요!’라는 전시명은 과거 나루터에서 오가던 말에서 착안돼, 당시의 정서와 생활을 관람객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교량과 도로망이 충분히 구축되기 이전, 강을 통해 이동하던 당시 생활상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 동선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금강을 중심으로 형성된 지역 공동체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신문, 연구서적, 화보 등에 수록된 나루터 사진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오랜 기간 관련 자료를 수집·연구해 온 박광수 한국큰강연구소 소장의 자료가 포함돼 금강과 함께 살아온 지역민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1만 328호의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단독주택 등을 대상으로 주택 특성 조사를 실시한 뒤 가격을 산정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절차를 거쳐 대덕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결정됐다. 올해 대덕구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년도 상승률(0.88%)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다.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구청 세정과, 해당 주택 소재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대덕구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에 대해 5월 30일부터 6월 24일까지 결정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가격 조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조정된 주택가격은 6월 26일 공시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공시된 주택가격은 지방세와 국세의 과세기준은 물론 각종 복지업무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덕구랑 놀자! 대덕구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에서 열리며,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간과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구성됐다. 특히 축제는 어린이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이날 기념식과 함께 버블쇼, 레이저쇼 등 다양한 공연이 시간대별로 이어지며, 현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에어바운스 및 놀이체험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캐릭터 포토존 등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각종 놀이·체험부스는 이용권(5매, 3000원)을 구매해 이용할 수 있으며, 쿠폰 획득존과 소비존으로 나뉘어 놀이 참여 결과에 따라 쿠폰을 받아 소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용권 수익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되며, 결제는 현금 또는 계좌이체로 가능하다. 대덕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가 건강하고 행복한 부부 관계 형성을 돕고,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이혼 숙려 학교 대신 결혼 실전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대덕구와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부부들이 실제 생활에서 겪는 고민 해결에 초점을 맞춘 다채로운 전문 강좌로 구성됐다. 교육 과정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전세사기 예방 및 부동산 재테크·경매 전략 △부동산 세금 납부 방법 △임신과 건강관리, 부부 공동 육아 등 가족 형성 및 양육 관련 교육 △부부 소통 및 관계 강화 프로그램 등이다. 모집 대상은 예비부부 및 기혼부부 40명이며, 대덕구 거주자 또는 대덕구 소재 직장 재직자에게 우선권이 부여되며, 지역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27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가 예비부부에게는 결혼 준비의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고, 기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초·중등 교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감 리더십 과정 직무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감의 학교 운영 핵심 리더십과 실무 전문성 강화를 통해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학교 운영을 지원하고,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관리자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현장 중심 실무 역량과 미래 대응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학교급별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하여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AX 시대 변화 이해 및 교육 방향 탐색, 교감 업무 이해 및 실제, AI 기반 학교 경영 전략, 갈등 매듭 풀기와 소통의 기술, 교권 침해 유형과 교육 활동 보호 방안, 학교 현장 주요 교육 현안 분과 협의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학교 경영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어, ‘AX 시대의 패러다임 이해’와 ‘창의적 학교 경영 방안’을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미래형 학교 운영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대전시립미술관과 연계한 문화·예술 체험과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감의 정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