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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의회, 제296회 임시회 알찬 마무리

회기 마지막날 의원 발의 조례안 등 2건 처리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의회는 제296회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올해 군정방향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집행부의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군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살피고,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지난 2월 5일부터 8일간 열린 제296회 임시회에서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올 한 해 성주군이 추진할 핵심 사업들을 중심으로 사업의 실효성과 군정 운영 전반을 면밀히 검토했다.

 

아울러 12일 열린 제6차 본회의에서는 이화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성주군 향교·서원의 활성화 지원 조례안'과 김성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성주군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해당 조례안은 지역 향교와 서원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한편,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과 무단방치 문제를 해소해 보다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희재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 보고된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가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실행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책임을 함께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주요 사업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되도록 끝까지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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