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제4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차별 없는 동행’ 을 위해 장애인을 위한 실질적인 환경개선과 제도 마련에 앞장서며 ‘모두가 편하게 살 수 있는 도시’ 구현에 힘써왔다. 윤정회 의원은 용산구의 배리어프리를 위해 장애인인식개선부터 제도 마련까지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으로 용산구의 복지 환경개선에 기여했다. ‘더 나은 세상 연구회’ 배리어프리 인프라 구축 제안 윤정회 의원은 장애인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장벽을 허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용산을 만들기 위해 배리어프리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했다. 윤정회 의원은 용산구의회 연구단체 더 나은 연구회’ 대표로 배리어프리 인프라 구축을 강조했다. 특히,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이동자를 위한 자동문 및 경사로 설치 ▲색각이상자를 위한 유도선 및 안내판 설치 등을 제안했다. ‘차별 없는 동행’ 위한 복지 환경개선 근거 마련 윤정회 의원은 ‘차별 없는 동행’을 위해 배리어프리 정책을 선도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의정 활동을 통해 용산구의 복지 환경개선을 실현해왔다.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는 2026년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35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서울특별시 자치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제335회 임시회에는 의원발의 59건, 시장제출 26건, 교육감 제출 1건, 시민청원 3건, 총 89건의 안건이 접수됐다. 또한 '공직선거법'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서울특별시 자치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개정안이 제출될 예정으로, 법에서 정한 기한내에 의결할 예정이다. 최호정 의장은 “최근 중동발 전쟁과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로 시민 삶의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민생 안정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추가경정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신속한 집행이 이뤄지도록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금번 추가경정예산이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민생 안정 대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가 집행 과정까지 철저히 점검하겠다
(포탈뉴스통신) 김용일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위원장(국민의힘, 서대문4)은 4월17일 오전 11시 정책위원회 2소위원회 간담회를 열고 청년주택 관련 주제를 과제로 선정한 2소위원회 위원들과 다양한 연구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청년주택과 관련한 제도 운영 현황, 입주 절차와 자격 기준, 공급 여건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청년층의 주거 접근성과 관련한 여러 현실적 문제 등 개선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한 입주 자격 기준, 공급 방식, 신청 절차 등 제도 전반에 걸친 보완 방향에 대해 폭넓게 거론됐다. 보증금 지원과 금융 연계, 민관협력 등 다양한 정책 수단에 대해서도 의견이 오갔다. 2소위원회(위원장 : 전홍식 숭실대학교 교수)는 이날 간담회 논의결과를 토대로 연구 범위와 추진 방안 등을 구체화하여, 오는 6월 정책위원회 전체회의 시 “청년주택 입주 기회 확대를 위한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용일 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청년주택 정책은 공공이 공급 측면에서 주된 역할을 하되 민간에도 유인책을 제공하여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내는 방향이 필요하다. ”며 강조
(포탈뉴스통신)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은 20일 수원 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 인권과 복지 향상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기념식은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회장 이영재)가 주최·주관했으며, 장애인 가족과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인권헌장, 축사,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김 의장은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경기도의회의장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기념식 슬로건이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기준”이라며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하루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높은 벽이 되고 있는 현실을 함께 허물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의회는 말뿐인 응원이 아니라, 여러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장애인이 거주하는 경기도의 입지에 걸맞게 제도의 빈틈을 살피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앞장서 일구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의회]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0일 경기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기반으로 한 포용사회 실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기념식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의지를 고취하고, 장애인복지 유공자의 헌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내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장애인단체 관계자, 경기도 및 의회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예술인들의 ‘베리어 프리 공연’,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기념사와 축사, 유공자 표창, 슬로건 선언식, 화합 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박재용 의원은 “장애인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우리 사회가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얼마나 존중하고 있는지를 되돌아보는 날”이라며 “장애인이 겪는 불편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7일 양주시 옥정호수공원에서 교통약자를 위한 전동스쿠터 급속충전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 편의 개선 필요성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디딤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이우연)의 제안으로 마련됐으며, 공원 내 설치된 전동스쿠터 급속충전기의 실제 이용 과정과 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재용 의원은 현장 점검 과정에서 “충전기 부대 기능인 에어건이 정상 작동함에도 안내 부족으로 실제 이용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면 버튼을 눌러야 작동되는 구조임에도 별도 안내가 없어 이용자들이 고장으로 오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일부 시설에서는 이용 편의성과 관련된 개선 필요 사항도 함께 확인됐으며, 현장 이용자 관점에서의 안내 체계 보완과 운영 관리 개선이 요구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박재용 의원은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은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교통약자에게는 이용 여부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며 “특히 도의 예산으로 설치된 시설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와
(포탈뉴스통신) 전북도의회 김동구 의원(군산2)이 대표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6일 제426회 임시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 개정의 핵심은 대규모 투자기업에 대한 지원 근거를 신설하고, 지원 규모를 대폭 상향한 데 있다. 김동구 의원은 “지난 2월 현대자동차 9조원 투자 협약을 비롯해 향후 1조 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전북이 투자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더 과감하고 실질적인 인센티브 마련이 필요하다”며 입법 취지를 밝혔다. 개정 조례안은 투자 건당 투자 금액이 1조 원 이상이거나 상시 고용인원이 1,000명 이상인 기업에 대해 최대 1,000억 원 이내의 지원이 가능하도록 규정했으며, 기존 조례에 따라 보조금 신청 대상에 해당하는 기업도 요건을 충족하면 개정 조례를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타 지방자치단체들도 대규모 투자유치를 위해 보조금 지원,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는 기업의 투자 리스크를 낮추고, 대규모 고용과 연관 산업 성장 등 지역경제
(포탈뉴스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오늘 회의에서 김 총리는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되는 점을 언급하며, 지방정부가 관련 추경을 신속히 편성하도록 점검·독려하고 지급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최근 고유가로 인해 연안여객선 운항횟수가 감축되어 일부 섬지역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연안여객선이 안정적으로 운항할 수 있도록 관련 추경 집행계획과 선사 경영안정 지원방안을 신속히 마련·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주사기 등 필수품목들의 수급 안정 조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생산·유통과정 및 온라인까지 포함하여 꼼꼼하게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김 총리는 대통령 순방 기간(4.19~24) 중 비상경제 대응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 금일 회의 개최를 지시했으며, 22일까지 매일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하여 현안을 밀착 점검할 계획이다. 각 실무대응반은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먼저 거시경제·물가대응반(부본부장겸 반장: 경제부
(포탈뉴스통신) ■ 우회전 땐 뒤차 경적 울려도 '일시정지' 생명을 지킵니다. - 전방 신호가 빨간색 일 때 일시정지 STOP - 횡단보도에 사람 있을 때 일시정지 STOP · 우회전 통행 방법 위반 집중 단속 4.20.(월)~6.19.(금)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포탈뉴스통신) SBS 신규 예능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가 21일(화)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식포일러’는 최강록·김도윤 셰프와 데프콘이 전국을 누비며 감춰왔던 맛의 비밀을 폭로하는 신개념 미식 로드 토크쇼다. 첫 여정은 지금껏 단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김도윤의 ‘비밀창고’인 지리산으로 향한다. 오랜 시간 은밀하게 감춰온 그의 미식 아지트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 것인데 김도윤은 “지리산 나물은 레벨이 다르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지리산 식재료에 대한 지식을 아낌없이 풀어냈지만, 정작 대표 명소인 뱀사골을 모른다는 반전이 밝혀져 데프콘과 최강록을 폭소케 했다. 요리 장비에 대한 김도윤과 최강록의 극과 극 스타일도 눈길을 끈다. 김도윤은 “요리는 장비 빨”이라며 무려 6시간에 걸쳐 화덕을 직접 제작해 남다른 장비 집착을 드러낸 반면, 최강록은 “(장비는) 아무도 강요하지 않았다”며 단 하나의 장비만 챙겨와 ‘장비빨’ 김도윤을 저격,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김도윤은 오늘의 하이라이트 식재료인 지리산 통 흑돼지 해체쇼를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지리산 흑돼지 숙성을 이유로 당일
(포탈뉴스통신) 안효섭과 채원빈의 꿀 케미스트리가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이끈다. 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차가운 시골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뜨거운 도시 여자 담예진(채원빈 분), 상극인 둘 사이에 피어오를 핑크빛 기류가 기다려지는 가운데 이를 찰떡같이 그려낼 안효섭(매튜 리 역)과 채원빈(담예진 역)이 직접 연기 호흡을 밝혀 눈길을 끈다. 먼저 안효섭은 채원빈에 대해 “전작들에서 봤던 모습보다 훨씬 러블리하고 밝은 면이 많았다. 그래서 담예진 캐릭터와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그걸 통해서 매튜 리도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고 파트너로서 정말 감사했다. 연기를 하면서 서로 양보하면서 헤쳐나가는 지점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호흡이 굉장히 좋았다”며 각별함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안효섭이 순수한 소년의 시선을 갖고 있었다고
(포탈뉴스통신)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연쇄 아동 납치범의 총격을 받고 생사의 갈림길에 놓였다. 특히 방송 말미, 유연석의 영혼이 자신의 육신을 바라보며 경악하는 ‘영혼 분리’ 엔딩은 시청자들에게 가늠할 수 없는 충격을 선사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12회에서는 새로운 망자 ‘어린이 귀신’ 윤시호(박다온)의 죽음을 둘러싼 단서를 쫓던 신이랑(유연석)이 잔혹한 범죄의 실체에 맞닥뜨리고, 끝내 심정지가 온 충격 엔딩이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시청률은 수도권 6.3%, 분당 최고 8%를 기록했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최고 2.2%를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은 예기치 못한 빙의 소동으로 포문을 열었다. 신이랑이 한나현(이솜)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려던 찰나, 어린이 망자에게 빙의되는 바람에 ‘멍멍이’를 보고 신나게 쫓아간 것. 그것도 모자라 사무실에 놀러 온 조카 윤다봉(이아린)을 보고 “완전 귀엽다”며 한눈에 반한 아이가 또다시 빙의, 함께 ‘하츄핑’ 댄스를 추며 동심에 흠뻑 빠져들어 폭소를 유발했다. 이
(포탈뉴스통신)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달콤하면서 화끈한 직구 고백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SBS 측은 17일(금),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소개팅 ‘그 후’를 엿볼 수 있는 고백 영상을 공개해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과 핑크빛 설렘을 미리 선사한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주연 안효섭과 채원빈,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주연 임지연과 허남준의 직구 고백이 담겼다. 좋아하는 감정도 숨김없이 말하는 채원빈과 임지연의 걸크러시가 여심마저 사로잡는 가운데 두 사람의 고백에 답하는 안효섭과 허남준의 반응은 한층 더 높아진 로맨스 온도를 실감하게 한다. 안효섭은 “보고 싶었다고”라는 채원빈에게 “나랑 매일 봅시다”라고 화끈하게 답하며 숨멎 텐션을 터트리고, 허남준은 “진짜 빛이 나네. 너랑 함께 하니”라는 임지연의 직구 고백에 “그러니까. 이제 아무 데도 못 가”라고 말해 보는 이의 심장을 단단히 부여잡게 한다. 여기에 ‘멋진 신세계’의 OST인 Young K(DAY6)의 ‘다시 돌아온 계절(Season of Us)’이 더해져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로맨스 케미는 물론 예비 시청자의
(포탈뉴스통신)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첫 방송을 앞두고 부안 마라톤대회에서 베일에 싸여 있던 ‘밥도둑’ 메뉴를 깜짝 공개했다. 이날 부스는 순식간에 밥도둑을 찾는 참가자들 인파로 가득 찼으며, 빠르게 완판되면서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에서 손맛 명인들에게 레시피를 전수받으며 직접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 ‘밥도둑’의 탄생을 예고하며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아왔다. 관심에 화답하듯 이장우는 지난 19일, 4,500명이 참가한 부안해변마라톤대회에 ‘밥도둑존’을 선보였다. 그가 부안에서 직접 개발에 참여한 메뉴들을 공개하며 많은 분에게 시식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연 것. ‘맛잘알 이장우’의 손맛을 보기 위한 참가자들의 대기 행렬이 끝도 없이 이어지며 현장은 만원사례. 단 2시간 만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동날 만큼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이번 ‘밥도둑’ 메뉴는 부안의 대표 특산물인 젓갈과 오디를 활용한 비빔밥과 주스. 이장우가 부안에서 산과 바다를 누비며 직접 찾아낸 식재료가 활용됐다. 여기에 지역 손맛 명인들과
(포탈뉴스통신) MBC가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추진하는 K-디지털트레이닝(K-Digital Training) ‘AI 캠퍼스’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MBC는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AI 전문인재 양성에 본격 착수한다. ‘AI 캠퍼스’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에 대응해 청년 대상 AI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국가 전략사업이다.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기업이 실제 필요로 하는 기술 역량과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갖춘 현장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MBC는 기존 K-디지털트레이닝 선도기업 아카데미를 통해 XR, 실감형 콘텐츠, 버추얼 프로덕션, 언리얼엔진, 버추얼 팬덤 플랫폼, AI 데이터 저널리즘 등 미래 산업 분야 교육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 교육 역량을 축적해 왔다. 이번 AI 캠퍼스 역시 이러한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실무형 AI 교육모델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AI 모델 훈련과 디지털트윈 분야를 핵심 축으로 구성된다. 교육생들은 생성형 AI, 머신러닝, 데이터 분석, AI 서비스 구현, 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