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 흐림동두천 10.1℃
  • 흐림강릉 10.7℃
  • 서울 10.2℃
  • 대전 10.2℃
  • 흐림대구 17.7℃
  • 구름많음울산 20.6℃
  • 광주 12.1℃
  • 구름많음부산 18.5℃
  • 흐림고창 10.9℃
  • 흐림제주 15.8℃
  • 흐림강화 10.2℃
  • 흐림보은 10.6℃
  • 흐림금산 11.5℃
  • 흐림강진군 12.7℃
  • 구름많음경주시 20.2℃
  • 구름많음거제 16.4℃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더보기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 연기 넘어 가창까지! OST 직접 불렀다! ‘임성한의 신데렐라’ 청아한 보이스로 담아낸 ‘이름을 불러줘’!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 연기 넘어 가창까지! OST 직접 불렀다! ‘임성한의 신데렐라’ 청아한 보이스로 담아낸 ‘이름을 불러줘’!
(포탈뉴스통신)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주연 배우 백서라의 가창 참여로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OST 제작사 스토리피크(Story Peak)와 XP는 지난 4월 5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백서라가 부른 OST Part.3 ‘이름을 불러줘’를 전격 공개했다. ‘톱스타 모모’의 진심, 백서라의 목소리로 피어나다 드라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에서 백서라는 불의의 사고로 뇌 손상을 입는 비운의 톱스타 ‘모모’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방영 전부터 임성한 작가의 새로운 뮤즈로 주목받은 백서라는 특유의 신비로운 비주얼과 깊이 있는 심리 묘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으며, 이번 OST 참여를 통해 배우를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스펙트럼을 증명한다. 이번 신곡 ‘이름을 불러줘’는 극 중 모모가 겪는 정체성의 혼란과 자신을 지키려는 주신(정이찬 분)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백서라는 녹음 당시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해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에 진심을 담아냈으며, 그녀의 맑으면서도 애절한 음색은 듣는 이로 하여금 드라마 속 모모의 아픔을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임성한 작가의 파격 서사, 음악으로 깊이를 더하다 ‘인어 아가씨’, ‘오로라공주’ 등 독보적인 서사를 선보여온 임성한 작가는 이번 ‘닥터신’에서도 신의 영역과 금기된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다. 특히 지난 2회 ‘눈사람 씬’에서 삽입되어 화제를 모은 이솔로몬의 Part.2 ‘그댄 내게 향기만 남기고’가 서정적인 감성을 자극했다면, 이번 백서라의 곡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 모모의 마음을 대변하는 곡이다. 가사 곳곳에는 자아를 잃어가는 두려움과 사랑하는 이를 향한 간절함이 묻어난다. 제작진은 “배우가 직접 캐릭터의 감정을 노래로 표현함으로써 대사로 다 전하지 못한 모모의 진심이 시청자들에게 더 깊게 전달될 것”이라며 “연기와 가창의 시너지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하진·이솔로몬 이어 백서라까지… ‘닥터신’ OST의 흥행 질주 Part.1 하진의 ‘Remember’와 Part.2 이솔로몬의 곡이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주연 배우 백서라의 합류는 ‘닥터신’ OST 라인업의 화룡점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곡은 배우 백서라가 팬들을 위해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연습을 거듭하며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한편, 정이찬과 백서라의 열연이 빛나는 ‘닥터신’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되며, '닥터신' OST는 매주 일요일마다 새로운 곡이 공개된다. 백서라의 감성이 담긴 OST Part.3 ‘이름을 불러줘’는 현재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뉴스출처 : TV CHOSUN]


경제핫이슈

더보기
진성이디에스-(주)골프야, ‘돔 개방형’ 천안 복합 레저 개발 착공… “대한민국 체육시설의 판이 바뀐다” (포탈뉴스통신)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주)골프야가 추진 중인 천안 복합 레저 개발 프로젝트가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한 가운데, 사계절 운영이 가능한 ‘돔 개방형 구조’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되며 투자 시장과 업계 전반에서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다수의 투자자와 기관들이 참여 및 협력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육시설 개발을 넘어 대한민국 체육시설 산업 구조 자체를 재편할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골프연습장을 중심으로 한 복합 레저 공간에 ‘돔 개방형 구조’를 적용해, 기존 체육시설이 가지고 있던 계절성과 날씨 의존도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비, 눈, 미세먼지, 혹서·혹한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연중 지속적인 이용과 매출 창출이 가능한 구조를 확보했다. 필요에 따라 개방과 차폐가 가능한 구조적 특성은 쾌적성과 개방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이용 경험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요소로 평가된다. 이번 사업은 단순 골프연습장이 아닌 골프를 중심


사회핫이슈

더보기

국제

더보기

스포츠

청양군, ‘탁구’ 로 지역 활력 깨운다… 창단 수개월 만에 전국 제패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구축한 ‘지역 연계형 탁구 육성 모델’이 창단 초기부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창단한 청양군청 탁구팀은 지난 3일부터 6일간 경북 문경에서 열린 ‘2026 춘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복식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이는 팀 창단 불과 4개월 만에 거둔 결실로, 유소년부터 실업팀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이 실질적인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그동안 정산초·중·고 탁구부는 청소년 국가대표 8명을 배출하는 등 전국구 실력을 자랑해 왔으나, 고교 졸업 후 지역 내 취업 경로가 없어 유망주들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는 한계가 있었다. 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초 실업팀을 공식 창단하며 ‘지역 연계형 육성 모델’을 완성했다. 현재 실업팀 선수들은 지역 유망주들의 기술 멘토로 활동하며 훈련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육성 체계를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인 ‘정산 동화활력타운’ 조성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정산면 서정리 일원에 들어서는 이 시설은 단순한 훈련 시설을 넘어 전문 훈련

통영시 선수단, 제65회 경남도민체전 출정식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함안·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5회 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선전을 기원하기 위한 출정식을 지난 8일 충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시장,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통영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관계자, 학교장, 체육회 임원, 선수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선전을 기원하고 필승 의지를 피력했다. 행사는 출전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단기 수여, 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출정식보다 대회를 앞둔 긴장감과 결속력을 다지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선수단은 총 32개 종목에 651명(선수 479명, 임원 172명)이 대회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지역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천영기 시장은“우리 시 선수들의 향상된 실력과 위상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대회 마지막 날까지 참가 선수 모두 안전사고 없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아낌없이 펼쳐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통영시]

제32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궁도 대회 평창군 대화면에서 개최!

(포탈뉴스통신) 제32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궁도 대회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 태화정에서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개최된다. 강원특별자치도궁도협회와 평창군궁도협회가 주관 및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궁도 동호인 455여 명이 참가한다. 각궁·개량·노년·여자) 부문별로 각각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가 치러진다. 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 과장은 “제32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궁도 대회 참가를 위해 평창을 찾아주신 도내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시길 바라며, 평창에서의 경험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대회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생활상식

더보기

포토이슈


배너
배너
배너

문화/행사

더보기

여행/맛집정보

더보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교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