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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체육인,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
(포탈뉴스통신) 광주 체육인들이 국내 체육계 최고 권위의 상인 대한체육회 체육상을 수상하며 광주체육의 위상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렸다. 13일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광주 체육인 3명이 학교체육, 생활체육, 경기 부문에서 각각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학교체육부문 우수상은 광주체육중학교 재직 당시의 공적으로 이준재 교장(현 효광중학교)이 수상했다. 이 교장은 광주체육중학교 재직 시 18종목 21종별 학교운동부를 체계적으로 육성·관리하며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그 결과 전국 규모 대회에서 금메달 362개, 은메달 277개, 동메달 359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며 학교체육 발전에 공헌했다. 생활체육부문 장려상은 광주광역시 남구체육회 박재홍 회장이 수상했다. 박 회장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예산확보에 적극 노력하고, 지역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파크골프장 개장 등 생활체육 기반 확충에 기여하며 지역 체육발전에 앞장섰다. 경기 부문 장려상은 광주광역시청 역도팀 손현호 선수가 수
(주)동희산업, 김천상무에 5년 연속 후원… 지역 연고 기업과 동행 이어간다
(포탈뉴스통신) (주)동희산업이 김천상무에 5년 연속 후원을 이어간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3월 13일, 김천시청에서 (주)동희산업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동희산업 박주은 대표이사, 박치완 상무(김천공장장), 김영진 경영기획팀장, 한명희 매니저와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동희산업은 1972년에 설립된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 친환경부품, 전장부품, 서스펜션, 연료탱크, 페달 등을 생산한다. 현대·기아차를 비롯해 아우디, 폭스바겐 등 국내외 주요 자동차 제조사에 부품을 납품하며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다. 국내 8개, 해외 7개 등 총 15개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매출액은 2조 8천 5백억 원에 달한다. 동희산업은 김천시 어모면 산업단지에 위치한 김천공장을 인연으로 지난 2022년부터 김천상무 후원을 시작했다. 이어 올해까지 5년 연속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 스포츠 발전과 구단 운영에 힘을 보태고 있다. 동희산업 박주은 대표이사는 “5년 연속으로 김천상무와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김천을 대표하는 프로축구단으로서
부산진구,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 창단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체육팀을 육성하고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기 부산진구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을 공식 창단했다. 부산진구는 3월 13일 부산진구청 다복실(15층)에서 구청장, 시·구의원, 선수단 및 체육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진구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창단한 소프트테니스팀은 지도자 1명과 선수 6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남자 선수단이다. 선수단은 사직실내체육관 소프트테니스장을 주훈련장으로 사용하고, 초읍동 소재 합숙소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창단식은 ▲국민의례 ▲주요 내빈 소개 ▲선수단 소개 ▲임명장 수여 ▲선수단 결의문 낭독 ▲창단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부산진구는 이번 창단이 전문체육 경쟁력 강화와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구민의 체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욱 구청장은 “부산진구 소프트테니스팀이 우리 구를 대표하는 체육팀으로서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구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팀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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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충절의 역사따라 걷는 ‘단종애사 대군길’...순흥권 관광 활성화 기대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금성대군의 단종 복위 역사를 바탕으로한 스토리텔링형 걷기 콘텐츠 ‘단종애사 대군길’을 추천하며, 충절의 고장 순흥 지역을 중심으로 영주 만의 깊이 있는 역사문화 관광코스를 소개했다. ‘단종애사 대군길’은 어린 임금 단종의 비극과 세종의 여섯째 아들 금성대군의 충절이 한 공간에서 교차하는 영주 순흥의 역사성을 따라 걷는 이야기 길이다. 피끝마을(안정면 동촌1리)을 시작으로 금성대군 혈석을 모셨던 죽동 성황당, 순흥의 흥망성쇠를 꿋꿋이 지켜온 봉서루(鳳栖樓), 단종복위 사건으로 말미암아 화를 입은 순흥 안씨들의 성소(聖所)인 대산단소(臺山壇所), 읍내리 고려시대의 천년우물 사현정(四賢井)과 한국 최초의 사액서원 소수서원을 비롯해 금성대군 신단(순흥면 내죽리)을 잇는 약 7km 규모의 둘레길 코스로 구성돼 있다. 이 길은 단순히 유적을 둘러보는 것을 넘어, 금성대군과 순흥 지역의 비극과 연대, 희생과 기억의 복원이라는 서사를 한 걸음씩 따라가며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단종은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지만 권력의 소용돌이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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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물축제, 전남 첫 ‘예비 글로벌축제’ 이름 올려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글로벌·예비 글로벌 축제 지정 공모에서 정남진장흥물축제가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남 축제가 글로벌 축제 단계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객 3천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관광 콘텐츠로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있는 축제를 발굴하기 위해 공모를 추진했다.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가운데 27개 축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글로벌 축제 3개와 예비 글로벌 축제 4개가 선정됐다. 선정된 글로벌 축제는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이며, 예비 글로벌 축제는 정남진장흥물축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다.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축제는 연 2억 5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외국인 관광객 대상 체험 콘텐츠 개발과 관광상품 연계, 국제 교류 확대 등을 추진하게 된다. 정남진장흥물축제는 전남 축제 가운데 처음으로 글로벌 축제 단계인 ‘예비 글로벌 축제’에 진입하며 전남 축제의 국제 경쟁력을 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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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워케이션 'Work in 동해!' 운영
(포탈뉴스통신) 동해시가 2026년 성수기인 7~8월을 제외한 3월부터 12월까지 일과 쉼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을 위해 워케이션 프로그램'Work in 동해!'를 운영한다. 동해시는 단기 방문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머무는 관광’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며, 워케이션 빌리지는 망상오토캠핑리조트와 동해오션시티레지던스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서핑·힐링체험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연계한다. 지난해에는 총 119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모집인원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신청방법은 더휴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진화 관광과장은 “동해시는 푸른 바다와 쾌적한 숙박 인프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갖춘 최적의 워케이션 도시”라며, “일과 쉼이 공존하는 도시, 다시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도시 동해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동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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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학교장 중심 민원 대응’으로 교육활동 보호 강화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효율적인 민원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12일부터 24일까지 권역별로 ‘2026년 교육활동 민원 대응 관리자 연수’를 개최한다. 최근 학교 현장의 민원이 복잡하고 다양해짐에 따라 학교 관리자의 갈등 조정 역량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연수는 ‘관리자가 학교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교사가 교육의 본질에 집중하도록 돕는다’라는 취지 아래, 도내 유치원, 초중고, 특수학교의 교(원)장 및 교(원)감 약 2,00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서부·남부·중부·동부 4개 권역에서 집합 연수와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병행해 진행한다. 특히 학교의 교육활동 ‘민원 처리 매뉴얼’을 배포하고 대상별 역할에 맞춰 프로그램을 차별화해 현장 실무 지원을 강화했다. ▲교(원)장 연수는 정책 결정 및 의사결정 역량 강화에, ▲교(원)감 연수는 실무 지침 및 현장 지원 절차 숙지에 초점을 맞췄다. 무엇보다 이번 연수는 '개인이 아닌 학교장 중심의 대응'에 방점을 뒀다. 교사가 민원 부담을 느끼기 시작하는 시점을 교육활동 위축의 계기로 보고, 학교장 중심의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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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공교육 책임 돌봄 강화, 2026학년도 돌봄·방과 후 학교 운영 본격화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맞벌이 가정과 저소득층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 ‘2026학년도 경남 돌봄·방과 후 학교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계획은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새롭게 도입하고 방학 중 돌봄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여,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새롭게 도입하는 ‘초등학교 3학년 방과 후 프로그램 이용권’은 이번 정책의 핵심 과제다. 이용을 희망하는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은 1인당 연간 최대 48만 원(분기별 12만 원)을 이용권(바우처) 방식으로 지원받아 교내 방과 후 프로그램 수강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지원금은 기존의 자유수강권과도 중복해서 받을 수 있어 사교육비 부담을 더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다만,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예산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학교별 출석 기준을 달성한 학생에게만 다음 분기에도 지원을 계속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설계했다. 학기 중뿐만 아니라 방학 중에도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정책을 연계하여 추진한다. 학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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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사교육비 충청권 최저... 공교육의 힘!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13일, 교육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 충북의 사교육비가 충청권 시·도 가운데 가장 낮고, 사교육 참여율 또한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사교육비 전국 평균보다 크게 낮아 조사에 따르면, 충북의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33만9천 원으로, 전국 평균 45만8천 원보다 11만9천 원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충청권 시도에서 가장 낮은 것이고, 전국 17개 시도 가운에 다섯 번째로 낮은 것이다. 이번 조사에서 대전 44만3천 원, 세종 45만8천 원, 충남 34만5천 원으로 조사됐다. 사교육 참여율, 전국보다 낮고 전년 대비 감소 사교육 참여율 역시 70.2%로 전국 평균보다 5.5%p 낮고, 전년보다도 4.1%p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학교급별 사교육 참여율을 보면 초등학교의 경우 79.9%로 전국 평균 84.4%보다 낮고, 중학교는 68.9%(전국 73.0%), 고등학교는 53.8%(전국 63.0%)로 나타났다. 특히, 고등학교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 대비 6.5%p 감소하며 전국 평균보다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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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글로컬플러스 진도교육 실현 위한 교(원)장 회의 개최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3월 13일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모두가 보배로운 글로컬플러스 진도교육’ 실현을 위한 유·초·중·고 교(원)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진도 관내 유·초·중·고 교(원)장 20명이 참석해 작은학교 특화, 지역 거버넌스 구축, 권역별 교육지구 발전 전략 등 2026학년도 진도교육의 방향과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진도를 ‘군내·고군 권역’, ‘읍·의신·조도 권역’, ‘임회·지산 권역’ 등 3개 권역으로 구분하고, 각각을 ‘창의융합지구’, ‘AI 디지털 기반 국제교육교류지구’, ‘남도예술 메카지구’로 특성화하는 방안이 제시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지역 특색을 살린 진도교육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와 함께 지난 3월 1일 자로 부임한 하숙자 교육장의 부임 인사와 더불어 새롭게 진도교육 가족이 된 초·중등 교장과 교육전문직원을 환영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한 교장은 “진도의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느낀다”며 “주도적 배움을 키워가는 독서·인문교육, 시민교육을 통한 지속가능한 진도의 교육,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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