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4월 17일부터 개최 예정인‘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재난관리책임기관,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 등 30여 명의 위원이 참석해 진행됐다. 특히, 심의에 앞서 최근 발생한 대덕구 공장화재와 관련하여 사고 경과 및 조치사항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와 산업단지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이어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행사 전반에 걸친 안전대책을 점검하고, 지역 축제의 안전관리 조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주요 심의 내용은 ▲행사계획 및 부대행사 안전성 검토 ▲안전 인력 구성 및 배치 계획 ▲밀집 인파 관리 및 비상 상황 대응책 ▲소방.방재 대책 및 응급의료 체계 구축 ▲교통 및 통신 관리 대책 등이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과 보완 사항들을 축제 주관 부서와 자치구, 관련 기관에 공유해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축제 전날 안전관리자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대화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일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대화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사업’은 대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대상지는 대화동 40-113번지 일원이며,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연면적 2,585.05㎡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설은 대화동 행정복지센터와 꿈이룸센터, 마을창작공간 등으로 구성되며, 노후된 주민 공동이용시설을 개선하고 지역 내 생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민들이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공동체 기능 회복과 도시재생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사업은 오는 5월 착공할 예정이며, 대덕구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반영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점검에서 제시된 의견을 참고해 공사 과정에서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기 공무원 홍보 서포터즈 홍보스타 발대식’을 개최했다. 홍보스타는 공무원이 유성구 공식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SNS 콘텐츠 제작에 참여해 정책과 생활 정보를 친숙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활동을 벌인다. 지난해 처음 구성된 1기 홍보스타는 공무원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숏츠 영상이 약 290만 회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맛집 추천 콘텐츠도 약 7만 회의 조회수를 올렸다. 또한, 유튜브 구독자가 9,971명에서 1만 1,737명으로 증가하며 전년 대비 18% 성장하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보였다. 이번 2기는 지난해 선발된 기존 9명과 올해 신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3명이 합류해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콘텐츠의 완성도와 확산력을 끌어올리고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홍보스타 2기로 새로 합류하게 된 노인경 주무관(온천2동)은 “지난 1기의 콘텐츠가 많은 관심을 받은 것을 보며 참여를 결심했다”라며 “홍보스타 활동을
(포탈뉴스통신) 대전농업기술센터는 4월 7일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2026년 제18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전그린농업업대학 총동문회장, 농업인단체 회장 등 내빈과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학사 경과보고, 격려사와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교육과정 안내와 센터 소개 등이 이뤄졌다. 올해 대전그린농업대학은 전원생활반 37명, 스마트농업반 34명 등 총 71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1회, 총 24회에 걸쳐 운영되며, 분야별 전문 강사를 통해 농업기술 이론과 현장학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2009년 개교 이래 현재까지 1,38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의 핵심 인재를 양성해왔다. 특히 2025년에는 농촌진흥청 주관 농업대학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교육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그린농업대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4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대전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보건의료 관계자와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보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9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참석자 간 교류를 위한 티타임 시간도 이어졌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 건강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묵묵히 노력해 온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진 티타임에서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실현을 위한 지역 보건의료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대덕구 공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무이자·무보증료’ 금융지원에 나섰다. 시는 4월 7일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회의실에서 피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 등 관계기관과 함께 지원 방안을 안내했다. 이번 지원은 피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신속한 경영 회복을 돕기 위한 것으로, 시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7일 대전컨벤션센터(DCC) 그랜드볼룸에서 교원,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AI·디지털 리터러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신뢰할 수 있는 교육 AI 생태계: 윤리·책임·데이터 보호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AI와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공교육이 지켜야 할 가치와 실천 과제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포럼을 통해 AI 활용 교육의 방향을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신뢰와 책임에 기반한 교육 혁신으로 확장하고자 했다. 최근 생성형 AI와 교육 데이터 활용이 본격화되면서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 맞춤형 수업과 학습 지원이 가능해지는 한편 개인정보 보호, 알고리즘 편향, 저작권, AI 환각 현상 등 새로운 윤리적 쟁점도 함께 등장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공교육이 지향해야 할 원칙을 재확인하고, 학생·교사·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AI 활용의 기준과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아울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의회는 7일 의장실에서 2026년도 서구의회 법률고문 위촉식을 열고 송진윤 변호사를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대전광역시 서구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의정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법률사항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 체계를 강화하고 의회의 법률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촉된 송진윤 변호사는 앞으로 서구의회 법률고문으로서 의회 운영과 의정활동 전반에 관한 법률 자문을 맡게 된다. 위촉 기간은 2026년 4월 4일부터 2028년 4월 3일까지 2년이다. 서구의회는 이번 위촉을 통해 자치법규 해석, 의안 검토, 의정 현안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법률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조규식 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이 확대되면서 의정활동 전반에 관한 법률 검토와 자문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전문성을 갖춘 법률고문의 지원을 바탕으로 더 책임 있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구의회]
(포탈뉴스통신) 이장우 대전시장은 7일 중동 상황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민생경제 악화에 따른 종합 대책을 주문하며, 시민 안전과 경제 회복을 위한 전방위 대응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주재한 4월 확대간부회의에서 현재 자영업자와 서민 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이를‘비상 상황’으로 규정했다. 그러면서 정부 추경과 연계한 재정 투입과 함께 자체 예산을 활용한 긴급 지원 대책 추진을 지시했다. 특히 5월 연휴 기간 동안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 행사를 확대하고,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 및 초저금리 금융 지원을 신속 집행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물가 상승 및 공급망 차질 가능성에 대비해 생필품과 의료 물자의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한 정보 제공과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이 시장은“대전시 5개 자치구가 보유하고 있는 쓰레기봉투 등 생필품 재고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라고 말했었다”며“일부 매장에서는 제한 판매하고, 제고가 없다는 매장도 있어 사재기 등 불균형이 심화할 수 있으니 생필품 수급 조절의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이달부터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지방세 감면 유예기간 알림톡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지방세 감면 유예기간 알림톡 서비스’는 취득자의 연락처로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시지를 직접 발송하는 서비스로,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가 이행 요건을 인지하지 못해 감면받은 세액이 추징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취득세 신고 시 종이로 된 감면 안내문이 배부됐으나, 실제 납세자가 아닌 법무사 등 대행인이 방문하는 경우가 많아 당사자에게 정보가 정확히 전달되지 않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했다. 이에 구는 기존 안내문 배부와 함께 해당 서비스를 도입해 안내 누락을 최소화하고, 감면 요건 안내를 보다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감면 요건과 유예기간을 제때 알지 못해 세금을 추징당하는 사례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입장에서 불편을 줄이는 적극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세정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세 감면 사후관리 요건과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대전역 이용객의 교통 편의 향상을 위해 대전역(동광장) 시외버스 정류소를 신설·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정류소 운영은 충남 금산군의 이용객 확보 요청에 따라 대전복합터미널과 운수사업자 간 협의를 통해 추진된 것으로, 구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원활한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이에 따라,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출발해 ▲대전역(동광장) ▲신흥동 ▲부사동 ▲마전 ▲새말을 경유해 금산으로 운행하는 노선이 신설되며, 이달 7일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 해당 노선은 철도와 시외버스 간 환승 편의를 높여 대전역을 이용하는 방문객은 물론, 동구 주민들의 금산 이동 접근성을 한층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전역(동광장) 정류소에는 무인 승차권 발급기가 설치돼 이용객이 현장에서 편리하게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역을 중심으로 한 교통 연계가 한층 강화되면서 지역 간 이동이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구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실질적인 이동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지난 6일 국립한밭대학교와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데이터 기반 공동연구 분석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제선 중구청장과 국립한밭대학교 배성민 공과대학 학장, 백수정 산업경영공학과 학과장, 곽기호 교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성심당 및 야구장 주변 관광모델 개발 ▲야구장 방문객 및 거주민의 주차․교통 혼잡 해소 방안 ▲지역화폐 중구통 활성화 방안 등이다. 협약에 따라 대전 중구청은 공공데이터 및 민간데이터를 국립한밭대학교에 제공하고, 국립한밭대학교는 분석 기술과 인력을 지원하며 공동연구로 분석된 결과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언하는 역할을 맡는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축적된 공공·민간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행정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대학의 기술경쟁력과 젊은 인재들의 창의적 시각이 더해져 관광 활성화, 교통 문제 해소 등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산성동 산림 인접마을의 산불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비상소화장치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산림 인접 주거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주민 스스로 초동 대응이 가능한 기반을 마련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구는 지난 6일 시설 2개소 설치 완료와 함께 대전서부소방서와 협력하여 주민 대상 사용법 교육과 현장 체험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실제 상황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비상소화장치의 구조와 사용방법 ▲호스 전개 및 방수 요령 등을 시연했으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중구는 향후 해당 시설을 소방서에 이관하여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추진하는 한편, 추가 설치 대상지 발굴을 통해 산불 대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주민 누구나 비상소화장치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시민들의 대표 휴식공간인 보문산 일대 주요 등산로 주변 환경정비를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겨울철 쌓인 낙엽과 나뭇가지, 등산로 입구 주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정리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정비한 구간은 시 공원관리사업소 관리하는 등산로를 제외한 등산객 이용이 많은 주요 노선인 ▲호동 범골에서 임도로 이어지는 구간 ▲보문산 전망대 최단 코스로 가는 부사동 날망길 일원 ▲문화동 한밭도서관 뒤편 등산로 및 사정공원을 경유하는 등산로 등이다. 특히 구는 지난 3일, 호동 범골에서 임도로 이어지는 구간을 시작으로 중구청 기후환경과 직원 및 환경공무관을 비롯해 동 자생단체와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으로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등산로 입구 및 주변 구간을 중심으로 낙엽과 잔가지 제거,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 집중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중구 관계자는 “보문산은 많은 시민들의 추억과 일상이 깃든 소중한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6~7일 이틀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행정업무 혁신 수요 증가에 대응해 마련됐으며, 실무 활용 중심의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 및 AI 에이전트 이해 △AI를 활용한 문서 및 데이터 분석 △나만의 업무용 챗봇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다양한 행정업무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인공지능은 공무원의 업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돕는 도구”라며 “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키워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변화하는 인공지능 기술 흐름에 맞춰 직원 학습 기회를 지속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