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 공공도서관이 이용자 수가 늘고 도서관 문화 행사 참여자가 급증하는 등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민들의 일상 속 지식·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성구가 관내 10개 공공도서관의 2025년 이용자와 각종 서비스 현황 등을 분석한 결과, 공공도서관 이용자 수는 전년 대비 3만 명 이상 증가한 156만 1,304명으로 집계됐다. 장서 수는 3.6% 늘어난 63만 5,752권으로 3.6% 늘어났으며, 장애인과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책나래 서비스’ 이용 건수는 942건으로 전년 대비 116% 증가했고, 책두레·공동반납 서비스 이용도 20% 이상 늘어났다. 문화 프로그램 분야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졌다. 도서관 문화 행사 참여자 수는 9만 3,118명으로 전년 대비 49% 증가했으며, 특히 가을에 열린 ‘유성 독서대전’에는 1만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열린 독서 공간’으로 호응을 얻었다. 또한, 5월에 열린 ‘유성북크닉’에도 많은 지역민이 자연 속에서 독서를 즐기는 등 공공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 문화와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유성구 관계자는
(포탈뉴스통신) 대전평생학습관은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개 직속기관 대상‘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 기관별 주요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소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평생학습관은 배우는 기쁨 희망의 대전평생교육 실현을 위해 학습과 삶을 연계한 평생교육, 차별 없이 미래를 여는 평생학습, 자녀와 행복하게 동행하는 학부모교육 및 인성·예절교육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또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는 문화교육 플랫폼으로서 5개 정책방향과 10개 전략과제를 주요업무로 설정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의 성장기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 및 학교·지역 공동체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중점 운영하겠다고 밝혔으며, 한밭교육박물관은 교과 연계 전시 및 체험 중심 프로그램 강화, 교육유물 수집·보존 추진 및 전시·체험·교육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박물관 확대 이전 사업 추진을 통해 전국 최초 교육박물관으로서 대전교육의 역사와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보고했다. 마지막으로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꿈을 실현하는 해양교육, 모두가 성장하는 대전교육을 비전
(포탈뉴스통신) 대전평생학습관은 대전 지역 유치원, 학교,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등 비영리 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1월 28일까지 봉사활동 수요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02년부터 활동 중인 금빛평생교육 봉사단은 퇴직 교원, 공무원, 민간 전문 인력 등으로 구성된 평생교육 자원봉사단이다. 교육, 복지, 공공 영역 전반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와 생산적인 노후 사회 참여를 도모하며,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주요 활동 분야는 아동·청소년 학습지도, 성인·노인 문해교육, 학교 교육활동 지원, 민원 안내 및 돌봄 활동 등이다. 교육적 효과와 공공성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봉사자 보호를 위해 자원봉사포털 1365와 연계한 실적인정 및 자원봉사 종합보험 가입으로 활동 중 사고에 대비할 방침이다. 봉사단원을 필요로 하는 기관은 기한 내에 신청서를 공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금빛평생교육 봉사단은 퇴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대표적인
(포탈뉴스통신)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월 20일 정책연구협의회실에서 구성원의 전문성과 실천력 강화를 위한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교육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월 2회 ‘전문적학습공동체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대전교육 종단연구를 비롯하여 인공지능(AI) 기반 정책 방향성 검토, 대전교육발전특구 현장 안착 방안 분석 등을 주요 연구 주제로 설정했다. 이와 함께 유레카 활용 심화 연수와 전국 교육정책연구소 네트워크 워크숍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연구방법론 전문가인 외부 교수를 초청하여 정책연구 방법의 이론과 실제 적용 방안을 익히는 특강으로 문을 열었다. 특강에서는 정책연구 설계 절차, 연구문제 설정, 자료 수집 및 분석 전략 등 연구 전반에 걸친 방법론을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2월에는 전문가 코칭을 통해 연구과제별 방법론을 정밀하게 검토하고 연구 수행 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연구자들은 각 과제의 특성과 목적에 적합한 방법론을 협의하며 실질적인 연구 방향을 정립해 나갈 방침이다.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0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신입생과 학부모, 지도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지난해 12월 실시한 선발고사를 통해 초등학교 6학년 수학·과학·정보 통합과정 3학급과 중학교 3학년 융합과정 2학급 등 총 100명의 영재교육 대상자를 선발했다. 입학식 이후에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사일정 및 교육과정 전반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특히 ‘탐구프로젝트의 이해’ 특강을 통해 영재교육원 교육 활동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참여 의지를 북돋웠다. 올해 입학생들은 21일부터 3일간 운영되는 겨울방학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수학, 과학, 정보 분야의 심화·융합 중심 학생 주도형 교육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실험, 토론, 체험학습, 프로젝트 발표대회, 리더십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연간 80시간의 영재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에 입학한 학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학생들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청소년의 전자담배 접근을 차단하고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 주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설치를 금지하는 ‘학교 주변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신고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고제는 학교 주변에서 전자담배 자동판매기를 발견할 경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누리집에 게시된 큐알(QR)코드 또는 유선을 통해 신고가 가능하며,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무단 설치된 판매기는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계도 및 이전, 폐쇄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학교 경계로부터 200m 이내인 교육환경보호구역에 설치된 기존 담배 자동판매기는 2029년 2월 14일까지 모두 이전하거나 폐쇄해야 한다. 다만 상대보호구역(학교 경계로부터 200m 이내 구역 중 절대보호구역을 제외한 지역)에 설치된 경우에는 예외를 두었다. 해당 판매기는 2027년 2월 14일까지 교육지원청 교육환경보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학생 교육 환경에 해롭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에 한해 영업을 지속할 수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모든 학생의 평등한 출발선을 보장하고 학습 결손의 심화를 예방하기 위해 ‘2026학년도 기초학력 보장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모든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책임교육 실현’을 목표로, 수업 내·학교 안·학교 밖을 연계한 ‘3단계 기초학력 안전망’을 내실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먼저 기초학력 진단검사와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를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로 통합 운영하여, 학생별 학습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정밀 진단을 바탕으로 기초학력 지원 규모와 대상도 대폭 확대한다. 복합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는 ‘두드림학교’ 운영 대상을 기존 288교에서 299교로 확대하고, 초등학교 12교에는 정규 교사 1명을 추가 배치하여 수업 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아울러 책임교육학년인 초3과 중1을 대상으로 방과 후 및 방학 중 교과 보충 프로그램과 학습지원 튜터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는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경계선 지능 학생 선별·진단검사를 도입하여 학습 부진 원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초·중·고
(포탈뉴스통신) 대덕구의회 조대웅 의원(국민의힘, 비래·송촌·중리동)이 예방접종 비용 지원 대상을 추가하는 등 구민 건강복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조대웅 의원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 예정이다. 이 조례안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한편, 백일해 예방접종 비용 지원을 새롭게 도입한 게 골자다. 구체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 지원 대상이 기존 대덕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수급자에서 거주 기간은 6개월로 줄이고 대상도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독거노인까지 확대했다. 또 임산부와 그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 예방접종 비용 지원을 신설했다. 조대웅 의원은 “대덕구민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조례 제정과 정책 개발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조 의원은 입주자 안전을 강화하고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시설관리를 도모하기 위한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발의한다. 이들 조례안은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제291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지난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4분기 민선 8기 공약사업 및 88대 핵심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국·소장과 부서장 등 33명이 참석했으며, 민선 8기 공약사업과 핵심과제 전반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남은 과제의 이행을 위한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동구 공약 이행률은 92.3%로 총 49개 공약사업 가운데 32개 사업이 완료됐으며, 추진 중인 나머지 17개 사업도 정상 궤도에 올라 계획대로 속도를 내고 있다. 분야별로는 ‘문화·예술·관광의 동구’ 분야가 이행률 100%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성과를 보였고, ‘일자리 중심 동구’ 분야도 98%의 이행률로 우수한 추진 성과를 나타냈다. 주요 완료 공약으로는 ▲만인산~식장산 임도 및 숲길 조성 ▲상소동 숲 어드벤처 시설 조성 등이 있으며, ▲대전역 역세권 개발 민간투자 유치 ▲동구 대표축제 육성 ▲중앙시장 중심 주말 축제 운영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사업은 ‘완료 후 계속 추진’ 체계로 전환해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당초 다음 달 1일로 예정된 산불조심기간이 이달 20일로 앞당겨 시행됨에 따라, ‘동구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조기 가동하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대응 체계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주관부서인 공원녹지과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초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연락망과 출동 체계를 점검·정비했다. 또한, 산불 예방 활동과 초기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단계적인 산불 감시 인력 배치를 추진한다. 배치 인력은 산불감시원 40명과 산림재난대응단 14명 등 총 54명으로, 다음 달 1일부터 산불 취약지역 전역을 대상으로 5개 노선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무인 산불 감시체계도 병행 운영한다. 구는 현재 조망형 무인감시카메라 10대와 밀착형 감시카메라 31대를 운영 중이며, 주요 등산로와 산불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24시간 감시체계를 유지해 산불 조기 발견과 상황 전파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한 출동 태세를 철저히 유지하고,
(포탈뉴스통신) 대전소방본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대전 지역에서 총 885건의 화재가 발생해 52명(사망 6명, 부상 46명)의 인명피해와 약 94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다. 화재 발생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이 32.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 비주거시설 31.4%, 기타 야외 24.4%, 차량 11.4% 순으로 나타났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49.5%로 절반에 달했고, 전기적 요인 31.3%, 원인 미상 8.4%가 뒤를 이었다. 전년인 2024년과 비교하면, 화재 발생 건수는 7.8%(64건) 증가한 반면, 인명피해는 10.3%(6명)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재산피해는 30.6%(약 22억 원) 증가했는데, 이는 2025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대형 피해(약 31억 원)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대전의 화재 발생 증가율은 전국 평균(1.9%)을 상회한 반면, 인명피해는 전국적으로 증가 추세(전국 평균 13.9% 증가)와 달리 감소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신속한 현장 대응과 구조․구급 활동의 효과가 반영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1월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대전형 노사상생 모델‘2026년 좋은 일터 조성사업’에 참여할 12개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대전에서 3년 이상 본사 또는 공장을 정상 가동 중인 근로자 10인 이상 중소기업(제조업은 대전에 공장등록을 마친 기업)이다. 근로자 수를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총 12개 사 내외를 모집하며 10명 이상 29명 이하 기업은 6개 사, 30명 이상 49명 이하 기업은 3개 사, 50명 이상 기업은 3개 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주 52시간 근무제 준수 ▲안전․보건관리 개선 ▲직장 내 인식개선 교육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 등 10대 핵심과제(필수과제 4, 선택과제 6)를 노사협력을 통해 발굴 및 이행하여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에‘좋은 일터’모델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지난해 7개년 정책성과 공유회를 통해 참여기업들이 제시한 근로자 소통 프로그램 확대와 청년․MZ 정착 지원 수요를 정책에 반영해 근로자 참여 기반 조직소통 체계 구축 과제를 반영하고, 노사 간 상시 소통과 자율적 개선 문화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일류 정원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도심 속 방치된 유휴공간을 시민들이 직접 아름다운 정원을 만드는‘2026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시민이 가꾸는 일상, 정원 속의 마을’이라는 표어 아래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시민 주도형 사업이다. 주민이 정원 디자인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도심 내 경관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전시는 오늘 2월까지 총 15개소의 사업 대상지와 참가팀을 확정하고, 개소당 약 1,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후 오는 6월께 시민이 함께 만든 30~40㎡ 소규모 마을정원이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그동안 대전시에서 배출한 시민정원사와 전문 정원작가를 멘토로 지원한다. 이들은 초기 계획단계부터 디자인 구상, 수종 및 소재 선정, 시공 실무, 관리 방법 등 전 과정을 주민들과 함께 수행하며 완성도 높은 정원을 구현함과 동시에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정원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조성된 마을정원은 시민들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경기 침체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인건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행정정보공동이용을 활용해 제출 서류를 대폭 간소화하고, 온라인 접수 방식을 도입해 신청 절차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지원대상은 대전시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9월 10일 사이에 18세 이상(2008년 1월 1일 이전 출생) 근로자를 신규 고용한 업체다. 모집 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신청을 받아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사업에 선정된 업체는 신규 고용 근로자가 월 60시간 이상 근무하고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며 4대 사회보험에 가입할 경우, 근로자 1인당 월 50만 원씩 3개월간 총 15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소상공인을 둘러싼 경영 여건이 지속적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최근 도심지에 멧돼지가 출몰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총 101명으로 구성된 자치구별 포획단을 통해 멧돼지 출현 시 경찰․소방과 연계한 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며, 주요 등산로 입구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사전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하지만 예기치 않게 멧돼지를 마주칠 경우를 대비해 시민 스스로 대처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전시가 안내하는 주요 행동요령은 다음과 같다. '멧돼지 발견 시 주요 행동요령' (침착대응) 소리를 지르거나 등을 보이고 뛰지 않는다. (은폐행동) 멧돼지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바위나 나무 뒤로 신속히 몸을 숨긴다. (자극금지) 돌을 던지거나 위협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다. (즉시신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 후 119, 112 또는 관할 구청으로 즉시 신고한다. 특히 현재는 멧돼지 교미기로 공격성이 높아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시민들은 야간 산행이나 인적이 드문 샛길 출입을 자제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백계경 대전시 환경정책과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