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6일 한남대학교 서의필기념관에서 ‘2026학년도 기초학력 보장 사업 학교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교 관리자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경계선지능 학생 등 학습 지원 대상 학생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장을 비롯해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 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한남대학교 학사부총장 및 사범대학장 등 관계자 320여 명이 참석했다. 연수는 대전기초학력지원센터 위탁 기관인 한남대학교의 기초학력 보장 지원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교육부 관계자의 ‘기초학력 보장 정책 방향과 학교 관리자의 역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남양주 진건중학교 이보람 특수교사(유튜브‘경계를 걷다’운영)가 ‘경계선지능 학생의 이해와 지원, 관리자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경계선지능 학생 지도 경험과 효과적인 지원 전략을 공유하며 관리자의 이해와 지원 의지가 학교 전체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경계선지능 학생 선별·진단·지원 시
(포탈뉴스통신) 대전교육연수원은 6일부터 7일까지 유·초·중등 교(원)장 자격 대상자 91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유·초·중등 교(원)장 자격 정책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원)장 자격 연수 과정에 포함된 시·도 정책 연수로, 교(원)장으로서 갖춰야 할 미래지향적인 교육 가치관과 학교 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 관리자에게 요구되는 전문성과 리더십을 돌아보고 학교 운영의 방향을 성찰하는 데 의의가 있다. 연수생들은 강의와 토의를 통해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교육 환경 변화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등 학교 경영 역량을 쌓을 계획이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정책 연수는 대전 교육 정책이 학교 현장에 안착하고 교육 현안에 대한 학교 관리자의 책임 경영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 경영 역량을 갖춘 관리자를 양성하기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교육연수원]
(포탈뉴스통신)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6일 고등학교 1·2학년 위탁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인문·예술 중점 대안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교식은 기존 교실 수업 위주의 학교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다 함께, 신나게, 나답게’라는 교육 비전 아래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탐색하는 배움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꿈나래교육원은 학생들이 삶의 의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공립 위탁형 대안 교육 기관이다. 2026학년도부터는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성찰과 예술적 표현을 중심으로 한 인문·예술 중점 대안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감성 인문학, 연극·뮤지컬, 협동 미술 창작, 영상 콘텐츠 제작, 사물놀이, 밴드 수업 등 인문·예술 기반의 수업과 문화 산책 기행, 길 위의 인문학, 꿈자람 텃밭 노작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공동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입교한 한 학생은 “기존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활동들이 많아 기대된다”라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KOICA 공공협력사업(Track 1)의 일환으로,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4월 4일부터 11일까지 5박 8일간의 일정으로 탄자니아 수자원부(MoW) 및 관계 공기업 고위급 인사들을 초청하여 ‘탄자니아 수자원 관리 역량 제고를 위한 현장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초청 연수는 탄자니아의 수자원 관리 체계를 현대화하고 양국 간 실질적인 물산업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에는 탄자니아 수자원부 사업준비․조정국장을 비롯하여 농촌 상수도․위생청(RUWASA, KARUWASA)의 핵심 의사결정자 7명이 참여했다. 연수 프로그램은 ▲대전의 선진적인 물관리 행정체계와 정책사례 학습 ▲하수처리장 및 자원화시설 현장견학 ▲기술세미나 및 심포지엄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대전하수처리장을 방문하여 중앙집중식 하수처리 공정과 운영․유지관리(O&M) 노하우를 배우고, K-water(한국수자원공사)를 방문해 IoT 기반의 실시간 수질․유량 모니터링 시스템과 의사결정지원시스템(DSS) 등 스마트 물관리 기술의 현장 적용 사례를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 관내 유망 물산업 기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4월 6일 시장과 부시장, 팀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3無운동’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 ‘3無운동’은 조직 전반에 청렴문화를 정착시켜 부패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내·외부 청렴도를 높이기 위한 시책이다. 주요 실천 사항은 ▲직무관련자와 사적 식사·접대 없기 ▲직무관련자와 돈·선물 주고받기 없기 ▲공무원과 민간·사업자 간 상호 갑질 없기의 3가지다. 시는 이번 간부 공무원 청렴서약식을 시작으로, 5월에는 실무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서약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아울러 맞춤형 청렴 교육과 직원 참여 청렴행사, 표어 공모 등을 추진해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청렴서약식이 청렴 실천 의지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시민은 물론 우리 스스로에게도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날 청렴서약식과 함께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특강을 실시했으며, 사례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청렴 의식을 제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상반기 ‘인지강화교실 및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의 핵심인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관리를 기반으로, 지역 주민에게 효과적인 인지활동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일반 대상자와 경도인지장애를 대상으로, 표준 교재와 다양한 교구 등을 활용해 기억력·시공간능력·집중력 향상을 위한 인지자극 활동이 진행된다. 또한,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이해 증진 교육과 예방 정보를 제공한다. 상반기 과정은 6월 25일까지 25명을 대상으로 총 14회에 걸쳐 무료로 운영되며, 하반기 과정은 8월 참여자 모집을 거쳐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경도인지장애 단계에서의 지속적인 관리가 정상 기능 회복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노후와 치매 예방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오는 30일까지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과세표준에 따른 세율(0.9~2.4%)을 적용해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하는 세금으로, 2025년 12월 결산법인은 사업장이 둘 이상인 경우 각각의 소재지 지자체에 비율에 따라 나눠 신고해야 한다. 대전 내 여러 구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본점 또는 주사무소 소재지 관할 구청에 일괄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법인의 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분납도 가능하다. 또한, 수출 중소기업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철강·건설업 등 중소·중견 기업, 특히 최근 중동 전쟁 등으로 피해를 본 기업에 대해서는 납부 기한 연장을 통해 부담 완화를 도모한다. 신고납부 방법은 위택스를 이용한 전자신고 또는 방문·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사업장이 두 개 이상인 경우 한 곳에만 신고하거나 첨부서류를 빠뜨리면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라며 “납세자의 불이익을 예방하기
(포탈뉴스통신)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에너지절약 실천에 앞장서기 위해 ‘에너지절감형 행정’ 전환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유성구는 4월에 예정되어 있던 직원 국내외 연수와 산업시찰, 워크숍 등을 전면 취소하거나 연기했다. 또한, 대면 교육도 가급적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는 등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6일 주간간부회를 열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부터 시작된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더해 최근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에너지 수급 위기와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다”라며 “정부의 공공부문 에너지절약 시행에 적극 동참하고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또 정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 당시 행사 취소는 물론 교육과 업무까지 비대면으로 전환한 경험이 있다”라며 “코로나19가 우리의 생활과 소비 패턴을 바꾼 것처럼 지속적인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차제에 우리의 업무·생활 패턴을 ‘친환경·에너지절감형’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불요불급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5일 금강로하스대청공원에서 시민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치매 예방 중요성을 알리고, 조기 검진과 치료 필요성을 함께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금강로하스대청공원 일원 약 2km 벚꽃길을 걸었고, 코스마다 스티커를 부착해 완주를 인증했으며 완주자에게는 기념 물품이 제공됐다. 또한 현장에는 홍보부스가 마련돼 치매 예방수칙 안내와 인식 개선 퀴즈, 치매안심센터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대덕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걷기 실천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영아를 양육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의 소중한 성장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백일상·돌상 대여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백일과 돌을 맞은 영아 가정에 필요한 상차림과 의상, 사진 촬영 등을 지원해 의미 있는 성장 순간을 보다 부담 없이 기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대덕구에 거주하거나 대덕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영아 양육자로, 백일상은 생후 2~4개월, 돌상은 생후 11~13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대여일 기준 전월 1일 오전 10시부터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방식으로 진행되며, 이용자는 대상 여부 확인을 위한 주민등록등본 또는 재직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대덕구 관계자는 “백일과 돌은 아이의 성장을 기념하는 뜻깊은 순간인 만큼, 이번 사업이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대덕구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6일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노조와 함께하는 청렴 문구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청렴 문구를 공유하고, 이를 청사 입구에 게시함으로써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실천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앞서 직원 공모를 통해 청렴 문구를 접수했으며, 그중 우수작을 선정해 현판으로 제작·설치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조직 내 청렴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노조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구성원 간 공감대를 바탕으로 한 실천 중심의 청렴문화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 최종 선정된 문구는 송촌동 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박수빈 주무관이 응모한 ‘청심정행(淸心正行) : 마음은 맑게, 행동은 바르게’이다. 해당 문구는 청사 입구에 게시돼 방문객과 직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이번 현판식을 통해 청렴 실천 문화를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정착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조직 전반에 걸친 청렴 의식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지난 4일 충남 논산의 한 딸기체험농장에서 드림스타트 가족들을 대상으로 ‘딸기 수확 및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과 가족에게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참여 가족들은 농장에서 직접 싱싱한 딸기를 따보는 수확 체험과 이를 활용한 케이크 만들기를 즐기며, 가족 간 사랑을 확인하는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자연과 먹거리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협력하며 친밀감을 높이는 매우 소중한 기회가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가족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여주시, 수원특례시, 경기도청을 방문하여‘에너지 자립형 지역경제 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혁신현장 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지역의 정체성을 살린 에너지 자립 정책과 민·관 협력 성공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중구 실정에 맞는 신재생에너지 기반 주민소득 모델과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설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2일, 방문단은 여주시 세종대왕면 구양리의 ‘햇빛소득마을’을 방문했다. 공용부지에 설치한 태양광 발전소(1MW급) 수익을 마을버스 운영과 노인회 지원 등 복지에 재투자하는 구조를 살펴보며, 주민이익공유제 설계와 공용부지 활용 방안 등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 수원특례시를 방문해 미래에너지팀의‘아파트 RE100 시범사업’과 ‘탄소중립 그린도시 리빙랩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새빛민원실에서 베테랑 팀장이 민원 접수부터 해결까지 전담하는 ‘원스톱 복합민원 서비스’를 참관했다. 구는 이를 참고해 민원 처리 속도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개선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둘째 날인 3일에는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아이들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달 7일부터 5월 7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총 9회에 걸쳐‘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문강사가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이루어지는 이번 교육은 ▲아동의 권리 및 자기 보호 교육 ▲아동학대 신고 방법 및 보호 절차 ▲아동학대 징후 인식 시 대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교구를 활용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방식으로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을 스스로 인지하고,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이번 교육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구는 올해 하반기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민들이 올바른 아동 양육 인식을 갖도록 돕고, 지역사회 전반에 건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이달 6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6년 상반기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의 지원 대상자와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등 변동사항을 조사하는 것으로, 상·하반기 연 2회 정기적으로 실시된다. 구는 141개 금융기관과 20개 공공기관으로부터 입수한 소득·재산 정보 68종을 활용해 수급 적합성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 확인된 변동 사항과 부정수급에 대해서는 급여 종류 변경, 보장 중지, 급여 환수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자격 중지나 급여 감소가 예상되는 가구에는 사전 통지를 통해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 등 연계 가능한 다른 복지제도를 안내하는 등 수급자 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공정하고 정확한 자격 관리를 통해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복지재정 누수를 최소화하는 데 힘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