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위원장 최지현)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9일 광주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광주장애인사랑복지회 관계자 및 복지관 이용자들과 함께 신년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최지현 위원장을 비롯한 환경복지위원회 소속 시의원들과 의회 직원들이 함께했으며, 복지관을 찾은 분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일상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복지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용자들은 이동권, 돌봄 서비스, 복지시설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했으며, 위원회는 제기된 의견들을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지현 위원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분들을 직접 뵙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배려를 기울이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광주광역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의회는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제328회 영월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12일 오후 2시에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의장의 개회사와 군수의 신년인사로 시작하고,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영월군 안전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및 규칙안 6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13일부터 16일까지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받고 마지막 날인 19일 제6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과 동의안 등 일반안건에 대한 의결을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선주헌 의장은 “2026년에는 제천~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과 각종 공공기관 이전 등 주민의 생활 여건을 결정하는 지역 주요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인 만큼 정책방향 및 대안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영월군의회]
(포탈뉴스통신) 최미경 강북구의회 의원(수유1동·우이동·인수동)은 최근 화계중학교 앞에 설치된 제설장치(원격액상살포장치) 설치현장을 방문하여 점검했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강설 시 경사로 등 제설 취약 구간의 초동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강북구는 구비 5천만 원을 투입하여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 완료를 목표로 인수봉로를 포함한 관내 상습 결빙 구간 10개소에 총 24대의 제설장치(원격액상살포장치)를 설치할 예정이다 신규 설치 사업은 기존의 구매 후 설치하는 방식 대신 임대 방식을 활용했다. 기존 방식은 초기 설치비용이 높고, 고장시 수리를 업체에 의뢰해야 하는 등 유지보수에 어려움이 따르는 단점이 있었다. 반면, 임대 방식은 정기적인 비용이 발생하지만, 초기 설치비용이 구매 방식보다 저렴하고 전문 업체를 통해 유지관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구는 이러한 장단점을 비교·분석하고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안정적인 장비 운용을 위해 이번 신규 설치사업에 임대 방식을 채택했다. 현장을 점검한 최미경 의원은 “화계중학교 앞 도로는 경사가 있어 눈이 올 경우 차량 통행과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이 크
(포탈뉴스통신) 가칭 ‘광주전남통합추진 시민포럼(준)’과 민형배·신정훈·이개호·주철현 국회의원, 이병훈 호남발전특별위원장이 공동 주최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민대토론회’가 11일 오전 전남대 광주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지역민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9일 이재명 대통령이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시도지사를 청와대로 초청해 통합 방안을 논의한 직후 처음 열린 시민공론장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기조발언에 나선 이정록 전남대 명예교수(전 대한지리학회장)는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서 광주와 전남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통합을 통한 초광역 경제권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재철 광주전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열린토론에서는 학계와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11명의 전문가 패널이 참여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이재창 전 나주대 교수는 행정구역 분리로 인한 막대한 손실을 지적하며 시민사회의 역할을 주문했다. 이 교수는 “무안공항 활성화 실패나 최근 AI 데이터센터 유치전에서 보듯, 한 뿌리였던 광주와 전남이 나뉘어 발생한 소모적 경쟁과 파열음이 심각
(포탈뉴스통신) 김문수 (전남 순천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10일 순천대학교 파루홀에서 개최한 '2025년 의정보고회: 이재명정부와 국민주권시대로!'가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국민주권정부의 탄생과정과 2025년 의정활동을 주제로 지난 1년 동안 김 의원이 어떤 의정활동을 했는지, 앞으로 국민주권시대를 순천시민과 어떻게 만들어갈지에 관한 포부가 담겨있다. 우선, 김 의원은 내란에 맞서기 위한 삭발투쟁부터 지난 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순천시가 전남에서 투표수(197,762표) 득표수(165,671표, 이재명 후보)에서 1위 했던 소회를 밝혔다. 이어 전남 통합의대 설립,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유족심사, 단계적 무상보육 실현 과정을 주민들과 당원들에게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법안 대표발의 전남 1위(총 76건), ▲더혁신정치학교에서 주민설문이행수와 수강생 전국 1위,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에서 2건의 상생협약(자동차보험-정비업체, 롯데칠성음료-롯데칠성대리점주)을 이뤄낸 점을 강조했다. 2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감
(포탈뉴스통신)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문지영 기본소득당 전남도당 위원장과 함께 1월 10일 오후 12시 여수엑스포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해 여수광양항만관리노동조합(위원장 서종훈) 조합원들과 만나 호남의 해양 여객·물류 거점인 여수·광양항 경비인력의 처우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간담회에서 “여수광양항만관리 특수경비원의 청원경찰 전환이 인천 등 다른 지역 사례와 달리 자회사는 청원주가 될 수 없다는 이유로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고 들었다”며 “해양수산부가 작년 항만보안인력 일원화를 신속히 추진하기로 약속한 만큼 올해 전남경찰청을 통해 추진 상황을 기본소득당이 제대로 점검하겠다”고 전했다. 서종훈 여수광양항만관리노동조합은 “현재 항만 보안업무의 일부를 특수경비대가 맡고 있는데 권한이 없는 특수경비대는 한계가 명확하다. 4대 항만 보안체계 강화 및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청원경찰로의 일원화가 필요하다”며 “기본소득당에서 항만 보안인력 운용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용혜인 대표는 “여수·광양항은 호남의 관문이자 산업·관광 동력인 국가중요시설이고, 이를 지키는 항만보안은 국가안보와
(포탈뉴스통신) 무안군의회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행정통합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군의회는 9일 무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전라남도·광주광역시 통합 추진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행정통합 논의가 선언적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명은 두 지역이 생활권·경제권을 공유하면서도 행정권이 분리되어 성장 발전에 한계가 부각된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시·도지사의 특별법 추진 협의로 40년 만에 통합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발표됐다. 군의회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산업 기반 약화, 청년 유출 등 구조적 위기는 서남권 전체의 공동 과제”이며 “광역 차원의 통합과 연대만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담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통합 추진 과정에서 주민 공감대 형성과 농어촌이 소외되지 않는 균형 발전 원칙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에 공동 추진 기구 구성과 단계별 통합 로드맵 제시와 주민과의 충분한 소통을 촉구했다. 이호성 무안군의회 의장은 “전남·광주 행정통합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위한
(포탈뉴스통신) 성동구의회 남연희 의장이 지난 12월 10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린 ‘제6회 K-컬처나눔봉사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나눔봉사공헌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컬처나눔봉사공헌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나눔과 봉사,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동체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현장 중심의 실천성과 지속적인 사회적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남 의장은 3선 구의원으로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입법 활동을 지속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나눔봉사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성동구 문화예술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성동구 국어 진흥 조례안'으로 공공 언어환경 개선과 주민 소통 기반을 강화했으며,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동구 조례'를 일부개정하여 다변화하는 노동 환경에서 필수 노동자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장려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성동구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촉진 지원 조례안'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했다. 이처럼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9일, 시 집행부 버스정책과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대화동 수소충전소 운영 현황과 시민 이용 불편 해소 방안에 대해 점검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수소충전소가 환경부 보조금을 통해 상용차 중심 충전소로 조성된 만큼, 수소버스의 정시성과 안정적인 운행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는 운영 원칙을 공유하는 한편, 일반 수소 승용차 이용 과정에서 제기되는 민원에 대한 대응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버스정책과 관계자는 해당 충전소가 상용차형으로 설계돼 수소버스 충전에 최적화돼 있으며, 수소버스의 원활한 운행을 위해 충전 시간을 우선 배정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승용차 이용을 전면 제한할 수는 없는 만큼, 버스 운행에 지장이 없는 시간대를 활용해 일반 차량 충전이 가능하도록 운수사 및 이용자와의 협의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수소버스 도입 확대에 따라 충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충전 효율과 안전성을 고려한 운영 관리와 함께 시민 대상 설명과 소통이 중요하다는 점도 공유됐다. 김운남 의장은 “수소충전소는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을 위한 중요
(포탈뉴스통신) 포항시의회 의장단과 상임·특별위원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9일 지역 내 주요 민생 현장을 찾았다. 새해 인사를 겸해 지역 민생 현장 점검과 시민과 각 분야 관계자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코자 마련된 이날 방문에서 의원들은 ▲송도수협활어위판장 ▲환경관리원복지회관 ▲노인복지회관 ▲선린애육원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를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 상황을 세밀히 살폈다. 의원들은 새벽 ▲송도수협활어위판장을 찾아 어획량을 살피며 수협 직원, 경매인, 중·도매인들을 격려하고 어업인 및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환경관리원복지회관을 방문해 환경관리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했다. 이어 ▲노인복지회관 ▲선린애육원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를 차례로 방문해 복지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아동·노인 등 취약계층 복지에 대한 다양한 제안들과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일만 의장은 “민생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때면, 의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우리 의원들이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더욱 선명하게 느껴진다”라며, "오늘 청취한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살펴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현미)와 김종민 국회의원(세종시갑)은 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발달장애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공동 개최하고, 양육자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종민 국회의원과 행정복지위원회 김현미 위원장, 김영현 부위원장, 이순열·홍나영·김충식 위원을 비롯해 나다움협동조합 관계자 및 발달장애 아동 양육자, 세종시청 및 교육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돌봄교실 우선순위가 맞벌이‧다문화가정 이후로 밀리는 장애 가정의 현실 ▲단순 케어를 넘어선 ‘생존 기술(자립)’ 교육의 부재 ▲특수교육 실무사 배치 누락 문제 등 발달장애 가족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어려움들을 양육자의 경험을 토대로 공론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민원 청취가 아니라, 우리가 실천해야 할 과제가 무엇인지 ‘컨센서스(Consensus,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정의했다. 김 의원은 나다움을 회복하면서도 사회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 진정한 자립이라고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 지역 균형발전 대응 특별위원회(위원장 권원만, 의령, 국민의힘)는 9일 제4차 회의를 열고, 수도권 공공기관 제2차 이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도내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균형발전 전략을 마련할 것을 경상남도에 촉구했다. 이날 특위는 경상남도로부터 도내 균형발전 권역별 발전계획 추진 상황(정책기획관실), 경상남도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상황(균형발전단), 수도권 공공기관 제2차 이전 추진 상황(공공기관이전추진단)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정책 추진 전반을 점검했다. 특위 위원들은 권역별 발전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별 특성과 여건이 보다 구체적으로 반영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김진부 위원은 “권역별 발전계획수립 시,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박해영 위원 역시 “지역균형발전은 추상적인 계획이 아니라 실행 가능한 계획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경재 위원은 계획 수립 과정에서 “농어촌 등 상대적으로 뒤처진 지역을 고려한 균형 잡힌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과 관련해서도 사업 대상지 선정의 균형성이
(포탈뉴스통신)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은 제311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노후화에 따른 주거 불편과 안전 우려를 주요 현안으로 제기하고, 사후 대응 중심에서 ‘선제 점검·상시 소통·책임 보수’ 중심으로 관리 체계를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안 의원에 따르면 서산에는 현재 LH공사가 임대한 공공임대주택 4개 단지, 2,653세대에 약 5천 명 안팎의 시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석림주공3단지는 1995년 사용검사 이후 약 30년, 예천주공 1·2단지도 20년 가까운 세월이 경과한 노후 단지로 체계적인 실태 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안 의원은 겨울철 공공임대주택에서 나타나는 난방 불안, 결로·습기 및 곰팡이, 노후 배관 누수, 잦은 엘리베이터 고장, 어두운 주차장과 노후 조명 등 생활 속 어려움이 단순한 불편을 넘어 생활의 피로와 존엄의 부담으로 이어진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공공임대주택은 값싼 주거 공간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지겠다는 약속의 공간”이라며, 그 약속의 중심에 있는 임대사업자 LH의 책임 있는 관리·보수 이행과 함께, 서산시가 직접 관리
(포탈뉴스통신) 강북구의회는 지난 1월 9일 운영위원회(위원장 최인준)를 열어, 오는 1월 14일부터 1월 23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88회 임시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제288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동의의 건 등 총 2건의 안건을 상정해 처리했다. 이번 제288회 임시회에서는 1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구정 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상정된 안건을 심의한 뒤,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모든 안건을 의결하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북구의회의 다양한 소식은 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뉴스출처 : 강북구의회]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광진4, 국민의힘)이 서울시의회 정책 역량의 핵심 기구인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6일 의원회관에서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된 이래,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연구 및 대안 제시를 통해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바 있다. 이번 제22기 정책위원회는 상임위원회와 의장단 추천을 받은 시의원 17명과 외부 전문가 13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김혜영 의원은 그동안 탁월한 의정 활동 성과와 평소 보여준 정책적 식견을 인정받아 이번 정책위원회 위원의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혜영 의원은 앞으로 임기 동안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주요 정책에 대한 연구 및 대안 제시 ▲의원 입법활동 지원을 위한 의안 발굴 및 조사 ▲입법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