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생활개선회 거창군연합회는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사과테마파크 사과이용체험센터에서 사과피자와 사과파이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생활개선회 읍·면 임원진 80여 명을 대상으로 양일간 진행하며, 지역 농산물 활용도를 높이고 회원들의 실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지역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해 다채로운 요리를 직접 실습하며 농산물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확인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사과테마파크의 전문적인 사과 이용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이 지역 농산물의 가치와 활용도를 더욱 높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연계한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회 거창군연합회는 농촌 여성의 지위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활동하는 농촌 여성학습단체로, 지역 현장에서 핵심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다양한 과제교육과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창군]
(포탈뉴스통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월 27일 오후,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통합돌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힘쓰는 마포구 직원과 관계 기관 종사자 150여 명을 격려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돌봄통합지원법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계속하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 등 돌봄 지원을 통합·연계하고자 규정한 법이다. 교육은 건강보험연구원 통합돌봄 연구센터장 유애정 박사가 맡아 통합돌봄사업의 개요, 지원절차, 실무자의 역할 등에 대해 설명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 주고 계신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통합돌봄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포구는 지난 1월 19일 돌봄통합팀을 복지동행국 복지정책과에 신설하고
(포탈뉴스통신) (재)거창군장학회는 27일 경남도립거창대학 김재구 총장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 김재구 총장은 “지역의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구인모 이사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거창군장학회는 지역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지원과 다양한 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창군]
(포탈뉴스통신) 거제시 민기식 부시장은 지난 2월 26일부터 27일, 양일간에 걸쳐 시정 주요 현안사업장 23개소를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장의 정책 방향을 실무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부서별 사업의 준비상황을 점검 진단하고 향후 투입될 국·도비예산 확보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부시장은 첫째 날, 시 외곽인 남부면을 시작으로 동부 ‘율포지구 농촌공간 정비사업’을 거쳐 거제·사등권의 국도 건설 현장 등 주요현안 사업들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 부시장은 “실제 공사가 시작된 후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설계 단계부터 현장 여건을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며, “치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을 때 지연 없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둘째 날은 도심권인 고현·중곡동 일대의 풍수해 정비 및 자연재해예방 사업지를 집중 점검했다. 부시장은 “재해예방 사업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설계 단계에서부터 완벽을 기해야 한다”며, “현재 수립된 예산 확보 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경남도와의 지속적으로 협의할 것”을 강조했다.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는 귀뚜라미문화재단이 27일 지역 청소년, 청년에게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광산구에 따르면, 귀뚜라미문화재단은 이날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2026년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광산구 고등학생 25명, 대학생 20명 등 총 4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국내 대표 보일러 기업인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은 “귀뚜라미문화재단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한 인재들을 지원하는 데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광산구 관계자는 “변함없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미래 세대에 손을 내밀어주신 귀뚜라미문화재단에 감사하다”라며 “장학생으로 선발된 청소년,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힘차게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광산구도 관심과 지원으로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광산구]
(포탈뉴스통신) 거창군 아림1004운동본부는 27일 거창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2월 27일자로 구성된 8기 운영위원회의 임원 선출과 분과 구성, 상정된 안건에 대한 심의 및 아림1004운동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제8기 아림1004운동본부 임원에는 본부장 강택섭(거창군상공협의회회장), 수석부본부장에 송강훈(거창군이장협의회 회장), 부본부장(4명)에 유수상((사)이웃사랑복지재단 대표이사), 이희열(농협거창군 지부장), 김만순(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신말순(경남거창지역자활센터 센터장), 사무국장에 이정호(거창군테니스협회 회장)가 선출됐다. 강택섭 신임 본부장은 “제8기 아림1004운동 본부장으로 선출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더욱 든든한 복지 안전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창군]
(포탈뉴스통신)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성수)은 지난 27일 지역 초등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인증 프로그램인 ‘지구를 지키는 한 끼’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가 프로그램의 안전성과 유익성을 보장하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청소년들이 비건 푸드(완전채식 음식)의 개념을 이해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득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가 학생들은 본격적인 체험에 앞서 △기후 위기와 식생활의 상관관계 △탄소 배출 저감법 등 기초 환경 교육을 이수하며 환경 감수성을 높였다. 이어 식물성 식재료를 활용해 직접 타코를 만들어 보는 체험을 통해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몸소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수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 보존에 대한 청소년들의 생각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청소년의 성장을 돕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인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활동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진로탐색, 역사탐방, 가족체험 등 다양한 청소년
(포탈뉴스통신) (재)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이 운영하는 하빈 행복생활문화센터는 3월 14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하빈 행복생활문화센터는 지난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대관 운영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문화시설 이용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하빈면 주민을 위해 ‘우선 접수제’를 도입하는 등 지역 주민 중심의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 달성문화재단은 올해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생활문화동호회 활동과 공간 대관 지원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소통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운영 첫 프로그램으로는 원데이 클래스 ‘오레오&티라미수 박스 케이크 만들기’가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3월 5일부터 6일까지 하빈면민을 대상으로 우선 접수를 실시한 후 달성군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4월부터는 하빈면 주민을 위한 심화 공예 프로그램과 농한기 특별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하반기 주민 참여 프로그램 또한 순차적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달성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성군 화원읍 새마을회(협의회장 임이현, 부녀회장 서태선)가 3·1절을 앞두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태극기의 의미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화원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30여 명은 지난 27일 화원삼거리를 중심으로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주민들에게 태극기의 올바른 게양 시간과 위치, 관리 방법 등을 안내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어린이와 젊은 세대 대상 홍보 활동에 집중해 미래 세대의 나라사랑 정신 계승에 힘썼다. 임이현, 서태선 새회장은 “태극기 달기 캠페인은 단순한 국기 게양을 넘어 우리 공동체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가정과 직장에서 태극기를 게양해 나라 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수정 화원읍장은 “매년 화원읍 주민들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회의 깊은 뜻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달성군]
(포탈뉴스통신) 달성군은 달성군의사회(회장 서보영)가 지난 26일 저녁 대구광역시 의사회관에서 열린 제31회 정기총회 자리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 달라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달성군의사회 소속 200여 명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서보영 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달성군은 기탁받은 성금을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구시달성군]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성군의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이 직장인 부모와 아이들을 위한 ‘저녁이 있는 도서관’으로 변신한다. 낮 시간 방문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의 고충을 반영해 평일 운영 시간을 전격 연장하기로 한 것이다. 지난해 7월 개관한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은 지역 최초의 영유아·어린이 특화 도서관으로 큰 인기를 끌어왔다. 평일 평균 1,750여 명이 찾던 이용객은 주말이면 3,200여 명으로 두 배 가까이 폭증했다. 평일 낮 시간 이용이 불가능한 맞벌이 부모들이 주말에 몰렸기 때문이다. 이에 군은 “퇴근 후에도 아이와 함께 도서관을 찾게 해달라”는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도서관 운영 정책에 적극 반영했다. 오는 3월부터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의 평일 운영 종료시간은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7시로 변경된다. 연장 시간대에는 1층 영유아 자료실부터 2층 어린이 자료실, 3층 열람 공간까지 도서관 전 시설이 개방된다. 단순히 문만 열어두는 것이 아니라 도서 대출과 반납 서비스도 정상 운영되어, 퇴근길 학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여유롭게 독서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군은 이번 운영 시간 확대로 주말 이용객 쏠림 현상이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는 27일 ㈜이오니스 등 2개 기업이 1억 2000만 원 상당의 성품과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오니스 등 2개 기업은 시청 시장실에서 이상일 시장을 만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이오니스는 공기청정기 4600대(1억 2000만 원 상당)를, 브랜드 ‘시원하당’을 보유한 한 업체도 성금 20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어르신과 사회복지시설에 있는 시민분들께서 쾌적한 실내 환경을 누리시고, 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뜻깊은 나눔에 기꺼이 동참해 준 두 업체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장석운 ㈜이오니스 대표는 “호흡기 건강이 취약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했다. 성금을 기탁한 기업 관계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지난 25일 오후 8시 44분 경 서울 반포대교에서 30대 여성이 몰던 포르쉐가 잠수교 인근 한강 둔치로 추락한 사건에서 해당 차량 내에 다량의 프로포폴 약병과 주사기 등이 발견됐음을 통해 프로포폴과 같은 향정신의약품을 개인이 다량 소지했다는 점에서 이는 ‘박나래 주사이모’ 사건과 유사한 조직적 마약 장사 정황이 포착됐다며 강력한 수사 대응을 촉구함과 동시에, 본 사건은 단순 약물 오남용 사건이 아니라 우리 서울시 내 일상 깊숙이 파고든 마약 실태와 이에 대한 사회적 경고 신호로 해석해야 함을 주장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반포대교 프로포폴 포르쉐 추락 사건을 세밀하게 분석한 후, “본 사건은 단순 약물 오남용 사건이 아니며 조직적인 마약 장사 실태가 해당 여성의 사고를 통해 드러난 사례라 추정한다. 모두가 알다시피 프로포폴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되어 있어 의사의 정당한 진료와 처방 없이는 개인이 구매하거나 다량 소지할 수 없다. 또한 해당 병원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으며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NIMS)에 의해 실시간
(포탈뉴스통신) 왕정순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구 제2선거구)은 2월 24일(월)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8-1회의실에서 열린 의원 연구단체 서울살림포럼의 '서울시 민선 8기 공약 평가 연구: '약자와의 동행'과 '매력도시, 서울'을 중심으로' 최종보고회에 참석했다. 서울살림포럼은 왕정순 의원을 포함한 서울시의원 10명으로 구성된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로, 이번 연구용역은 왕 의원을 비롯한 소속 의원 1인당 500만의 연구용역비로 총 3,500만 원의 예산으로 추진됐다. 이는 지방의회 의원이 자신의 연구활동 예산을 직접 투입해 집행기관에 대한 독립적인 정책 평가를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보고회는 서울살림포럼이 지방의회 고유 기능인 견제·감시의 일환으로 추진한 연구용역의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책임: 박명호 교수)이 4개월간 수행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민선 8기 서울시정의 핵심 철학인 '약자와의 동행' 슬로건 아래 추진된 244개 공약 중 16개 대표 공약을 선정해,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표준 평가 틀인 OECD DAC 6대 기준(적절성·일관성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2026년 5월 1일 개막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서울숲과 성수동 일대에 약 150여 개 정원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에 시설 개선과 공사를 위해 4월 30일까지 일부 구간에 출입이 제한될 예정이다. 2026년 정원박람회는 ‘Seoul, Green Culture’를 주제로 총 71만㎡의 최대 규모 정원박람회로 펼쳐진다. 2024년 뚝섬한강공원 20만㎡, 2025년 보라매공원 40만㎡에 비해 1.75배나 늘어난 규모다. 서울숲과 성수동 일대에는 국제공모와 작가초청으로 조성되는 정원 7개소, 기업·기관의 기부로 조성되는 정원 50개소, 시민참여로 만들어지는 정원 35개소, 자치구 정원 등 25개소, 성동구 일대의 거리를 새롭게 변화시킬 선형정원 30개, 한강을 가득 담은 리버뷰 가든 4개소 등 실험적이고 다채로운 예술 정원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서울시는 2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보다 안전하게 박람회를 준비하기 위해, 서울숲 중앙잔디광장을 포함한 공원 일부 구간의 시민 출입을 제한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숲은 개장 20년이 넘은 노후 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