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교육체육국 장유도서관 소속 김이석 주무관이 지난 10일 서울 선유도서관에서 열린 “2026 도서관의 날 기념식”에서 문화체육광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도서관 육성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도서관 관련 업무 종사자의 사기를 높이고 도서관 정책의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 주무관은 ‘도서관 정책 발전/혁신’ 부문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주무관은 ▲김해독서대전의 성공적 개최, ▲사립 작은도서관 지원 확대 및 환경 개선, ▲김해시 올해의 책 사업의 전국 단위 확산, ▲동네책방 및 독서동아리 지원을 통한 지역 상생 독서 생태계 구축 등 혁신적인 도서관 정책을 수행하여 지역사회 독서 환경 활성화에 힘썼다. 현재는 김해기적의도서관에 근무하며 어린이를 위한 특화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그는 “이번 수상은 ‘책 읽는 도시 김해’를 위해 함께 뛰어준 동료들과 시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시민의 삶 속에 깊이 자리 잡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지난 10일 동상전통시장 상인회관 1층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경제적인 부담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영세 상인과 시민들에게 전문적인 세무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마을세무사와 납세자보호관은 세금 고민을 상담했으며 청렴한 세정 문화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시는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격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김해시청 동관 2층 고객봉사상담실에서 무료 세무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의 세금 관련 불편을 해소하고 납세자 권리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지난 10일 오후 2시 시청 제2청사에서 담당 공무원, 출자출연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 관리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관련 법령,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 소속 공유재산정책과 정창기 사무관이 교육을 맡아 ▲공유재산 관리 정책 방향 ▲운영 기준 ▲관련 법령, 제도 해설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공기관 전반에 걸친 공유재산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성소희 회계과장은 “공무원뿐만 아니라 출자출연기관 직원까지 함께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공공재산 관리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포탈뉴스통신) 김해시 대표 관광명소이자 도심 속 힐링 공간인 연지공원의 음악분수가 지난 10일부터 가동에 들어가 오는 10월까지 운영된다. 연지공원은 인공호수(면적 2만4,000㎡)를 중심으로 한 수변공원으로 음악분수와 다양한 수생식물, 꽃나무로 꾸민 산책로, 조형물, 편의시설 등을 갖춰 시민과 방문객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는 최근 3년간 음악분수 품질 향상을 위한 정비작업을 진행해 사실적인 사운드를 재현하고, 화려한 조명 연출을 위한 사이키 조명을 추가해 한층 화려해진 조명을 선뵀다. 시는 10월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20분간 메인 분수를 가동한다. 또 매주 목요일을 제외하고 오후 8시부터 40분간 향상된 조명과 음향시스템으로 분수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부터 생일축하, 감사인사, 프로포즈 등 다양한 이벤트 영상을 원하는 시민에 한해 매주 토요일, 일요일 워터스크린으로 영상을 송출하는 이벤트를 제공한다. 희망 시민은 행사 2주 전 영상자료와 함께 음악분수 운영 직원과 협의해야 한다. 문의는 시 공원과 공원관리1팀으로 하면
(포탈뉴스통신) 김해시청 역도단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경남 고성에서 열린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사전경기 역도 종목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성과는 팀의 조직력과 꾸준한 훈련 성과를 입증한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두 번째 출전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선수단 5명 전원이 참가해 ▲61kg급 박선영 합계 2위 ▲86kg급 서민지 합계1위 ▲+86kg급 윤하제 합계 1위 ▲70kg급 정현목 합계 1위 ▲75kg급 구성모 합계 1위로 팀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며 김해시의 역도 종목 종합 1위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 김해시청 역도단은 창단 이후 꾸준히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며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이는 국가대표 출신 김도희 감독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선수별 맞춤형 훈련과 멘탈 관리, 지속적인 기량 향상을 위한 훈련 시스템이 뒷받침된 결과다. 특히 매년 국가대표와 상비군을 배출하며 실업팀으로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김도희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별 경기력을 한층 더 분석한 만큼 개인별경기력을 끌어올려
(포탈뉴스통신) 김해 장유지역 최대 행사인 ‘제26회 장유의 날’이 지난 11일 장유스포츠센터 일원에서 시민과 내빈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사)장유발전협의회(회장 류숙화) 주최로 열렸으며, 빠르게 성장한 젊은 도시 장유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1919년 4월 12일 무계시장을 중심으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장유의 날’은 매년 개최되는 장유지역 대표 축제로, 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장유독립만세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기념식, 3·1운동을 주제로 한 초등학생 미술대회와 OX퀴즈 대회, 마술공연, 주민참여 체육행사 및 동별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캐리커처와 아로마 향수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경품행사, 먹거리촌, 프리마켓, 푸드트럭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동별 체육대회와 장기자랑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시민들이 함께 응원하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경남도보건환경원구원‧환경부와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과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다중이용시설 점검대상은 의료기관, 노인요양시설, 대규모점포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시설이며, 점검대상 13개소에 대해 미세먼지 등 실내공기 오염물질에 대한 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어린이활동공간은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공간으로서 어린이집 42개소가 대상이다. 점검은 경남도보건환경원구원‧환경부 지정 전문 검사기관과 함께하며 다중이용시설은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포름알데히드, 총부유 세균 등 항목에 대해 실내공기질 검사를 실시한다. 어린이활동공간은 ▲표면재료 부식 및 노후 정도 ▲마감재, 바닥재 등의 중금속 검사 ▲포름알데히드 등 실내공기질 검사 ▲야외 놀이터 모래의 중금속 및 기생충 검사 등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을 권고하고, 기준 초과 등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다중
(포탈뉴스통신) 김해시청소년센터는 탐험활동 기본교육을 마무리하고, 지난 11일부터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청소년포상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포상제’는 전 세계 130여 개국에서 운영되는 국제 공인 프로그램인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만 14~24세)’와 한국형 모델인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만 7~15세)’로 나뉘어 운영된다. 이번 활동은 사전 교육을 통해 준비된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기주도적으로 성장 과정을 실천해 나가는 단계로, 포상제 운영의 핵심 전환점에 해당한다. ‘청소년포상제’는 만 7세부터 24세까지 참여할 수 있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이 타인과의 경쟁이 아닌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달성해 나가는 과정 중심의 활동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개인의 자율적 실천과 공동체 활동을 병행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청소년들은 생활권 내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개별 플로깅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한편, 지역 축제 체험부스 운영 등 협력 기반의 단체 활동에도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워갈 예정이다. &nb
(포탈뉴스통신) 남해군 자율방재단이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라 신속한 대응 활동에 나서며 침수 피해 예방에 힘을 보탰다. 자율방재단은 지난 4월 9일 호우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관내 주요 배수로를 중심으로 배수 흐름을 방해하는 낙엽, 토사, 각종 쓰레기 등 이물질을 제거하는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집중호우 시 배수 기능 저하로 인한 침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각 읍면 자율방재단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상습 침수 우려 지역과 배수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점검 및 정비를 진행함으로써 지역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한편, 남해군 자율방재단은 지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 경상남도 자율방재단 워크숍에 참가하여 남해군의 우수 재난관리 사례를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남해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성화 사업인 ‘아궁이 문달기 사업’과 ‘그늘막 관리사업’을 홍보하고, 2025년 재난대응 활동 실적을 발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남해읍 자율방재단 소속 고원호 단원은 평소 재난 예방 활동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이 직영하는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이마트 피코크(PEACOCK) 제품 7종이 판매된다. 남해에는 이마트 매장이 없어 군민들이 피코크 제품을 구매하려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이마트 피코크 측의 적극적인 배려로, 앞으로는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도 이 제품들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하는 피코크 제품은 총 7종이다. △밀키트 제품(1종): 피코크 마늘듬뿍한마리 닭볶음탕 △냉동제품(2종): 피코크 스윗 무화과 갈릭피자, 피코크 남해마늘 통마늘양대창 △냉장제품(3종): 피코크 마늘 순살족발 슬라이스, 피코크 남해마늘햄, 피코크 남해마늘 저당소스 기름떡볶이 △상온제품(1종): 피코크 허니갈릭트위스트 등이다. 이 가운데 해풍 맞은 남해마늘을 듬뿍 담아 향과 풍미가 깊고, 진하고 자작한 특제 양념 소스로 감칠 맛이 뛰어난 ‘마늘듬뿍한마리 닭볶음탕’이 특히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남해군 유통지원과장은 “이제 주민 여러분이 먼 곳까지 가지 않고도 다양한 피코크 제품을 가까이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지난 10일 두모 야생화단지에서 ‘꼬마 정원사와 함께하는 한평 정원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생활 속 정원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평 정원 프로젝트’는 지난 2024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 2년간 남해읍 남산공원에서 운영됐다. 올해는 상주 두모 야생화단지에서 진행됐으며 인근 학교인 상주초등학교와 미조초등학교를 비롯하여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집 어린이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이베리스, 루피너스 등 다양한 봄꽃 가운데 원하는 꽃을 선택하고 꽃의 배치, 모양까지 스스로 정하며 자신만의 생각과 개성을 담은 ‘한평 정원’을 만들었다. 남해군은 아이들이 자신이 심은 꽃을 지속적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한평 정원을 약 한 달간 유지·관리할 계획이다. 참여 학생들은 “직접 만든 정원이라 특별하고 애착이 간다.”,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체험이라 재밌었고, 한 달 동안 자주 와 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많은 학생들이 “내년에도 꼭
(포탈뉴스통신)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 백종수 단장은 10일 경비함정을 찾아 현장부서 지휘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과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교육했다. 지난 1일 서해5도특별경비단장으로 부임한 백 단장은 부임 이후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위기경보 격상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국내외 현안들 속에서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해 왔다. 이날은 특히 4월 관할 해역인 서해5도(백령·대청·소청·연평·우도) 인근 해역에서 꽃게가 많이 잡히는 성어기로 불법 외국어선 출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빈틈없는 경비태세 유지 및 임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자체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현장 지휘관들에게 당부했다. 백종수 서특단장은 “선거를 앞두고 공직자로서의 정치적 중립 및 책임 있는 자세 준수와 함께 국내외 불안정한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해양경찰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서해5도 인근 북방한계선(NLL) 해역과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불법 외국어선 단속을 전담하기 위해 2017년 창단됐으며, 현재 13척의 함정과 경찰관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는 4월 10일 오후 6시 재일 교포 가네시마간코그룹 김소부 회장의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소부 회장이 재일동경경남도민회 회원 60여 명과 함께 고향인 경남을 방문하는 일정에 맞춰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을 비롯해 김남경 전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총장, 하재필 학생처장, 김경수 국제협력부처장, 제약공학과 이상원 교수 등 대학 관계자와 기부자인 김소부 회장 및 류경인 동경경남도민회 회장 등 60여 명의 방문단이 참석했다. 김소부 회장은 이번 전달식에서 스마트농산업학과, 원예과학과, 제약공학과 재학생 6명에게 각 150만 원씩 모두 9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장학생 가운데 4명은 기부자의 숭고한 뜻에 보답하는 감사 편지를 직접 낭독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소부 회장은 지난 2019년 옛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 발전기금을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대학통합 후에도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출연한 누적 기부액은 모두 2억 원에 달하며, 이 기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정학과 학생들을 위한 목적장학금
(포탈뉴스통신) 전국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진주 딸기의 진수를 선보인 ‘진주딸기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진주딸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문수호)가 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수곡면 진서중·고등학교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수곡면 일대를 외래 방문객들의 활기로 가득 채웠다. 이번 축제는 ‘체험’과 ‘즐거움’에 초점을 맞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딸기 모찌 만들기 ▲딸기 수확 체험 등 유료 체험 행사에만 2500여 팀이 몰렸으며, 일부 체험은 준비한 체험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공연과 이벤트도 풍성했다.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라인댄스 ▲색소폰 ▲판소리▲초대 가수 공연이 이어졌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쇼 ▲버블쇼 ▲드로잉 매직쇼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딸기 OX퀴즈 ▲미니게임 ▲딸기왕 선발대회 ▲딸기 노래자랑 등 관람객과 지역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실질적인 경제 효과도 돋보였다. 축
(포탈뉴스통신) 진주시의회 기획문화위원회는 10일 진주성 내 국립진주박물관을 방문해 주요 문화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에서 위원회는 촉석루의 국가문화유산 지정 추진과 관련한 기획전시를 관람하고,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촉석루 특별전, 삶으로 진주를 빚다’는 국가문화유산 지정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역 출신 작가들의 작품 30여 점을 통해 촉석루의 의미를 재조명한다. 시 관계부서와 간담회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 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가 함께 이뤄졌다. 해당 사업은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남부권 문화향유권 확대를 목표로 기존 국립진주박물관 건물을 활용한 미술관 조성을 추진 중이다. 정용학 위원장은“촉석루는 진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자산으로, 이번 특별전을 통해 촉석루 국보 재지정을 위한 계기가 되어 그 가치가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 또한 지역 문화발전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