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도서관(관장 최종길)은 24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대왕암공원에서 초등 학력 인정 문해교육 ‘글나래학교’ 학습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봄맞이 현장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교실 안에서 이뤄지는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현장 중심형 교육’의 하나로 마련됐다. 학습자들은 먼저 자동차 산업의 중심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해 생산 공정을 견학하며 산업 역사를 되짚어봤다. 이어 동구 대왕암공원을 방문해 학습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글나래학교 관계자는 “교실 밖에서 마주하는 경험이 학습자들에게 새로운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배움의 즐거움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울주도서관]
(포탈뉴스통신) 울산 지역 학교들이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4월 23일)’을 맞아 지난 20~24일 학교에서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단순한 학습 공간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성을 키우는 즐거운 일상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각 학교는 저마다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즐거움 더하고 문턱 낮춘 초등 독서 문화 북구 매곡초등학교(교장 이재성)는 도서 대출 시 장미꽃을 선물하는 ‘책과 함께 장미를’ 행사를 열었다. 학생들은 ‘유 퀴즈? 예스!’를 통해 독서 상식을 겨루고, ‘색칠(컬러링) 독서 엽서’로 감상을 시각화했다. 특히 학부모 봉사자와 학생자치회가 행사 운영을 함께 맡아 학생 주도의 자율적인 문화를 형성했다. 중구 울산초등학교(교장 조현경)와 남구 울산중앙초등학교(교장 조성민)는 도서관의 문턱을 낮추는 데 주력했다. ‘책 한 입, 사탕 한 입’이나 ‘꽃 피는 도서관’ 행사로 학생들의 발길을 끌어당겼다. 특히 연체 도서 반납 시 즉시 대출 제한을 해제해 주는 ‘도서관 자유이용권(프리패스)’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4일 대강당에서 울산 지역 특수교육 대상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응용 행동 분석(ABA) 원리와 생활 속 긍정적 행동 지원’을 주제로 맞춤형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자녀 양육 과정에서 겪는 도전 행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정에서 부모가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긍정적 행동 지원 방안을 함께 찾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는 학습과 행동에 대한 과학적 접근인 응용 행동 분석(ABA, Applied Behavior Analysis)의 핵심 원리를 소개하고, 자녀 지원을 위한 개입 우선순위를 새롭게 점검하며 긍정적 행동 지원에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부모 자신의 건강과 심리적 안정, 장기적 관점에서의 목표 재설정, 자기조절과 기초 학습 기술 습득 등 세 가지 핵심 과제가 제시돼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강연을 맡은 임상 심리 전문가 이후명 강사는 “발달장애 자녀의 교육 목표는 단순히 기술 습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에서 최대한 독립적이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라며 “조급함보다 아이의 속도와 박자(리듬)에 맞춰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울산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우수 취업처 정보와 지역 산업체의 맞춤형 채용 기회를 제공한다. 울산교육청은 24일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에서 상업·조리 계열 직업계고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호텔, 휴양지(리조트) 계열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CJ푸드빌, ㈜아난티, ㈜타니베이호텔 인사 담당자가 직접 참석해 기업 현황과 인재상, 채용 절차, 직무 내용 등을 안내했다. 학생들은 채용 담당자와 질의응답을 하며 기업별 취업 정보를 구체적으로 확인했다. 설명회에는 울산여자상업고, 울산상업고, 울산생활과학고, 울산산업고 학생 1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 이후 각 기업은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 등을 거쳐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채용 예정 인원은 ㈜CJ푸드빌 7명, ㈜아난티 10명, ㈜타니베이호텔 15명이다. 앞서 울산교육청은 공업 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지난 9일에는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에 186명이 참석했고, 17일 열린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채용설명회에는 277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서류 전형, 인적성
(포탈뉴스통신) 울산울주군새마을회(회장 송병열)가 협의회(회장 양갑규), 부녀회(회장 김옥희), 직장협의회(회장 김학준), 문고회(회장 안정애)와 함께 24일 울산 북구 동남상사에서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한 ‘2026년 상반기 3R 자원재활용 헌 옷 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자원 재활용을 통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열린다. ‘3R’은 Reuse(다시 쓰기), Recycling(재활용하기), Reduce(줄이기)의 약자로, 일상 속 자원 낭비를 줄이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운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 남녀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 읍면 새마을회를 중심으로 지역주민과 헌 옷, 신발, 가방, 일회용 페트병 등 재사용 가능한 자원을 수거했다. 한편 울산울주군새마을회는 헌 옷 수거 활동을 비롯해 국토대청결운동,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일회용 페트병 재활용 사업 등 다양한 나눔과 환경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시 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체력 향상을 위해 ‘줌바댄스 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줌바댄스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진행하는 전신 운동으로, 반복적인 동작과 리듬감 있는 안무로 인해 체지방 감소와 근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특히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운동 경험이 없는 주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지난달 13일부터 매주 화·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운영 중이며, 현재 추가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여자는 운동 전·후 체성분 검사를 실시해 건강 변화를 확인할 수 있고,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혜택을 제공한다. 울주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남부통합보건지소 건강증진실로 하면 된다. 남부통합보건지소 관계자는 “줌바댄스는 체지방 감소와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인 운동으로, 주민들의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산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 25일 대왕암공원에서 열린 자원봉사박람회에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 시그널’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박람회는 (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울산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정신질환 조기 발견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옴니핏 기기를 활용한 스트레스 및 우울 검사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정신건강 상담 ▲정신건강복지센터 홍보를 위한 캐릭터 ‘소리’ 프로필 완성 체험 등이 진행됐다.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정신건강에 보다 친숙하게 접근하고, 필요 시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4월 24일 오후 2시 2026년 도서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운영과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도서관 운영위원회는 공공도서관 관계자를 비롯해 교육계, 지역사회, 문화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구통합도서관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정책 제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장서 구입 계획을 비롯해 사립작은도서관 지원사업 추진방향, 도서관 관련 조례⸱규칙⸱운영규정의 제⸱개정 사항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 위원들은 각 안건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의견을 제시하며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도서관 운영 방안 마련에 뜻을 모았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도 도서관 운영계획을 보완하고, 도서관이 단순한 자료제공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의 일상 속 지식⸱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며 “주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문화·교육 거점으로서의 도서관 기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4월 24일 오후 1시 30분 방어진문화센터에서 ‘2026 울산 동구 해파랑길 길동무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울산 동구 해파랑길 길동무 18명을 비롯해 관계자 6명 등 총 24명이 참석해 그간의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파랑길 길동무’는 울산 동구 해파랑길을 찾는 걷기 여행자들에게 코스 안내와 지역 관광자원 해설, 안전한 걷기문화 확산 등의 역할을 하는 지역 기반 걷기 관광 활동 인력이다. 동구는 해파랑길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걷기관광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3년부터 길동무 양성 과정을 운영해 왔다. 이번 수료식은 2026년 길동무 양성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교육 수료자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수료자들은 앞으로 해파랑길 걷기 프로그램 운영 지원과 지역 관광 홍보 활동 등에 참여하며 지역 걷기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울산 동구 해파랑길 사운드워킹은 오는 5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울산 동구청 홈페이지 공지 사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청 돌고래역도단(감독 황희동)이 ‘2026년 춘계 전국 장애인 역도대회 및 삼척시장배 전국 장애인 역도대회’에 출전하여 금메달 8개와 은메달 4개를 획득하며 2026년 시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강원도 삼척종합운동장에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김현숙, 정봉중, 임권일, 김형락, 강원호 등 5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벤치프레스부에서는 김현숙 선수가 여자 -50kg급에서 은메달 3개를 획득했으며, 정봉중 선수는 남자 -72kg급에서 파워리프팅, 웨이트리프팅, 개인종합 등 3개 부문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스탠딩부에서는 임권일 선수가 남자 -100kg급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김형락 선수는 남자 +110kg급에서 스쾃 270kg, 데드리프트 283kg, 개인종합 553kg으로 3개 부문 모두 금메달을 석권했으며, 특히 데드리프트 283kg 기록으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는 성과를 거뒀다. 돌고래역도단 황희동 감독은 “올해 첫 대회에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포탈뉴스통신) 유니세프 울산시후원회(회장 김주희)는 24일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백미(20kg) 40포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3월 취임한 유니세프 울산후원회 김주희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남구 관내 저소득 가구 40세대에 전달된다. 김주희 회장은 유니세프 울산후원회장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유니세프의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실천적인 복지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주희 유니세프 울산후원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곳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김주희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로운 시작을 이웃을 위한 귀중한 나눔으로 열어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 협력으로 마련된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의 안정적인
(포탈뉴스통신)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이영해 의원이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울산광역시 독서 문화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시민 체감형 독서 행사를 구체화하고 행사 참가자들에게 제공되는 기념품 및 체험품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해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은 올해의 책 사업, 야외도서관 운영, 인문학 강의, 작가 강연회, 독서문화 축제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독서문화 진흥행사 및 시책을 명확히 규정했다. 또 독서행사 활성화를 위해 참가자에게 연계 체험 행사를 무료로 제공하거나 예산 범위 내에서 상품권, 기념품(꽃다발 포함), 도서, 물품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단, 제공되는 물품의 가액은 2만 원을 초과할 수 없도록 규정했다. 이와 함께 지원되는 상품권 등의 종류와 액수를 행사 전 홈페이지나 홍보 매체를 통해 시민들에게 미리 알리도록 해 투명성을 높였다. 그밖에 제적 또는 폐기 대상 장서 및 정기간행물을 시민․단체에 무상으로 배부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했다. 이영해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4월 24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현장 맞춤형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20~39세 지역 청년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이미화 동의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분야별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취업 활용 방안’이라는 주제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관심 직무 및 채용 공고 분석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문장 구조 개선 △면접 대비 방법 등을 소개했다. 이어서 참여자들은 직접 인공지능(AI)을 다뤄보며 바람직한 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면접 준비법 등을 알아봤다. 한편, 중구는 오는 9월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한 차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세 차례 더 현장 맞춤형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인공지능(AI)의 다양한 기능을 이해하고 취업에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인·구직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며 구직자의 자신감을 높이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친환경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 단가를 대폭 인상했다. 중구는 지속적인 식재료 가격 상승 및 급식 품질 향상의 필요성을 고려해 ‘친환경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사업’ 예산을 지난해 11억 3,000만 원에서 올해 15억 6,000만 원으로 4억 3,000만 원 늘렸다. 이와 함께 지역 내 42개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1만 9,000여 명의 급식 한 끼당 지원 단가를 기존 294원에서 425원으로 44%가량 인상했다. 중구는 2026학년도 연간 급식 일수를 반영해 초등학교에는 190일, 중·고·특수학교에는 185일 치의 식품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각 학교는 울산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우수 농산물을 우선 구매함으로써 급식의 질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식품비 지원 단가를 높여 학생들에게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겠다”며 “나아가 지역 농업인의 판로 확대 및 소득 증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 종량제봉투 사재기 예방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 유지를 위해 홍보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공단은 최근 종량제봉투의 원활한 유통과 공정한 구매 질서 확립을 위해 ‘사재기 금지’안내 전단지와 스티커 등의 홍보물을 각 마트별 종량제봉투 판매소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특정 시기에 수요가 집중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일시적인 품절에 따른 혼란을 예방하고, 군민들이 필요한 만큼만 구매할 수 있는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생활 필수품인 만큼 수요 급증 시 공급 불안이 발생할 수 있다”며, “사재기 방지 홍보를 통해 합리적인 소비를 유도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각 판매소와의 협조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재고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 앞으로도 종량제봉투 유통 질서 확립과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 및 관리 대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울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