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0일 여성행복맞춤센터에서 자동차시트제조&품질검사원 양성과정 멘토·멘티 만남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1기부터 6기까지 수료생(멘토) 20명과 올해 교육훈련생 20명이 참석해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배 교육생들은 현장경험과 취업 준비 과정, 직무 노하우 등을 후배 교육생들과 공유했고, 후배 교육생들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궁금했던 사항을 질문하며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멘토·멘티 만남의 날이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취업에 대한 동기부여의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직업교육훈련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북구새일센터의 '자동차시트제조&품질검사원 양성과정'은 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으로, 2020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7기까지 운영되고 있는 전문기술 중심의 기업맞춤형 교육과정이다. 특히 울산 지역 산업 특성에 부합하는 과정으로 교육생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고 관련 분야 취업 성과 또한 우수하다.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0일 오전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3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등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심사한 안건은 총 3건으로'제263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울산광역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그리고'울산광역시의회 업무추진비 사용 및 공개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다. 먼저, 제263회 임시회 의사일정으로 이번 임시회는 오는 4월 22일부터 29일까지 총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며, 세부 일정으로는 4월 22일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63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등의 안건을 의결하고 시장과 교육감으로부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이어서 4월 23일부터 4월 28일까지 6일간 각 위원회별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이 중 4월 28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울산광역시 및 울산광역시교육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그리고, 임시회 마지막 날인 4월 29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포탈뉴스통신) 울산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4월 10일 오후 4시 울산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제5기 중독예방 대학생 응원단(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울산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제5기 중독예방 대학생 응원단(서포터스)으로 활동하게 된 지역 대학생 7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어서 알코올·도박중독의 이해와 회복 방법, 선별검사 방식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제5기 중독예방 대학생 응원단(서포터스)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중독 예방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홍보물 제작 △알코올·도박·인터넷·약물 등 4대 중독 선별검사 진행 △중독예방 홍보 활동(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울산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중독자와 가족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4대 중독 선별검사, 중독예방 교육, 중독 상담·재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하면 울산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주 중구보건소장은 “대학생 응원단(서포터스)과 함께 중독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나아가 아동·청소년의 도박 중독을 예방하겠다”며 “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10일 구청 상황실에서 향후 4년간의 지역 복지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연구용역은 (재)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이 맡아 진행하며, 6기 계획은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강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신규 복지 사업 발굴 및 사회보장지표 설정에 주력해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 추진 방향 및 수행 방법 발표 ▲지역사회보장 여건 진단 ▲지역주민 욕구조사 분석결과 공유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으로 진행됐다. 북구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TF팀 회의, 전문가 자문, 주민 공청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 북구의회 보고 등을 거쳐 오는 9월 최종 계획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욕구와 자원을 조사·분석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최상위 종합계획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울산유아교육진흥원(원장 서주옥) 큰나무놀이터는 10일 울주군 상북유치원 유아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상북면 지역 연계 단체 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상북 지역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마을 교육 공동체로서의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상북유치원 유아들은 큰나무놀이터의 사계절 특색을 살린 놀이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창의성과 사회성을 길렀다. 이번 체험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지역기관과 협력으로 아이들에게 익숙한 생활 지역에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는 7월에는 상북초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특별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주옥 원장은 “인근 유치원과 학교의 지속적인 교류로 큰나무놀이터가 지역사회 놀이 문화의 중심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연에서 마음껏 놀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유아교육진흥원]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0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박상진홀과 교원연구지원센터에서 중고등학교 희망 교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수석교사 수업 나눔 한마당’ 교원 직무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수석교사의 수업 사례를 공유해 교실 수업을 개선하고, 교원 간 소통으로 현장의 수업 고민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동평중학교 김문수 수석교사의 ‘수학 체험 활동을 활용한 학생 활동 중심 수업’과 천곡중학교 이성혜 수석교사의 ‘인공지능(AI) 문해력을 바탕으로 한 질문 중심 학습’을 주제로 진행됐다. 수업 사례 중심 강의와 함께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공유했다. 참여 교사들은 수석교사의 다양한 수업 사례를 바탕으로 실천 중심의 교수법을 익히고, 수업 설계와 적용 방안을 논의하며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울산교육청은 올해 더 많은 교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연수 시간을 조정하고 모집 인원을 확대하는 등 현장의 요구를 반영했다. 앞으로도 2학기 추가 연수를 진행해 학생 중심 수업의 혁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인공지능 문해력과 질문 중심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10일 남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도 성적우수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이사장인 서동욱 남구청장을 비롯한 장학재단 이사, 장학생과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남구장학재단은 앞서 총 91명의 신청자 중 장학재단이사회 심의를 거쳐 대학생 43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이날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장학금은 총 1억 7,200만 원 규모로, 대학생에게 1인 최대 400만 원이 지원된다. 특히 이날 수여식에서는 장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감사 퍼포먼스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장학생들은 재단과 가족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우리는 남구의 미래다’라는 메시지를 함께 외치며 자신들의 다짐과 성장 의지를 표현했다. 이와 함께 최우수 장학생의 진심 어린 소감도 이어졌다. 간호학과 서수민 학생은 “이번 장학금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스스로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다시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환자를 돌보는 간호인으로서 성실히 성장하고, 받은 도움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을 대상으로 2025년 12월 말 기준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SA(최우수)부터 F(불통)까지 6개 등급을 부여했다. 중구는 5대 분야 66개 공약사업 가운데 55개를 완료해 공약 이행률 91.6%를 달성하며 전국 평균치(70.42%)를 크게 웃돌았다. ※ 공약 이행률: 전체 공약 중 완료 또는 완료 후 계속 추진 중인 공약과 현재 추진 중인 공약을 합친 비율 중구는 주민들이 매년 공약 추진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청 누리집을 통해 추진 상황과 예산 집행 내역, 공약이행평가단 회의결과를 정기적으로 공개하는 등 공약 이행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매년 전 직원 대상 매니페스토 특강을 개최하고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실질적인 이행력 제고를 위한 노력을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4월 10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2026년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소통을 활성화하고 직원들의 성 인지 감수성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직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허지원 젠더연구소 대표가 강사로 나서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직장 내 성 비위를 감지하는 성 인지적 기술 △불쾌한 장면에 끼어드는 다섯 가지 개입 전략 △공직사회 성 인지 감수성 경계 지키기 원칙 등을 설명했다. 한편, 중구는 올 하반기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특별 교육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다양한 사례를 거울삼아 다 함께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종갓집 촘촘발굴단과 함께 4월부터 11월까지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영양 듬뿍 함께데이’ 신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영양 듬뿍 함께데이’는 건강한 먹거리 지원을 통해 위기가구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함께 살피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는 사업으로 △소중한 이야기란(卵) △마음잇기, 희망배달 프로젝트 △장바구니 함께데이 세 가지 세부 사업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중구와 종갓집 촘촘발굴단은 ‘소중한 이야기란(卵)’ 사업으로 동(洞)별 통합사례회의를 거쳐 선정된 영양 결핍 우려가 큰 고립 위기가구 100세대에 여덟 차례에 걸쳐 고단백 영양 식품인 달걀(10구)을 전달하고 한 차례 김치를 배달하며 영양 불균형 해소를 도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마음잇기, 희망배달 프로젝트’ 사업으로 해당 가구에 주민 선호도 조사 결과 및 직원 의견을 바탕으로 제작된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글귀가 담긴 희망 카드를 전달하며 정서적 지지를 전할 예정이다. 나아가 대상자와 희망 카드의 내용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해당 카드를 가정 내 눈에 잘 띄는 곳에 비치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
(포탈뉴스통신) 신복도서관은 10일 지역 주민들의 호응 속에 여행작가 채지형 초청 ‘여행의 맛’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강연은 30여 년간 90여 개의 나라와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여행해 온 채지형 작가가 ‘여행의 맛’을 주제로 삶과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여행의 태도와 감각을 들려주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연장에는 사전 신청자와 현장참여 주민 등 다양한 세대가 참석해 좌석을 가득 메웠으며, 일부는 강연 시작 전부터 미리 찾아와 작가의 이야기를 기다리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채지형 작가는 ‘여행은 서서하는 독서,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라는 자신의 철학을 바탕으로 세계 일주를 포함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여행 경험과 그 속에서 건져 올린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또 ‘유럽일기’, ‘지구별 워커홀릭’, ‘여행이 멈춰도 사랑은 남는다’, ‘언제라도 동해’ 등 대표 저서를 소개하며, 책을 통해 여행의 감동을 오래도록 기억하는 방법도 전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여행지를 고르는 법, 낯선 도시를 즐기는 작은 요령, 여행 중 만나 사람과 풍경을 기록으로 남기는 법 등 실질적인 팁이 더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자원봉사센터는 10일 수지침 봉사단과 함께 센터 1층 조리실에서 행복드림 영양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수지침 봉사단 10명은 영양결핍 예방과 식생활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밑반찬 3종을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했다. 남구자원봉사센터의 올해 신규사업인 행복드림 영양지원사업은 등록된 자원봉사자 중 매달 1회 봉사자를 모아 센터 내 조리실에서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60세대에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남구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의 지속적인 봉사 참여와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자원봉사센터는 다양한 복지 수요에 맞춘 봉사활동을 기반으로 이웃과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2026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118명이며, 취약계층 91명, 청년일자리 2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4월6일) 기준 18세 이상 남구 거주자로 가구원(주민등록세대원)의 합산 재산 4억원 이하 및 중위소득 60% 이하(청년일자리의 경우 18~34세 미취업자)여야 한다. 모집 분야는 도시공원 환경정비, 전통시장 도우미, 노인복지시설 도우미 등 62개 사업으로, 하루 근로 시간은 청년일자리 7시간, 65세 미만 5시간, 65세 이상 3시간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본청, 동 행정복지센터, 유관기관 등에서 다음달 11일부터 오는 7월31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2026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접수 기간에 맞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되고, 기타 사항은 남구 일자리청년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남구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동구사회복지협의회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 사업인 ‘지역단위 이슈 맞춤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다문화 이음 프로젝트 ‘다름을 채워 우리로’의 세부 사업인 ‘2026 찾아가는 다문화 인식 개선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동구협의회는 4월 10일 오전 9시 방어진중학교 1학년생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작했으며, 오는 11월까지 울산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1,450여 명에게 순차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의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엄격한 심사와 교육 과정을 거쳐 총 8명의 다문화 인식 개선 전문 강사를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인식 개선 전문 강사를 양성하여 중고등학교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학교 및 지역사회 내 다문화 감수성을 확산함으로써 학생들의 편견과 차별을 예방하며 포용적인 문화를 형성하는데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이번 사업은 남목청소년센터,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 울산동구가족센터가 공동 수행기관으로 힘을 모으고 있다. 각 기관은 동구협의회로부터 배분된 사업비를 바탕으로 관내 청소년 및 지역주민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치매안심센터가 10일 지역 내 치매관리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치매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치매지역사회협의체는 지역 공공·민간 보건복지 기관·단체와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각 기관별 자원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해 지역사회 치매 극복에 공동 협력한다. 참여기관은 △울주군(노인장애인과) △울주복지재단(노인복지관) △울산광역시립노인병원 △울산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울주지사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울주군자원봉사센터 등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치매관리 신규사업 및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적 운영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올해 보건복지부의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 발표에 따라 정부의 치매정책 중점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지역사회 적용 및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울주군치매안심센터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치매관리 정책을 보완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울주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과 가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