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교육연구정보원 창의융합교육센터는 오는 7월 11일까지 초등학교 2학년~중학교 2학년 학생 1,24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주말 창의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주말을 활용해 학교 밖에서 체험하며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매주 토요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총 10주 동안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창의 체험’과 미래 디지털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소프트웨어(SW) 체험’ 영역으로 구성했다. 창의 체험 영역은 놀이와 과학, 창조 혁신(메이커) 활동을 융합한 과정이다. 학생들이 직접 만지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적 감각과 과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진행한다. 소프트웨어 체험 영역은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하고 디지털 문해력(리터러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놀이 중심의 기초 과정부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루는 심화(마스터) 과정까지 학생 수준에 맞춘 단계별 맞춤형 교육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수업 운영 주간의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포탈뉴스통신) 울산동부도서관(관장 김숙현)은 21일부터 30일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울산의 역사와 만나는 인문 여행’ 수강생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동구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교육문화관광분과와 협력해 진행하는 특화 사업이다. 울산의 역사 이론 강의와 방어진 일대 현장 탐방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오는 5월 14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동부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울산도호부의 행정과 관아, 전통 제염법과 소금 역사, 조선시대 시장과 생활사, 울산의 근대 도시 형성’ 등 조선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울산의 변천사를 다룬다. 마지막 강의에서는 방어진 근대거리(중진길, 서진길, 내진길) 등 지역의 근대 문화유산을 직접 답사하는 체험형 활동을 한다. 수강생들은 답사 활동으로 지역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인문학적 가치를 재발견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 주민은 동부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김숙현 관장은 “이번 인문 교육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울산의 역사를 바로 알고, 일상에서 지적 충전과 인문학적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울산대공원과 태화강국가정원 일원에서 소속 직원들과 함께 ‘환경과 함께하는 청렴 한 걸음’ 활동을 운영해 청렴 실천 의지를 높였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청렴의 가치를 실천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조직 내 청렴 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채덕 교육장을 비롯해 강남교육지원청 소속 직원 17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정화 활동(플로깅)을 펼쳤다. 직원들은 부서별로 나눠 울산대공원과 태화강 국가정원 산책로와 녹지대를 걸으며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환경 보호와 청렴 실천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임채덕 교육장은 “직원 모두가 함께한 이번 활동은 청렴한 공직 사회를 향한 실천의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실천 활동을 이어가 신뢰받는 교육 행정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 강남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이달부터 10월까지 세계 시민교육의 내실을 다지고자 교원을 대상으로 ‘세계 시민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세계 시민교육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세계 시민교육 선도 교사 40명과 연수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총 5회에 걸쳐 15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세계 시민교육은 학생이 세계 시민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전 지구적 문제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민주적 의사결정에 참여해 더 나은 사회 변화를 이끄는 교육이다. 학생이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교육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연수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지적연대본부 신종범 실장, 공주대학교 이재영 교수, 보니따 공윤희 대표 등 분야별 전문가가 맡아 강의를 진행한다. 세계 시민교육의 의미와 필요성 이해, 학교 수업 실천 사례 소개, 세계 문화 체험 참여형 교육까지 폭넓게 다룬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강의로 교사의 수업 적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지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어린이독서체험관이 18일부터 야외 독서 프로그램 ‘책 나들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실내를 벗어나 야외 잔디마당에서 독서를 즐기며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책 나들이’는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영한다. 체험관은 방문 가족에게 돗자리와 접이식 손수레(폴딩 카트), 공기 주입식 소파(에어 소파), 나들이 바구니 등 독서 편의용품을 대여한다. 이용을 희망하는 가족은 당일 1층 안내 창구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야외 공간에는 ‘봄’을 주제로 한 도서를 담은 책 수레를 배치해 평일, 주말 이용객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이달 말까지 숲마루 야외마당에 ‘막내의 뜰’ 원화 인쇄물(아트 프린트) 15점을 전시한다. 이용객들은 자연 경관과 원화 작품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간에서 책과 예술을 동시에 즐기는 여유를 누릴 수 있다. 이용 시간은 평일·주말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며, 매주 금요일은 휴관일이다. 체험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 강동바다도서관은 그림책 특강 '섬드레 아시아 그림책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그동안 잘 소개되지 않았던 아시아 그림책을 조명하기 위해 섬드레 출판사 신순항 대표를 초청, 아시아 그림책의 흐름과 출판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베트남, 인도네시아, 대만 등 아시아 각국의 그림책 사례를 중심으로 작품 이해를 돕고,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특강은 독서회 회원 및 지역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5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강동바다도서관 1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참가신청은 21일 오전 10시부터 북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독서회 회원에게 우선 접수 기회가 제공된다. 강동바다도서관 관계자는 "출판사 대표와 직접 만나는 이번 특강을 통해 그림책은 물론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여 독서문화가 확산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북구]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다음달 4일부터 오는 6월 6일까지 ‘2026년 자체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의 소중함과 양육의 가치를 되새기고, 긍정적인 보육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센터 개인회원 및 단체회원(어린이집)이며, ‘일상이 여행이 되다’를 주제로 촬영용 토퍼를 활용해 아이와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여행처럼 사진에 담아내면 된다. 응모는 회원당 최대 작품 2점까지 가능하며, 센터에서 촬영용 토퍼를 수령한 뒤 사진 촬영 후 센터 홈페이지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시상하며,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는 10만원 상당의 캠핑용품, 우수상 및 특별상(발전기대상, 반짝아이디어상, 감동표현상) 수상자는 5만원 상당의 캠핑용품을 각각 수여한다. 수상작을 포함한 주요 작품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범서센터 1층 로비와 온산센터 영유아놀이실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개인회원 및 단체회원의 참여를 확대하고,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 속 양육(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전국적인 공보의 급감 사태 속에서 신규 의과 공보의 1명을 추가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울주군보건소는 의과 공보의 1명이 진료를 전담했으나 이번 공보의 증원으로 2인 진료 체계를 구축해 지역 의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 의료진의 업무 과부하를 해소하고 주민 대기 시간을 단축하는 등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울주군은 신규 공보의 배치 후 보건소 진료 내실화에 집중한 뒤, 향후 의약분업 예외지역 순회진료를 단계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사전 준비를 거쳐 의료 취약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약 처방 등 필수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공보의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보건소 진료를 내실화하고, 순회진료 등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를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산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전통문화 체험인 ‘동동! 약사동 어린이 농악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시관 해설과 함께 우리나라 농경문화와 민속예술을 체험 활동으로 풀어내, 어린이들이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내던 농악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무릎장단으로 영남농악인 ‘별달거리’장단 배우기, 소고로 ‘별달거리’ 연주하기 등이 진행된다. 교육은 5월 11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2층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울산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5세~7세 유아 단체로, 회당 최소 10명에서 최대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5월 1일 오후 5시까지 ‘울산모아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전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박물관·미술관 주간의 공통 주제인 ‘분열된 세상을 하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 내 대숲의 건강한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죽순 보호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십리대숲지킴이 자원봉사회 회원으로 구성된 ‘죽순 지킴이 봉사단’이 참여한다. 봉사단은 대숲 내 죽순과 정원식물의 무단 채취 및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 안내와 계도 활동을 펼친다. 특히 저녁 및 새벽 시간대 집중 순찰을 통해 보호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태화강 국가정원 대숲은 태화지구(11만㎡)와 삼호지구(15만 5,000㎡) 일원에 걸쳐 형성돼 있으며, 왕대․맹종죽․오죽․구갑죽 등 다양한 대나무가 자라고 있다. 특히 죽순은 4월부터 6월 사이 집중적으로 자라며, 자연주의정원 인근 맹종죽 군락지에서 가장 먼저 관찰된다. 울산시는 올해도 죽순 보호뿐만 아니라 자연주의정원 내 정원식물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안내와 순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는 시민 여러분께서도 죽순과 정원식물을 소중히 보호하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작은 관심과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지역 내 재난취약시설 46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정부·지자체·시민이 함께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국민적 관심이 높은 시설물을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재난 관련 언론보도와 주요 사고 분석 및 제도적 취약성 등을 고려해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한 20종 시설유형과 중앙부처에서 위임한 시설을 대상으로 노후도, 사고 위험성, 안전시설 설치 유무 등을 고려해 점검 대상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산업단지(공장),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다중이용시설, 요양시설 등 지자체 필수점검시설 340개소와 중앙위임시설 123개소등 총 463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기계식 주차장, 물류창고 등이 신규 시설유형으로 추가됐다. 안전점검은 울산시와 구군 안전관리자문단 위원을 비롯해, 공사·공단, 기술인협회 등 시설·소방·전기·산업안전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128명으로 인력자원(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통합돌봄 시행 및 위기가구 발굴·연계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 업무담당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시행과 더불어 복지제도의 신청주의를 보완하기 위한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과 신속하고 효율적인 복지지원 및 서비스 연계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울산시와 5개 구군, 55개 읍면동에서 사회복지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총 740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통합돌봄 시행 및 위기가구에 대한 현장 실행력 강화에 초점을 두고 위기가구 발굴·개입 현장대응 실무 사례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울주군과 임실군, 군산의 위기가구 사례, 국제정세 불안, 경제위기 등으로 취약계층의 불안이 심화되고 있다” 라며,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 업무 담당 직원들의 현장 대응력을 끌어올려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합적인 위기를 통합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회성에 그치는 단기 지원이 아닌 회복 중심의 위기가구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4월 20일부터 2026년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 규모는 무공해 건설기계 12대다. 전기굴착기(2대) 및 전기지게차 (10대) 구매자에게 각각 최대 2,000만 원과 88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 울산시는 국·시비 각각 7,000만 원 등 총 1억 4,000만 원을 확보해 전기굴착기 외에 전기지게차도 사업 대상에 포함했다. 지원받을 수 있는 건설기계는 '건설기계관리법'에 등록된 장비로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선정한 제작·수입사 기종이다. 접수일 기준 60일 이상 울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울산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기업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무공해 건설기계 제작·수입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수입사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환경대기과로 문의하거나 울산시 누리집 고시ㆍ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건설기계는 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아 전동화가 필수적인 분야”라며 “쾌적한 대기환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구의 날 구호(메시지)는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이다. 이 구호는 탄소중립 실천으로 전 세계가 함께 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기후변화주간 주요 행사를 보면,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오는 4월 22일 오후 3시 태화강 국가정원 왕버들마당 야외무대에서 시민·환경단체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구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울산시와 구군은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시청과 구․군청 등 관공서를 비롯해 울산의 대표적 상징물인 태화루, 함월루, 십리대밭교, 울산대교 전망대 등을 소등하는 ‘전국 동시 소등행사’를 진행한다. 기후변화주간 온라인 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4월 20일~24일까지 △울산환경히어로 앱과 함께하는 기후변화주간 일일임무(미션) 참여 인증 △탄소중립 실천 퀴즈 △탄소중립 실천 선언 등이 진행된다. 또한, 4월 22일 동구 대왕암공원 일대, 북구 울산숲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 옥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양재오), 새마을부녀회(회장 원치자), 새마을문고회(회장 지미숙)는 17일 옥동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에너지절약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 위기에 대한 공동 대응 의지를 다지고, 에너지절약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해 옥동 새마을 3개 단체가 합동으로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참여, 불필요한 조명 끄기, 적정 실내온도 준수 등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실천 결의를 함께 다짐했다. 이후 행정복지센터 인근 주택가와 상가를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일상 속 에너지절약 실천 방법을 적극 알렸다. 양재오 새마을협의회장은 "에너지절약은 특별한 노력이 아닌 우리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단체가 앞장서서 에너지절약 문화가 옥동 전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