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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후변화센터 아카데미, 제주에서 기후위기 대응전략 모색 (포탈뉴스)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탄소제로섬 실현을 위한 (재)기후변화센터와의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약속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6월 4일 오전 11시 20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재)기후변화센터 임원진과 기후변화 리더십 아카데미 수강생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 카본프리 아일랜드 2030 정책 브리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재)기후변화센터는 정부·기업·학계·시민사회가 협력하여 기후변화 극복을 위해 창립된 비영리민간단체로 기후변화 리더십 아카데미 과정 운영, 기후변화 취약 개도국 지원, 신재생에너지 및 국제협력 관련 연구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국내 기후위기 대응전략과 제주도의 역할 및 저탄소 정책 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과 순환경제 모델 등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가 기후변화에 따른 연쇄적인 파동이라 보는 많은 분들이 염려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 위기극복 뿐만 아니라 자연의 주기적인 위협을 막기 위해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근본적이고 지속되는 활동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제주도는 2030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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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같이 먹는‘한국적 식사문화’개선한다 (포탈뉴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일반·휴게 음식점 4천 여 개소를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 캠페인’을 추진한다. 본인이 사용하던 수저로 음식을 덜거나 고기를 굽고, 개인그릇을 사용하지 않고 함께 먹거나, 술잔을 돌리는 등 소위 ‘인정 넘치는 한국적 식사 문화’가 한편으로는 서로의 타액을 공유해 감염병을 전파하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기 때문문이다. 이에 구는 관내 음식점 영업주에게 위생관리 및 거리두기 등 식사문화에 대한 ‘음식점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전달하고, 이용자에게는 ▲식사 전 손씻기 ▲개인 그릇에 음식 덜어먹기 ▲개인이 쓰던 젓가락으로 고기굽지 않기 ▲상대방 접시나 수저에 음식 얹어주지 않기 ▲술잔 권하지 않기 등 ‘생활방역을 위한 식사문화 에티켓’ 홍보에 나섰다. 지난 28일부터 구 직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90명이 지역 내 음식점 4,445개소를 직접 방문해 홍보물을 부착하고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용자나 영업주 모두 스스로 의식을 개선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캠페인에 참여 하는 업소에는 수저 세팅지, 손세정제, 위생마스크 등 업소물품을 지원한다. 앞서 구는

신상품/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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