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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축제 한마당‘ 2019 서울시민체육대축전 ’ 개막 생활체육 축제 한마당‘ 2019 서울시민체육대축전 ’ 개막
(포탈뉴스) 유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서울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활 체육을 즐기는 축제 한마당인 「2019 서울시민체육대축전」이 잠실실내체육관 일대에서 개최된다. 생활체육 분야의 가장 큰 축제인 이번 대축전은 총 23개 종목에 8,000명의 시민이 참가한다. 일정 수준의 경기력을 요구하는 동호인 종목 이외에도 레크레이션 위주의 시민참여 종목을 함께 준비해, 어르신.성인.청소년.가족 등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행사에 참가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동호인 종목은 생활체조, 탁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등 9개 종목으로 구성하였으며, 시민참여 종목은 볼풀농구, 단체줄넘기, 제기차기, 릴레이게임 등 14개 종목이다. 25개 자치구 시민들이 참가하는 종목 경기 및 시민참여 종목은 참가구 종합 점수를 합산하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종합우승, 종합준우승, 종합3위 자치구에 상배를 수여할 계획이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직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먼저, 개회식에서「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 하는 내용의 역동적인 대북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뉴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체육관’, 가상현실(VR)을 통한 스포츠 체험존인 ‘스포츠버스’, 개인별 체력측정 및 운동상담을 지원할 ‘국민체력 100’,「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홍보부스’ 등 일반 시민들도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들이 함께 운영된다. 서울시체육회가 연중 운영하는 생활체육 참여 프로그램 및 동호인 활동 가입절차 안내 등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체육활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내할 예정이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서울시민체육대축전」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생활체육을 즐기고, 서로 친목과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면서, “서울시민 누구나 언제든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체육회 홈페이지(www.seoulsports.or.kr) 및 거주 지역 자치구 체육회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U-17 대표팀, 나이지리아와의 친선전서 2-4 패

(포탈뉴스) 2019 FIFA U-17 월드컵을 대비해 브라질에서 현지적응훈련 중인 김정수호가 나이지리아와의 친선경기에서 패했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남자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HWT 스포츠센터에 열린 나이지리아 U-17 남자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서 2-4로 졌다. 엄지성(금호고), 이한범(보인고)이 각각 득점을 기록했다. 한국은 전반 4분 만에 선제 실점을 내줬다. 하지만 전반 8분 윤석주(포항제철고)의 스루패스를 엄지성이 이어받아 돌파하던 중 상대 수비 발에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획득했고, 엄지성이 직접 키커로 나서 골을 성공시키며 균형을 맞췄다. 이어 전반 45분 엄지성이 올린 코너킥을 문전에서 이한범이 머리로 연결해 상대 골망을 흔들며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리드는 곧 깨졌다. 전반 47분 한국은 나이지리아에 재차 실점했고 후반 39분과 47분에 연달아 골을 내주면서 결국 2-4로 패하고 말았다. 24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브라질 U-17 월드컵은 26일부터 11월 17일까지 개최된다. 한국은 프랑스, 칠레, 아이티와 함께 C조에 속했으며 27일 브라질 고이아니아 에스타지우 올림피쿠에서 아이티와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1, 은5 우수한 성적 거둬

(포탈뉴스)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볼링, 역도, 레슬링)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서울특별시에서 개최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여 볼링팀이 여자일반부 2인조전 2위(손혜린), 3인조전 2위(손혜린, 강수진) 마스터즈 2위(손혜린) 성적을 거두고, 역도팀의 49kg급 인상 2위(고보금) 차지와 레슬링팀 자유형 86kg 2위(오만호)로 총 은메달 5개를 획득했다. 이로써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사전 개최된 하키종목에서 하키팀의 금메달 획득과 함께 금메달 1개, 은메달 5개를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의 주최로 매년 가을에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종합경기대회로 1920년 제1회부터 어느덧 100회를 맞아 개최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한진수 하키 감독 등 지도자 일동은 “항상 선수들이 마음 편하게 훈련하고,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직장운동경기부에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은 정장선 평택시장님을 비롯하여 체육진흥과 직원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19 의왕시 장애인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포탈뉴스) 의왕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7일 의왕 국민체육센터에서 장애인선수 및 보호자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19 의왕시 장애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시 단위 장애인 체육행사로는 처음 개최된 행사로, 장애인들의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고 재활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컬링, e스포츠, 신발양궁, 한궁, 쇼다운 등 5개 종목과 명랑운동회가 펼쳐졌으며, 참가 선수들은 열심히 땀 흘리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승부를 벗어나 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으로 꾸며졌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가족, 봉사자 모두가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서로 화합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장애인체육은 신체적·정신적 재활에 도움이 되고, 비장애인과 차별 없는 권리와 혜택이 필요한 만큼, 앞으로 더욱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국기원, 신규 이사 12명 선임

(포탈뉴스) 국기원(원장 최영열)이 신규 이사 12명을 선임했다. 국기원은 10월 17일(목) 오전 10시 30분 국기원 제2강의실에서 재적이사 9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영열 원장 주재로 ‘2019년도 제9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신규 이사 12명을 선임했다. 이사회에서 선임된 신규 이사는 김무천(1957년생, 전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사무처장), 김지숙(1967년생,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 박천재(1960년생, 미국 조지메이슨대학 교수), 손천택(1953년생, 인천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명예교수, 전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소장), 윤오남(1960년생,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부회장, 조선대학교 체육대학 교수) 이숙경(1972년생, 전주대학교 교수), 임미화(1974년생, 한국여성태권도연맹 이사, 태권도장 관장), 임종남(1961년생, 경기도태권도협회 행정부회장, 전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전갑길(1957년생, 제16대 국회의원, 전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지병윤(1957년생, 백석대학교 경찰학부 교수, 경찰청 무도사범), 차상혁(1959년생, 미국 태권도장 운영), Slavi Binev(1965년생, 유럽태권도연맹 부회장, 불가리아태권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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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문화원, 2019년 ‘문화의 날’기념 문화발전 유공 표창장 수여 (포탈뉴스) 평택문화원(원장 김은호)은 지난 17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세미나실에서 ‘문화의 날‘을 맞아 문화발전 유공 표창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간소화하게 진행된 이날 행사는 평택시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상은 평택시장상에 내기초등학교 문미애 교사, 평택시의회의장상에 평택시연극협회 정운봉 지부장, 원유철 국회의원상에 평택시문화관광해설사 배옥희 회장, 유의동 국회의원상에 평택민요보존회 김준영 회원, 평택문화원장상에 국악칠전팔기 이주영 단장과 평택시 문화예술과 남송이 주무관이 평택시 문화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은호 원장은 기념사에서 “평택문화원은 앞으로도 평택시의 전통문화를 지키고 보존·계승·발전시켜 나가도록 매진할 것이다”며, “더불어 시민이 함께 즐기는 풍요로운 문화도시를 위해 각계, 각층의 의견과 소통을 통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의 날’은 문화예술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고 대중매체의 사회적 가치를 새롭게 하기 위해 국가가 정한 기념일로 1972년 제정돼 10월 달을





아시아 태평양 전문가 모여 유전체 해독 정보 공유한다
(포탈뉴스)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농생명 유전체 정보 해독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17일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에서 ‘제5회 아시아 태평양 농생명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인 미국, 호주, 중국, 일본의 농생명 유전체 전문가들과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공동연구 네트워크 구축을 논의할 계획이다. 1부에서는 △원예식물 유전체 연구현황 △도라지 유전체 연구현황 △국화 유전체 연구 현황이 발표될 예정이다. 2부에서는 △딸기 유전체 및 육종 연구현황 △약용작물 기능 유전체 연구현황 △가축 유전자 편집 등에 관한 발표가 이어진다. 3부는 △보리 유전체 및 육종 연구현황 △약용작물 유전체 연구현황 △돼지 유전체 연구현황이 발표되며, 분야별 협력 연구에 대해 논의한다. 이와 함께 포스트게놈 다부처유전체사업의 유전체 해독 이후 빅데이터 활용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안병옥 유전체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유전체 해독 정보를 공유하고 세계적으로 저명한 연구자들과 공동연구 네트워크를 강화해 우리나라 유전체 기술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은 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