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3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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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핀, 오늘 데뷔 '보이저'…울림 신인 보이그룹 드리핀, 오늘 데뷔 '보이저'…울림 신인 보이그룹
(포탈뉴스) 신인 보이그룹 '드리핀(DRIPPIN)'이 28일 첫 번째 미니앨범 '보이저(Boyager)'를 발매했다. 인피니트, 러블리즈, 골든차일드, 로켓펀치를 키워낸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론칭한 팀이다. 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 등 7명으로 구성됐다. 팀명인 드리핀은 '멋있다', '쿨하다'라는 뜻을 가진 신조어다. 울림은 "음악부터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멋있고 쿨한 그룹'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데뷔 앨범 '보이저'는 소년이라는 뜻의 '보이(Boy)'와 미국의 무인 우주 탐사선 또는 장거리 여행자라는 의미인 '보이저(Voyager)'의 합성어다. 울림 관계자는 "장거리 여행자 혹은 보이저 호가 새로운 세상을 보여줬듯이, '드리핀'이라는 이름의 아티스트로 새로운 여정을 함께 시작하게 될 일곱 소년들은 두려움마저 이겨낼 수 있었던 열망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통해 우리에게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그들의 무한한 세계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노스텔지아(Nostalgia)'를 비롯 총 6곡이 실렸다. Full8loom이 작업한 '노스텔지아'는 '과거에 대한 동경', '향수'를 의미하는 원단어를 재해석, 행복한 기억 속으로 돌아가려는 의지를 표현했다. 드리핀은 이날 오후 8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연다. (사진 = 울림 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출처 : 김영일기자]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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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검도팀, '제17회 추계 전국실업검도대회' 선전

 (포탈뉴스) 구미시청 검도팀이 한국실업검도연맹 주최로 10월 26일 ~ 29일까지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추계 전국실업검도대회’에 개인전 부문에서 우승, 준우승을 차지했다. 전국 남녀 22개 실업팀 154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구미시청 검도팀은 개인전 3단부에 김경수 선수가 우승을, 5단부에 유제민 선수가 준우승하며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지난 2000년 창단해 이신근 감독의 지도 아래 코치와 선수 9명으로 구성된 구미시청 검도팀은 올해 코로나19로 대회 가뭄속에 열린 ‘회장기 제20회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2연패(이강호), ‘제5회 회장배 전국실업검도대회 단체전 3위를 차지하며 실업검도 맹주(盟主)임을 입증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구미시]

미추홀구청 사격선수단 제36회 회장기 공기소총 단체전 우승!!

 (포탈뉴스) 인천 미추홀구 사격선수단이 제36회 회장기 사격대회에서 공기소총(10m)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미추홀구청 사격선수단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36회 회장기 사격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 1개, 개인전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공기소총(10m) 단체전에 출전한 정은혜, 편아해, 김은, 김혜인이 1878.5점을 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공기소총(10m) 개인전에 출전한 정은혜는 250점을 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코로나로 인해 사격훈련을 많이 하지 못한 상황에서 좋은 성적으로 미추홀구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는 선수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도 선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KBO, 2020년도 제12기 야구심판 양성과정 취소

 (포탈뉴스) KBO(총재 정운찬)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회장 김응용), 명지전문대학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0년도 제12기 야구심판 양성과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수강생 안전을 위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뉴스출처 : KBO]

‘2020 KBO 포스트시즌 관중 입장 50%로 확대’, 코로나19 대응 지침 강화

 (포탈뉴스) KBO(총재 정운찬)는 29일 문체부 등 방역당국과 협의해 2020 KBO 포스트시즌 관중 입장을 최대 50%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정규시즌보다 강화된 2020 포스트시즌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발표했다. KBO는 올 시즌 세 차례에 걸쳐 코로나 대응 통합 매뉴얼을 제작, 발표했고 관중과 선수, 리그 관계자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안전한 리그 운영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에 발표한 대응 지침은 11월 1일(일) 시작 예정인 2020 KBO 포스트시즌에 맞춰 정규시즌 동안 각 구단에서 철저하게 관리해왔던 경기장 방역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운영 방침을 담아 마련됐다. 포스트시즌 역시 정규시즌과 동일한 원칙으로 철저한 경기장 방역을 진행하되, 경기 전후 행사 시 방역 관리 강화, 관중 입·퇴장 시 거리두기 강화 및 취식 공간 확대를 포함해 미판매 좌석에 테이핑 등 한층 강화된 조치사항들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KBO는 관중 입장이 제한적으로 운영되지만, 관중 100% 입장 기준으로 경호 및 안내 인력을 배치한다. 특히, 경기 종료 후에도 관람석 내 일부 구역 및 선수단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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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전통음식 ‘콩국과 콩지 만들기’ 행사 참가자 모집  (포탈뉴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황재종)은 오는 11월 6일부터 제주사람과 함께 해온 식재료 콩의 재조명을 위한 제주전통음식 ‘콩국과 콩지 만들기’ 온라인 행사 참가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제주전통식문화 교육의 시공간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실습교육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콩 수확철을 맞아 제주사람과 함께 해온 식재료 콩을 재조명하고, 젊은 세대들에게 콩을 활용한 제주전통음식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 대상은 실시간 온라인(밴드) 접속이 가능한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실습재료 택배 배송료는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 행사는 11월 17일 오후 3시부터 40분 과정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 ‘콩국과 콩지 만들기’ 재료와 레시피를 택배로 사전 발송한다. 참가자는 행사 당일 집에서 밴드를 통해 실시간 라이브방송으로 송출되는 제주사람과 함께 해온 콩에 대한 인문학적 이야기 이론교육과 ‘콩국과 콩지’ 만들기 실습을 따라하기로 참여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전화 접수 후 농업기술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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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이낙연 대표에 해상풍력단지 등 지원 건의  (포탈뉴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0일 광주시의회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주최 ‘광주전남 지역균형 뉴딜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조성’과 ‘RE100 전용 시범단지 조성’,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 등 12개 현안과 22개 예산지원 사업을 건의했다. 특히, 지역 핵심사업으로 ‘국립 의과대학 설립’, ‘전라선 고속철도 등 핵심 기반시설 국가계획 반영’ 등을 요청했으며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법’,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등 지역발전 특별 3법 제정을 촉구했다. 이낙연 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지역균형 뉴딜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초석으로 그 출발을 호남에서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의 ‘해상풍력발전단지 사업’과 ‘블루 이코노미 사업’은 전남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로 전남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특히 해상풍력단지 조성은 그린 뉴딜을 위한 힘찬 도전으로 적극 성원하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전남북 지역민의 숙원사업인 전라선 고속철도화 사업을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동맥이 될 수 있게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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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지역 확진자 2명, 코로나19 확진 전 제주 방문사실 확인
 (포탈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30일 오후 5시경 타지역 확진자 A씨와 B씨의 제주 방문 사실을 통보받고 즉시 역학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 관할 보건소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지난 29일 검체를 채취, 오늘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주도 방역당국은 A씨와 B씨로부터 제주를 머무르는 동안의 정확한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진술 확보에 주력하는 한편, 입·출도 당시 이용한 항공기내 접촉자와 CCTV·신용카드 사용 내역 분석 등을 통해 세부 동선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있다. 제주도는 A씨와 B씨 관련한 세부 동선과 접촉자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방역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제주도 방역당국은 역학조사 완료 후 ‘중앙방역대책본부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지침(1판)’에 따라 확진자의 이동 경로를 개인별 이동경로 형태가 아닌 목록 형태로 △지역 △장소유형 △상호명 △세부주소 △노출일시 △소독 여부 정보를 확진자 정보와 연결시키지 않고 표준 예시에 맞춰 공개할 방침을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지침(1판)에 따라 확진자이동 경로를 개인별 이동경로 형태로 공개하지 않으며, 장소목록 형태로 별도 게시합니

로봇 입고 산불 진화, 지능형 산림 안전시대 온다
 (포탈뉴스) 산림청은 30일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산림작업 안전확보를 위한 산악형 착용 가능(웨어러블)한 장비 개발사업’ 현장보고회를 개최했다. 본 사업은 산림에 특화된 ‘입는 로봇’과 ‘지능형 안전모’를 개발하여 산불현장 진화작업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증진하기 위한 산림과학기술 실용화 사업이다. 산악형 입는 로봇은 작업 자세와 보행을 보조해주고 근력 소모를 완화해 산불 진화대의 작업 피로를 덜어줄 수 있으며, 지능형 안전모는 관제 시스템과 음성통화, 사진전송 등이 가능하여 산불 현장과 상황실 간 신속하고 원활한 소통을 하게 도와준다. 이번 현장 보고회에는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참석하여 산악형 입는 로봇과 지능형 안전모 현장 시연을 참관하였으며, 입는 로봇을 착용한 산불진화대원의 가상 진화활동과 지능형 안전모와 산불현장지휘차 간 산불 현장 상황을 공유하는 시연을 보였다. 본 사업은 산불 현장에 효과적인 착용 가능(웨어러블)한 장비를 개발하기 위해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가 참여하는 현장 토론과 착용 시연을 주기적으로 추진하고 사용 편의성을 개선한 제품을 개발하였으며 이번 가을철부터 내년까지 시제품을 산림 현장에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 산림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