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지난 21일 강하면 다목적체육관(게이트볼장) 신축 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이혜원 경기도의원,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송진욱 군의원, 문명덕 강하면장과 강하면 기관·단체장 등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강하면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사물놀이팀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 보고, 명예감독관 위촉장 수여, 기념사와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저지대로 인해 상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노후화로 주민 불편을 초래한 기존 게이트볼장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에 실내체육시설과 연회시설로 활용 가능한 다목적체육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축되는 게이트볼장은 지상 1층, 연면적 873.6㎡ 규모로, 게이트볼장(20m×15m)을 비롯해 사무실, 화장실, 주방 등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한강수계기금 24억 2천만 원과 군비 5억 8천만 원을 포함한 30억 원이 투입되며, 2026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강하
(포탈뉴스통신) 가평군이 오는 5월 9일 케이윌·이보람 등이 전하는 ‘2026 가평 토요 라이브(G-SL) 5월 스프링 콘서트(뮤직 페스티벌)’를 개최한다. 가평 음악역1939 야외 광장에서 오후 7시부터 열리는 이번 공연은 봄날의 정취를 담은 감성적인 무대로 기획됐다. 국내 정상급 발라드 가수와 실력파 인디 음악인들이 대거 참여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독보적인 가창력의 케이윌을 비롯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이보람, 감성 듀오 마인드유, 소각소각 등이 무대에 오른다. 진행은 개그맨 정범균이 맡아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사용 영수증 지참 시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공연일 기준 7일 이내 가평군 관내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된다. 사전 신청은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G-SL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휴식과 감동을 얻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 관람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주 회암사지에서 열린 2026년 회암사지 왕실축제 기간 동안 ‘사회적경제 소셜기버마켓’에 약 4,300여 명의 시민들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셜기버마켓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시민들이 소비를 통해 나눔에 참여하는 착한 소비 실천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으며, 총 22개 부스로 운영됐다. 이 중 20개 부스는 마켓 참여기업, 2개 부스는 사회적경제 및 공정무역 캠페인 부스로 구성됐다. 마켓에는 (예비)사회적경제기업 15개소(양주시 11개소, 타 시군 4개소)와 소상공인, 창업 예정팀, 공동체 등 5개소가 참여했다. 특히 올해 원예협동조합을 설립해 처음 참가한 푸름채움은 꽃염색 손수건 만들기 체험을 선보였으며, 예비창업을 준비 중인 에코메종협동조합도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함사세㈜, ㈜오남매클라스, 피어나꽃농업회사법인, 생활예술인의 담장, 주식회사티우 등 다양한 기업들이 행잉식물, 수공예품, 먹거리, 생활용품 등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큰
(포탈뉴스통신)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지난 18일, '김완선 × 선예'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영원한 디바' 김완선과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함께한 이번 무대는 수레울아트홀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시간과 감동을 선사했다. 만 57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김완선의 성량과 댄스 퍼포먼스는 공연 내내 객석을 압도했다. 라이브 무대를 꽉 채우는 단단한 발성, 손끝까지 살아있는 절제된 춤사위는 40년 관록이 빚어낸 예술의 경지를 보여줬다. 밴드와 동료를 배려하는 여유 있는 프로의 면모는 객석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선예 역시 특유의 맑은 보컬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공연에 앞서 수레울아트홀은 연천군청 문화예술팀의 적극적인 시설 투자로 공연장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냉난방기 교체로 쾌적한 온도와 습도 환경을 제공했고, 새로 시공된 단풍나무 바닥재는 시인성과 공연장 음향을 한층 풍부하게 개선했다. 좌석 교체로 긴 공연 시간에도 안락하고 편안한 관람 또한 가능해졌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수레울아트홀은 경기북부의 명실상부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 &nbs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1일 면암중앙도서관에서 시민 및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봄밤의 보테로 콘서트’ 개최했다. 행사는 세계적인 거장 페르난도 보테로의 삶과 작품 세계를 인문학적 해설과 음악으로 풀어내 공직자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 및 예술적 감수성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강연은 『뚱뚱해서 행복한 보테로』를 쓴 작가 이동섭이 맡아 ‘보테레스크(Boteresque, 보테로적인)’라고 불리게 된 그의 특별한 화풍이 완성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으며, 첼리스트 조연우와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진택이 작품의 볼륨감을 닮은 연주를 들려주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예술적 영감을 선사했다. 한 참여자는 “보테로의 그림이 주는 풍요로운 느낌이 현악기의 선율과 만나 더 입체적으로 다가왔다”며 “거장의 예술 세계를 쉽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천시 도서관 관계자는 “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책과 다양한 인문 예술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는 ‘책과 함께 성
(포탈뉴스통신) 형형색색 튤립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신안군 임자도에서 열린 ‘2026 섬 튤립축제’가 지난 19일, 열흘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신안군에 따르면 축제 기간 임자도를 찾은 관광객은 약 6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약 27.5% 증가한 수치이며, 임자도 상주인구(약 3,500명)의 16배가 넘는 인파가 몰린 셈이다. 지난 축제의 입소문과 더불어 SNS 등을 통한 홍보 효과가 더해지며 전국 각지에서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올해는 철저한 사전 관리를 통해 튤립의 생육 상태가 어느 해보다 우수했으며, 개화 시기 또한 축제 일정과 적절히 맞물려 선명한 색감의 튤립이 만개하면서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바다와 어우러진 튤립 정원의 수려한 정취에 깊은 만족감을 표했다. 축제 관계자는 “6만 명에 육박하는 대규모 인파가 방문했음에도 질서 있게 축제를 즐겨주신 관광객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축제의 흥행이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튤립축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밝혔다. 공식적인 축제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는 오는 2026년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제26회 여주시자생식물연구회 뜰안愛 들꽃 전시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지난 1999년 창립 이후 올해로 27년째를 맞이한 여주시 자생식물연구회는 매년 정기 전시회를 통해 자생식물의 보존 가치를 전파하고,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의 생명력을 체감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김진태 자생식물연구회장을 비롯한 50여명의 회원들이 1년 동안 정성으로 가꿔온 결과물들을 선보이는 자리다. 은쑥, 비비추 등 정겨운 이름의 야생화부터, 새우란, 석부작 등 예술적 조형미를 갖춘 분경 작품까지 총 500여 점의 다채로운 식물들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화영 기술보급과장은 “어느덧 26회를 맞이한 뜰안愛 들꽃 전시회는 여주 시민들의 변함없는 성원 덕분에 지역을 대표하는 봄맞이 전시회로 자리 잡았다”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들꽃의 수줍은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자연이 주는 위로와 소중함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포탈뉴스통신) 여주도시공사 금은모래캠핑장이 여주소방서와 함께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캠핑장 잔디광장 및 무대석에서 소방안전체험행사를 운영하며 시민 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캠핑장을 찾은 캠핑객과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및 각종 재난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일상 속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비롯해, 우리집 화재 대피 계획 세우기 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해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지진 체험, 연기 미로 탈출 체험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화재 진압 체험도 함께 운영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 심장마비 등 위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에 관심이 많았는데, 직접 실습하며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주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안전의식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캠
(포탈뉴스통신)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는 2026년 첫 번째 대관전으로 임영신 사진전 《시간을 바라보다-제비골 9년의 기록》을 오는 5월 5일부터 5월 24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사진가 임영신이 9년 동안 창문 밖으로 바라본 교동 일대의 변화를 기록한 작품 50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카메라를 들고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하면서 익숙한 풍경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하게 됐다”며 “전원의 모습이던 교동이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변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나의 삶의 흔적 또한 그 속에 스며들었다”고 전했다. 전시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단순히 풍경의 변화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창을 통해 바라본 도시의 변모와 그로 인한 기억의 단절을 포착한다. 작가는 사라져가는 풍경 속에서 개인의 시간과 도시의 시간이 어떻게 교차하는지를 섬세하게 시각화했다. “사진은 멈춰진 시간을 기록하지만, 그 안에는 거대한 흐름이 존재한다.”는 작가의 말처럼, 작품을 통해 여주가 겪어온 도시화의 속도감과 그 이면의 감각을 섬세하게 드러낸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이번 전시는 지역의
(포탈뉴스통신)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여주도자문화센터 2층 1전시실에서 2026년 상반기 특별기획전 '도자기 숲의 작은 친구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흙의 생명력과 숲의 기억을 담아낸 도자 작품들을 통해 일상 속 따뜻한 휴식을 선사하는 오감 만족형 기획전이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도자기가 주는 특유의 온기와 숲의 감성을 시각을 비롯한 다채로운 감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에는 박광천 대한민국 명장을 비롯해 고대석, 김상범, 김재규, 박은서, 박재국, 정란영 등 여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견 및 신진 작가 7인이 참여한다. 이들은 흙을 통해 부엉이, 물고기, 토끼 등 숲속의 존재들을 재탄생시켰다. 불길 속에서 태어난 이 아름다운 ‘작은 친구들’은 고요했던 전시 공간을 생동감 넘치는 하나의 도자 숲으로 변화시키며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와 연계하여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깊이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축제 현장의 활기와 전시실의 고요한 휴식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은 여주 도자기의 정수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4월 18일 의정부시 예총 앞 광장 및 백선천 일대에서 열린 ‘2026 의정부시 연합 장애인식전환 캠페인(장애인 어울림 FESTA-함께 걷는 길)’이 시민 1천3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와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내 유관기관이 공동 주관한 대규모 인식전환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편견의 벽을 허물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1부 ‘어울림 걷기 대회’는 백석천 2.8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나란히 걸으며 서로의 속도에 맞춰 발걸음을 함께했고, 그 과정 자체가 화합의 메시지로 이어졌다. 2부 ‘장애인식전환 스탬프 투어’에서는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소속 18개 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특색을 살린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시민들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혔으며, 문화예술 공연과 행운권 추첨도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장희경 장애인분과장(의정부시 시각장애인 등 생활
(포탈뉴스통신)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은 오는 24일 오후 5시 30분 곤지암도자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제8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제29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 개막식 축하공연으로 마련됐으며 ‘희망과 행복의 판스테이지 “도자락(陶瓷에 樂을 더하다)”’을 주제로 진행된다.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전통 연희와 왕실도자기의 예술성을 결합한 무대로 구성된다. 공연은 무형유산 명인과의 협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양한의 진쇠춤, 박혜정의 가야금병창을 비롯해 창작무용, 전자현악, 금관악기 연주단 등 다양한 분야가 결합된 가·무·악 협연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광지원농악과 무용단 군무, 창작곡이 어우러진 연출로 관객 참여형 대동 한마당을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광주시의 이상인 ‘문화가 시민의 일상이 되는 도시, 문화 중심도시 광주’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포탈뉴스통신) 전남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에 맞춰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열고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함평군은 “오는 24일부터 내달 5일까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미션형 이벤트 ‘함평 먹보놀자(먹고·보고·놀고·자고) 미션투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함평을 방문한 관외 거주 관광객이 지역 내 관광지와 음식점, 숙박시설을 고루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체류형 관광 이벤트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축제 기간 함평을 방문해 ▲음식점 이용 ▲주요 관광지(2개소 이상) 방문 ▲함평나비대축제 관람 ▲관내 숙박시설 이용 등 4개 항목 중 3개 이상의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미션을 완료한 후 개인 SNS(인스타그램·네이버 블로그 등)에 사진을 포함한 후기를 작성하고, 해당 게시글 URL을 네이버 폼에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군은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함평군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인 ‘함평천지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5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함평나비대축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포탈뉴스통신) 부안군 대표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문)는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개최되는 제13회 부안마실축제에서 ‘황금몬을 선물합니다’와 ‘기아 모닝 차량 추첨’ 특별 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황금몬을 선물합니다’는 부안군 대표축제 캐릭터 ‘부안몬 프렌즈’가 각인된 순금 3돈 상당의 카드형 골드바 6개를 제작해 부안 관내‧관외 3명씩 총 6명에게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행사이며 ㈜DH글로벌, 하서농협, 고창부안축협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또 (유)징코푸드·피오레, 카페 백월당에서 진행하는 ‘기아 모닝 차량 추첨’ 특별 이벤트는 부안군민 1명에게 당첨의 행운을 안겨다 줄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축제 방문객들의 소비를 유도해 지역 상권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응모방법은 축제기간(5월 2~5일) 중 부안 소재 식당·숙박업소와 축제장 내 부스에서 3만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에 본인의 성명, 전화번호, 주소를 적어 관내‧외로 구분된 응모함에 본인의 주소지에 맞게 응모하면 된다. 응모함은 축제장 내 자
(포탈뉴스통신) 익산시립무용단이 창단 30주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시는 익산시립무용단(예술감독 최석열)이 오는 5월 8일 오후 7시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49회 정기공연 '선물(膳物)'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30년간 무용단을 응원해 온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공연 제목인 '선물(膳物)'은 '정성껏 차린 음식을 올린다'는 뜻을 담고 있다. 오랜 시간 시민과 함께해 온 무용단이 그동안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익산시립풍물단(예술감독 김익주)이 함께해 사물놀이 반주로 전통의 흥과 깊이를 더한다. 또 전통무용에 전장막과 아날로그 감성 연출을 접목해 전통춤 특유의 깊은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총 4부로 구성돼 약 80분간 진행된다. 1부 '윤음(綸音)'에서는 훈령무와 태평천무로 힘찬 시작을 알리고, 2부 '풍류(風流)'는 한량무와 월하정인으로 전통의 멋을 전한다. 이어 3부 '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