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해 지난 3월 21일 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2026년 제1회 광양시 아동권리지킴이(옴부즈퍼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아동권리지킴이의 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법률자문가, 아동 관련 기관·단체 전문가, 아동권리교육 전문강사 등 총 6명이 참석해 2025년 아동권리 추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아동친화도시 중점 전략사업에 대한 의견과 정책 제안을 나누며 아동권리 인식 개선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아동권리 교육의 체계화와 현장 중심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아동권리 보호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포탈뉴스통신) (사)양산시교육발전협의회(회장 박성철)는 23일 양산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사)양산시교육발전협의회는 각급 학교 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 54명으로 구성된 민간교육 단체로 양산의 교육 발전과 교육 자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박성철 회장은 “이번 장학금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없이 학업에 전념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희종 이사장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 주시는 교육발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사)양산시교육발전협의회]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립도서관은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2~18일)을 맞아 오는 4월 한 달간, 관내 각 도서관에서 다양한 시민 참여형 독서진흥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서관의 날’은 도서관의 사회적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양산시립도서관은 이를 기념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중앙도서관 ‘62번째 행운’(제62회 도서관 주간 기념, 62번째 도서 대출자 대상 기념품 증정) ▲삼산도서관 ‘이끼 나라로 떠난 새 학기 모험’(초등학생 대상 독서 연계 강좌) ▲서창도서관 ‘책 속에서 찾은 봄 선물’(어린이 대상 대출 이벤트) ▲윤현진도서관 ‘나도 나태주 시인’(창작 체험 프로그램) ▲상북도서관 ‘봄날독서 약속해봄!’(독서 참여 상품 증정) ▲어린이영어도서관 ‘Lucky Roulette: Spin for Reading Rewards’(도서 대출 룰렛 이벤트) ▲영어도서관 ‘On the Bingo Trail’(도서관 미션 빙고와 뽑기 이벤트) ▲삼성공립작은도서관(3월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23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광주광역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 출범식’을 개최, 지역 미래 먹거리인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방위산업발전협의회’는 ‘광주광역시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광주시의 방위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구성한 협의체다. 인공지능(AI)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방위산업 육성정책을 심의·자문하는 지휘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협의회는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3명과 방산업체, 방위사업청·군, 대학·출연연 전문가 등 위촉직 8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이날 첫 회의에서 ‘광주시 방위산업 육성계획(안)’을 심의·의결하고, 광주가 방산혁신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 유치 전략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광주 방위산업의 체계적 육성 방안과 민·군 협력, 사업화 지원 등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사업 제안서에 대한 자문을 진행했다. 광주시는 기존 제조업 기반에 인공지능(AI), 광산업, 모빌리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23일 생활개선회 회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재해 예방을 위한 농업인 안전교육 및 안전 365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 업무상 재해 이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요령 ▲농업분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근골격계질환 예방 체조 등 다양하게 구성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안전 365 캠페인’을 통해 365일 안전한 농촌 만들기를 목표로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 준수를 홍보했다. 참가자들은 안전 결의 다짐과 함께 농작업 시 보호장비 착용, 작업 전 점검 생활화 등 실천 의지를 다졌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농촌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가 최근 지속되는 화재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물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다. 광산구는 구청장 권한대행인 김석웅 부구청장을 주재로 지역 내 시설물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하는 긴급 안전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시설물 관련 13개 부서가 참여해 지역 내 대형 시설물과 공사장, 산업단지 내 기업체, 화재 취약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광산구는 오는 4월 3일까지 전기·소방·건축 분야 전반을 점검하고, 화재 취약 구조물, 불법 증축 및 용도변경 여부, 피난시설과 대피로 확보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우선 대형시설물과 공사장 24개소를 대상으로 광산구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민관 합동 점검을 진행한다. 대형시설물 제1·2종 시설물을 중심으로 전기시설 유지관리 상태, 소방설비 작동 여부, 방화구획과 피난시설 관리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아울러 광산구 내 자동차부품공장 100여 개가 입주해 있어 산업단지와 공장시설에 대한 점검도 병행한다. 산업단지 내 제조업 공장과 위험물 취급 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기업체별 자체 전수점검을 진행하고, 자동차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지난 23일, 100세발전소 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채령)과 『ESG 기반 자원순환 및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운영이 중단된 도시재생시설 『까꼬막카페』를 자원순환 거점시설로 탈바꿈시켜, 지역 내 ESG 가치를 실현하고, 친환경 노인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까꼬막카페』는 폐페트병 적재 및 중간 집하 기능을 수행하는 거점시설로 활용된다. 100세발전소 사회적협동조합은 폐자원 수거 사업을, 동구는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유휴 공공시설을 활용하여 친환경 노인일자리 사업을 결합한 사례로,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모델 구축의 시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청 관계자는 “유휴시설을 활용한 ESG 기반 사업을 통해 환경과 복지를 동시에 실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독서도시’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춘천시가 23일 춘천 상상마당 사운드홀에서 ‘2026 대한민국 책의 도시’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을 비롯해 지역 출판·서점·도서관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책의 도시 춘천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춘천이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로서 1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책의 도시’ 역할을 시작하는 공식 출발점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책의’, ‘물결’, ‘춘천’, ‘산책’을 키워드로 하는 문장 릴레이 낭독과 ‘물결 퍼포먼스’를 통해 ‘책의 도시 춘천’의 희망찬 시작을 알렸다. 또한 호수를 배경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LED 미디어월, 춘천의 독립서점과 책 관련 굿즈를 소개하는 소규모 북마켓도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2026 대한민국 책의도시 홍보대사로는 ‘울다가 웃었다’, ‘일단 시작해’ 등의 에세이를 쓴 작가이자 방송인이 김영철이 위촉돼 앞으로 독서문화 확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행사는 9월 18
(포탈뉴스통신)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 속에서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콜럼버스호’를 본격 출항한다. 최근 세계 경제는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기술패권 경쟁 심화에 더해 중동 지역 전쟁까지 겹치며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중동 전쟁은 국제 유가 상승과 해상 물류 리스크 증가로 이어지면서 글로벌 교역 환경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지정학적 변수는 수출 의존도가 높은 국내 중소기업에게는 새로운 위기 요인으로 작용하는 반면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온라인 무역 플랫폼 확산, K-브랜드에 대한 글로벌 수요 증가가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물리적 이동의 제약이 커질수록 비대면 기반 수출과 디지털 마케팅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며, 중소기업도 글로벌 시장에 직접 진출할 수 있는 환경이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 그러나 중소기업이 실제 수출 과정에서 마주하는 가장 큰 현실적 어려움은 여전히 ‘언어장벽’이다. 해외 바이어 발굴, 제품 홍보, 계약 협상 등 수출 전 과정에서 외국어 대응 역량 부족은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는 주요 요인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23일 충청북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시군담당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충북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개최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은 도가 지역 성장에 적합한 산업을 선정해 해당 산업 특성에 맞는 고용계획 수립과 일자리 창출 및 유지, 일자리 질 개선, 인적자원 개발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는 2024년부터 도내 반도체 산업의 인력난 해소와 고용 기반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올해도 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주시, 보은군, 진천군, 괴산군, 음성군 5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설명회는 본격적인 참여 기업 모집을 알리고 실질적인 사업 혜택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주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는 취업연계, 워라밸 지원, 고용안정 인센티브, 산업전환(AX) 대응 및 직무 고도화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 공고 내용과 신청 방법 등 세부 지원 사항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특히, 행사 후반부에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평범한 주민의 삶을 마을의 역사로 기록하는 ‘가덕면 마을 영상자서전’ 제작 상영회를 오는 3월 25일 저녁 6시 30분 청주시 가덕면 인차다락방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기획, 제작한 영상을 가덕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류대현) 주관으로 선보이는 자리로 마을주민과 출향인 등 80여 명이 참석해 영상 상영회를 통한 이웃의 진솔한 삶을 공유하는 ‘마을 공동체 축제’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상영작은 지역의 자긍심인 3.1운동 민족대표 동오 신홍식 선생의 정신과 주민들의 일상을 연계해 제작했으며, 주민이 자발적 참여로 온 동네가 하나로 연결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도는 지난해 12월 보은 눌곡리와 올해 1월 괴산 연풍면 마을 영상자서전 상영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마을에 대한 개인의 추억이 디지털 기술을 만나 지역의 소중한 무형 자산으로 남을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오유길 충북도 정책기획관은 “영상자서전은 단순히 과거를 기록하는 것을 넘어, 주민들이 자긍심을 느끼고 서로를 지지하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밑거름이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지난 21일 전국민을 대상으로 “딸기모찌 만들기&보자기 포장” 원데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하여 직접 만들고 즐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떡살과 딸기를 이용해 자신만의 딸기모찌를 만들고 보자기 포장하는 법을 교육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만드는 음식에는 사랑이 담기고, 선물 포장에는 상대방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깃들어 있음을 알려주며 뜻깊은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교육생들이 정성으로 음식을 만들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보자기를 포장하며 정성과 배려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사회에 환원된 청남대인 만큼 전 국민,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청남대를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청년, 가사근로자, 수급자 등을 위한 다양한 조례를 제․개정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번 시행되는 조례들은 3월 20일 제432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에서 통과됐으며, 모두 25건으로, 제정 9건, 개정 14건, 폐지 2건이며, 오는 4월 초 공포ㆍ시행될 예정이다. 먼저, 새롭게 제정된 조례는 ①'충청북도 청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②'충청북도 가사근로자 등의 고용개선 및 지원 조례안', ③'충청북도 청풍호 바람달정원 운영 및 관리 조례안', ④'충청북도 긴급차량 출동환경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9건이다. 주요내용은 ①충청북도 청년기금을 설치하여 장기적ㆍ지속적인 재원을 마련함으로써 청년의 생활 안정을 뒷받침하고 주거ㆍ고용 등 삶 전반에 걸친 청년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며, ②가사노동서비스 수요의 증가로 가사근로자 등의 고용개선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가사근로자의 고용안정과 노동조건 향상 및 가사서비스 산업의 활성화에 이바지하며, ③청풍호 바람달정원의 체계적인 운영ㆍ관리 기준을 마련하여 시설물의 효율적인 유지관리와 이용객의 안전 및 편의를 도모하며, ④소방취약지역에 대한 체
(포탈뉴스통신) 전북 고창군이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단지’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3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고창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단지(성송면 판정리 190번지 일원)’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고창군수와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청년농업인,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단지는 총 4만9775㎡ 부지에 조성됐으며, 단동형 2동, 연동형 3동, 스마트형 1동 등 총 6동(2만800㎡ 규모)의 온실이 구축됐다.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환경제어 시스템을 도입해 작물 생육환경을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팀별 1500㎡ 규모의 온실이 배정되며, 수박·멜론·딸기·토마토 등 작물 특성에 맞춘 재배 시스템을 적용해 청년농업인의 기술 습득과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한다. 앞서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농업인 12개팀(25명)을 모집했으며, 고창군 거주자(주민등록 포함)를 대상으로 선발 절차를 진행했다. 관외 거주자도 모집공고 마감 전까지
(포탈뉴스통신)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구복규)은 지난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열린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우수부스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전국 지자체와 유관기관, 관광기업 등 200여 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30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된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 전문 행사다. 재단은 치열한 홍보 경쟁 속에서도 독창적인 기획력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박람회에서 재단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몰입할 수 있는 '화사로운 화순 여행 설계소' 콘셉트의 체험형 홍보관을 운영해 큰 주목을 받았다. 부스 디자인과 참여형 프로그램 구성으로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화순 트래블 보드' 프로그램은 관람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었다. 화순의 주요 관광지 20종 카드 중 5곳을 선택해 직접 여행 동선을 설계하는 방식으로, 참여자들의 화순 여행에 대한 흥미와 기대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트래블 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