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일상에 스며든 드론의 모습을 통해 창원 드론 산업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고자 ‘2026 창원 드론산업 활성화 숏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당신의 일상을 담아 창원의 미래를 띄우다’로 드론의 시선으로 바라본 창원의 하늘과 우리 일상생활과 함께하는 드론의 다채로운 모습을 창의적으로 담아낸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최근 영상 트렌드를 반영한 ▲숏폼(Short-form) 영상과 ▲사진 두 부문이며, 드론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드론으로 직접 촬영한 작품은 물론, 드론을 피사체로 찍은 작품도 모두 제출 가능하다.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창원 지역 내에서 촬영된 결과물이어야 하며, 드론 비행 승인 및 항공 촬영 등 관련 법규를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공모 기간은 4월 22일부터 진행되며, 출품작 접수는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에는 총상금 2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관내 대형유통업체 16개소가 참여한 『종량제봉투 판매이윤 나눔사업』 성금(5,018만원)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통업계의 전반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소상공인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날 기탁식에는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상희 이마트 창원점장, 한호대 롯데마트 시티세븐점장, 김창희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장, 이종면 진해농협 하나로마트 사업소장, 박은덕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종량제봉투 판매이윤 나눔사업'은 연간 1억 원 이상 종량제봉투를 판매하는 관내 대형유통업체들이 지난 1년간 거둔 종량제봉투 판매수수료 이윤의 일정 비율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1년 창원시와 대형유통업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맺은 협약을 바탕으로 시작돼 올해로 5회째를 맞았으며, 이번 성금을 포함해 현재까지의 누적 기탁금은 총 2억 6,500만 원에 달한다. 모인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뜻깊게 사용될 예정이다. 장금용 창원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지난 21일, 피부관리 업체 로즈마리 에스테틱이 2025년 1월부터 저소득 청소년 3명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피부관리 지원을 고독·고립 위험 가구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김민숙 대표원장은 “청소년 대상 피부관리 지원을 통해 피부 개선과 함께 자신감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서적으로 위축되거나 우울감, 고립감을 겪는 이웃들에게도 도움을 드리고자 지원 대상을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지원은 피부 개선을 넘어 정서 회복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민간의 전문성과 나눔이 결합된 사례로,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대상자 선정 이후 피부 상태를 진단하고 개인별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대상자의 피부 건강 증진과 정서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지난 21일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 로우리트 콜렉티브(주)와 함께 ‘열려라 뚜껑, 열려라 지구’ 플라스틱 병뚜껑 자원순환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활용이 어려워 대부분 소각 처리되던 플라스틱 병뚜껑을 별도로 수거해 새활용 제품으로 재탄생시키고, 자원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3월부터 어린이집, 초등학교,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병뚜껑 모으기 캠페인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어린이집 39개소, 초등학교 3개교, 양평공사 5개소를 비롯한 사회단체 등 약 50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플라스틱 병뚜껑 수거 및 자원화 △새활용 제품 제작 △자원순환 교육 및 인식 개선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양평군은 사업 총괄과 행정 지원을, 어린이집연합회는 수거 참여 및 환경정화 활동을, 로우리트 콜렉티브(주)는 자원화 및 제품 제작을 각각 맡는다. 수거된 병뚜껑은 원료화 과정을 거쳐 플로깅 집게(티클피커) 등 새활용 제품으로 제작되며, 환경정화 활동과 자원순환 교육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플로깅 집게 1개는 병뚜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22일 (재)양평군장학재단과 함께 지평면에서 고등학생 통학버스 ‘아저씽’에 탑승해 학생들의 통학환경을 현장에서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9일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것으로, 통학버스 ‘아저씽’ 운영에 따른 통학환경 개선 효과와 학생들의 체감도를 확인하고,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평면에서 탑승해 양평역까지 이동하는 동안 전진선 양평군수와 한명현 이사장은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사업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학생과 학부모들은 ‘아저씽’ 통학버스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학생은 “통학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교통비 부담이 없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등교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으며, 한 학부모는 “자녀의 통학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양평군과 장학재단이 세심하게 지원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재단 명예이사장인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점검은 학생들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포탈뉴스통신) 가평군농업기술센터가 사과 재배 농가의 고질적인 질병인 부란병 예방을 위해 친환경 미생물제 보급에 나섰다. 농업기술센터는 21일 오후 친환경농산물 집하 및 저장시설에서 ‘사과 부란병 예방 미생물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급은 원예특작팀이 추진하는 현장 중심 과수 관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사과 병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배부된 미생물제는 총 2,500리터 규모다. 이는 가평군 전체 사과 재배 면적인 61헥타르(ha)를 모두 감당할 수 있는 양으로, 사과연합회 소속 92농가에 전달됐다. 각 농가는 공급받은 미생물제를 활용해 부란병 등 주요 병해를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관리하게 된다. 보급된 미생물은 ‘바실러스 벨레젠시스(Bacillus velezensis)’ 균주다. 기술센터에 따르면 이 균주는 강력한 항균 물질을 생성해 병원균의 생장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현재 이 미생물을 활용해 유기농업자재로 공시된 약제는 총 5종이며, 부란병 외에도 탄저병과 겹무늬썩음병 등 과수 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주요 병해 방제에 폭넓게 쓰이고 있다. 농
(포탈뉴스통신) 가평군이 교육부, 경기도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제2차 경기도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다. 선정된 학습자에게는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연간 35만 원 지급된다. 지원금은 등록된 평생교육 기관에서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신청은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웹이나 모바일로 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을 우선 선정하며, 소득과 무관한 대상자는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가평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가평군 교육통합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포탈뉴스통신) 가평군이 친절한 민원 응대를 통한 고품격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월 15일부터 최근까지 전 직원 대상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원지적과장 등이 본청은 물론,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사업소를 포함한 전 부서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모든 민원 처리 과정에서 정중한 자세와 함께 관심·배려·소통을 핵심 키워드로 업무를 정확히 처리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민원인의 눈높이에서 천천히 설명하는 소통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군은 교육과 함께 올바른 민원 응대 순서가 담긴 ‘민원응대카드’를 전 직원에게 배부했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친절하고 전문적인 민원 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이혜숙 민원지적과장은 “민원을 처리하는 직원들도 언제든 민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역지사지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며 “가평군의 친절한 민원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포탈뉴스통신) 가평청소년문화의집과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1일 오전 가평초등학교 정문 일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기관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지역 내 청소년 시설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필요할 때 언제든 시설을 찾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양 기관 실무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기관 소개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친밀감을 형성했다.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날 청소년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리고, 위기 청소년을 직접 발굴하는 활동에 집중했다. 센터 관계자는 “고민이 있는 청소년들이 언제든 연락할 곳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 핵심”이라며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고 먼저 손 내미는 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휴식할 수 있는 전용 공간과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 시설은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동네 아지트 같은 공간”이라며 “학생들이 언제든 친구들과 놀며 충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가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학교와 연계한 찾아가는 홍보
(포탈뉴스통신) 가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꿈드림’은 학교를 떠난 청소년들이 새로운 배움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 센터는 학업 중단 청소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지원 사업으로는 △개인상담 및 심리지원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및 대학입시 지원 △직업체험·직업훈련 등 취업지원 △문화·예술·스포츠 등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이 있다. 지원 대상은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 중 △입학 후 3개월 이상 결석하거나 취학 의무를 유예한 경우 △제적·퇴학 또는 자퇴한 경우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청소년 등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포탈뉴스통신) 가평군 상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21일 관내 여성농업인단체의 지원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에 반찬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정성껏 준비된 반찬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안부도 물어주고 이렇게 맛있는 반찬까지 챙겨줘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태원 상면장은 “이번 반찬 나눔 활동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21일 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금융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담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내 3개 자활센터 종사자 50명을 대상으로 ‘금융복지 전문가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지역자활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금융복지 전문성을 높여 자활사업 참여자의 채무 문제와 신용관리 어려움 등에 대한 상담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강의와 사례 중심 설명을 병행해 이해도를 높였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채무조정 제도와 신용 회복 지원 절차, 독촉과 압류에 대한 개념과 매뉴얼 등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기초 금융복지 지식을 중심으로 다뤘다. 또한 실제 채무 회복 사례를 공유하면서 채무조정 방법과 방안 등에 대한 지식을 제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의 금융복지 전문성이 향상돼 채무 위기 참여자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지고, 자활사업 참여자의 자립 성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는 임산부와 예비 부모의 건강 증진과 행복한 출산·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행복한 가족 건강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임산부와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육아 준비를 돕고 안정적이고 건강한 가정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예비부모 아카데미 △임신 전·후기 이론 교육 △체험·실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예비부모 아카데미에서는 예비 부모를 위한 요가 교실과 신생아 돌봄 실습을 운영하고 특히, 올해는 예비 부모의 갈등 상담과 정리·수납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가했다. 임신 전기 프로그램은 임신 초기 신체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건강관리·영양관리 교육을 제공하며, 임신 후기에는 모유 수유 클리닉과 산후우울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모의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육아용품을 직접 제작하는 체험과 산모의 정서 회복을 돕는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실습 과정도 마련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임산부와 예비부모가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출산과 육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며 “앞으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은 장애인 주간을 맞아 22일 좌구산 일원에서 지역 장애인들의 정서적 힐링과 소통을 위한 ‘좌구산 봄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증평군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장애인복지시설 및 단체 4곳에서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좌구산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숲 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봄 숲의 생태를 배우고, 천천히 숲길을 걸으며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겼다. 이어 △꽃차 체험 △족욕 체험 △VR 체험 △공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오감을 활용해 자연을 느끼고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장애인의 이동과 참여 편의를 고려해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활동 동선을 세심하게 설계해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최원하 센터장은 “같은 마음을 가진 분들이 함께 모여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응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 자리를 시작으로 올해에도 장애인복지를 위한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자연 속에서 함께한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접수한다. 밀양시는 인구감소 우대지원 지역으로, 1인당 2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이하 시민은 20만원이다. 신청은 두 차례로 나뉜다. 1차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일반 시민 및 1차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 초기 혼잡을 막기 위해 각 차수 시작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청은 본인 명의 신청이 원칙이며, 만 19세 이상 성인 개인별로 신청해야 한다. 미성년 자녀의 경우 동일 주소지 내 세대주가 대리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은 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밀양사랑카드 앱을 통해, 오프라인은 제휴 은행 영업점이나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지급 수단은 신용·체크카드와 밀양사랑상품권(카드형) 중 선택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