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가 재정비를 마치고 2월 8일 일요일 밤 9시 다시 돌아온다. 걸스데이 유라가 새롭게 합류한다. '모던인물사 미스터.리'는 한국 근현대사의 한 획을 그은 유명인들의 삶과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각계각층의 명사들의 입을 통해 들어보는 토크쇼다. 지난 시즌 MC '예능 대부' 이경규가 새 시즌에도 함께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유라가 새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첫 녹화에서 유라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자연스럽게 임했고, MC 이경규의 '버럭'(?)에도 전혀 밀리지 않고 당당하게 행동해 '할 말 다 하는 MZ'의 젊은 피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는 후문이다. 유라는 "'애청자로서 MC로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몰랐던 사실을 새롭게 배우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을 수 있어 다음 촬영이 더 기대가 된다. 배우는 학생의 마음으로, 또 시청자 입장에서 다양한 시선으로 질문도 하면서 인물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유라뿐 아니라 새 시즌에도 '냉철한 변호사' 김
(포탈뉴스통신) MBC 특집 다큐멘터리 'K-김 레볼루션'이 내일(28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특집 다큐 'K-김 레볼루션'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를 통해 전 세계 미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미슐랭 3스타 출신 안성재 셰프가 생애 처음으로 선택한 다큐멘터리로, 한국 수산 식품을 대표하는 ‘김’을 이야기 한다. 파인다이닝 셰프로서 수많은 최고급 식재료를 다뤄온 안성재 셰프는 특집 다큐 'K-김 레볼루션'을 통해 한국 김이 지닌 품질 경쟁력과 재료로써의 깊이, 그리고 글로벌 미식 시장에서의 확장 가능성 등에 대해 알아본다. 약 1년에 걸친 제작 기간 동안 안성재 셰프는 ‘김’ 한 장을 들고 글로벌 도시 미슐랭 셰프들부터 김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현지 가정집, 차세대 셰프들이 모이는 미식의 최전선까지 종횡무진했다. 특히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과거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함께 근무했던 앤서니 셰프와 즉석 김 요리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끈다. ‘흑백요리사’에서 이름난 셰프들조차 그의 ‘절대 미각’ 앞에서 생존하지 못했던 만큼, 과연 앤서니 셰프의 요리가 안성재의 기준을 통과했을지 지켜보는 재미도 시청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포탈뉴스통신)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첫 번째 예선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골때녀’의 전통 강호 ‘FC액셔니스타’와 ‘FC월드클라쓰’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골때녀’ 최다 우승 팀 월드클라쓰의 유일한 천적으로 손꼽히는 ‘부동의 승률 1위’ 액셔니스타는 상대 전적 '7전 5승 2패'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월드클라쓰를 압도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지난 GIFA컵 예선전에서 '제왕' 제이의 합류로 전력이 강화된 월드클라쓰에게 4대 3으로 패배하며, 예선 탈락이라는 뼈아픈 결과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액셔니스타는 초특급 선수 영입을 통해 팀을 재정비하며 자존심을 건 설욕전을 예고했는데. 과연 치열한 라이벌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FC액셔니스타는 이번 시즌 무려 3명의 선수를 영입하며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골 때리는 오디션'이 발굴한 축구 루키 배우 권이수, ‘오버헤드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원조 에이스' 주명, 그리고 최장 출전 기록을 보유한 ‘맏언니 수문장’ 안혜경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배우가 본업인 ‘FC원더우먼’,
(포탈뉴스통신) SBS ‘틈만 나면,’ 유재석, 이선빈, 김영대가 ‘유재석 애착동생’ 이광수로 하나 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0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4.7%, 2049 1.5%를 기록,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화요 예능 강자를 증명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 가운데 오늘(27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일대에서 에너제틱한 하루를 선사한다. 김영대는 예능계 대선배 유재석, 유연석과의 만남에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이들과의 공통점을 찾던 김영대는 얼마 전, ‘유재석 애착동생’ 이광수의 성덕이 된 사연을 이야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영대는 “며칠 전에 광수 형님을 만났는데 너무 웃겼다. 제가 눈만 마주쳐도 웃으니까 ‘너 방금 웃었냐?’라고 하신 말조차도 웃겼다”라고 당시를 생생히 떠올리며 혼자 빵 터져 버린다. 이에 유재석이 “광수가 나한테 예능을 배웠다”라며 으쓱해 하자, 이선빈은 “맞다. (광수가) 다
(포탈뉴스통신) SBS가 다음달 2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밤을 책임질 신규 토크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를 선보인다. 2월 2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첫 방송되는 SBS ‘아근진’은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MC로 나서 기존의 토크쇼의 틀을 과감히 깨고, 토크에 세계관과 캐릭터를 입힌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캐릭터 토크쇼’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킬 예정이다.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능청스러운 토크와 연기로 사랑받는 ‘믿고 보는 예능 치트키’ 탁재훈, 2025 SBS 연예대상의 주인공 이상민, 현 시점 대한민국에서 제일 핫한 부캐 장인 이수지. 그리고 정규 8집으로 컴백한 월드클래스 퍼포머 엑소 카이까지 합류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조합과 폭발적 케미로 새로운 웃음을 예고한다. 선공개된 스틸에서는 4MC가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기도 하고, 코첼라를 꿈꾸는 프로젝트 혼성그룹으로도 변신하는 등 매회 상상을 뛰어넘는 콘셉트로 토크쇼의 편견을 깨부숴줄 ‘신개념 캐릭터 토크쇼’의 탄생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미운 우리 새끼’, ‘마이턴’을 등을 선보였던 곽승영 CP가 기
(포탈뉴스통신) SBS ‘틈만 나면,’ 유재석이 ‘날유(날라리 유재석)’ 시절 봉천동과의 추억을 떠올린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0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4.7%, 2049 1.5%를 기록,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화요 예능 강자를 증명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 가운데 오는 27일(화)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일대에서 에너제틱한 하루를 선사한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은 봉천동을 찾아 과거의 추억을 떠올린다. 한때 ‘날유’로 이름을 날린 유재석은 “봉천동은 공부로는 절대 못 왔다. 친구가 살아서 자주 왔던 곳”이라며 과거를 회상한다. 유재석은 “그때 돈이 없어서 계속 걸어 다녔다. 돈 모아서 신림동에서 순대 사 먹고 그랬다”라며 소박했던 ‘날유’의 놀기 루틴을 고백해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에 이선빈 역시 봉천동의 각별한 인연을 밝힌다. 이선빈은 “저도 봉천동에서 첫 자취를 했다. 그런데 집을 볼 줄 몰라서 밤에 계약했
(포탈뉴스통신) 26일 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윤화, 신기루, 풍자가 러닝 크루를 결성해 혹한기 한강 러닝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우먼 김지유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낸다. ‘연애 콘텐츠마다 수백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아온 ‘자칭 플러팅 고수’ 김지유는 앞서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서장훈을 상대로 기습 플러팅 시범을 선보였다. 그러나 정작 서장훈은 “살짝 무서운데...?”라며 겁먹은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지유는 배달음식 기프티콘을 선물했으나 배달비까지 요구했던 전 남자친구의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고, ‘플러팅 고수’ 수식어와는 상반된 연애 흑역사에 현장이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40kg 감량에 성공한 홍윤화는 절친 신기루, 풍자와 함께 고도비만 타파 러닝 크루를 결성, 6km 완주를 목표로 한강 러닝에 도전했다. 체감 온도 영하 15도의 혹한 속에서 시작된 러닝은 초반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특히 하루에 ‘10보’만 걷던 신기루는 생애 첫 6km 러닝에 도전했지만,
(포탈뉴스통신) 29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양세형과 코미디언 출신 유튜버 엔조이커플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신혼부부 가운데 약 44%만이 ‘자가’에 거주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그 대열에 합류하고 싶은 신혼부부들을 위한 현실적인 주거 가이드를 제시한다.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엔조이 커플과 양세형은 결혼 0년 차부터 7년 차까지,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신혼부부들의 집을 직접 임장하며 생생한 노하우를 전해 들을 예정이다. 구독자 약 260만 명을 보유한 엔조이 커플은 최근 쌍둥이 임신과 출산 과정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곧 다가올 쌍둥이 자녀의 백일을 기념해, 이들은 ‘MZ 부부’답게 백일 떡 대신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돌리며 센스를 보여준다. 장동민은 육아 선배로서 “지금이 제일 편할 때다, 우리 어머니는 내가 마흔여덟인 지금이 제일 힘들다더라”며 ‘웃픈’ 조언을 투척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
(포탈뉴스통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솔로지옥 유시은 “지금은 솔로” 고백, 남자 가수들 광대 승천!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붐 “안성훈 ‘솔로지옥’ 유시은에 반했다!” 절친 폭로 제니 닮은꼴 ‘솔로지옥’ 유시은, 트롯 도전! 고난도 선곡 “이 노래를?”‘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제니 닮은꼴 ‘솔로지옥3’ 유시은이 현재 솔로라고 고백한다. 1월 2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2022년 미스코리아 선(善)으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유시은의 트롯 도전 무대가 공개된다. 유시은은 넷플릭스 ‘솔로지옥3’에 출연, 제니 닮은꼴 외모와 아찔하고 당돌한 매력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파격 트롯 도전을 선언한 유시은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주목된다. 유시은이 등장하자 마스터석에서는 “’솔로지옥’에 나왔던 분”, “제니 닮았다”, “장원영 느낌도 난다” 등 반응이 터진다. MC 김성주는 “’솔로지옥’이라는 연애 프로그램에 나와 화제를 모은 참가자다. 아직 솔로 탈출은 못 하신 건가?”라고 묻는다. 유시은이 “지금은 솔로”라고 고백하자 안성훈, 김희재, 박지현, 손
(포탈뉴스통신)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45세에 둘째를 임신한 아나운서 박은영의 출산 과정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출산 전 정주리·제이쓴과 만나 29금 토크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류시원 부부는 윤정수♥원진서 부부와 만나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친목을 다졌다. 이날 방송 전국 시청률은 2.9%, 분당 최고 시청률은 3.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종편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월 26일(월)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5세에 둘째를 임신한 아나운서 박은영이 '오둥이 맘' 정주리, '♥홍현희' 제이쓴과 출산 전 함께 뭉쳤다. 노산에 역아였던 첫째 때문에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박은영에게 정주리는 의료진의 개입이 최소화된 '자연주의' 분만으로 아이들을 낳으며 쌓인 '출산 꿀팁'을 전했다. 이어 정주리는 "내가 혼전임신을 했었다. 몰래 병원을 알아본 곳이 자연주의 출산병원"이라는 반전 사연과 함께, '주리 목장'이라는 파격적인 별명과 10년째 모유 수유 중인 근황을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정주리는 '무통 주사'의 신세계를 알려준 넷째를 가지기 전, 딩크족인 아
(포탈뉴스통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김용빈이 눈물을 떨군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압도적 화력을 내뿜으며 대한민국 연예계와 예능계를 휘어잡고 있다. 최고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6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전 채널 주간 예능, 목요 예능 시청률 1위 행진 중인 것이다. 특히 내가 아니면 상대가 탈락하는 지옥의 데스매치는 간절함으로 똘똘 뭉친 참가자들의 실력을 극강으로 끌어올리며 안방을 환희와 전율로 물들이고 있다는 반응이다. ‘미스트롯4’가 적수 없는, 독보적 흥행 질주 중인 가운데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폭발적이다. 본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참가자들의 무대와 뒷이야기, 마스터들의 희로애락이 담긴 심사평까지 만날 수 있기 때문. 1월 2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의 뜨거운 눈물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미스트롯4’ 최연장자 참가자는 백발에 엄청난 굽의 하이힐을 신은 채 무대에 오른다. 7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참가자의 포스는 흡사 패티김을 떠올리게 하기도. 참가자는 자신보다 나이 어린 참가자들과 경쟁에 대해 “
(포탈뉴스통신) ‘우발라디오’가 마지막 회에 걸맞은 특별한 무대들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는 27일(화)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 최종회에서는 오프닝부터 피날레까지 TOP12의 감성을 가득 담은 무대들이 연이어 펼쳐진다. 먼저 오프닝에서는 이지훈의 신곡 ‘노래해야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되며 피날레의 포문을 연다. ‘AI 시대에 인간의 체온을 담은 노래’라는 소개와 함께 공개된 이지훈의 무대에 전현무는 감탄을 쏟아내며 “별이 쏟아지는 산에서 듣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어지는 코너 ‘다시 돌아온 듀엣 대전'에서는 남녀 듀엣 맞대결이 펼쳐진다. 무무팀에서는 다시 보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쇄도했던 임지성×송지우가 재소환되어 하울&제이의 ’사랑인가요‘를 선곡, 풋풋한 사랑의 감성을 전한다. 두 사람의 한층 자연스러워진 눈빛 교환과 달콤한 무대에 지켜보던 사람들이 더 설레며 신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차차팀에서는 새로운 조합의 비주얼 커플 홍승민×김윤이가 바이브&장혜진의 ‘그 남자 그 여자'로 정통 발라드에 도
(포탈뉴스통신) 2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꼬리 하나에 울고 웃는 여우들의 우당탕 모임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레이스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구미호가 되기 위해 꼬리를 모아야 하지만 식사도, 디저트도 모두 꼬리로 해결해야만 했다. 따라서 자연스레 꼬리가 없는 멤버는 꼬리 부자들에게 매달릴 수밖에 없었는데 식후 커피에 눈이 먼 배우 김혜윤이 ‘춤신춤왕’ 모드를 또 한 번 가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7년 전 출연 당시,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등 최신 댄스를 자신 있게 선보였으나 어딘가 엉성한 몸짓으로 화제가 됐던 그녀인데 이번엔 지예은과 함께 듀엣 무대까지 펼쳐 눈길을 끌었다. 꼬리를 향한 구애의 춤판이 벌어지는 사이, 꼬리가 없는 나머지 뒷덜미까지 잡은 멤버도 등장했다. 웃픈 해프닝의 당사자는 김종국과 지석진이었는데 운 좋게 꼬리 구걸에 성공 후, 커피를 얻은 지석진은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김종국을 뒤에 엎은 채 케이크까지 탐냈다. 평소와 달리 지석진을 감싸고 앞장서서 꼬리 갈취에 앞장서는 김종국 탓에 모두가 주춤대며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 김종국은 지석진의 보디가드가 된 것인지, 실제로 꼬리를 얻어내 지석진에게 주었
(포탈뉴스통신) 이선빈이 ‘틈만 나면,’과 찰떡궁합의 유쾌한 에너지를 입증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0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4.7%, 2049 1.5%를 기록,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화요 예능 강자를 증명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 가운데 오는 27일(화)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일대에서 에너제틱한 하루를 선사한다. 이 가운데 이선빈이 ‘친(한)동생’ 김영대와 함께 등판해 눈길을 끈다. 이선빈은 왁자지껄한 웃음과 함께 등장해 “영대가 거의 제 친동생이다. 손이 많이 가고, 신경 쓰이는 스타일이다”라며 토크를 주도한다. 이선빈이 김영대의 일일 보호자를 자처하며 동생 챙기기에 앞장서자, 익숙한 애착동생의 향기를 느낀 유재석은 “선빈이하고 영대의 관계가 나와 광수 같은 사이네”라며 그녀에게 그의 향기를 직감한다고. 이어 이선빈은 봉천동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히며 “점심도 제가 생각나는 곳을 소개하겠다”라며 적극적으로 나
(포탈뉴스통신) 25일 방송되는 ‘베일드 컵’에서는 그랜드 파이널 진출을 앞둔 15인의 1대1대1 세미파이널 데스매치 무대가 이어진다. 국가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보컬 대결 속에서 최종 그랜드 파이널 진출권을 차지하기 위한 결정적 순간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에서 공개되는 세미파이널 무대는 기존 오디션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선곡으로 이목을 끈다. ‘블랙핑크-불장난’을 시작으로 ‘마크툽-시작의 아이’, ‘정키-홀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곡들이 연이어 펼쳐졌다는데 각 나라의 참가자들이 모두 K-POP을 영어로 번안하여 불렀다는 점에서 K-POP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국가의 자존심을 건 대결 중 가장 빅매치 무대로 ‘한·일전’이 예고됐다. 랜덤으로 정해진 대진에서 한국 참가자 1명과 일본 참가자 2명이 맞붙게 된 것인데 각국의 자존심을 걸고 출전한 한·일 참가자들은 모두 시작 전부터 각오를 다지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또한, 이 대결의 관전 포인트로 상상치 못한 블랙핑크의 ‘불장난’이 선곡되며 기대감이 더해졌다. 새롭게 재해석된 블랙핑크 ‘불장난’으로 파워풀한 보컬 실력, 그리고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현장은 후끈 달아올랐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