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주시 간부급 공무원들이 AI 대전환 시대에 대비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12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AI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조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피지컬AI 분야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는 조용로 (사)제조혁신피지컬AI협회 회장이 강사로 초청돼 ‘리더를 위한 피지컬 AI’를 주제로, 피지컬 AI 기술의 개념과 최신 동향, 산업은 물론 시민 생활 전반에서의 AI 기술 활용 가능성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내용을 전달했다. 주요 강연 내용은 △AI 글로벌 기술 동향 및 국가전략 △피지컬 AI 핵심 기술 요소 △피지컬 AI로 변화하는 산업 구조 등이다. 이에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한 특강에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은 AI 기술 발전이 새로운 산업 구조로 재편되고 있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정책 설계와 행정 전반에 AI를 적용할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이날 강연을 맡은 조용로 회장은 전주를 기반으로 성장한 IT기업이자 홈
(포탈뉴스통신) 군산시가 군산 광역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의 새로운 명칭과 관련한 시민 참여 선호도 조사를 1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명칭 선정은 복합단지의 공공성과 정체성을 담은 명칭을 발굴하고, 향후 관광·마케팅 자산으로 활용 가능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선호도 조사와 심사위원회 평가를 병행하는 혼합형 명칭 선정 절차를 병행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시민의 참여 유도와 관심을 확대하는 동시에 행정적·전문적 검증을 병행함으로써, 공정성과 전문성을 함께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산시는 지난해 말부터 복합단지 신규 명칭 공모로 총 1,537건의 명칭을 접수했다. 이 가운데 중복·유사 명칭을 제외한 1,193건을 유효 접수 명칭으로 확정하고, 내부 검토를 통해 1차 행정적 적합성 검토를 진행했다. 1차 검토에서는 공공시설 명칭으로서의 적정성, 사업 취지 및 복합단지 성격 부합 여부, 법적·사회적 문제 소지 여부, 발음·인지 용이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적합한 명칭을 1차 후보군으로 선정했다. 이후 유사·중복 명칭 정리
(포탈뉴스통신) 전북 고창군이 고속도로휴게소 운영업체와 손잡고 지역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중부고속도로에서 휴게소를 운영중인 (주)범화와 ‘고창군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창군과 (주)범화는 ▲고창군 농특산품의 판매 활성화 ▲고창군 농촌 관광 촉진을 위한 홍보 ▲고창군의 농특산품을 활용한 휴게소 제품 판매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올해 5월부터 (주)범화가 운영하는 중부고속도로 내 오창휴게소(하남방향)에 수박, 복분자, 멜론 등 시기별 주요 농산물 판매 행사를 통해 새로운 판로 개척 및 고창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주)범화는 고속도로 휴게시설 운영 전문기업으로 오창휴게소(하남방향) 및 청송휴게소(상주방향, 영덕방향), 의왕휴게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120여명의 임직원이 고객만족과 사회발전을 기업 이념으로 삼아 매출액 약 450억원을 달성하고 있는 기업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기별로 출하되는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은 호남지방통계청과 협력해 지역 청년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2025 순창군 청년통계’를 공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통계는 순창군이 지역특화통계 사업의 일환으로 최초 추진한 통계로, 관내 19세부터 49세까지의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인구·가구, ▲경제 ▲일자리 ▲창업 ▲복지 ▲건강 등 6개 부문 총 73개 지표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삶의 실태와 변화를 체계적으로 담아냈다. 통계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순창군에 거주하는 청년 인구는 6,805명으로 전체 인구의 25.4%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경제활동인구는 약 3,400명, 경제활동참가율은 62.2%로 나타났다. 또한 순창군의 합계출산율은 1.19명으로, 전년 대비 0.18명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통계는 행정기관이 보유한 각종 자료를 연계해 작성한 ‘행정(가공)통계’방식으로 구축됐다. 특히 교육, 노동시장 진입 및 유지 등 사회적 자립이 이뤄지는 중요한 시기인 ‘청년기’에 주목,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지역 맞춤형 통계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이 고령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임플란트, 틀니, 백내장,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에 대한 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만 65세 이상 군민이며, 국민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가구원 수 2인 기준으로 직장가입자는 월 183,365원, 지역가입자는 123,644원 이하가 해당된다. 단,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은 70세 이상 군민으로 국민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자로 가구원 수 2인 기준 직장가입자 151,148원, 지역가입자 83,625원 이하가 해당된다. 지원 금액은 의료 항목별로 차등 적용된다. 임플란트는 개당 최대 50만 원 한도 내에서 본인 부담 의료비의 50%를 지원하며, 최대 2개까지 가능하다. 틀니(의치)의 경우 보험적용 의료비의 50%를 보조하고, 백내장 수술은 한쪽 눈당 최대 25만 원, 양쪽 수술 시 최대 50만 원까지 본인부담금을 기준으로 지원된다. 무릎인공관절 수술비는 한쪽 기준 50만 원, 양쪽 모두 수술 시에는 최
(포탈뉴스통신) 장수군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을 보다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장수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다양한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청소년의 신체·정서·창의력 발달을 고루 지원하기 위해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이돌 음악에 맞춰 즐겁게 춤을 배우는 ‘아이돌 스텝업! K-댄스 놀이터’ △싱잉볼 명상을 통해 마음을 돌보는 ‘싱잉볼과 함께 하는 마음 챙김’ △환경 감수성을 키우는 ‘복복 명태! 한 해를 지켜줘’ △그림책을 매개로 자신을 돌아보는 ‘나와 만나는 그림책 여행’ 등이다. 특강 프로그램은 초등 전 학년 또는 동일 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은 상이하며 장수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수군은 대부분 평일에 진행돼 방학 기간 중 규칙적인 생활 습관 형성과 자기 주도적 활동 참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체 활동과 정서 치유, 환경 감수성을 함께 고려한 구성으로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방학 중 학습 단절을 방지하고, 학부모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약 2주 동안 △요리교실 △디지털 드로잉 △체육교실 △라탄공예 △코딩교실 △방송댄스 등 6게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 학생과 가족이 함께하는 영화 교실도 운영돼 학생과 보호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한 전주동초등학교 박*대 학생의 보호자는 “아이가 평소 코딩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접할 수 있게 돼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채선영 교육장은 “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탐색 및 또래‧가족 간 교류 강화 등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개별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재정 운용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예산편성 과정에 도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주민참여 예산위원회를 운영해오고 있다. 공개 모집 인원은 도내 주민등록 인구수를 고려해 전주 3명, 익산·군산 2명, 그 외의 지역 각 1명씩 총 18명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13~23일까지로 주민참여예산위원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전북교육청 누리집(정보공개→주민참여예산제→예산위원 공모신청)에 접속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예산과(전주시 완산구 홍산로 111)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도내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의 주민이거나 도내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둔 사업체의 대표자 및 임직원이다. 다만 교육감 소속 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은 예산사업의 직접적인 이해당사자로 간주해 참여가 제한된다. 선정 결과는 2월 중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대학생들에게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청년 진로 지원에 나섰다. 시는 12일 익산청년시청에서 '2026년 대학생 행정인턴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겨울방학 행정인턴에는 총 570여 명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 중 152명이 최종 선발됐다. 대학생들은 시청 각 부서와 우체국 등 공공기관에 배치돼 오는 2월 6일까지 4주간 다양한 행정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행정인턴 사업은 익산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대학생과 휴학생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 시정과 공공·유관기관의 행정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이 공공부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과 사회 적응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는 지난해 겨울·여름방학에도 행정인턴 사업을 운영해 총 294명이 참여했으며, 행정 이해도 향상과 진로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겨울방학 사업 역시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무주군이 지난 12일 설천면을 시작으로 20일까지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열린 대화는 연초에 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지역의 현안을 살핀다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설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첫날 대화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주민 등 2백여 명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군정 운영 방향 및 주요 업무 계획 등을 공유한 뒤, △스마트 경로당 설치, △도로 노면 정비, △배수로 및 농로 보수 등 마을별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의 시간(군민과의 대화)을 가졌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올해는 우리 군은 심사역천(深思力踐)의 자세로 무주형 기본사회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광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생활 인구 3백만 시대를 열고 그 결실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공유했다. 이 밖에도 △스마트 기술과 유통경쟁력을 내세운 농업 추진,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통망 확충 및 개선
(포탈뉴스통신) 무주군이 영농 작업 후 발생하는 과수 전지 목(사과, 복숭아, 포도, 머루), 고춧대, 깻대 등을 파쇄해 퇴비로 환원하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무주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농부산물의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저감 및 농촌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오는 1월 30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참여 농가 희망 신청을 받는다.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농, 여성농 등 노동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6개조 24명의 파쇄지원단이 오는 2월 중순부터 6개 읍면을 순회하며 영농부산물 파쇄를 도울 예정이다. 무주군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동력 파쇄기 3대를 가동하고, 파쇄한 부산물은 퇴비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민선희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강소농육성팀 팀장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은 환경 보호,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가 부담을 줄이는 효과는 물론, 불법소각 근절에 대한 인식개선 효과를 가져오는 정책”이라며 “많은 농업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자연특별시 무주군이 2026년 산림 분야 직접 일자리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취업 취약 계층에게 공공 분야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오는 16일까지 무주군청 산림녹지과에서 참여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무주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18세 이상(2008년생 이상)주민이며 모집 분야 및 인원은 산림자원 조사단 2명, 산림 바이오매스 산물 수집반 80명(여성 20명 포함), 임도 관리단 4명, 도시녹지 관리원 1명, 숲길 등산지도 1명, 가로수 관리단 9명, 등산로 관리단 4명, 덕유산 산림욕장 운영 관리 1명 등 총 102명이다. 공공산림관리단(산림자원조사단, 산림바이오매스산물수집단)으로 선발된 근로자들은 오는 3월부터 숲 가꾸기 산림 자원 조사, 공공 숲 가꾸기 및 바이오매스 수집, 도로변 숲 가꾸기, 도로변 화단 가꾸기에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임도 시설 유지·보수 관리, 휴양림 및 산림욕장 녹지 관리, 숲길·둘레길 녹지 관리, 가로수·등산로 유지관리 분야는 오는 4월부터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로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보건소는 2026년 노인 의치(틀니) 지원사업 대상에 임플란트 시술도 지원 확대하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만 65세 이상의 의료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 본인부담경감자로, 틀니 지원은 완전의치, 부분의치, 지대치가 해당되며 임플란트는 최대 2개까지 지원한다. 다만, 기존 동일 사업으로 보건소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제외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보건소에서 1차 구강검진 후 선정 기준표에 따라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면 본인이 희망하는 관내 협력 치과의원에서 틀니 또는 임플란트 시술을 하고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적용 후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받는다. 한용재은 “이번 임플란트 지원 확대를 통해 치아 문제로 불편을 겪던 어르신들이 보다 안정적인 식생활을 영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 무료 스케일링, 불소도포 등 예방중심의 구강건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노인의치(틀니) 뿐만 아니라 임플란트 시술까지 지원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2025년도 건축·주택행정 전반에 대한 중앙기관과 전북특별자치도의 평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남원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전국 24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25년 지자체 건축행정 평가'에서 빈집 매입 사업 추진이라는 특수 시책으로 기초지자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지방시대위원회가 실시한 전국 73개 지구 대상의 '2025년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5년 주택·건축행정 종합평가'에서는 옥외광고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건축·주택행정 전반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거·정주 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해 온 남원시의 적극적인 건축주택 행정 추진 결과로 평가된다. 남원시는 효율적인 빈집 정비를 위해 별도로 자체 예산을 편성해 빈집 매입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매입한 빈집을 다양한 부서의 사업과 연계·활용함으로써 노후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해 왔다. 또한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2025년 군비 쌀직불금 73억원을 지역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군비 쌀직불금은 관내 쌀 재배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농가의 소득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6150농가, 1만 2953ha 면적에 군비 73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전북특별자치도 내 농지를 실제 경작하는 농업인으로 경작 면적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0.1ha~0.5ha 경작자에겐 50만원을 정액 지급하고 0.51~5ha 경작자에겐 ha당 57만원, 5.1ha~30ha 경작자에겐 ha당 43만원을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연초에 군비 쌀직불금을 신속히 지급함으로써 농가의 소득 안정과 영농 의욕 제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