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왕성희)는 지난 4일 (사)카루나(이사장 윤광 스님, 행복선원 주지) 회원들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부산 북구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 이번 플로깅(Plogging,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 활동에는 사단법인 카루나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우의를 입고 덕천1동을 시작으로 구포시장까지 이어지는 도로변, 화단, 빗물받이 등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을 모았다. 특히 사단법인 카루나는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지역환경정비사업'을 선정하고, 매월 첫째 주 토요일을 '플로깅 데이'로 지정해 정기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그 첫 시작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윤광스님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지역주민과 화합하고 우리 동네를 스스로 가꾼다는 주인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카루나는 ‘자비'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발굴하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 부평깡통시장부녀회(회장 최남숙)에서 지난 6일 중구청을 방문하여 저소득 한부모가구 지원을 위해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이웃돕기성품(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지난 3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중구 자율방재단, 중부경찰서, 안전도시과 및 동주민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광복로 분수광장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구민들에게 '구민안전보험' 및 '군복무 구민상해보험'홍보 등 생활안정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 행동요령 안내로 구민의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불법광고물 계도 활동을 통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보행자 안전 확보 등 안전문화 정착에 힘썼다. 중구청 관계자는 매달 지속적인 안전 캠페인을 통해 구민들이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구민의 안전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도록 당부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지난 4월 4일 남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1기 남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올해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청소년들의 참여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기구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위원회에서 제안한‘청소년 국제정치·국제교류 해커톤 교육 국제화 프로그램’이 일부 수용되며 청소년 정책 참여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 위원회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제안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청소년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청소년의 시선으로 바라본 다양한 의견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와 정책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정기회의를 통해 토론, 캠페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지난 4월 3일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 및 강력한 태풍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재난 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사태 우려 지역 등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점검 및 정비 강화 ▲하천·배수시설 등 기반 시설 안전관리 철저 ▲기상특보 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주민 대피체계 구축 ▲관계기관 협업 및 비상 대응체계 구축 등 주요 추진 과제로 설정했다. 또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재난안전통신망을 적극 활용해 상황 공유와 대응의 신속성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남구 관계자는“기상이변으로 자연 재난의 예측이 어려워진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남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는 지난 4월 2일, 지역 가족을 위한 복합 지원 공간인 '영도 온가족사랑채'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개소식은 ‘온가족 보살핌’과 ‘함께하는 돌봄’을 바탕으로 가족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공동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영도구의 정책 방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영도구청장을 비롯해 부산시의회와 영도구의회, 주요 기관·단체장, 관내 어린이집 및 경로당 관계자, 주민 등 다양한 지역 구성원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영도 온가족사랑채는 가족센터, 작은도서관과 함께 영도구 최초로 설치되는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을 포함한 가족 친화 복합 시설이다. 앞으로 ▲가족 상담 및 교육 ▲부모·자녀 참여 프로그램 ▲돌봄 지원 ▲양육 정보 제공 ▲문화·여가 공간 운영 등을 통해 온가족이 함께 누리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운영은 영도구 가족센터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해당 시설은 지난 2021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 선정으로 시작되어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 설계 공모와 부지 보상, 공
(포탈뉴스통신) 영도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임경열)는 지난 4월 2일 영도구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지역 어린이집 6곳과 지역 환경 보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어린이집은 ▲고신대학교부설어린이집 ▲삼진어린이집 ▲센트럴에일린의뜰어린이집 ▲절영어린이집 ▲효성어린이집 ▲해돋이어린이집 등 총 6개소다. 협약은 “엄마의 마음으로 아파하는 지구를 돌보고,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지구를 지키자”는 취지 아래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 중심의 교육을 시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영도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환경 리더(지구지킴이 어스맘)를 양성하고 이들과 함께 어린이집의 아동과 주민, 학생 등을 대상으로 환경 인식 교육 및 재활용 종이팩 수거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각 어린이집에서는 가정 내 종이팩 수거 및 사업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영도구 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주민이 스스로 지역 문제와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지난 2022년부터 환경 리더 ‘지구지킴이 어스맘’을 양성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오는 6월부터 새로운 양성 교육 과정도 진행할 계획이다. &nb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동구는 지난 4월 3일 ‘2026 동구 복지행정 가이드’ 300부를 제작하여 구청 관련 부서,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관 등에 업무 담당자용으로 배부했다고 밝혔다. 동구청은 다양하고 복잡한 복지서비스(사업) 등으로 민관 업무 담당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복지행정 가이드를 제작했으며, 이번 가이드에는 총 105개 사업 내용을 수록했다. 특히, 신규사업 내용을 반영하여 구민에게 정확한 정보 및 효율적인 서비스를 전달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2026 동구 복지행정 가이드’를 통해 다양한 복지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고, 복지 관련 기관 연락처가 수록돼 있어 복지업무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하구는 지난 2일 당리동 복합센터 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8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집 현장 맞춤형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하구가 주최하고 사하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국공립·법인 어린이집(1회차)과 민간·가정 어린이집(2회차)으로 나누어 운영됐다. 특히 올해는 외부 전문가 초빙 방식에서 벗어나 보육계장과 필요경비 담당 주무관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어린이집 재무회계 기본 원칙 ▲지도점검 시 자주 지적되는 사례 분석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 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에서 실제로 겪는 어려움을 중심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이론 중심의 전달 방식에서 나아가, 현장에서 접수되는 고충과 질의를 반영한 ‘공감형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보육 정책을 가장 잘 아는 담당자들이 직접 설명해 이해도가 높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사하구 관계자는
(포탈뉴스통신) 사하구보건소 다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4월 2일 저녁 8시 다대레포츠광장(다대2동 두송중학교 맞은편)에서 '다대달빛광장체조' 운영을 시작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지역주민 60여 명이 참여해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기본 동작을 익히고, ‘독도는 우리 땅’ 등 신나는 음악에 맞춰 근력운동을 포함한 생활체조를 함께 했다. 벚꽃이 만개한 따뜻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번 체조는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보이며 성공적으로 시작됐다. '다대달빛광장체조'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는 야외 운동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 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저녁 8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다만 혹서기인 7월과 8월은 운영을 중단한다. 프로그램은 신나는 음악과 함께하는 건강체조와 생활체조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다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예약 방문 시 혈압·혈당·체성분 검사와 함께 건강·운동·영양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며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사하구보건소 관계자는 “주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부산시 주관 '2026년 구·군 규제혁신 실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및 부산시 추진 시책 이행,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내부 추진체계 강화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우수 지자체에는 시상과 함께 포상금이 지급된다. 해운대구는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 발굴 및 개선 사례 확산, 규제혁신 유공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행정안전부 및 부산시 주관 규제 관련 행사 참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규제 발굴과 개선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해운대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가 2026년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동구는 지난 2일 국토교통부와 부산광역시가 실시한 2026년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에 대한 평가 결과, ‘좌천동 도시재생사업’이 최고 등급인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평가는 사업의 추진성과, 부진 사업 만회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양호 ▲보통 ▲미흡 ▲매우 미흡 등 4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이번 광역평가는 부산시 내 16개 구군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21개 사업이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이 가운데 ‘양호’ 등급을 받은 사업은 4개에 불과해 동구의 성과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동구가 추진 중인 좌천동 도시재생사업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유형 중 하나인 ‘주거지지원형 사업’으로, 주민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가치 있는 지역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한다. 동구는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폐교된 좌천초등학교 부지에 복합생활편의시설인 ‘좌천 주민활력 어울림파크’를 조성 중이며, 주택정비사업, 보행환경개선사업, 집수리사관학교, 마을관리협동조합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전국적으로 실시하는'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조사를 담당할 조사요원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55명이며, 이 중 조사원 43명(예비조사원 4명 포함)은 사업체 방문조사를 담당하고, 조사관리자 등 12명은 현장조사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군은 4∼5월 조사요원 채용과 교육을 진행하고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조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자격요건은 국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기간 동안 업무에 전념할 수 있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 인원, 기간 및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기장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거나, 기장군청 3층 기획감사실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정종복 군수는 “5년마다 실시되는 경제총조사는 국가와 지역 경제정책의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통계조사이다”라며, “조사요원의 역량에 따라 통계자료의 신뢰도와 정확성이 좌우되므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진 군민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지난 4일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제4회 부산진구 안전체험박람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4월 16일‘국민 안전의 날’을 기념하여 구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한 전시를 넘어 직접 참여하고 몸으로 익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지식을 습득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장에는 부산시설공단을 비롯해 부산진소방서,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으며, 의용소방대와 부산진경찰서 기동순찰대가 현장 안전관리를 지원해 안전한 행사 진행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어르신들의 참여가 크게 늘어나 전 연령층이 함께하는 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세대 간 어우러짐 속에서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폭넓게 공유됐다. 행사에 참여한 구민은 “평소에 놓치기 쉬운 안전수칙을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어 의미 있었고, 위기 상황에 대한 대비 방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됐다.”며 “내년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4월 6일‘청렴문화 확산 주간’을 맞아 청렴 실천 결의를 다지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 간부 공무원과 MZ세대 청렴동아리‘청렴반디’ 직원들은 형식적인 구호 대신‘갑질은 빼고, 존중은 더하고, 청렴은 무한대’ 등 구체적인 수칙을 담은 선언문을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결의했다. 부산진구는 향후 2주간 △청렴 포럼 연극 △청렴 골든벨 △소통 간담회 등 다채로운 청렴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며 “청렴은 단순히 부패 방지를 넘어 소통하는 조직문화에서 완성된다”며 “이번 선포식이 우리 구의 대내외적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