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북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은 충북농업기술원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은 도내 식품제조업체의 제품을 대상으로 자가품질검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식품 자가품질검사는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을 제조·가공하는 영업자가 생산한 제품이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한 기준과 규격에 적합한지를 유통·판매 전에 자체 시설 또는 위탁을 통해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의무 검사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이후 충북농업기술원과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한 충북 소재 식품제조업체 중 이전 기술을 활용해 제품 출시를 준비 중이거나 이미 출시한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소규모 영세업체를 우선 선정해 총 6개 업체에 지원할 예정이다. 검사 항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94호에 따라 식품 유형별로 필요한 항목을 실시하며, 자가품질검사 비용은 전액 무상 지원된다. 지원사업 신청은 오는 1월 26일부터 충북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이미경 식품분석과장은 “이번 사업은 충북농업기술원의 기술이전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제품 생산과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충청북도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온충북’이 설 명절을 맞아 대규모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온충북은 오는 1월 26일(월)부터 2월 10일(화)까지 설 명절 기획전을 열고, 한우·한돈·전통주·버섯·명절선물세트 등 300여 개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충북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대상으로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적용해 설 명절을 앞두고 합리적인 소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중 1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경품으로는 ▲한우세트(1명) ▲피자 교환권(10명) ▲커피 쿠폰(30명) 등이 마련돼 총 41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해 진행된 명절 기획전은 소비자들의 호평 속에 운영됐다. 설 명절 기획전은 26일간 200여 개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40%의 할인을 진행해 약 2억 2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추석 명절 기획전은 약 20일간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300여 개 품목을 선보여 약 1억 5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필재 충북도 농식품유통과
(포탈뉴스통신) 다가치동행센터 1층에 위치한 마을이음_카페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된 후원금을 활용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음료 나눔을 진행한다. 이번 무료 음료 나눔은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후원금이 소진될 때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마을이음_카페를 찾는 어린이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1인 1잔씩 부담 없이 음료를 이용할 수 있어,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한 음료 제공을 넘어, 주민의 참여와 연대로 만들어진 지역공동체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후원에 참여한 주민들은 “아이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의 뜻을 전했다. 마을이음_카페 이사장(임수정)은 “주민들의 소중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이음_카페를 중심으로 세대가 어우러지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가치동행센터 마을이음_카페는 주민소통과 휴식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다양한 마을 공동체 활동과 프로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청소년수련관은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표현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폼나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오는 1월 27일부터 2월 2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청소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흥미를 반영한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참여 신청은 오는 1월 23일까지 방문 및 이메일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겨울 분위기를 살린 원데이 프로그램인 ‘LED 눈사람 공예 클래스’가 운영되며, 자기관리와 표현을 키울 수 있는 ‘이미지 메이크업 클래스’, 요리를 통해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짜글 뽀글 간식 쿠킹 클래스’, 워킹과 포즈를 배워보는 ‘탑 모델 클래스’, 신체활동 중심의 ‘셔틀 콕콕 클래스’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되며, 정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단, 참여율이 60% 미만일 경우는 폐강될 수 있으므로 신청자들의 성실한 참여가 요구된다. 신청을 원하는 청소년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통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2026년에도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16종 종합 안전보험 가입을 전면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험 가입은 아이들의 상해·질병·사고는 물론,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 시설·재난 사고까지 포괄하는 ‘완성형 보육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옥천군은 지난 2011년부터 도내 최초로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전 항목 가입을 지원해 온 선도 지자체로,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충청북도는 도비 40%, 군비 60%를 매칭해 돌연사증후군 특약, 3자 치료비 특약,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특약(형사방어비용), 보육동반자 책임담보 특약, 보육교직원 상해, 보육교직원 진단비·위로금 특약 등 7종을 기본 지원하고 있다. 옥천군은 여기에 군비를 추가 투입해 놀이시설 배상책임, 가스사고 배상책임, 화재(건물·집기·배상), 풍수해, 위로금(화재·풍수해) 등 시설·재난 안전, 시간제 보육까지 포함한 총 16종 전 항목을 전면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옥천군은 영유아의 생명과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는 물론, 시설·재난 사고까지 대비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군청 상황실에서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통합지원회의를 구성하고 관계 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마련됐으며,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지역 복지관 등 40여 명이 참석해 통합지원회의 운영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는 3월 27일 본격 시행되는 통합돌봄사업에 발맞추어 새롭게 구성된 통합 지원회의는 복지·보건·돌봄 관련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돌봄 대상자의 욕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사례별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하며,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통합지원회의는 향후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이끄는 핵심 조직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이대정 주민복지과장은 “통합돌봄사업은 지역사회 유관 기관들의 긴밀한 협력과 다학적 연대가 필수적이다”며, “이번 간담회가 지역특성에 맞는 옥천형 통합돌봄사업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
(포탈뉴스통신)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의 매출 상승에 지역화폐인 향수OK카드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며, 지난해 향수OK카드 가맹점 중 결제금액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옥천로컬푸드직매장 총매출액 7,318백만 원 가운데 2,580백만 원이 향수OK카드로 결제돼 전체 매출의 약 35%를 차지했으며, 이는 지역화폐 사용이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했음을 보여준다. 옥천군은 지난해 향수OK카드를 적극 운영한 결과, 일반발행 919억 원과 정책발행 168억 원 등 총 1,087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발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금년에도 캐시백(인센티브) 10%를 유지할 방침이다. 이 같은 지역화폐 사용 효과에 힘입어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지난해 매출액이 73억 원을 돌파하며 2019년 개장 이후 최대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한편, 2023년 행안부 지침에 따라 당초에는 연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은 모두 지역화폐 사용이 불가능해 옥천로컬푸드직매장도 가맹점 취소 위기에 놓였으나, 옥천군의 적극적인 건의로 행안부에서 예외를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가맹점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귀농인 등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7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농업창업과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함으로써 신규 농업 인력을 육성하고, 농업 인력구조 개선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귀농인, 재촌비농업인, 귀농희망자 등으로 농업 창업 분야와 주택 구입·신축·증·개축 분야로 나뉘어 지원된다. 농업 창업 자금은 경종 분야와 축산 분야로 구분된다. 경종 분야는 수도작, 채소, 화훼, 과수, 특작, 복합영농 등이 포함되며 축산 분야는 한·육우, 낙농, 양돈, 양계 등 각종 축산업 창업을 대상으로 한다. 주택 분야는 주택 구입(대지 포함), 신축(대지 포함), 자기 소유 노후 농가주택의 증·개축을 지원하며,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주거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형태는 전액 융자 방식으로, 대출금리는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다.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후 10년간 원금균등 분할상환 방식이다. 대출 한도는 농업창업 자금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착수보고회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의 주요 사업 내용과 추진 일정, 설계 방향, 주요 검토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지난 2022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467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재해 예방 프로젝트다. 기존의 단편적인 시설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하천, 소하천, 우수관로 등을 지역 단위로 통합 정비하는 ‘종합 정비 방식’을 적용해 재해 예방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예산 집행의 효율성도 함께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보은읍 중초·장속·노티리 일원을 대상으로 지방하천 정비 6.63km, 소하천 정비 1.03km를 추진하고, 장신·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이 2026년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을 통해 저발전마을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행복마을사업은 저발전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공동체 회복을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협동을 바탕으로 마을이 스스로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참여형으로 추진된다. 군은 올해 신규로 선정된 마을을 대상으로 행복마을 1단계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청천면 화양1리, 청안면 효근3리, 사리면 상리로 각 마을에 500만 원씩 사업비가 지원된다. 해당 마을은 안길 정비와 생활 주변 정돈 등 생활밀착형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공동체 활성화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2단계 사업도 이어간다. 지난해 1단계 마을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장연면 간곡마을에 5000만원, 청천면 송면마을에 2000만원, 불정면 두촌마을에 3000만원, 장연면 교동마을에 2000만원을 지원한다 각 마을은 경관 조성, 전통문화 복원, 주민 재능을 활용한 교육·복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이 대한민국 관광 지형도를 재편하고 있다. 인구 4만 명 미만의 작은 지자체가 연간 방문객 1,162만 명을 끌어모으며 중부권 관광의 ‘블랙홀’로 부상했다. 단순히 숫자의 증가를 넘어 수도권 인구를 대거 유입시키고 ‘자연과 미식’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으로의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최근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이 분석한 2025년 괴산군 관광 통계에 따르면 총 방문객 수는 1,161만 7,39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1,142만 1,868명) 대비 약 1.7% 증가한 수치로 관광 시장의 포화 상태 속에서도 견고한 성장세를 보였다. 주목할 점은 방문객의 ‘질적 구성’이다. 거주지별 분포를 보면 충북(38%)에 이어 경기(21.2%)와 서울(10.2%) 등 수도권 방문객 비중이 31.4%에 달한다. 방문 거리 역시 70~140km 권역이 39.35%(약 456만 명)로 가장 높았다. 이는 괴산이 충북 내수용 관광지를 넘어 서울과 경기를 아우르는 광역 관광 거점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음을 의미한다. 다음으로 30~70km 약 387만명(33.34%),
(포탈뉴스통신) 충주 노은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필리핀에서 회원 19명이 참여한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해외 봉사활동은 충북라이온스클럽과 자매지구인 국제라이온스협회 301-C지구(북부 필리핀)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학생 수가 400여 명 재학 중인 카난(Canan)초등학교를 방문해 진행됐다. 노은라이온스클럽은 이날 총 600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학용품, 신발 등을 학생들에게 전달했으며, 현지 학부모들과 함께 도시락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백건현 회장은 "상대적으로 환경이 열악한 필리핀에서 현지 주민들과 아이들을 위해 작은 도움이나마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지역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은라이온스클럽은 2024년에도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캄보디아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주거 환경이 열악한 현지 가정을 대상으로 집을 지어주는 ‘러브하우스(Love House)’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
(포탈뉴스통신) 충주문화관광재단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겨울방학 청소년 진로특강 - 찾아가는 진로성장 클래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이 미래 유망 산업인 인공지능(AI)과 공연 예술 분야인 마술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충주시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으로, 학교 밖 청소년도 포함된다. 신청 기간은 1월 27일까지로, 충주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네이버 폼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충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진행되며, 주제별로 각 3회씩 심화 과정으로 운영된다. AI 교육 ‘나만의 동화 만들기’ 과정은 권태왕 ONIT 소프트웨어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텍스트 AI와 비주얼 AI를 활용한 스토리 설계, 이미지 구현, 영상 변환 등 창작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마술 진로특강은 연문형 드림스케치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강사로 나서 클로즈업, 팔러, 스테이지 마술의 원리와 무대 매너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립도서관이 시민 주도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제8회 '책읽는 충주' 독서 운동에 참여할 올해의 대표 도서를 공모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책읽는 충주'는 선정된 도서를 매개로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민 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 대표 도서는 시민들이 제안한 추천 도서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투표와 도서관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일반 도서와 및 어린이 도서 부문에서 각 1권씩, 총 2권이 최종 선정된다. 도서 선정 기준은 △국내 생존 작가의 작품 △5년 이내 출간 도서 △3권 이상 연작 도서 제외 △(일반도서)다양한 계층이 공감할 수 있는 도서 △(어린이도서)유익하고 흥미로운 도서 등이다. 추천은 오는 9일까지 충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본관, 서충주도서관,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분관, 작은 도서관에 비치된 추천서를 작성하여 제출해도 된다.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활용하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책읽는 충주는 기획 단계부터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완성되는 사업”이라며, “지역 사회의 독서 갈증을 해소하고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 중인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제도의 인센티브를 2026년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충주시는 2025년까지 ‘운전 면허를 자진 반납한 만 70세 이상 고령운전자’에게 충주사랑상품권(지류) 10만 원을 지급해 왔으나, 2026년부터는 ‘실제 운전 이력이 있는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20만 원으로 확대 지급한다. 이에 따라 2026년부터 만 70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할 경우, 만 65세 이후 실제 운전 이력을 증빙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해 충주사랑상품권 20만 원이 지급된다. 실제 운전 증빙서류로는 자동차등록증, 자동차보험 관련 서류 등이 인정된다. 이번 제도 개선은 단순 면허 보유자가 아닌 실질적으로 운전하는 고령운전자의 자발적인 면허 반납을 유도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