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의회 신수정 의장(더불어민주당, 북구3)은 29일 오후 3시, 광주광역시의회 5층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광주형 UAM(도심항공교통) 산업생태계 구축 및 AI 융합 산업기반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광주광역시가 대한민국 최첨단 산업을 선도하고, 북구를 AI와 UAM 혁신 거점으로 구축하겠다는 구체적인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신수정 의장은 광주가 AI 모빌리티 시범도시와 AX 실증밸리 조성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미래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에 서 있음을 강조하고, 광주의 주력 산업인 AI 기술을 UAM 관제, 자율비행 등에 접목하여 북구를 UAM 첨단 메카로 나아갈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토론회 발제는 이기진 건양대 교수(국방로봇웨어러블 센터장)와 차봉근 한국항공우주산업 부장이, 토론자로는 김종원 첨단민군산업협회 실장, 이장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 이동현 광주광역시 미래차산업과 과장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첫번째 발제자로 나선 이기진 교수는 광주 산업단지 클러스터를 '디지털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29일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광주전남 통합 장성군민과의 상생토크’를 개최, 전남도민과 소통을 본격화했다. 이번 행사는 전남도민을 직접 만나 광주전남 통합 추진 배경과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도민과의 상생토크’의 첫 일정으로, 전남지역을 순회하며 도민들을 만나 지역적 특성이 담긴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 김한종 장성군수, 이정선 시교육감, 도의원, 군의원, 군민, 주요 산업 분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먼저 광주전남 통합의 필요성과 추진 경과, 통합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 전략, 광주–장성 연계 산업 협력 방안 등을 설명했다. 통합 이후 장성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는 ▲첨단3지구와 결합해 인공지능(AI)데이터특구로 발전 ▲대중교통 혁신 등을 통한 30분 대도시 생활권 형성 ▲광주다움통합돌봄 확대 ▲‘햇빛연금’인 영농형태양광 확대 ▲심뇌혈관센터 중심 의료클러스터 조성 ▲생태·농업·관광 거점 육성 등을 제시했다. 강 시장은 특히 장성지역 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해서는 심뇌혈
(포탈뉴스통신) 광주시와 10개 기업지원기관이 합동으로 지역 자동차 부품사들의 미래차 전환 대응능력을 지원하는 각종 정책을 총망라해 안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광주광역시는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과 함께 29일 광주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미래차 대전환 결의 및 기업지원사업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내연기관 중심의 지역 부품사들이 급변하는 미래차와 자율주행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는 각종 지원사업을 한데 모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김성진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장, 신현구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대표이사, 기업, 협회 등 모빌리티산업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광주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서남기술실용화본부, 한국자동차연구원 광주분원, 광주경제자유구역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광주산학융합원,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부 등 총 10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미래차 핵심 부품 국산화 연구개발(R&D) 지원 ▲자율주행 실증 기반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7~28일 2025년도 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한 직업계고 출신 예비 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실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예비 공무원들이 공직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공무원의 기본 소양과 행정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과 현장 실무형으로 나눠 진행됐다. 이론 교육은 광주공고에 있는 시교육청 취업지원센터에서 ▲공직 가치와 공무원 윤리 ▲행정 조직 이해 ▲공무원의 역할과 책임 등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실무 교육은 본청과 13개 직업계고 행정실에서 ▲문서 처리 ▲행정 지원 ▲민원 응대 등 실제 행정 업무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교육청 시설(건축) 직렬에 합격한 이영준 예비 공무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공무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업무를 체험하며, 막연한 불안감이 줄어들고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교육을 계기로 직업계고 출신 학생들이 공직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역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며 ”직업계고 학생들이 각자의
(포탈뉴스통신) 김태완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수완동·하남동·임곡동)이 대표 발의한 ‘광산구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조례안’이 29일 제302회 광산구의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광산구는 현재 수완·우산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지원하는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나, 센터의 역할과 기능, 주민 참여 기반의 지역건강협의체 운영에 대한 명확한 제도적 근거는 미흡한 실정이었다. 이번 조례안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설치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주민 참여와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예방 중심의 지역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건강생활지원센터별로 ‘지역건강협의체’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의 건강 문제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련 사업의 계획·운영·평가 과정에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건강협의체는 위원장 1명을 포함해 최대 15명 이내로 구성되며, 보건소장과 주민건강조직 구성
(포탈뉴스통신) 이우형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비아동·신가동·신창동)이 대표 발의한 ‘광산구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9일 제302회 광산구의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전부개정안은 자살 문제를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의 책임으로 인식하고, 자살예방 정책을 보다 체계적·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29.1명으로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자살사망자 수는 전년 대비 6.4% 증가한 1만 4,872명으로, 자살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위기로 재부각되고 있다. 광주광역시 역시 같은 기간 자살률이 10만 명당 29.9명, 사망자 수가 421명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광산구도 자살률 28.7명, 사망자 수 113명으로 전반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조례 제명을 ‘광산구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에 관한 조례’로 변경하고, 구청장의 책무와 함께 구민의 도움요청 권리 및 자살예방 정책에 대한 협조 의무를 명시해 지역사회 전체의 책임
(포탈뉴스통신) 광주 서구의회 김태진 의원(진보당)은 지난 23일 서구의회 제337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서구 걷기 좋은 길의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서구 걷기 좋은 길은 2026년 서구청의 주요 핵심사업 중 하나이며 일상생활 속에서 서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 사업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상무1동은 대표적인 걷기 좋은 마을인데 쓰레기 등이 곳곳에 방치되어 있고 치평동 소통길 또한 토사가 보행자도로로 흘러넘쳐 미관상 좋지 않다”고 밝혔다. 김의원은 “걷기 좋은 마을 만들기 위해 골목 구석구석 살피면서 바로바로 개선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구의회]
(포탈뉴스통신) 광산구의회가 29일 광주송정역 앞에서 ‘광주송정역 광장 확장 사업’을 국가사업으로 추진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박해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첨단1·2동)이 대표 발표한 성명서에 따르면, 광주송정역은 호남권 철도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하루 평균 이용객 수가 2022년 약 9,800명에서 2024년 약 1만 2천 명으로 증가했다. 반면 협소한 역사 규모와 낙후된 주변 환경으로 이용 불편이 초래되고, 도시의 첫인상과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광산구의회는 “총사업비 386억 원을 투입해 광주송정역 역사 면적을 약 두 배로 확장하는 증축 공사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면서도, “급증하는 수요와 향후 통합 특별시의 철도 거점 역할을 고려할 때, 역사 증축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광장 확장과 기능 개선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광산구는 2022년 12월부터 국토교통부에 역사 확장 공사와 연계한 역 광장 개선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지만, 국가사업 대상에서 제외됐다”며 “구 자체 예산으로 일부 리모델링을 추진하기로 했으나, 이는 광주송정역의 역할과
(포탈뉴스통신) 박해원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첨단1·2동)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박해원 의원은 28일 충북 청주시 오스코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전국 기초의회 의원을 대표해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정기총회는 협의회가 지난 한 해의 추진 성과를 되짚고, 올해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내·외빈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의원은 현재 제9대 광산구의회 후반기 운영위원장을 맡아 ▲주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입법 활동 ▲지역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복지안전망 구축 ▲의회와 집행부 간 협치와 소통의 협력체계 구축 등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화합과 경청의 의회상을 구현하고, 행정의 동반자이자 감시자로서 예산과 행정의 책임성을 강화했으며, 조례 제·개정과 구정질문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실생활에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체육회는 29일, 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5개 구체육회 사무국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갑수 시체육회장을 비롯해 5개구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구체육회에서 헌신하고 있는 사무국장들과 함께 광주체육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광주가 체육 선진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체육회 임직원들과 의견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구체육회 운영지원,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및 관리, 생활체육대축전 참가, 시민체육대회 개최 등 시체육회와 구체육회간 행정업무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협의가 이뤄졌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시민의 일상 속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시․구체육회가 상호 협력해야 한다.”며 “구체육회와 소통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체육행정을 추진하여 2026년 광주의 생활체육이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 주길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체육회]
(포탈뉴스통신) 광주교통공사는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건설공사로 인해 일시 폐쇄됐던 광주도시철도 1호선 상무역 5번 출입구를 29일 오후 3시부터 개방했다고 밝혔다. 상무역 5번 출입구는 1·2호선 환승역 조성을 위한 2호선 지하 연결 통로 공사로 인해 폐쇄됐으나, 최근 인접 구간의 토목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듦에 따라 개방이 결정됐다. 특히 이번 개방에 앞서 광주도시철도건설본부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수차례 합동점검을 실시해 시설물 안전 상태와 보행 환경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5번 출입구 개방으로 출입구 이용 제한에 따른 시민 불편이 해소되고, 지하철 이용객 및 교통약자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석환 공사 사장은 “공사 기간 동안 묵묵히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통공사]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29일 광주문화재단에서 문화·관광 기관 및 단체 관계자, 종교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통합 문화예술·관광분야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 김광욱 광주연구원 매력도시연구실장, 광주예총, 광주민예총, 문화콘텐츠 기업, 종교단체, 광주관광공사, 광주관광협회 등 지역 문화·관광·종교계를 대표하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광주시는 광주전남 통합 추진 경과와 불이익 배제 원칙, 통합에 따른 정부 인센티브, 특별법 주요 내용 등을 설명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문화·관광 분야 특별법안을 중심으로, 광주와 전남 간 통합으로 기대되는 정책 동반상승(시너지) 효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문화예술단체 관계자들은 예술인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확대를 요청하며, 통합 이후 확보된 재원을 활용해 공연장, 전시장 등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을 뒷받침할 대규모 문화시설 확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시·도 간 상이한 문화예술인 지원정책으로 인한 혼란을 우려하며, 통합 이후 정책 수립 과정에서 현장과 충분한 소통 및 단계적 조정이 필요하다고
(포탈뉴스통신)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해 권역별로 시도민을 직접 만나 소통하는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을 연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광주전남 통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도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권역별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방송 3사(광주MBC, KBC, KBS광주)가 주관해 서남권·광주권·동부권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타운홀미팅에는 시도민 청중단이 참여해 통합 관련 주요 쟁점에 대해 질의와 토론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그동안 각 지역을 순회하며 시도민의 목소리를 듣는 ‘권역별 공청회’를 개최했다. 여기에 광주시는 경제·환경·문화 등 10개 분야의 직능별 공청회도 운영하는 등 광주전남 통합에 대한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다. 타운홀미팅은 먼저 서남권에서 열린다. 서남권 합동공청회(KBC 주관)는 2월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해남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개최된다. 이어 광주권 합동공청회(광주MBC 주관)는 2월10일 오후 1시55분부터 3시55분까지 광주MBC
(포탈뉴스통신) 광주은행은 29일,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통합을 응원하고 지역 상생 협력과 균형발전 실현에 동참하기 위해 ‘통합광주전남 특별시 사랑통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호 가입자로 나서 광주·전남 통합 추진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 사회 전반에 통합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에 힘을 보탰다. ‘통합광주전남 특별시 사랑통장’은 광주·전남 지역 주민은 물론, 지역 통합과 균형발전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상품이다. 해당 통장 가입 고객은 별도의 조건 없이 ▲전자금융(인터넷·폰·스마트뱅킹) 이체 수수료 ▲광주은행 자동화기기(ATM) 현금 인출 수수료 ▲납부자 자동이체(타행자동이체) 수수료를 무제한으로 면제받을 수 있다. 또한 상품 출시를 기념해 2026년 1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광주·전남 지역민 1인 1계좌 갖기 우대금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해당 통장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가입일로부터 6개월간 최고 연 0.30%p의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우대금리는 ▲광주·전남 거주 고객 연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이 올해도 학생 국제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사업을 추진한다.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는 시교육청에서 학생 국제화 역량 강화 및 세계시민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올해 사업은 독일, 몽골 등 15개국에서 ▲민주·인권 평화통일 ▲문학 ▲과학 ▲특성화고 현장학습 ▲생태전환 등 14개 주제로 진행된다. 대상은 초·중·고등학생으로, 320여 명이 참여해 세계 주요 학교, 대학, 기관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한다. 또 전세계 주요 명소에서 플래시몹 등을 통해 K-pop, K-dance, K-food 등 한국문화를 전하고, 5·18민주화운동을 알리는 역할도 한다. 시교육청은 폭넓은 참여를 위해 사업 추진에 앞서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안내하는 한편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을 일정 비율로 배정했다. 더불어 4월부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생 글로벌 리더 동네 한 바퀴’를 운영한다. ‘동네 한 바퀴’는 대학 연계 프로그램, 지역 체험 프로그램 등 2개로 나눠 진행된다. 대학 연계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