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28회 논산딸기축제’ 현장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장을 찾은 주민과 방문객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으며, 도 자치경찰위원회와 논산경찰서가 협력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안내했으며, ‘어르신 보행 안전 수칙’ 퀴즈를 진행하고 홍보 물품으로 파스와 효자손을 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선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외출 시 밝은 옷 입기 △횡단보도 이용 △보행신호 준수 △무단횡단 금지 등 어르신 보행 안전 수칙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이종원 충남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위원회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남자치경찰위원회]
(포탈뉴스통신) 천안서북소방서가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지역 안전 강화에 나섰다. 천안서북소방서 교육담당자(소방안전강사)는 충남지역본부 안전보건공단을 대상으로 ‘봄철 화재예방대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야외 활동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인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봄철 화재 발생 주요 원인 및 사례 ▲사업장 내 화재 예방 수칙 ▲초기 화재 대응 요령 ▲대피 요령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교육과 함께 화재 취약요인 점검의 중요성과 자율 안전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도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실습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방법을 체험했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봄철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시민과 기관 모두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도서관본부는 26일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사서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이정수 구로누리문화도서관장이 나서 ‘인공지능 시대, 독서국가로 가는 길’을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 독서의 가치와 공공도서관의 역할 변화, 독서국가 정책의 실행 방향과 과제 등에 대해 안내했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사서의 전문성과 정책 이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공공도서관의 발전 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현주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서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에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동남구는 20~ 26일 지역민방위대를 대상으로 정기검열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검열은 5개 지역민방위대의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전시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검열 사항은 △민방위대 편성 △교육 및 훈련 △비상대피 및 급수시설 △민방위 및 화생방 장비 확보 현황 등으로, 검열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남구는 3년 주기 검열 방침에 따라 이번 검열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민방위대에 대해서도 향후 점검할 계획이다. 고혜경 자치행정과장은 “앞으로도 비상사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민방위 대응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2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천안시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천안시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는 천안시를 비롯해 천안교육지원청,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천안시의회,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협력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별 학교폭력 예방 대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갈수록 다양해지는 학교폭력 양상에 따른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학교폭력 피해 등 위기 청소년을 사각지대 없이 발굴할 수 있도록 민·관·경 예방 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응일 문화체육국장은 “학교폭력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야 할 숙제”라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구축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청소년들이 걱정 없이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재)충남테크노파크는 26일 서천군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에서 ‘서천군 해양바이오 인큐베이팅 사업’ 2026년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천군의 해양바이오 산업 생태계 고도화와 기업 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다. 지난해 1차년도 사업을 통해 목표를 상회하는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올해 2차년도 사업을 통해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서천군을 비롯해 주관기관인 충남TP, 참여기관인 선문대학교 및 지역산업연구원, 관내 해양바이오 관련 기업 관계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2026년 주요 지원 프로그램 및 운영계획 안내 ▲1:1 맞춤형 사업계획서 컨설팅 ▲산업화 지원센터 내 연구·생산 장비 활용 방안 안내 등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사업은 총 4억 7,000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기술지도, 시험·인증,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선, 마케팅 등 사업화 전주기를 아우른다. 특히 생산성 향상 지원과 외국인 인력 채용지원을 병행
(포탈뉴스통신) (재)충남테크노파크는 오는 4월 3일 충남 아산시 디바인밸리에서 산·학·연 협력 기반의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2026년 제1차 충남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TP 등 14개 유관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14개 기관 간 업무협약(MOU)이 체결된다. 참여 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이전, 공동연구, 사업화 지원 등 전방위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도내 중소기업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특히, 충남TP가 공공기술거래 중개기관으로서 참여하는 기술이전 계약 체결식과 더불어, 유망기술 및 사업화 지원 정책 설명회가 진행되어 도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기술 확보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교류회에는 충남 소재 8개 대학과 4개 국책연구기관이 참여해 충남 주력산업 분야의 우수기술 1,882건을 대거 선보인다. 행사장 내 마련된 기관별 상담 부스에서는 기술이전 및 맞춤형 지원사업에 대한 1
(포탈뉴스통신) 충남소방본부는 26일 도청에서 도내 5개 응급의료기관과 ‘충남소방-의료기관 응급의료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응급환자 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원 선정 지연 및 수용 문제를 개선하고 소방과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과 천안충무병원, 서산중앙병원, 서산의료원, 당진종합병원, 홍성의료원 등 도내 5개 의료기관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응급환자 중증도에 따른 신속한 이송 및 적정 병원 선정 △응급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수용 협력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연 방지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 서부권(서산·당진·홍성)의 전체 이송 환자 1만 8816명 중 36.5%(6870명)가 다른 지역으로 이송되는 등 권역 내 수용 여건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협약을 통해 권역 내 응급환자 수용 능력을 향상하고 불필요한 장거리 이송을 줄여,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1차 진료권을 보장하고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기반을 강화할 수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26일 보령에서 도·시군 관계 공무원과 연합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수산업경영인 충청남도연합회 제15·16대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제15대 서규석 회장이 이임하고 제16대 김필성 신임 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보령 출신으로 한국수산업경영인 보령시연합회장과 보령시어업인연합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국수산업경영인 충청남도연합회는 1991년 창립 이후 현재 24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충남 대표 수산 단체로, 어업인 권익 보호와 수산인 복지 증진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은 “현장과 회원 간 소통을 중심으로 충남 수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며 “2년간 어업인 권익 신장 및 어촌 정주 여건 개선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당진시의회 김선호 의원은 26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청양~고덕 345kV 송전선로 건설 사업 전면 재검토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며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의 일방적인 에너지 정책에 강력히 제동을 걸었다. 김 의원은 발언을 통해 “정부와 한전이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해 청양에서 고덕까지 약 200기의 철탑을 세우려 한다”라며 “이로 인해 당진시 6개 읍면 면적의 30%가 사업 대상에 포함되어 시민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현재 당진시에는 이미 555기의 송전탑이 난립해 있어 전국 최고 수준의 밀집도를 기록하고 있다. 김 의원은 "과거 암 환자 집단 발생으로 지중화를 결정했던 사례가 있음에도 또다시 초고압 송전탑을 강행하는 것은 주민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외면하는 처사”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에 김 의원은 ▲송전선로 건설 사업의 전면 재검토 ▲철탑 대신 지중화를 통한 주민 피해 최소화 ▲발전소 주변 전력 수요 산업 배치 등 세 가지 핵심 대안을 정책 마련의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끝으로 김선호 의원은 “당진 시민들은 지난 수십 년간 국가를 위해 광범위한
(포탈뉴스통신) 당진시의회는 26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김봉균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해양경찰인재개발원 당진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안은 지난 10일 해당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됨에 따라, 17만 당진시민의 염원을 담아 연내 최종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봉균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해양 치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이 국가적 과제임을 강조했다. 특히, 김 의원은 “해양경찰 재직자를 위한 유일한 전담 교육기관인 인재개발원의 건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사안이다”라며, “당진시에 인재개발원이 들어설 경우 국가 해양 안전 대응 역량이 획기적으로 강화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해양 안전은 단순한 경제성 논리가 아닌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공공의 가치”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김봉균 의원은 교육 기반의 부재는 곧 해상 대응 능력 저하로 이어지는 만큼, 정부와 관계기관이 정책적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여 연내 예타를 통과시키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
(포탈뉴스통신) 당진시의회가 고령층의 건강한 노후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의 대상 확대를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김명진 의원은 26일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상포진은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지만 높은 비용 탓에 접종률이 낮다”라며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김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당진시 대상포진 환자 2,354명 중 60세 이상이 약 45%를 차지할 정도로 고령층의 발병률이 높다. 그러나 2026년 1월 기준 당진시 60세 이상 인구의 예방접종 비율은 무료 접종자와 유료 접종자를 모두 포함해도 약 19.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명진 의원은 “대상포진 백신은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으로, 생백신은 약 15만 원, 재조합 백신은 최대 50만 원에 달해 서민들에게 큰 경제적 부담이 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현재 당진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한해 무료 접종을 시행하고 있으나, 인근 예산군을 비롯한 충남도 내 일부 자치단체는 이미 특정 연령대 이상의 전체 주민으로 대상을 확대해 운영 중이다. 김명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는 26일 제365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충남도 농축산국 소관 출연계획안과 조례안, 농업기술원 소관 조례안을 심사했다. 이연희 위원장(서산3·국민의힘)은 “스마트팜을 통한 농산물 재배가 확대되는 만큼 사후관리 체계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충남도가 관련 정책과 현장 대응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영호 부위원장(서천2·국민의힘)은 출연계획안과 관련해 “충남농업6차산업센터가 전국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증액된 예산이 성과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내실화와 사업 확대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김복만 위원(금산2·국민의힘)은 농축산국 출연계획안에 대해 “예산이 증액된 만큼 사업을 세심하고 꼼꼼하게 집행해 예산 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인환 위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농업용저수지 자동수위측정기 관련 조례안과 관련해 “AI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만큼, 자동수위측정기뿐 아니라 배수펌프와 양수펌프 등의 자동수위측정시스템(TM · TC)과도 연계해 농업 기반시설 전반의 자동화와 고도화를 추진할 필요가
(포탈뉴스통신) 서산시는 지난 25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에서 지적측량수행자 직무교육과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직무교육은 서산시 토지관리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고품질의 지적측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각종 민원사례 전파와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지적측량수행 관련 애로사항 청취와 신속·정확한 지적측량제도 정착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직무교육 후 청렴 교육과 ‘청렴한 서산, 깨끗한 서산’란 표어와 함께 서산시청 직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 직원 간‘청렴 측량 및 토지이동조사 허가증’을 직접 걸어주며 합동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조주형 토지관리과장은 “지적측량수행자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모든 지적업무에 있어 청렴한 자세로 임하는 신뢰받는 토지행정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시]
(포탈뉴스통신)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25일 재해복구가 진행 중인 하천 3개소를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해당 하천들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곳들로, 유실·파손된 하천 구조물 복원, 보강하는 기능 복구가 진행되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기능 복구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신 부시장은 복구 공정 전반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 아울러 하천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점검도 병행하며 관계 부서에 지속적인 관리·감독의 강화를 지시했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하천 정비와 불법 시설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향후 하천 취약구간에 대한 상시 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재해 예방 중심의 하천 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