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홍성소방서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체험 중심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소방안전체험차량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홍북읍 한울초등학교에서 진행되며, 초등학교 3학년 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운영 중이다. 소방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진 체험, 연기 및 물소화기 체험, 화재 시 대피훈련 등이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위기 상황에서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익히고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동우 서장은 “어린 시절부터 체험을 통한 안전교육은 위기 상황에서 올바른 판단과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확대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홍성군]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립대학교가 농산물 유통 현장 교육을 통해 전공 교육의 폭을 넓히고 있다.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가락시장을 방문해 교외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생산 중심 학습에서 나아가 도매시장 경매 운영과 유통 구조 전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공사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가락시장 현장을 견학하며, 농산물 출하부터 경매, 분산, 판매에 이르는 유통 전 과정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가격 형성 구조와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농산물 유통이 단순한 판매가 아니라 체계적인 경매와 관리 과정을 거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생산 이후 유통 단계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원 교수는 “농산물 유통 현장은 중요한 학습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생산과 유통을 아우르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는 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실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14일 태안 관내 특수교사, 특수교육지원인력, 통합학급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행동중재 교사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도전행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스쿨오브무브먼트 정건, 최하란 공동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으며, 다양한 도전행동 상황에서의 이동 지원과 행동중재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교사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도 방법을 익히도록 했다. 참가 교사들은 실습에 참여하며 구체적인 행동중재 기법을 체득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지원 방안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다. 이를 통해 특수교사와 통합학급 교사, 지원인력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지재규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 간 협력이 강화되고 체계적인 행동지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의 긍정적인 사회적 상호작용과 교육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태안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운영한 ‘자개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전통 공예인 자개 공예를 직접 체험하며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자개의 빛깔과 문양을 활용해 소품을 제작하며 전통 공예의 특징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자개 공예를 직접 경험하며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자개 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고, 완성된 작품을 보며 큰 성취감을 느꼈다”라고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지역 주민들에게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문화적 감수성을 기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도서관 주간 다른 행사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태안도서관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시민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충청남도 취업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공주시민이 자격증 및 어학시험 응시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고 구직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올해 1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부터 소급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공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64세 이하의 미취업 구직자이다. 지원 금액은 시험 1회당 최대 5만 원이며, 1인당 연간 최대 2회, 총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주시 지역화폐인 ‘공주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자격증 또는 어학시험에 응시한 후 관련 증빙 서류를 갖춰 공주시청 경제과 일자리육성팀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해당 사업은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누리집 공고란을 확인하거나 공주시청 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공주시니어클럽이 충청남도 노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년 신규 노인일자리 발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청춘버거’ 사업은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창업 지원비 5천만 원을 포함해 총 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청춘버거’는 공주시 관골1길 63에 위치하며, 4월부터 5월까지 새단장 공사와 참여자 직무 교육, 시범 운영을 거쳐 6월 초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이 사업은 프랜차이즈 외식 브랜드 ‘프랭크버거’와의 가맹 계약을 통해 표준화된 조리 방법과 체계적인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참여 어르신들이 매장 운영의 주체로 활동하는 자립형 일자리 모델로 운영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단년도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하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자립 운영이 가능한 모델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또한 지역사회와 민간 협력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노인의 경제적 자립을 동시에 실현하는 지속 가능한 모범 사례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한편, 이번 사업을 추진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예찬벼 계약재배 농가 479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 고품질 쌀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난해 이상 기상으로 인한 조기 출수와 등숙 불량 등의 피해 사례를 공유했다. 아울러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등 병해충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재배 기술을 안내했다. 또한 최근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로 인한 비료 가격 상승에 대비해 비료 사용 처방에 따른 적정 시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인식을 개선하고 현장에서의 실천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공주시는 올해 지역 특화 품종인 예찬벼 재배단지 494헥타르 조성을 위해 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또한 전년 대비 재배 면적을 0.8% 확대했으며, 채종단지 10헥타르를 운영해 안정적인 종자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예찬벼는 다수확 품종이지만 보급종 종자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재배단지 확대에 한계가 있다”며 “올해부터 예찬벼를 대체할 신품종 시범단지를 조성해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봄철 영농시기를 맞아 기상재해와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영농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상황실은 4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운영되며, 평상시에는 영농종합상황실로 운영하다가 기상재해 발생 시에는 즉시 농업재해 기술지원단으로 전환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최근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와 곡물 가격 상승 등 농자재 수급 불안이 우려됨에 따라, 농업 현장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현장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기존 영농상황실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농업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재해와 외부 요인에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영농종합상황실은 기술보급과를 중심으로 총괄반, 예찰·방제반, 농업기계반 등으로 구성되며, 남부·북부 상담소와 연계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작목별 생육 단계에 맞춘 영농지도와 병해충 예찰, 농업기계 순회 점검 등 종합적인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재해 발생 시에는 상황총괄반, 기술지원반, 응급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은 서산유아실내체육센터에서 놀이중심교육과정 지원과 유아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 2주간 ‘행복놀이터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4가지 테마의 팝업놀이로 구성하여 유아들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종이 골판지를 이용한 ‘지그재그 미로 탐험’ ▲나무 사다리와 널빤지를 이용한 ‘길 탐험 놀이’ ▲플라스틱 관과 종이앵글을 이용한 ‘구슬 길 만들기’, ▲대형 짐볼을 활용한 ‘구름 놀이터’등 정형화된 놀이기구에서 벗어나 유아들이 직접 놀이 공간을 설계하고 변형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과 주도성을 기를 수 있도록 준비됐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는“큰 종이로 미로를 만들어서 친구들과 숨바꼭질 하니까 정말 재밌어요. 선생님과 친구들이 제가 만든 길을 따라오는 게 신났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지용 교육장은 “이번 팝업놀이를 주제로 한 행복놀이터 운영을 통해 유아들이 놀이 속에서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산의 유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질 높은 유아 맞춤형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관내 초등 학습지원 담당교원을 대상으로 서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디지털 기반 학력향상 온(On)시스템 활용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모든 학생의 기초·기본 학력을 보장하고, 출발선이 평등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충남교육청이 운영하는 디지털 기반 맞춤교육 플랫폼인 ‘온(On)시스템’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교사들이 데이터 기반의 개별 맞춤형 교육을 효과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온(On)시스템’은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특성을 세밀하게 진단하여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학습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이날 연수에서는 온시스템의 핵심 구성 요소인 4가지 시스템 ▲온한글(한글 미해득 진단·보정 시스템) ▲온채움(기초학력 종합지원 시스템) ▲온생각(사고도구어 자기주도학습 시스템) ▲온평가(영역별 학생 평가 문제은행 시스템)에 대한 집중적인 활용 교육이 이루어졌다. 현장에 참석한 교원들은 노트북을 활용해 직접 시스템에 접속하여 학생별 학습 경로를 설계하고,
(포탈뉴스통신) 서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4일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리마인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자활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높여 참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홍성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자립역량 강화교육에 참여했다. 또한 홍성 지역의 주요 명소인 거북이마을과 스카이타워를 탐방하며 문화체험의 기회를 가졌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도 함께했다. 김재환 센터장은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활 의지를 북돋우고 자립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활근로 참여자 리마인드 교육은 참여자들의 자활의식 고취와 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선진지 견학과 역량 강화교육, 공동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천군]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은 지난 13일 한산면 죽동리 치매안심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다육화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밀한 손동작이 필요한 원예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근육을 자극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주민들은 직접 다육식물을 화분에 옮겨 심으며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웃들과 마주 앉아 흙을 만지고 식물을 가꾸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마음이 한결 젊어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안심마을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산면 죽동리는 보건복지부 지정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파트너 양성, 마을 환경 개선 등 치매 친화적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천군]
(포탈뉴스통신)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사이버도박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사이버도박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3일 서령중학교를 시작으로 초등학교 14개교(900명), 중학교 9개교(900명) 관내 청소년 총 1,8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도박의 위험성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도박의 개념부터 예방 및 대처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교육 마지막에는 도박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의 시간을 마련하며 스스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를 더했다. 서산시 청소년 사이버도박중독 예방사업은 지난 2022년 서산시 청소년육성분야 시책사업으로 지정되어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이다. 최근 사이버도박으로 인한 청소년들의 2차 범죄 및 피해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선제적인 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한편, 센터에서는 오는 하반기에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을 위해 ‘또래상담동아리’와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도박예방 챌린지’를 전개해 건전한 청소년 문
(포탈뉴스통신) 서산시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주거지원과 일상생활 지원 등을 포함한 ‘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산시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시범사업단은 지난 4월 11일 자립전환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참여 증진을 위한 봄나들이 야외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야외활동은 수선화 축제와 해미읍성 방문을 포함한 봄나들이로 참여자들이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쌓고, 지역에 대한 친밀감과 참여 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환자들은 수선화 축제를 관람하고 해미읍성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지역사회를 직접 경험했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은 물론, 계절 체험활동을 통한 삶의 활력과 일상 만족도를 높이는 효과도 기대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 축제·명소 방문을 통해 지역에 대한 애착, 참여 의지를 고취시키고 자유롭게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경험 제공으로 심리적 장벽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전환자는 “자유롭게 지역 축제도 즐기니 좋은 경험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업
(포탈뉴스통신) 서산시는 지난 14일 부석농협 대회의실에서 관내 양파·감자 출하회 및 마늘 작목회 등 농가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인증인 GAP 인증 확대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평소 로컬푸드 인증 등 다양한 인증제 지원을 병행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구축에 앞장서 왔다. 이날 교육은 기술보급과 전수연 주무관과 이시도르지속가능연구소 김난영 대표가 농산물우수관리제도의 이해와 위해요소 관리 기준부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영농기록장 작성 요령까지 농가 눈높이에 맞춘 실무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서산시의 GAP 인증 농가는 2026년 3월 기준 455농가로 집계됐으며, 시는 정부위임사무 평가지표에서 최근 4년 연속 ‘탁월’ 등급을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농산물 안전 관리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올해 안전성 검사비 지원사업 및 GAP 생산여건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연말까지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