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은 지난 25일 경남개발공사를 방문해 거제시에서 추진 중인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민 부시장은 이날 안경원 경남개발공사 사장을 만나 △남부내륙철도 역세권개발사업 △거제 소동 휴양콘도미니엄 조성사업 등 주요 역점사업에 참여 중인 경남개발공사의 역할을 강조하고,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남부내륙철도 거제역세권개발 사업은 거제시, 경남개발공사,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공동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 경남개발공사에서 사업타당성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거제 소동 휴양콘도미니엄 조성사업은 지난해 지역활성화투자 펀드 제6호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추진을 준비 중이다. 민기식 부시장은 “가덕도신공항과 남부내륙철도 등 광역교통망의 획기적인 개선으로 거제의 산업·관광·정주 여건 전반에 중요한 전환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에 대비해 경남개발공사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주요 현안 사업을 내실 있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3월 25일부터 4월 24일까지 ‘수출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출 역량을 갖춘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판로 확대와 수출 성과 창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수출보험료 △수출용 홍보물 제작 △수출용 시제품 제작 △수출 포장 및 물류 △해외규격 인증 획득 △해외 세일즈 개별출장 △해외 바이어 초청 △해외 전시회 개별 참가 △포장재 디자인 개발 및 제작 등 총 9개 분야 14개 사업이다. 시는 총 9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기반을 강화하고,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박미선 기업지원실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수출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지난 25일 시청에서 제3일반산업단지 입주 기업인 남양부직포㈜(대표 채헌병)와 72억원 규모의 공장 증설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학수 시장과 채헌병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지난 1998년 설립돼 경기도 안산시에 본사를 둔 남양부직포㈜는 필터용 부직포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현재 크린앤사이언스㈜ 정읍지점, ㈜성창오토텍 등 주요 고객사와의 안정적인 거래를 바탕으로 탄탄한 매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남양부직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제3일반산업단지 내 기존 공장 부지에 3053.9제곱미터(m2) 규모의 생산 시설을 증설한다. 이를 위해 총 72억원을 투자하고 13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공사는 오는 4월 착공에 들어가 2029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며, 공장 증설이 마무리되는 대로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돌입하게 된다. 시는 최근 환경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중장기적인 필터용 부직포 시장의 성장이 전망되는 만큼 이번 투자가 지역 산업의 전반적인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2026년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대상 청년에게는 월 최대 20만원을 24개월 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만 19세~34세 이하 청년이고 소득 기준은 청년 본인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건강보험료 기준), 원가구(청년포함)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며 재산기준은 청년가구 1억2,200만원 이하, 원가구 4억7,000만원 이하 이어야 한다. 단, 부모와 함께 거주하는 자, 주택소유자(세대원 포함), 직계존속·형제·자매 등 2촌 이내 혈족의 주택 임차, 공공임대주택 거주자(영구임대, 국민임대, 행복주택, LH매입·전세임대 등), 이미 국토부 청년월세 지원사업 24개월 수혜받은 자 ‘경상남도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지원받고 있는 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3월 30일 월요일 09:00부터 5월 29일 금요일 16:00까지이고, 신청방법은‘복지로’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지난 25일 IBK기업은행과 ‘양산시 창업기업 설비투자 특별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산시가 시행 중인‘중소기업육성자금 (시설설비자금) 지원’과 연계해 추진되는 것으로, 창업 초기 자본이 부족한 제조기업의 투자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양산시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시설설비자금 대출에 대해 연 2.5%의 이자를 보전하고, 이에 더해 IBK기업은행은 해당 대출 건에 대해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연 1.5%의 금리를 추가로 감면해 주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창업기업은 최대 연 4% 수준의 금리 감면 혜택으로 금융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어 시설투자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양산시는 ▲(긴급)경영안정자금 800억원 ▲시설설비자금 150억원 ▲기술창업기업자금 50억원, 연간 총 1,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조성해 관내 중소기업의 대출에 대한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있다. 또 최근 중동 정세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을 위해 지자체 차원의 선제적인 지원을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는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농산물 활용 음식 상품화 교육’을 총 5회에 걸쳐 운영했다. 이번 교육에는 계룡시에 주소지를 둔 카페·베이커리 운영자 등 8명이 참여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메뉴 개발과 상품화 전략을 집중적으로 교육받았다. 교육은 단순한 제조 기술 전수를 넘어 판매 메뉴 적용 방법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메뉴 개발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산물 가공·상품화 교육을 지속 추진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계룡시]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청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청년 창업공간 시설개선 사업'2026년 김제시 청춘 스페이스-업(UP) 프로젝트' 참여자를 지난 25일부터 오는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 부스터-업(UP) 프로젝트'중 '청춘 스페이스-업(UP) 프로젝트'사업으로, 노후된 창업 공간의 환경 개선과 소규모 리모델링을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창업 인프라를 조성하는 등 창업활동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창업 아이템 특성 및 업종에 적합한 여건조성으로 청년 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으로,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김제시에 주민등록과 사업장을 둔 18~39세 청년 (예비)창업 기업으로, 예비 창업자의 경우 협약 체결 전까지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다만, 타지역 거주자의 경우 사업 선정 통보일로부터 1개월 이내 김제시로 전입이 가능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분야는 ▲점포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옥외간판 설치, ▲보안 기능 개선, ▲결재시스템 구축 등으로,
(포탈뉴스통신) 김제시가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차별화된 기업애로해소 및 기업지원 시책 추진·투자유치 성과 등을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는 전북도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계획 수립, 1기업-1공무원 전담제 추진 실적, 중소기업 제품구매 실적, 도 중소기업 육성 시책 참여도, 기관장 관심도 등 17개 항목의 지표를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한다. 김제시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아, 이번‘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 2천만 원을 받게 됐다. 시는 지난해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해 전담공무원을 배치, 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부서별 기업전담제, 우수 외국인 유입과 관내 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과 더불어 ▲수출지원사업,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시책을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
(포탈뉴스통신) 방위사업청은 26일 독일의 방산 센서·전자장비 전문기업인 Hensoldt와 국내 방산혁신기업 인텔릭스의 부품 제작ㆍ수출을 위한 절충교역 가치축적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합의서는 국외 방산기업이 우리 기업의 부품을 먼저 구매하거나 협력하면, 그 실적을 나중에 우리나라 방위사업 참여 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가치축적' 제도를 활용한 것으로, 이를 통해 국내 중소 방산기업은 국외 기업과 협력할 기회를 얻고, 자연스럽게 해외시장 진출도 확대할 수 있다. 방산혁신기업100 과제를 통해 2024년 방산혁신기업으로 선정된 ‘인텔릭스’는 지능형 데이터 획득 및 분석시스템 기반 방산 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으로, 이번 절충교역 가치축적 합의서 체결에 따라 약 1천만 달러 규모의 상황인식시스템 중앙영상처리장치를 독일에 수출하게 됐으며, 향후 추가 물량 확보를 위한 협력도 기대된다. 그동안 방위사업청은 국내 방산혁신기업이 해외 방산기업과 협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절충교역 사업설명회, 1:1 수출상담회 등을 지원해왔으며, 이번 가치축적을 통한 방산 수출 성과를 계기로, 국내 방산혁신기업의 해외시장
(포탈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와 산업통상부가 함께 후원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이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코엑스(COEX,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3월 26일, 개막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2001년부터 이어져 온 ‘스포엑스’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3대 스포츠산업전시회로서, 스포츠와 기술, 산업이 융합된 최신 흐름을 종합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국제 플랫폼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약 300개 기업이 참여하고, 관람객 약 4만 6천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행사는 단순 전시를 넘어 스포츠산업의 최신 기술과 흐름을 직접 체험하고 사업으로 연결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운영한다. 헬스·피트니스 장비, 스포츠용품, 건강관리(헬스케어) 기술, 수중·수상스포츠 장비 등 다양한 품목을 전시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운동처방 시스템, 디지털 체력 측정 솔루션 등 첨단 기술이 접목된 스포츠 서비스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인공지능(AI)+스포-테크(SPO-TECH) 특별관’에서는 세계 기술 흐름을 반영한 혁
(포탈뉴스통신) 청송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청송사랑화폐’의 1인당 구매 한도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군은 소비 촉진과 경기 부양을 위해 2026년 총 700억 원 규모로 청송사랑화폐를 발행하고 있으며, 월 1인당 구매 한도를 기존 5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하향 조정할 계획이다. 이번 조정은 청송사랑화폐 20% 특별할인 판매 시행 이후 구매 수요가 급증하면서 상품권 재고가 조기에 소진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군은 3월 한 달간 홍보기간을 거친 뒤, 4월 1일부터 변경된 한도를 적용해 판매할 예정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구매 한도 변경으로 일부 이용자 불편이 예상되지만, 사전 홍보를 통해 혼선을 최소화하겠다”며 “변경된 한도에 대한 군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청송군]
(포탈뉴스통신) 대구 서구는 구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서구청은 지난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 공모 선정으로 총사업비 1억 9천만 원을 투자하여 주택 33개소에 총 99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으로 주민들이 주택 옥상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직접 전기를 생산하고 소비할 수 있어 가구당 월평균 4만 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하게 되어 서민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며,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국제 에너지 가격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민들이 직접적인 신재생에너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시 서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오는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2026년 대구·경북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12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14회를 맞는 지역의 대표적인 공공기관 채용 설명회다. 특히 올해는 공공기관 채용 일정에 맞춰 개최 시기를 기존 5월에서 3월로 앞당기고, 내빈 소개와 축사 등 형식적 요소를 최소화하고 구직자 중심의 실질적인 채용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부동산원 등 대구 지역 이전공공기관 9개 기관과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주) 등 경북 지역 이전공공기관 7개 기관, 그리고 대구·경북 지방공공기관 및 민간기업(iM뱅크) 등 총 26개 기관이 참여한다. 행사장은 청년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들로 꾸며진다. 1층 경하홀에서는 오전 10시부터 기관별 인사담당자가 참여하는 1:1 채용 상담을 통해 채용 요강, 전형 절차 및 준비 전략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청년 창업가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강원 스테-이(GANGWON STA-E)’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강원 스테-이 하우스 지원 사업’의 하나로 총사업비 4억 원(도비 2억 원, 군비 2억 원)을 투입하여 청년 창업가 체류 공간을 조성하고 청년 이주·정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진부면에 있는 군 소유 공공 유휴 공간으로, 리모델링을 통해 청년들이 일정 기간 머물며 생활과 창업을 병행할 수 있는 체류형 주거 공간과 공동 활동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공간 조성은 2026년 설계 및 준비 과정을 거쳐 2027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평창군은 최근 청년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유입과 정착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2024년부터 추진된 강원특별자치도 지역 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인 ‘평창군 청년 창업 아카데미’를 통해 청년 창업가 네트워크가 형성됐으며, 이를 통해 청년 이주 및 창업 활동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또한, 청년 창업가 멘토링 데이와 청년
(포탈뉴스통신) 인제군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지역 내 고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11개 분야 총 22명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2명, 행복일자리 3명, 자체일자리 17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자는 오는 5월 4일부터 배정된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되며, 근무 기간은 사업장별 여건에 따라 다르게 운영된다. 근무 조건은 주 5일 기준 하루 4시간, 6시간, 8시간 등 사업 특성에 맞춰 탄력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인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주민 가운데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연령, 부양가족 수, 재산 수준, 실업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고득점자 순으로 참여자를 선발하고, 취업 취약계층과 장기 실업자 등 고용 지원이 시급한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돌아갈 수 있도록 선발 기준을 운영할 방침이다. 선발 결과는 오는 4월 24일 인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고, 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