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는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를 온라인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학교통합지원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학교통합지원시스템’은 지난 3월 1차 부분 개통 이후 신규 기능을 추가 개발하여 이번에 전면 개통됐다. 이번 시스템 개통으로 그동안 개별 부서나 센터별로 분산 운영되던 8개의 지원 시스템을 ‘학교통합지원시스템’이라는 단일 교육행정 플랫폼으로 통합하여 이용자들이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통합 대상은 학교지원본부, 현장체험학습, Wee센터·아람센터, 교육활동보호센터, 학교교육지원센터, 방과후학교지원, 화해중재, 시설지원 누리집이다. 기존에는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기 위해 업무별로 각기 다른 시스템에 접속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제는 통합 시스템 한 곳에서 각종 행정업무를 신청하고 처리 결과까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시스템 구축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과거 공문이나 수기로 처리되던 복잡한 행정 절차를 전면 디지털화했다는 점이다. 사용자가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시도교육청 중 역대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 정보공개 청구 처리 등 총 5개 분야 12개 지표에 걸쳐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다. 충남교육청은 ▲사전정보공개 확대 ▲원문정보 공개 활성화 ▲국민 중심의 정보공개 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민 관심 정보를 사전 등록해 공개하는 ‘사전정보공표’ 정보를 충실히 제공해 정보 개방성과 접근성을 높였으며, 청구 처리의 신속성과 충실성을 제고하고, 내부 직원 대상 교육을 통해 정보공개 역량을 강화하는 등 제도 전반의 내실화를 이루었다. 이번 성과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도교육청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한 행정 구현과 정보공개 서비스 향상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보은교육지원청은 대회의실에서 교육장, 행정과장, 관내 초‧중‧고 행정실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행정실장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지원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 주요 업무 추진 상황과 현안 과제를 공유하며 보은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교육장과의 대화 시간에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지원청은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 체감도가 높은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상현 보은 교육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교 행정의 중심을 든든히 지켜주시는 행정실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공감과 동행의 보은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보은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일과 21일 그리고 27일과 28일 총 4일간 탐라교육원에서 각급 학교 및 직속기관 관리감독자 19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관리감독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교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안전조치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 예방 ▲도급사업시 유해·위험작업환경 관리방안 ▲직장 내 괴롭힘 대응 등으로 관리감독자가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의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천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관리감독자는 학교 안전의 출발점이자 핵심 축”이라며 “이번 교육이 학교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서귀포시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이해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복합적인 위기 요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중심의 통합지원 시스템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의 이해 ▲지역사회 연계·협력 방안 ▲도 및 지역 단위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21일에는 제주시가족센터의 가족지원사업을 소개했으며 23일에는 서귀포시청의 ‘희망복지지원사업’과 실제 사례를 공유해 학교와 지역사회 간 유기적 협력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21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열린 제주시 권역 연수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각급 학교 교감과 업무 담당자, 교육지원청 및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교 관계자는 “이론 중심이 아닌 지역기관의 자원과 실제 협력 사례를 접할 수 있어 위기 학생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제주 4·3의 역사를 되새기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주 4·3 그리움 그림 콘서트’ 직장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어둠에서 빛으로, 그 기억을 잇다’를 주제로 예술을 통해 4·3의 아픔을 공감하고 희생자들을 기리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머리카락을 활용한 독창적인 예술 작업으로 알려진 미용사이자 작가인 오명식 4·3 평화·인권교육 명예교사를 초청해 작품 세계와 4·3 이야기를 함께 나눴다. 오명식 작가는 머리카락과 돌가루, 아크릴 등을 활용한 ‘머리카락 예술’을 통해 4·3의 죽음과 삶,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그리움을 작품에 담아왔으며 이번 교육에서는 1만 5088명의 희생자를 상징하는 ‘눈물 꽃’과 북촌리의 아픈 역사를 담은 작품 등 대표작을 감상하며 그날의 기억을 공유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이 4·3의 역사적 의미를 예술과 함께 깊이 새기고 평화와 상생의 가치를 교육행정에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시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20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교사 약 100명을 대상으로 ‘1 대 1 맞춤형 읽기학습 프로그램 교사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의 읽기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읽기 학습 부진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학생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 ‘1 대 1 맞춤형 읽기학습 프로그램’은 한글 미해득 및 읽기 곤란 학생을 위해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언어치료 전문가가 학교를 방문해 언어능력 심층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보호자와 교사 대상 개별 상담을 진행한 뒤 담임교사가 맞춤형 지도계획을 수립해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1학기에는 초등학교 2학년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1학년은 1학기 교육과정 이수 후 한글 해득 여부를 확인해 2학기부터 별도의 검사와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언어능력 심층검사 결과 언어치료가 필요한 경우 전문가 협의를 거쳐 언어재활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1 대 1 개별 치료를 지원한다. 강사로 초빙된 강은희 제주국제대학교 언어치료학과 교수는 △언어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20일 서귀포시배드민턴협회로부터 학생 스포츠클럽 지원을 위한 연습용 셔틀콕 150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해 체결한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대회 후 사용 가능한 셔틀콕을 재활용해 관내 학교에 지원함으로써 친환경 체육환경 조성과 학생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서귀포시배드민턴협회는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체육 나눔을 실천하고 학교 현장의 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배드민턴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전달된 셔틀콕 1500개는 서귀포시 관내 초·중학교 학교스포츠클럽 활동과 체육수업에 활용될 예정으로 학생들의 체육활동 참여 확대와 학교 체육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 석 서귀포시배드민턴협회장은 “학교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지혜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과 함께하는 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7월까지 서귀포시 관내 7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초등 토론 수업 및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사고력 신장에 나섰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초등 토론 수업 및 맞춤형 컨설팅’은 민주적 의사소통과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하고 교원의 토론 교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토론 지도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수업과 교원 대상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19일 새서귀초를 시작으로 7월까지 대정초등학교, 동홍초등학교, 서귀중앙초등학교, 신례초등학교, 의귀초등학교, 하례초등학교 등 7개교에서 운영되며 24명의 담임교사와 351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급별 10차시 토론 수업과 사전·사후 교사 연수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교사 대상 사전 연수로 토론 교육의 기초를 다진 뒤 학급별 토론 수업과 담임교사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하고 사후 연수를 통해 수업을 성찰하는 단계적 과정으로 운영된다. 또한 10월에는 학교별 대표 학생들이 참여하는 ‘초등학교 토론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주국제교육원은 18일부터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언어·예술 융합 활동을 통해 언어 역량을 강화하고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토요 문화·예술 공감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제주·서귀포 지역외국문화학습관과 제주다문화교육센터가 연계해 운영되며 권역 및 학생 특성을 반영한 1~4기 과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에서는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독서 기반 공감교실 1기를 운영하며 그림책을 활용한 ‘엄마 나라말 그림책 읽기’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를 익히도록 지원한다. 공감교실 2~4기는 학년과 수준을 고려한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2기는 초등 1~3학년 대상 독서 공감 활동, 3기는 초등 4학년부터 중학생 대상 이중언어 작품 만들기, 4기는 중·고등학생 대상 공연 중심 예술 활동으로 운영된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창작물과 공연은 오는 11월 ‘제주글로벌축제’와 연계한 전시·발표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배움의 결과를 공유하고 성취감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유레카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이주배경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남도서관은 21일 가족이 함께하는 건전한 놀이 문화를 확산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5월과 6월에 걸쳐 운영되는 ‘가족 보드게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보드게임이라는 공동의 활동을 매개로 가족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끌어내고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규칙과 전략을 익히며 재미를 느끼는 동시에 어린이들의 인지 능력과 사회성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1기는 5월 3일부터 31일까지, 2기는 6월 7일부터 6월 28일까지 각각 4회씩 일요일에 진행되며 보드게임 전문 강사인 심국향(보드게임지도사) 강사와 배다연(교육게임지도사) 강사가 수업을 이끌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1기 모집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8일 오후 3시까지, 2기 모집은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6월 2일 오후 3시까지 모집한다. 제남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보드게임 교실을 통해 가족 단위의 도서관 방문이 늘어나고 주민들이 즐거운 문화 누림의 기회를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 글로컬K-에듀센터는 지난 12~15일 본청 방문단이 미국 트로이대학교를 찾아, 센터 주요 업무 현황을 점검하고 현지 대학 및 한인단체와의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K-에듀센터의 2026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업무 성과와 현안을 살폈다. 특히 K-에듀센터가 중점 추진하는 글로컬 교육 정책 개발, 교사‧학생 대상 연수, 한국문화 홍보 등 내실화를 위한 구체적 로드맵 수립을 협의했다. 이어 방문단은 저드슨 경영대학장, 마리아 프리기 국제학생센터 학장, 소하일 부총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들과 릴레이 회의를 갖고 실질적인 교육 협력 방안을 도출했다. 마리아 프리기 학장은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활발히 진행되는 점을 높게 평가하면서, 향후 운영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진 소하일 부총장과의 협의회에서는 K-에듀센터 운영 연장 협의와 함께 전라남도 교원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학위과정 개설, 6월 대입정보박람회 참여, 업무협약 연장 건 등이 집중논의됐다. 양 기관은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에 발맞춰, 통합교육청 출범 이후
(포탈뉴스통신) ‘2026년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한 전남 직업계고 학생 106명이 입상하며, 전남 기술인재들의 저력을 입증했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라남도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가 주관한 이번 기능경기대회는 지난 6~10일 5일 간 순천, 여수, 나주, 해남, 화순 등 도내 5개 지역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남 직업계고 학생 199명이 30개 직종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으며, 그 결과 총 106명(2인1직종 6명 포함)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달별로는 금메달 27개, 은메달 28개, 동메달 24개를 비롯해 우수상 1명, 장려상 20명이 선정되어 숙련 기술 인재로서의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줬다. 특히, 모바일로보틱스, 그래픽디자인, 냉동기술, 자동차페인팅 직종 등에서 강점을 보였으며, IT네트워크시스템, 정보기술, 웹디자인 및 개발 등의 지역 전략 산업 관련 직종에서 고른 입상자를 배출했다. 이는 산업 현장의 변화에 발맞춰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개편하고, 실무 중심의 기술 교육을 강화할 직업계고 재구조화 정책과 일치한다. &nbs
(포탈뉴스통신)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0일(월) 17시 30분, 이천교육지원청 별관 3층 이섭대천홀에서 부설 영재교육원과 발명교육센터 개강식을 공동으로 개최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천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과 발명교육센터는 지역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과 잠재력 계발을 위해 운영되는 기관으로, 각 기관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개강식은 서로 다른 선발 과정을 거친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이다. 영재교육원은 온라인 선교육 이수 학생 대상으로 2026년 3월 28일 선발 시험 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된 학생들로 구성됐다. 특히 높은 경쟁률 속에서 선발된 만큼 학생들의 학업 역량과 잠재력이 두드러진다. 반면 발명교육센터는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지닌 학생들에게 폭넓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가 모집을 실시해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을 선발했다. 교육과정 운영 측면에서 영재교육원은 교과 87시간, 비교과 23시간 등 총 110시간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발명교육센터는 40시간의 발
(포탈뉴스통신) 한밭교육박물관은 지역 내 초등과정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박물관 업무와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2026년 꿈을 넓히는 박물관’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박물관 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박물관의 역할과 관련 직업을 소개하고, 체험 활동을 통해 직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초등과정 진로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박물관 관련 직업 중 학예연구사, 발굴조사원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여 5월 19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6회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및 동일 과정 대안교육기관의 학급이며, 참가가 확정된 학교에는 한밭교육박물관에서 대형 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4월 21일부터 4월 27일 까지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업무포털 교육데이터포털을 통해 접수하며, 대안교육기관은 박물관 기관 메일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무작위 추첨으로 공정하게 선정하며, 결과는 4월 28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꿈이 싹트는 학생들이 박물관의 역할과 직업을 더욱 가까이 체험해보며 꿈의 시야를 넓혀 나갈 수 있는 뜻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