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15일(수)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담당자 및 희망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26 초등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관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의 주요 개정 사항을 안내하고, 현장 교원의 이해도를 높여 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단위 학교의 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 담당자의 역량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연수 내용은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및 주요 개정 사항 안내 △학교생활기록부 실태 현장 점검 대비 △기재 시 유의사항 안내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연수에 참석한 교사들은 해당 학교에서 전체 교사를 대상으로 단위 학교별 전달 연수를 실시하도록 되어 있으며, 김천교육지원청 소속 초등 장학사들은 오는 7~8월에 학교를 직접 방문해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 모태화 교육장은 “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과 신뢰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교원
(포탈뉴스통신) 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2026학년도 영재교육의 질적 도약을 위해 체험 중심 프로그램인 ‘창의융합 영재캠프’를 지난 18일 운영했다. 이날 캠프는 초등 과정으로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탐구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통해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에는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소속 학생 20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과학적 탐구 역량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또, 대전시립미술관을 방문해 작품 감상과 해석 활동을 통해 리더십과 소통 능력을 함께 기르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특히 초등 과정에서는 ‘사이언스데이’ 체험 부스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실험과 탐구 활동에 참여하며 과학적 원리를 체득했다. 모든 활동에는 담당 교사와 교육지원청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여 학생 안전 관리와 교육 효과를 동시에 확보하고자 했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창의융합 영재캠프는 학생들이 교과서 속 지식을 넘어 실제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은 미래 핵심역량을 키우고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학교도서관 활용교육 및 독서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전주 관내 학교 도서관 총 149개교를 대상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책에 대한 관심과 폭 넓은 독서활동을 권장하는 ‘학교도서관 책린지 데이(DAY) ’, 교육과정 기반 시 창작 및 인공지능(AI) 시그림을 제작하는 미래 융합형 독서교육 ‘전주다詩’, 지역과 연계하여 독서체험으로 확장하는 ‘책방순례’ 등이 있다. 특히 단순한 독서활동과 도서관 이용을 넘어 교육과정과 일상 속에 스며드는 독서 연계 특색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 사업을 통해 학교도서관의 영역이 학생들의 창의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즐거운 배움터로 한 뼘 더 확장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책으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든 도전을 든든하게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고교학점제의 성공적 현장 안착을 위해 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안정적 운영을 위한 선제적 지원에 나선다. 전북교육청은 20~21일 이틀간 도내 98개 고등학교 교감 및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대면 컨설팅’을 개최한다. 이번 컨설팅은 획일적인 지침 전달 방식이 아닌 각 학교가 제출한 운영계획서를 바탕으로 1:1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운영 내실화를 꾀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컨설팅 항목은 △진로·학업 설계 지도 △최소 성취수준 보장 지도 △학생 공강 시간 운영 등이다. 특히 교원·학생·학부모 대상 연수 등 고교학점제 운영 필수 항목들이 학교별 계획서에 충실히 담겼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또한 관련 예산이 운영비 집행 기준에 맞게 계획되고 있는지에 대한 검토도 함께 이루어진다. 최은이 중등교육과장은 “고교학점제의 성공은 학교 현장의 철저한 준비와 교육 공동체의 협력에 달려있다”며 “이번 맞춤형 컨설팅이 각 학교의 교육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고교학점제가 안정적으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장애 학생들이 직접 그린 그림에 동화 작가의 이야기를 더한 장애 공감 교육 그림책 ‘여행을 떠났어’를 제작, 도내 모든 학교에 보급한다고 20일 밝혔다. 포용적 장애 공감 문화 조성을 위한 ‘2026 더 특별한 장애 공감 교육’의 일환으로 제작한 이 그림책은 장애 학생들의 작품 공모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 현장의 장애 공감 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그림책 ‘여행을 떠났어’는 도내 특수학교 재학생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해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그림에 동화 작가가 이야기를 입히는 협업 방식으로 제작됐다. 책에는 등장인물들이 각자 여행의 방법을 찾는 과정을 통해 서로 다른 우리를 인정하는 것이 곧 나를 사랑하고 친구를 사랑하는 길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그림책은 모든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파일 형태로 우선 보급되며, 수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학습지와 영상 그림책도 함께 제공된다. 이와 관련 전북교육청은 일반학교 및 특수학교 관리자, 일반교사 및 특수교사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21일 ‘더 특별한 장애 공감 연수’를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맞춤형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응해 단순 지식 암기 능력이 아닌 종합적인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살피는 서·논술형 평가의 현장 안착을 돕겠다는 취지다. 전북교육청은 이를 위해 현장 밀착형 평가 전문가를 양성하고 교원 역량을 강화한다. 실습형 연수를 통해 검증된 평가 전문 강사단을 꾸려 학교 현장을 직접 지원할 계획이다. 교사들이 실제 수업과 서·논술형 평가 과정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지원 자료도 개발·배포할 예정이다. 전북교육청은 이와 함께 서·논술형 평가 연구·선도학교와 인공지능(AI) 채점 데이터 구축 협력학교도 운영한다. 서·논술형 평가의 선도적 실천 모델을 만들어 현장에 확산하는 역할을 할 연구학교는 중학교 1곳을, 선도학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1곳씩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2곳씩 운영할 인공지능(AI) 채점 데이터 구축 협력학교를 통해 정확도 높은 채점 시스템 구축을 위해 양질의 인공지능(AI)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교육청 성주도서관은 성주별고을시네마와 '책이 있는 문화공간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작은영화관과 연계한 독서문화 확산에 나선다. '책이 있는 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여가 공간을 독서문화 공간으로 확장한 사례로, 단순한 관람을 넘어 ‘보고, 읽고, 생각하는’ 복합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영화와 연계된 책과 북큐레이션을 지원하여, 영화관을 찾은 관람객의 독서 관심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도서관 방문으로 이어지게 하여 도서관 활성화도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영화관이라는 문화공간에 책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로 영화 감상과 독서를 연결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성주별고을시네마에 『책 읽는 착한 상점』이 운영되면 관람객들은 영화 관람 전후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성주도서관 이은희 관장은 “영화‘왕사남’이 역사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지듯 영화와 책을 연계한 큐레이션은 더욱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다. 도서관이 가진 독서 자원을 지역의 문화공간과 협력하여, 새로운 독서 모델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
(포탈뉴스통신)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봄철 외부 활동이 어려운 장애인과 65세 이상 어르신 등 독서 소외계층의 책 읽는 즐거움을 위해, 비대면 도서 대출 및 반납 서비스인 ‘책나래’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책나래’ 서비스는 우체국과 연계한 국가 지원 사업으로, 이용자가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원하는 자료를 집에서 무료로 받아보고 반납할 수 있는 비대면 도서 대출 서비스다. 지원 대상은 등록 장애인 및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 등으로, 대전공공도서관 회원 가입 후 책나래 회원으로 승인받으면 이용 가능하다. 이용자는 도서관 누리집에서 대출 가능한 자료를 검색한 뒤 신청할 수 있으며, 도서관에서 자료를 발송하고 이용 후에는 우체국 택배를 통해 편리하게 반납할 수 있다. 특히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이용자의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지식정보 격차 해소 및 고령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책나래 서비스는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과 어르신에게 꼭 필요한 독서 지원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포탈뉴스통신)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18일 초·중등 교사 30팀을 대상으로 ‘2026년 교사 한 권의 책 쓰기로 작가 되기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사가 직접 한 권의 책을 집필하는 과정을 통해 작문 교육의 전문성과 지도 역량을 높이고, 학생 대상 책 쓰기 교육에 적용 가능한 교수 방법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는 기본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기본 과정은 배정화 교사(경기 금파중학교)의 ‘교사 브랜딩을 위한 책 쓰기’ 강의로 시작하여 8월 29일까지, 심화 과정은 9월 7일부터 11월 28일까지 각각 15차시로 진행할 예정이다. 기본 과정은 ‘따라와요 자가 출판으로 작가 되기’, ‘치유와 연대의 책 쓰기’,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온라인 브런치 작가가 되기까지’ 등 교사의 실제 집필 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며, 현장 교사가 강사 및 컨설턴트로 참여한다. 또한 연수 후반에는 컨설턴트를 활용한 일대일 맞춤형 글쓰기 지도를 운영해 개인별 주제와 수준에 맞는 집중 지원을 제공하며, 연수생이 실제 출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포탈뉴스통신) 대전평생학습관은 4월 18일 자녀와의 공감 능력과 소통을 높이기 위한 아버지 참여 프로그램인 ‘최고의 프렌디 교실’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20명 모집에 180여 명의 신청자가 몰려 약 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최고의 프렌디 교실’은 자녀와의 소통을 통해 아버지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가족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아버지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직접 소통하며 체험하는 활동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실은 자녀와 함께하는 공예 활동인 석고 방향제 만들기를 통해 자연스러운 대화를 유도함으로써 아버지와 자녀 간의 정서적 교감과 친밀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버지는 “아이가 아빠와 함께 무언가를 완성해냈다는 사실에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좋은 아빠가 되는 법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시간 그 자체라는 것을 깨달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 다른 아버지는 “바쁜 직장 생활로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해 늘 미안했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의 우수한 성과를 목표로 강도 높은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대전시 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4월 17일 대전괴정중학교 소프트볼부를 방문하여 학생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살피고,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지원해 온 학교장과 학교운동부 지도교사 및 지도자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11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대표 선수 평가전을 시작으로 지난 3월 실시한 선발전과 이번 훈련 방문을 포함해 앞으로 여러 차례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경기력 향상 기반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학생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평생교육체육과 박미희 과장은 “대전 대표 선수들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그간의 노력을 충분히 발휘하기를 응원한다”라며 “우리 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대회 준비 및 참가 시 학생 선수 안전관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는 4월 17일, 24일, 5월 8일 총 3일에 걸쳐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 교육 ‘자녀의 정서지능을 키우는 부모의 대화법: 감정코칭으로 시작하는 새 학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부모가 자녀의 감정을 인식하고 적절히 반응하는 과정을 통해 자녀의 정서지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부모 자녀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교육은 두리가족상담센터 한정희 센터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진행할 예정이며,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감정코칭 기법을 중심으로 학부모들이 실제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의사소통 방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특히 새 학기를 맞아 자녀의 학교 적응을 돕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일 수 있는 부모 역할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룰 계획이다. 교육을 신청한 학교 교사는 “최근 새 학기를 맞아 자녀의 정서적 어려움이나 학교 적응 문제로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많다”라며 “이번 교육이 학부모님들께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관내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경계선지능 진단 검사 및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계선지능은 지적장애와 일반지능의 경계에 해당하는 영역을 말한다. 이 범위의 학생들은 학습 이해와 또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기 쉬우며, 방치될 경우 학습 부진과 심리 정서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반면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질 경우 학습 능력 향상과 학교 적응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에서 조기 개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 ‘경계선지능 학생 선별 간편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위험군을 선별하고, 양측 모두 위험군으로 판단한 학생에 한해 진단 검사를 실시한다. 진단 검사는 학부모가 전문기관을 방문하거나 전문 인력이 학교를 찾아가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게는 학습 코칭, 심리 정서 지원 등 일대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생 개별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경계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에듀힐링센터)는 4월 18일 충북 충주시 소재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유·초·중·고·특수·각급 학교 및 교육기관 소속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오늘 하루 토닥토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오늘 하루 토닥토닥’은 지난해까지 ‘행복 활짝 힐링캠프’라는 명칭으로 운영됐던 교육활동보호센터의 대표적인 심리 회복 지원 프로그램이다. 사업명 변경은 교직원의 정서 회복 지원 기능을 강조하려는 교육활동보호센터의 강한 의지를 나타낸다. 참가자들은 자주봉산의 깨끗한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숲속 걷기 명상, 통나무 명상 등의 체험 활동을 통해 업무와 민원에 지쳤던 육체적·정신적 어려움을 치유하고 직무 만족도를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최근 업무 스트레스가 많아 지쳐 있었는데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고, 다시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를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교육정책과 김용옥 과장은 “‘오늘 하루 토닥토닥’을 통해 업무와 민원에 지친 교직원에게 재충전 시간이 됐기를 바란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대전교육발전특구’의 핵심 사업인 ‘대전희망인재’ 운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각계가 함께하는 ‘대전희망인재 추진단’을 구성하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대전희망인재’는 대전 직업계고 졸업생 중 지역 기업에 취업해 대전에서 성장 및 정주를 희망하는 우수 인재를 선발하고 취업, 후학습,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도권 집중화와 지역 청년 인구 유출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대전시교육청은 교육청·시청·대학·기업·직업계고를 아우르는 지역 거버넌스를 통해 직업계고 졸업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교육-취업-정주’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았다. 추진단은 ‘대전희망인재 협의체’와 ‘대전희망인재 T/F’ 두 축으로 구성된다. 대전희망인재 협의체는 교육청과 대전시청, 관계 기관, 지역 대학, 협약 기업, 특성화고 관계자가 참여하는 지역 거버넌스 의사결정 기구다. 대전희망인재 선정 기준 심의와 최종 선정 승인, 협약 기업의 채용 및 지원 방안 수립,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 논의, 지역 대학과의 학위 과정 연계 방안 모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