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은 교직원의 인문학적 성찰과 성장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교직원 인문학 상반기 직무연수 - AI가 답을 주는 시대, 나라는 질문: 생각의 힘으로 나를 찾기’를 세종교육원 대강당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생각의 힘’을 바탕으로 스스로 질문하며 온전한 ‘나’를 성찰하고 발견하는 과정으로 기획됐다. 연수는 4월 27일 1회차를 시작으로 5월 18일, 6월 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유·초·중등 교원, 교육전문직원, 일반직 공무원 등 350여 명이 신청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회차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회차 연수는 ‘생각의 에너지를 키우는 나’를 주제로 박웅현 TBWA KOREA 조직문화연구소장(「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저자)의 강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회차는 ‘모든 순간 온전한 나’를 주제로 고등어 연극 공연과 강연이 결합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강연 중심에서 벗어나 예술 융합형 인문학 강의로 특별히 기획됐다. 3회차는 ‘AI 신대륙 속의 나’를 주제
(포탈뉴스통신) 의성교육지원청은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영토 수호 의지를 다지는 2026 독도 사랑 골든벨’행사가 27일 오후 2시, 의성학생체육관에서 관내 학생과 교직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지식 경연을 넘어, 참가 학생 전원이 함께한 ‘독도 사랑 플래시 몹’과 두 번에 걸친 ‘패자부활전’등 역동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의 서막은 의성중학교 학생 20명의 플래시 몹 공연이 장식했다. 활기찬 율동과 함성으로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축제의 장으로 변했으며, 학생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본격적인 골든벨 퀴즈에서는 독도의 역사, 지리, 생태적 가치를 묻는 고난도 문제들이 출제되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중반부에 총 2회에 걸친 패자부활전이 진행됐다. 초반 탈락의 아쉬움을 삼켰던 학생들은 패자부활전 문제를 맞히며 극적으로 생존할 때마다 동료 학생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두 번의 기회를 통해 다시 화이트보드를 손에 쥔 학생들은 더욱 진지한 자세로 문제에 임하며 끝까지 포기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27일, 경남교육청 공감홀에서 ‘2026년 인공지능·디지털 교육지원단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경남형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의 현장 안착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디지털 교육지원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분과별 협력 기반의 실행력 있는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학교 현장의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안착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도내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245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이들은 자료개발, 학술연구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지원단으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행사는 ▲교육지원단 위촉식 ▲운영 방향 안내 ▲분과별 역할 이해 및 연간 운영 계획 공유 ▲분과별 협의 및 실행 과제 도출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분과별 협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천 중심 과제를 도출하고, 현장 밀착형 지원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인공지능·디지털 교육지원단은 경남교육청의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정책 추진을 지원하는 현장 연구가 그룹이다. 이들은 학교 현장의 실무를 지원하고, 교원 간 역량 격차를 해소하며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인제교육지원청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학년도 찾아가는 위(Wee) 센터 '어린이날 마음약국'’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4월 27일, 서화초등학교 위(Wee) 클래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문상담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의 학생들에게 정서적 어려움을 살피고 위(Wee)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내 마음 증상을 인식하고 다루는 방법을 배우는 ‘마음약국존’ ▲위(Wee) 프로젝트와 상담에 대해 알아보는 ‘위 퀴즈존’ ▲어린이날의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포토존’ 등 총 3단계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각 부스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상담 서비스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수호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스트레스 상황에서 마음을 다루는 능력을 기르고, 위(Wee) 센터의 역할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된 것이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상담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학교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정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포탈뉴스통신) 홍천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홍천문화원에서 관내 각급 학교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2026년 홍천군 학교운영위원 실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단위학교 교육자치 기구로서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위원들의 실질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문선옥 교육장이 ▲학교운영위원회의 이해 ▲교육공동체와의 공감·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장은 강의를 통해 운영위원들에게 필요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는 한편, 의견 조율과 협력을 위한 소통의 중요성 또한 강조했다. 문선옥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내외의 구성원이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로서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운영위원회가 지역 교육 발전의 핵심 주체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홍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4월 27일 오후 2시, 원주 오키드 호텔에서 ‘제1차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체제 공동관리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위원회는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안착과 학생 과목 선택권 확대를 위해 고등학교와 대학 간 연계 체제를 구축하고, 학점 인정 과목의 체계적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에는 도교육청 관계자와 도내 대학의 과목 개설·운영 책임자 등이 참석해 교육과정 공동 운영 기반을 점검하고, 고교-대학 연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학교 단위에서 개설이 어려운 심화 과목을 대학과 협력해 제공함으로써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교육기회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안건은 △방학 기간을 활용한 계절제(집중형) 수업 운영 방안 △2026학년도 2학기 과목 개설 및 운영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체계 점검 △고교-대학 연계 과목의 체계적 운영 기준 마련 등이다.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과목은 대학의 전문 인력이 고등학교 수준에 맞게 개발한 심화 과목으로, 학생이 이수하면 고교 학점뿐만 아니라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오는 28일부터 11월 말까지 강북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강북 책 읽어주는 할머니·할아버지 봉사단’을 운영한다. 봉사단은 독서 지원을 희망하는 초등학교 1~3학년 학급을 찾아가 책 읽기와 책 놀이 활동을 진행한다. 한글 읽기가 익숙하지 않은 저학년 학생들에게 그림책 깊이 읽기를 지원해 기초 문해력 향상을 돕는다. 특히 이번 사업은 세대 간 소통이 줄어든 사회 환경 속에서 책을 매개로 학생과 어르신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북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 공개 모집으로 선발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그림책으로 나누는 세대공감’을 주제로 연수를 6회 진행했다. 연수를 모두 마친 17명은 봉사단으로 위촉돼 학교 현장 지원에 나선다. 이번 연수에서는 그림책 이해와 낭독 기법, 어린이 발달 특성 이해, 질문을 통한 사고 확장 방법, 교실 적용 사례 나눔 등을 진행했으며, 참여자 간 수업 시연과 상호 평가도 함께 이뤄졌다. 봉사단은 올해 50대 이상 중년층까지 모집 대상을 확대해 지역 내 중장년층의 사회공헌 참여 기회를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27일, 한국교원대학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도립대학교와 예술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북교육청의 핵심 예술 정책인 '나도 예술가'의 안정적인 추진과 지역 기반 예술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충북교육청은 지난 2월과 3월에 이어 지역 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하며 예술교육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도 예술가'는 ‘일상이 무대가 되는 충북 예술교육’을 비전으로, 학생 한 명 한명이 단순한 관람자를 넘어 예술적 창작자이자 비평가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학교 안팎은 물론 온라인 플랫폼까지 연계한 입체적 예술교육 체계를 바탕으로 학생의 예술적 경험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예술자원 공유 ▲지역 특색을 반영한 예술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활용 ▲공연‧전시 등 예술행사 참여와 홍보 ▲공연장‧전시장‧연습실 등 대학 내 예술교육 인프라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학교 예술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이천시청의 우호 도시인 미국 산타클라라시와의 국제교육교류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회의를 개최했다. 글로벌 시대를 선도할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실질적인 국제교류 확대를 도모하는 구체적인 논의를 위해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4월 24일 오전 이천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된 산타클라라와의 협의회는 산타클라라 시의원 및 자매도시 협회장과 주요 교육 관계자들, 이천교육지원청 김성진 교육장, 이천시청 교류협력 관계자, 국제교류 담당 장학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온라인 교류를 통해 쌓은 협력적 관계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상호 방문 교육 교류로의 확대를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온라인 국제교류 수업을 운영하고 양 도시 학생들과의 상호방문을 통해 도시 간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특히 이천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온라인 국제교류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해 더욱 많은 학생이 글로벌 리더십과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언어, 문화, 과학, 환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은 27일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2026 저경력교사 필수역량 개발 과정 연수 및 워크숍을 시작으로 저경력교사 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과정은 교직경력 5년차 이하 초등교사와 수석교사 등 19명이 참여해 11월까지 운영되며, 멘토–멘티 중심의 현장 밀착형 지원을 통해 저경력교사의 교직 적응과 필수역량 강화를 돕는다. 첫 워크숍에서는 ‘공동체 이해 및 협력 관계 형성’과 ‘회복적 생활교육’을 중심으로 관계 기반의 학급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멘토–멘티 협의를 통해 향후 멘토링 운영 계획을 수립한다. 이후 과정은 상담·소통, 교직 적응, 교육과정–수업–평가 연계 설계, 수업 나눔 및 코칭, 학급경영 등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멘토링과 수업 컨설팅을 통해 수업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채선영 교육장은 “교직 초기의 안정적인 적응은 교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학교 교육력 향상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저경력교사가 수업과 학급 운영을 성찰하고 실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이천교육지원청 별관 3층 이섭대천홀에서 '2026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사업 운영교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관내 AI·디지털 교육혁신 사업 운영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AI·디지털 교육혁신 사업 운영교 간 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고, 학교 간 수업·평가·콘텐츠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워크숍에서는 ▲2026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사업 전반 안내 ▲사업 운영교별 6개 네트워크 조직 및 운영 방향 공유 ▲운영교 우수 사례 발표 및 확산 방안 논의 ▲ 이천 자체 개발 [온유] 플랫폼 기반 운영 사이트 구축 안내 ▲운영교 계획 공유 및 협력 방안 나눔 등이 이루어졌다. 관내 운영교는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디지털튜터 운영교, 하이러닝 활용 선도학교, AI·디지털 창의·시민역량 실천학교, AI 중점학교, 하이러닝 연구학교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네트워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27일 교사성장마루에서 교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알면 편해지는 교원을 위한 생활법률’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일상생활 및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문제를 사례 중심으로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법무법인 대륜 윤범수 변호사는 실제 판례와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는 한편 교원들이 법률적 판단 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우산중학교 강순희 교장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법률문제들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접하면서 법적 기준과 대응 방법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교원들이 법적 분쟁 상황에서도 전문성과 안정성을 갖추고 대응하기를 바란다”며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와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인증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은 농산물의 안전성과 농업환경의 보전을 위해 생산·수확·유통 단계에서 농산물과 농업환경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과 중금속 등 위해요소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위생·안전관리 제도다. GAP 기본교육은 ‘농수산물 품질관리법’에 따른 의무교육이다. GAP 인증을 희망하거나 농산물우수관리 기준에 따라 농산물을 생산·관리하는 농업인은 2년에 1회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우수관리(GAP) 기준 및 인증제도 △농산물 우수관리 실천요령 △GAP 내부심사자 제도 △농약 허용 물질 관리제도(PLS) 등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GAP 제도의 중요성을 재차 알리고, 지역 농업인의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품질관리의 규격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남양주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4월 27일,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2026년 누리이음지원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공동연수는 2026년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사업 일환으로, 어린이집 누리과정(아이다움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구성된 누리이음지원단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마련됐다. 누리이음지원단은 어린이집(3~5세) 학급에서 운영되고 있는 누리과정의 질 향상 및 현장 실행력 강화를 위해 유치원 교원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총 15명으로 구성된 교육과정 지원단이다. 공동연수는 ▲유보통합 정책의 이해 ▲협력 기관의 이해에 대한 강연과 함께, 누리과정이음(아이다움교육과정) 지원단의 자문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누리과정 들여다보기, 놀이중심 교육과정 실제, 유아 관찰기록 및 평가, 교사학습공동체 등 4개 분야 자문 지원 단계 마련을 위한 그룹 협의회도 운영될 예정이다. 누리이음지원단은 공동연수 이후 4월 29일부터 10월 말까지 어린이집 16개소를 대상으로 총 30회에 걸쳐 기관 방문형 맞춤 자문과 연수를 1차로 지원한다. 아울러 누리과정 실행여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27일, 충북온라인학교에서 '서・논술형 평가 인공지능(AI) 자동채점시스템' 도입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열고 제도 도입 방향을 논의했다. '서・논술형 평가 인공지능 자동채점시스템'은 학생이 작성한 서술형・논술형 문항의 채점을 지원하는 평가 도구로, 교사가 입력한 채점기준표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1차 채점하고 이후 교사의 검토를 거쳐 최종 점수를 확정하는 방식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수석교사, 초・중등 학생평가 현장지원단 등 27명이 참석했으며, ▲서‧논술형 평가 확대 방안 ▲자동채점시스템의 기능 ▲교사 전문성 향상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현장 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교사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하더라도 교사의 전문적 판단에 따른 최종 검토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채점 결과를 정확성, 논리성, 표현력 등 요소별로 제시해 학생 피드백의 효과를 높일 필요가 있다는 제안이 이어졌다. 윤건영 교육감은 “서・논술형 평가는 학생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표현력을 종합적으로 살필 수 있는 중요한 평가 방식”이라며, “인공지능 자동채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