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창업중심대학사업단(단장 최병근)은 1월 21일 오후 칠암캠퍼스 산학협력단 대강당과 1층 로비에서 ‘창업성과 페스티벌: 함께 걸어온 발걸음, 힘차게 비상할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업중심대학사업에서 지난 3년간 축적한 주요 성과와 우수 창업기업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창업중심대학사업 선정기업과 예비창업자, 학생 창업동아리, 지자체·창업 관련기관·투자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기업 홍보 부스 개방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작했다. 이후 3시부터 열린 본행사에서는 총장 환영사(이병현 연구부총장 대독)를 비롯해 진주시 우주항공경제국 김성일 국장, 진주시의회 오경훈 경제복지위원, 경남투자청 강만구 청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창업중심대학 지원기업인 ㈜라이브워크와 협력투자사인 경남벤처투자가 발전기금을 기탁하는 전달식도 진행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창업중심대학 넥스트 스텝(NEXT Challenge)’ 도약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축제인 천령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함양 천령문화제위원회는 1월 21일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창구 천령문화제위원장과 축제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천령문화제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64회 천령문화제 운영 실적과 결산보고를 시작으로, 2025년도 천령문화제위원회 감사보고, 제65회 천령문화제 기본계획(안) 및 예산(안)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위원들은 천령문화제가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아내는 대표 축제인 만큼, 군민 참여를 확대하고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식에 대해 다양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천령문화제는 세대를 이어오며 함양군민의 삶 가까이서 기쁨과 위로를 나누는 축제로, 함양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종합문화예술축제”라며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올해로 제65회를 맞이하는 천령문화제는 다음 임시총회에서 축제의 구체적인 일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2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민선 8기 이승화 군수 읍면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군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한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의 의견을 좀 더 자세히 듣기 위해 기존 4일 진행하던 순방을 6일로 늘려 이전 순방과는 차별화를 둬 더 많은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읍면순방은 22일 산청읍, 금서면, 23일 삼장면·시천면, 26일 단성면·신안면, 27일 생비량면·신등면, 28일 생초면·오부면, 29일 차황면 순으로 열린다. 읍면순방에서는 지난해 성과와 민선 8기의 전반적인 성과보고를 비롯해 올해 군정의 주요 사업 및 시책 설명, 군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올해 산청군의 군정 운영 방향은 △신속한 재난 복구 및 재해예방 인프라 강화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산업 육성 △농가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실현 △웰니스 관광·문화·체육도시로 도약 △일상에 힘이되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과 자원화 촉진 및 토양환경 도모를 통해 유기물을 공급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농업을 구현하고자 올해 10,426톤(521,282포)의 유기질비료 공급물량을 선정해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유기질비료는 5종(가축분퇴비, 일반퇴비,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질복합비료)이며, 비종별 등급에 따라 1포(20kg)당 1,300원에서 1,600원까지 지원된다. 통영시는 지난해 12월 유기질비료 신청 이후 작물별 단위면적당 평균 사용량을 기준으로 신청 물량에 대해 전국 평균량을 우선 배정한 후, 초과분에 대해서는 추가 배정했다. 또한 이번 사업에 9억48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신청한 모든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량(521,282포) 대비 100% 공급을 추진함으로써 영농 애로사항 해소 및 농가 부담 경감을 지원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이 농업인의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과 농업경영비 부담 경감에 기여하길 바라며, 안정적인 영농지원을 위한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면서 “공급되는 비료는 작물별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지난 20일 겨울철 한파로 인한 저수온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어류 폐사가 우려되는 관내 어류 가두리 양식장에 방문·현장 점검 등을 시행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현재 시에는 가두리 양식장 87건(221ha)에서 약 1억 2천만 마리의 어류가 사육되고 있으며, 이 중 저수온에 취약한 돔류·쥐치류가 약 4천9백만 마리로 전체 입식량의 약 41%를 차지하고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관내 수온은 현재 표층 기준 9.9℃~11.9℃로, 저수온 예비특보 기준인 7℃를 웃돌고 있으나, 기온 하강이 지속될 경우 저수온 특보 발효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 통영시는 지난 11월부터 관내 가두리 양식장 현장 점검을 통해 가두리 시설물 안전 점검, 저수온 단계별 양식장 관리 요령, 어류 건강 상태 및 사육 밀도 등을 점검·지도했다. 특히 저수온 대비해 양식물을 월동장으로 대피 조치를 시행하며 피해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저수온 피해 예방 및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어업피해 최소화 대책반(3개 팀, 18명)을 구성해 상황실 운영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2026년 농기계 사고로부터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농기계종합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농기계종합보험에 가입한 관내 농업인과 농업단체를 대상으로 보험료의 90%를 지원하는 내용이며, 지원 대상 농기계는 트랙터, 콤바인, 경운기, 항공방제기, 농업용 고소작업차 등 15종으로 지역 농·축협을 통해 연중 가입할 수 있다. 한편, 합천군은 최근 3년간 농기계종합보험 사고처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총 631건의 사고가 접수되고 17억 원이 넘는 보험금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사고의 대부분은 트랙터 운행 중 발생했으며, 접촉·충돌 사고가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했다. 반면, 콤바인과 항공방제기 사고는 발생 빈도는 낮지만 한 번 사고가 발생하면 보상 금액이 큰 고위험 구조를 보였다. 특히 사고 원인의 약 85%가 운전자 부주의로 분석돼, 보험 지원과 함께 안전 교육과 예방 활동의 중요성도 확인됐다. 합천군은 보험료 지원을 통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상을 농협에 당부했으며,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자체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1월 20일부터 2월 6일까지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신청을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이번 융자 지원은 고금리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농어민의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되며, 일반 농어민에게는 1%대 금리로 지원한다. 특히 청년 농어업인인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경우에는 0.8% 금리를 적용해 보다 우대 지원한다. 올해 합천군에 배정된 농어촌진흥기금은 20억 원 규모로, 농수산물의 생산·가공·유통·수출을 위한 운영자금과 설비 및 기자재 확충과 개선을 위한 시설자금으로 구분해 신청을 받는다. 운영자금은 개인 5천만 원, 법인 7천만 원 한도로 1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조건이며, 시설자금은 개인 5천만 원, 법인 3억 원 한도로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조건을 적용해 농어민의 초기 상환 부담을 줄였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융자 신청 시기를 연 1회에서 연 2회로 확대해 더 많은 농어민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합천군에서 운영하는 농업발전기금은 3월부터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1월부터 민원지적과 내에 상설창구를 마련하여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상담창구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 상담창구는 사업의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토지의 경계 분쟁과 군민의 고충 민원 및 궁금점을 청취하여 군민 눈높이의 맞춤 상담으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기하고자 운영하게 됐다. 지적재조사사업은 매년 3월에 시작되어 다음 연도 말에 완료하게 되며 지구별로 책임담당자를 지정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해당 지구별 사업진행 담당자가 맞춤 상담으로 민원의 궁금점이 해소될 때까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상담 내용으로는 다툼이 있는 토지의 경계 설정 기준, 공유토지 처리방법, 현황 도로 점유 문제, 구거·하천 등 수십년간 점유 중인 국·공유지 처리방안, 사업 진행 시 발생하는 비용 등 민원인과 함께 다각도로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분쟁요인 및 고충 민원의 최소화를 달성할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적재조사 상담창구가 군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은 군민들과 함께하는 사업이 되기를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2026년 지방세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체납액 일제 정리에 본격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시ㆍ구 합동 징수기동반을 상시 운영하여 체납자의 거주지 및 생활실태를 조사하고, 재산·소득 분석을 통한 유형별 맞춤형 징수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일시 체납자와 고액·상습 체납자를 분리 관리하여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징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고의적인 납세회피가 의심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예금·급여 등에 대한 압류 및 공매, 차량 번호판 영치,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신용정보기관에 체납자료를 제공하여 금융거래를 제한하고,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 공개 및 출국금지 요청 등 고강도 행정제재를 병행할 예정이다. 반면, 납부의지가 있는 영세사업자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체납처분 유예 등을 통해 최소한의 생계와 영업기반을 보호하고, 필요시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등 납세자 여건을 고려한 탄력적 징수활동을 추진한다. 김창우 세정과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21일 ㈜이앤이에서 설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창원시 전용 후원 계좌인 ‘희망드림 창원뱅크’를 통해 창원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앤이 김유중 대표는 “설날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모두의 일상이 더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아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정성과 마음은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사업 추진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에 설립된 ㈜이앤이는 보일러 및 무기, 전기전자, 항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는 제조회사로 2020년, 2023, 2024년 창원시 소외계층에 사랑의 성금 4,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훈훈한 이웃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원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6년 국비 지원 직업교육훈련으로 총6개 과정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3개 과정 운영 대비 2배 늘어난 규모로, 거제 지역 산업 수요에 최적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지역 여성 120여명에게 제공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종 선정된 교육은 지역 특화 산업과 미래 유망 직종을 아우르는 ▲AM 조선설계전문가 양성과정, ▲실버케어 전문가 양성과정, ▲리스타트 간호조무 실무자 양성과정, ▲로컬푸드 상품개발 전문가 양성과정, ▲마케팅 크리에이터 전문가 양성과정, ▲AI융합 메이커테크 실무 양성과정 6개 과정이다. 특히 올해는 고부가가치 직종인 AI융합 메이커테크 실무 양성과정이 포함되어 여성들의 선택 폭이 더욱 넓어졌다. 센터는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교육생들에게는 최대 40만원의 훈련참여촉진수당 및 취업성공수당이 지원되며, 이론과 실습이 결합 된 현장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실무 역량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박재자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
(포탈뉴스통신) 거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1월 21일 거제시청에서 지역 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생필품 기부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기부식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이웃 간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합회는 180만원 상당의 라면 58박스를 준비해 관내 5개 면·동의 불우이웃 및 8개의 보훈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종국·신채영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밝혔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용소방대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는 만큼 시에서도 거제시 의용소방대 활동지원에 함께 노력하고 시민의 안전을 행정의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 의용소방대는 28개대 541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화재 예방 활동과 각종 재난 대응을 비롯해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이웃돕기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포탈뉴스통신) 해인사농협 여성산악회는 1월 21일 오전 10시 합천군 가야면 소리길 입구에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건조기에 발생하기 쉬운 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 주민과 등산객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여성산악회 회원들은 산림 인접지역과 주요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회원들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산불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안전한 산림 이용을 당부했다. 정경희 가야면장은 “산불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처럼 민간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캠페인이 산불 예방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은 질서 있고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포탈뉴스통신) 합천군 덕곡면 의용소방대는 20일 다목적강당에서 합천소방서 김천효 현장대응단장과 합천군의회 이종철·이태련 의원, 합천군의용소방대연합회 정현봉·김종향 회장, 정상준 덕곡면장, 의용소방대원 및 사회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녀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합천소방서는 이임하는 구자철·전오숙 대장과 의용소방대 활동을 마무리하는 서병희 대원에게 소방서장과 도지사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새롭게 취임한 안상환·이옥희 대장에게는 임명장을 전달했다. 또한 취임한 남자 의용소방대장 안상환과 여자 의용소방대장 이옥희는 지난 3년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구자철·전오숙 전임 대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념품으로 순금 2돈씩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합천군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도 순금 1돈씩을 전달했으며, 행사 이후 덕곡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안상환·이옥희 취임 대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임무를 수행해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상준 덕곡면장은 “의용소방대가 재난과 안전에
(포탈뉴스통신) 합천 양파마늘기계화연구회는 15일 합천군청 군수실을 찾아 합천군 농업 발전을 위해 합천군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12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양파마늘기계화연구회는 지역 내 젊은 농업인들이 중심이 되어 합천군 주 소득작물인 양파 마늘 재배 기계화를 위하여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 및 연시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합천군 미래 농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성오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농업인들과 합천군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윤철 합천군수는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을 기탁하여 주신 합천양파마늘기계화연구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양파 마늘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