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와 경남대학교는 4월 24일 오전 10시 경남대학교 국제세미나실에서 국가균형성장과 동남권 지역 대학의 동반성장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대학이 피지컬 인공지능(AI) 및 우주항공·방산을 포함한 동남권 전략산업 분야의 공동연구, 인력 양성, 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 등을 통해 지역혁신을 실현하는 것을 핵심 목적으로 하고 있다.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국립대와 사립대가 손을 맞잡음으로써, 개별 기관의 강점을 결합하고 인적·물적 인프라를 공유·활용하는 동반상승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경상국립대학교는 거점국립대학으로서 동남권 성장엔진과 연계하여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우주항공·방산 분야 브랜드 단과대학 설립과 AI 교육·연구 거점 허브화를 추진하고 있다. 경남대학교는 경남 최초 AI·SW융합 전문대학원 신설과 초거대 제조AI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운영을 통해 제조AI 및 피지컬AI 분야에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양 대학은 협약서에서 ▲미래전략산업 및 지역혁신 대응을 위한 교육·인력양성·연구 협력 ▲제조 AI·AX 및 대학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간호대학은 4월 24일 오전 간호대학 복합교육센터 1층 대강당에서 ‘2026년도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3학년 학생들이 임상실습에 나가기에 앞서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전문적 간호사로서 마음가짐과 각오를 다지는 자리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현 연구부총장, 전미양 간호대학장과 교수, 간호학과 3학년 학생 110명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식, 국민의례, 촛불의식 및 나이팅게일 선서, 학장 식사, 총장 축사, 진주경상국립대병원장과 경남간호사회장 축사, 교가 제창, 기념 촬영 순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마친 학생들은 4월 27일부터 8주간 경상국립대병원을 비롯해 관내·외 병원에서 임상실습을 진행하게 된다. 권진회 총장은 연구부총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간호사는 하늘이 내린 직업이다. 사람의 목숨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일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하고 “전통과 역사를 지닌 경상국립대 간호학과 학생으로서 선배들이 이룩해 온 전통을 잘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특례시 지원근거와 핵심 사무이양 등 실질적 권한을 담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지난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며, 특별법 제정을 위한 마지막 관문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이번 법사위를 통과한 특별법안은 정부안과 8건의 의원 발의안을 병합 심사하여 마련된 ‘행안위 대안’으로, 기존 정부안보다 한층 강화된 자치권과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국가와 도의 행·재정적 지원 의무와 행안부의 특례시 지원 기본계획 수립 의무가 명문화됨에 따라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갖추게 됐다. 또한, 기구·정원 운영 특례에 대한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조직 운영의 자율성을 높이고 행정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이번 법안이 본회의를 최종 통과하게 되면 창원시는 총 17개의 신규 특례사무를 수행하게 된다. 주요 신규사무로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및 변경 승인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 ▲폐기물처분부담금 부과 및 징수 ▲생태계보전부담금 부과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4월 24일, 부처 예산안 편성을 한 달여 앞두고 ‘2027년도 국비 확보 대상 사업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열고 올해 초 발굴한 주요 국비 사업들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전략 등을 집중 논의했다. 내년도 주요 국비 사업 건의 규모는 총 130개 사업(건의액 1조 176억 원)으로, 이날 62개 주요 사업(건의액 6,624억 원)에 대해 국비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중점 점검 사업들은 △글로벌 제조융합 S/W 개발 및 실증(70억 원), △e모빌리티 전동기 재제조 산업확산 및 실증지원 기반구축(45억 원), △글로컬대학 사업(350억 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338억 원), △창원국가산단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109억 원), △해상보도교(해양신도시~돝섬) 조성사업(12억 원), △두동지구 진입도로 개설(4억 원), △서마산IC 진출입로 구조개선(10억 원), △마산항 3부두, 4부두 성능개선 사업(10억 원),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284억 원),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5억 원), △무학산 진달래 누리길 조성사업(4억 원), △마산합포구 노후상수관망 정비
(포탈뉴스통신)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재판)은 지난 22일(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취약계층 숲체험 교육 지원사업 '복지관에 스며든 숲, 어르신 기억학교' 2회기를 복지관에서 진행했다. 이번 2회기에서는 교육자료를 활용한 숲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숲의 역할과 계절 변화, 우리 생활과의 연관성 등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여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도 자연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산불 예방 교육을 함께 실시하여, 발생 원인과 위험성,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 등을 안내하며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전통문화와 연계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의 가치와 의미를 다시 한 번 느끼고, 정서적 안정과 인지 자극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관 내에서 숲의 요소를 다양하게 접목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멀리 가지 않고도 숲 이야기를 들으며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좋았고
(포탈뉴스통신)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팀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는 지역 주민의 역량 강화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다어울림 정기강좌’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강좌는 오는 4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개설 강좌는 ▲한국사의 이해 ▲노래 교실 ▲한국어 토픽(TOPIK) 교실 총 3개 과정이다. ‘한국사의 이해’는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역사에 대한 기초 이해를 돕고, ‘노래 교실’은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여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한 ‘한국어 토픽 교실’은 외국인 및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어 능력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수강생 모집은 4월 16일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다어울림 강좌에는 총 누적 1,016명의 시민이
(포탈뉴스통신) 창원교육지원청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2026년 상반기 관계 부처 합동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시설이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유도하고, 차량 내 안전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여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창원교육지원청을 비롯해 관할 경찰서와 지자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가동했다. 점검 대상은 마산합포구와 의창구 소재 ▲유치원 및 초등학교 12개교(23대)와 ▲학원 12개소(14대) 등 총 24개 기관의 차량 37대이다. 특히 점검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고자 장기간 점검을 받지 않았거나 운전자 및 동승보호자의 안전교육 미이수 시설, 최근 1년 이내 신규 등록한 시설 등을 먼저 선정하여 마산 삼진운동장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집중적인 확인이 이루어졌다. 점검은 ▲어린이 보호 표지 부착과 좌석 안전띠의 설치 상태 ▲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 장치인 하차확인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는 경상남도교육청을 대상으로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검사에서는 검사위원들이 밀양교육지원청, 진주교육지원청 및 의령교육지원청 3개 기관에 대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심도 있는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도교육청 본청뿐만 아니라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의 교육행정 전반에 대하여 폭넓게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대표위원을 맡은 전현숙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교육청 예산이 관련 법령과 당초 편성 목적에 따라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를 면밀히 확인하고, 결산검사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 사항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해 향후 교육재정의 건전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교육청은 결산검사위원들이 작성한 결산검사의견서를 5월 31일까지 결산서와 함께 도회의에 제출하여 오는 9월 개최되는 경상남도의회 제435회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회]
(포탈뉴스통신)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구산사회복지관(관장 한치희)은 다문화 여성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평생학습프로그램 ‘커피 Dream’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해시 인재육성과 연계로 진행되며 다문화 여성들이 전문적인 커피 추출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직무 역량을 높이고, 나아가 취업능력강화로 사회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한 12명의 다문화 여성들은 커피 이론부터 원두별 핸드드립 실습, 최종 자격증 취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전문 커리큘럼을 이수하게 되며 주요 내용으로 ▲산지별 원두 특성과 로스팅에 따른 맛의 변화를 배우는 원두의 이해 ▲칼리타, 하리오 등 다양한 드리퍼를 활용한 정교한 핸드드립 기술 실습 ▲실기 평가를 통한 바리스타 전문 자격 취득 도전 등으로 구성됐으며 6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김해시가족센터 4층 ‘다가온’에서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구산사회복지관 한치희 관장은 “이번 ‘커피 Dream’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여성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구산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포탈뉴스통신)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니어클럽(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김해문화원 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들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령층이 일상생활과 활동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김해동부소방서·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와 협력하여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심폐소생술 이론 교육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등 실제 상황에 적용 가능한 실습 교육을 병행했다. 참여 대상은 노인일자리 노인역량활용사업 7개 사업단 소속 참여자 486명으로, 교육은 총 2일간 4회 나누어 실시했다. 이를 통해 많은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했다. 23일 교육에 참여한 박00 어르신은“심폐소생술을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셨고 무조건 배워야 할 생존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지난 23일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에 이어 오는 30일부터 가야문화축제 등 대규모 행사가 이어짐에 따라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도시공원 내 공중화장실에 대한 빈틈없는 안전 관리에 들어갔다. 시는 경남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 외사특화팀, 김해중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과 함께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선수단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주요 도시공원 공중화장실에 대한 민·관·경 합동 특별점검을 완료하고 상시 관리 체제를 가동 중이다.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안심벨의 경우 전수조사를 통해 작동 상태를 확인했으며 일부 노후 장비와 오작동 우려가 있는 시설은 정비를 통해 신속히 대응 중이다. 특히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불법 촬영 탐지 장비를 동원한 상시 점검 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미세한 흠집이나 의심 구멍 등의 보수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부분의 시설 점검을 완료했으며 현재 안심벨 등 일부 보수가 필요한 노후 시설은 축제 기간 중 공백이 없도록 신속히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관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공공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한샘어린이집(삼정동 소재) 등 15개 기관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이용 우수기관’으로 선정해 현판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해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농축산물을 적극 활용한 기관을 발굴· 격려하고, 지역 먹거리 소비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 지속 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역 농업과 공공급식을 연계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건강한 먹거리 공급을 동시에 실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수여 대상은 ‘어린이집 등 우수농산물 구입비 지원사업’참여 기관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한 기관이다. 선정 기준은 ▲전년도 발주 가능 기간 중 70% 이상 센터를 통해 식재료를 구매한 ‘참여 지속성’과 ▲관내 생산 농축산물(가공식품 포함)을 월평균 20품목 이상 구매한 ‘품목 다양성’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시는 매년 전년도 실적을 바탕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해 현판을 수여할 계획이다. 현판은 기관 입구 등에 부착 가능한 형태로 제작돼 최초 선정 시 대형 현판을 제
(포탈뉴스통신) (재)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구산1주공 아파트 단지 내 야외공원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김해시 북부동 주민자치회(회장 조석재)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카네이션 화분 400개를 후원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 당일 북부동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축제 현장에서 어르신들께 직접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북부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직접 카네이션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 이웃인 어르신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시는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구산사회복지관 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큰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북부동 주민자치회 덕분에 올해 행사가 더욱 풍성해졌다”며 “야외 공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가 어르신들께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n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이달부터 시민들이 각종 행사와 활동을 위해 공원을 이용할 때 필요한 공원사용허가 신청의 온라인 접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의 방문·전화 신청 방식에 이어 시민 누구나 누리집에서 24시간 언제든지 편리하게 공원사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해 행정 절차를 크게 간소화했다. 김해시는 서류 제출을 위한 방문, 일정 조율 등 불편이 따른다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신청자는 김해시청 누리집 내 ‘공공예약포털’ 메뉴에서 ▶시설 대관 ▶공원‧광장‧공연장에 들어가서 사용하고자 하는 공원을 선택해 예약현황을 보고 예약 가능한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또 공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행사 규모나 특성에 따라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안내하고, 사용 전·후 준수사항을 명확히 고지해 공원 훼손 방지와 쾌적한 이용 환경 유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는 관내 주요 공원(연지, 율하천, 서어지, 수리, 무지개, 진영역사, 거북)을 대상으로 온라인 신청제를 우선 시행하고 향후 사용자 만족도와 운영 결과를 반영해 대상 공원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열리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김해종합운동장 야외광장에서 김해관광을 홍보한다. 주 개최지인 시는 전국 2만여 명의 참가 선수 등을 대상으로 지역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홍보부스는 ‘김해 보물을 찾아라!’라는 콘셉트로 4월부터 운영 중인 ‘김해 스티커맵 투어’와 연계해 운영한다. ‘김해 스티커맵 투어’는 김해 전역에서 출토된 대표 유물을 지도 속 ‘보물’로 설정하고,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관광지 스티커를 획득하며 가야의 유물을 하나씩 수집해 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김해관광 SNS 팔로우 이벤트, 유물 초성 퀴즈, 관광지 타투 스티커 제공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끈다. 송둘순 시 관광과장은 “생활체육대축전을 맞아 김해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김해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알릴 좋은 기회”라며 “대회 기간 선수와 관계자들을 위해 주요 관광지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니 김해 관광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