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27일부터 29일 3일간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과 여성친화도시 실현을 위한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돌봄종사자 등 45명 대상 ‘여성 자기방어훈련’을 거창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최근 여성 대상 범죄 발생이 높아짐에 따라, 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 일환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번 훈련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여성의 안전 역량 강화와 군민의 성인지감수성 제고를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성폭력, 데이트 폭력 등 성범죄 예방을 위한 기본 방어 기술과 심리적 대처법을 배우며, 전문 강사의 실습 지도를 통해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자기방어법을 교육했다. 참여자들은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훈련이어서 매우 유익했다”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군은 향후 대상과 횟수를 확대해 더 많은 군민이 안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여성친화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2026년 조림사업 대상지를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조림사업 신청 대상은 거제시에 소재한 0.1ha 이상의 임야를 소유하고, 조림사업비의 10% 자부담이 가능하며, 거제시에 위탁 시행하고자 하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소재지 면·동사무소 또는 거제시청 산림과에서 접수할 수 있다. 다만, 조림사업 완료(준공) 후 5년 이내에 산지를 다른 용도로 전용하거나, 조림목을 임의로 이동·판매·고사시킬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산림사업 보조금을 반환해야 하는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접수된 대상지에 대해 현장 검토를 거쳐 경제림 단지 및 대면적 단지화 대상지 또는 임도 시설 등 접근성이 양호한 임지를 우선 선발하여 11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거제시 산림과 관계자는 “조림사업은 미래세대를 위한 중요한 투자이며, 산림의 건강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관심 있는 산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이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함양사랑상품권 특별소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2차 추경 국비 지원과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추가 국비 12억 원 확보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올해 함양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280억 원으로, 이 중 125억 원이 이번 특별소비 행사에 투입된다. 행사 기간 중 군민들은 상품권을 최대 20%(15% 즉시 할인 + 모바일 5% 후캐시백)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개인당 구매 한도는 지류 30만 원, 모바일 70만 원으로 총 100만 원까지 가능하다. 행사 첫 달인 9월에는 산삼축제와 추석 등을 앞두고 55억 원이 발행할 예정이며, 월별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번 특별소비 행사를 통해 할인율은 기존보다 대폭 확대`되었으며, 상품권 발행량을 추가하지 않고도 혜택을 극대화함으로써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상권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군은 행사 기간에는 함양산삼축제와 추석 명절맞이 이벤트를 연계해 소비를 촉진하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지리산함양시장에서는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29일 KB인재니움 사천연수원에서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청렴지킴이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시는 청렴문화 확산과 자율적 실천을 위해 부서별 청렴지킴이를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으며, 청렴지킴이는 조직 내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청렴 자가진단 퀴즈 △청탁금지법·공무원 행동강령·적극행정 등 반부패 제도 학습 △소통과 상생의 직장문화 성찰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전문 조향사와 함께 자신만의 향수를 직접 만들어보는 힐링형 체험활동은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는 직원들이 창의성과 감성을 발휘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 프로그램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직자의 올바른 직무윤리와 책임감을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렴의식과 사명감을 다져 청렴한 사천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사천시]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한샘 구경숙 작가가 지난 28일 시청 열린민원실에서 사천의 아름다움을 담은 서예작품 '사천9경의 노래'를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동식 시장을 비롯해 작품을 기탁한 한샘 구경숙 작가 그리고, 서은경 한국서예협회 사천지부장, 강이자 전 지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탁자인 한샘 구경숙 작가는 현재 창원시 의창구에서 한샘서예 학원을 운영중이며,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 경상남도서예대전 대상 수상 등 다채로운 이력을 갖춘 중견 서예가다. 또한, 대한민국서예대전 및 경상남도서예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개인전과 다양한 초대 작가전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작품은 족자형(70×200cm)의 서예작품으로, 사천9경 한시집에 수록된 글을 한글로 풀이하여 표현한 것으로, 지난 제30회 한국서예협회 사천지부전에 전시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이번에 기탁된 ‘사천9경의 노래’는 사천시청 1층 로비에 상설 전시,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경숙 작가
(포탈뉴스통신)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은 29일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4층 세미나실에서 ‘2025년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복지지원센터를 비롯해 경영기획실,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사천시 누리원 등 약 50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통의 학습 기회를 갖게 됨으로써 조직 내 협업과 소통 증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강의 주제는 '내 옆자리 AI비서와 함께하는 초고속 문서 마스터하기'로 인공지능(AI) 도구를 문서 작성 및 업무 활용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강의는 디지털 배움터 소속 성근화 강사가 진행, 직원들이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직적인 사례와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복지·청소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의 전문성과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관내 이·미용업소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평가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위생 관리 수준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업종별로 2년마다 진행되는 제도로, 올해는 관내 이용업소 49개소와 미용업소 450개소가 대상이다. 평가는 사천시보건소 담당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직접 방문해 업종별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수에 따라 ▲90점 이상은 최우수업소(녹색등급) ▲80점 이상부터 90점 미만은 우수업소(황색등급) ▲80점 미만은 일반관리업소(백색등급)로 최종 등급이 부여된다. 평가 결과는 12월 중으로 사천시청 누리집에 공개되며, 모든 업소에 위생 등급표를 제작해 배부할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영업주의 자발적인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이·미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사천시]
(포탈뉴스통신) 사천해양경찰서는 9월 초 주꾸미 금어기(5.11~8.31) 해제와 더불어 가을철 낚시 성수기에 도래에 따라 해양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경비함정, 파출소, 해양재난구조대 등 가용세력을 총동원하여 해양사고 예방과 긴급상황 대응을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사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9월, 10월에 발생한 선박사고는 전체 399건 중 93건(23%)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 낚시어선 및 레저 보트 등 다중이용 선박사고가 41건(44%)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사천해양경찰서는 낚시어선 출입항 항로 및 밀집 해역을 중심으로 경비 세력을 전진 배치하고, 사고 다발 해역에 대한 해상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출어선 승선원 상대 구명조끼 착용, 정원 초과 및 과속 금지, 항법 준수 등 안전 운항 및 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도 강화한다고 밝혔다. 사천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낚시어선 출입항 항로 및 밀집 해역에 경비 세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낚시어선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해양사고 예방과 건전한 낚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사천해
(포탈뉴스통신) 한농연 진주시연합회는 29일 MBC컨벤션진주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회원과 가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회 진주시후계농업경영인 가족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진주시가 후원하고 한농연 진주시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개회선언 △유공자 표창 △수재민 성금 기탁식 △명랑운동회 및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최근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을 돕기 위해 한농연과 한여농 진주시연합회가 각각 200만 원씩 총 400만 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부하며 가족한마음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민선 8기 3년 동안 진주시는 농업 구조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촌일손지원센터 운영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반려동물종합복지센터 건립추진 등 도농 복합도시로서 농업과 도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농촌과 진주시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봉배 회장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생활 속에서 공감할 수 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콘텐츠화하기 위해 개최한 ‘2025 창원 관광상품화 아이디어 공모전 v1 – 슬세권 창원, 나만의 여행 플레이리스트는?’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창원의 관광지와 생활공간, 핫플레이스를 특정 주제와 연결해 ‘나만의 여행 플레이리스트’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227건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당초 대상 1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3건을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콘텐츠의 완성도가 높고 참신성이 돋보이는 작품이 많아 우수상 1건을 추가해 총 7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전문 심사위원 5인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진행했으며, ▲창의성(30점) ▲주제 적합성(20점) ▲콘텐츠 완성도(20점) ▲활용 가능성(15점) ▲대중성 및 공감도(15점)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특히 창원의 공간을 독창적인 시선으로 해석하고 이를 콘텐츠로 완성한 능력, 관광자원과의 연계성, 확장성 및 실현 가능성 등이 중점적으로 평가됐다. &nb
(포탈뉴스통신)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8월 29일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자원봉사 해단식'에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와 경남자원봉사센터가 주관했으며, 시군 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완수 도지사와 주강홍 경남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 내빈들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대회는 지난 5월 김해시 일원에서 개최돼 전국의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지역구가 김해인 최 의장은 “지역구에서 열린 대회가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 덕분에 성공적으로 치러져 더욱 뜻깊다”고 소회를 밝혔다. 최 의장은 이어,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대회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도의회에서는 청소년과 장애학생들이 체육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의회는 이번 대회가 청소년과 장애학생들의 체육 활동 저변을 확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정재욱(국민의힘, 진주1) 의원은 29일, 경남연구원 남명경의실에서 ‘경남 출산가정 영양식 지원 방안 연구’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그간 진행된 연구의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 전문가와 행정 관계자, 도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정재욱 의원의 제안으로 추진된 이번 연구는 경남연구원이 수행했으며, 책임연구자인 박선희 연구위원과 신동철 연구위원, 강두현·성유경 전문연구원이 참여했다. 연구진은 산모와 영유아가 필요로 하는 시기에 맞춤형 영양식을 제공함으로써 저출산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적 방안을 모색하고, 동시에 경남 농‧축‧수산물을 활용해 고품질 영양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정 의원은 “출산 직후 산모들은 극심한 피로와 돌봄 부담으로 인해 스스로 영양 섭취를 제대로 챙기기 어렵고, 영유아 역시 성장 과정에서 균형 잡힌 영양이 절실함에도 기존의 사업은 이러한 생활 여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한계가 있었다”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실질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연구를 제안했다”고
(포탈뉴스통신) 밀양시는 29일 밀양문화도시센터에서 미취학 자녀를 둔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가정 친화적인 직장 문화 조성과 자녀 양육 지원을 통해 가정의 행복과 직장 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육아전문가인 강정아 밀양시청반디어린이집 원장이 맡았으며, ‘우리 아이를 위한 배움 지원하기’라는 주제로 자녀 교육법과 양육 노하우를 공유했다. 현윤희 행정지원과장은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부모로서의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라며 “가정의 안정과 행복이 직장 내 만족도와 생산성 향상으로도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가정과 직장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포탈뉴스통신) 밀양시는 하반기 선샤인밀양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지역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선샤인밀양테마파크 릴레이 페이백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밀양시민은 물론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테마파크 내 특정 시설을 매월 하나씩 지정해 체험비 또는 입장료 전액을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현장에서 즉시 환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9월에는 농촌테마공원 주말 쿠킹클래스 체험비가 전액 환급되며, 10월에는 국제행사인 ‘요가컨퍼런스’와 연계해 요가컬처타운 내 풋스파 등 1만 원 이하 프로그램이 환급 대상이다. 11월 ‘농산물대전’ 기간에는 반려동물지원센터 입장료가 환급된다. 다만, 환급은 예산 범위 내에서 진행되며,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를 월별 주요 행사와 연계한 전략적 프로젝트로 운영해 테마파크 전반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관광객의 체류시간 연장과 다양한 시설 이용을 유도함으로써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관광 생태계 조성할 계획이다. 김경란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29일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에서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자살 예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함께하는 학생 자살 예방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지원청 위(Wee)센터*에서 학생 상담과 정신건강 사업을 담당하는 실무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장 중심의 자살 예방 정책을 마련하고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였다. 간담회에서는 ▲위기 청소년 이해와 맞춤형 대처 방안 교육 ▲학생 자살 예방을 위한 현장·전문가 의견 수렴 ▲정책 발전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일방적 강의가 아닌 쌍방향 대화 형식으로 진행해 위(Wee)센터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궁금증이나 어려움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했고,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최재원 교수(경상국립대학교병원)가 직접 답변했다. 이를 통해 실무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전문가와의 협력 네트워크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황원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현장에서 학생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를 전문가와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