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28일 관내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과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지역의 기관 및 기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웨이닝코리아 ▲진주지역자활센터 ▲진주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진주시니어클럽 ▲진주서부시니어클럽 ▲사랑그림숲 등 복지기관과 민간기업체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발달장애인 사업장에서 생산되는 새싹(蔘)제품의 안정적인 판로 개척을 목적으로 행정 및 지원기관, 민간이 함께 역량을 모아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구조를 형성하는 첫 번째 시도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참여 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새로운 메뉴개발과 판매지원으로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에 실질적인 지원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는 지난 7월 커피 전문기업인 ㈜웨이닝코리아, 진주지역자활센터와 공동으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새싹음료 제품을 개발해 관내 4개 기관(진주지역자활센터, 진주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진주시니어클럽, 진주서부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공공형 카페 16곳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포탈뉴스통신) 낙동강을 인접한 7개 지자체(경남 양산시, 김해시, 밀양시, 부산 북구, 사상구, 강서구, 사하구)로 구성된 낙동강협의회는 오는 9월 1일부터 7개 도시의 가을철 대표 관광지를 테마로 한 ‘낙동강따라 가을명소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낙동강협의회는 공동 관광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낙동강따라 자전거길 스탬프투어’를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1,110명이 참여했다. 자전거길 스탬프투어는 지자체별 낙동강 자전거길 구간을 완주하면 코스당 1개의 스탬프가 지급되고, 적립 개수에 따라 다양한 선물이 제공돼 무더위 속에서도 많은 관광객과 자전거 동호인들이 도전했다. 이번 가을명소 스탬프투어는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협의회가 선정한 14곳의 가을 대표 관광지에서 스탬프를 모을 수 있다. 선정된 명소는 △양산시 내원사 △황산공원 △김해시 낙동강레일파크 △대동생태체육공원 △밀양시 영남루 △표충사 △부산 북구 감동나룻길 리버워크 △병풍암 석불사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운수사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가덕도 대항항 포진지 동굴 △사하구 을숙도 피크닉광장 △다대포 고우니생태길 등이다. 참가자는 관광지 1개소당 1개씩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고,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28일 김신호 부시장이 노동자들의 복지 향상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주요 노동자 복지시설을 방문해 현장행정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김 부시장은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노동자종합복지관, 이동노동자 거점쉼터를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신호 부시장은 “노동자가 존중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양산시의 경쟁력”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노동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양산시]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이 현장 근로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군 소속 사업장 77개소를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를 진행한다. 위험성 평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주가 스스로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수립·실행해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함양군에서는 매년 1회 시행한다. 올해 위험성 평가의 경우 지난 7월부터 폭염·밀폐공간 안전 수칙 준수 여부 점검과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 법령 교육도 함께 진행해 왔으며,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남서부지회와 합동으로 전체 과정에 근로자가 직접 참여해 유해·위험 요인을 빠짐없이 파악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위험성 평가를 통해 중대재해 예방 인식을 높이고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실태를 점검함으로써 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양군]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8일 오후 피서객이 많이 찾는 심원정 일원에서 폭염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수상안전관리 점검을 병행해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함양군을 비롯해 함양소방서, 함양경찰서, 함양교육지원청 등 4개 유관기관과 의용소방대·자율방재단·물놀이 안전요원 등 민간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에서는 폭염 예방과 물놀이 안전을 주제로 한 퀴즈 이벤트와 의용소방대의 심폐소생술 시연·실습이 함께 진행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참여자들에게는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 홍보 물품이 제공돼 효과적인 안전 의식 확산이 이루어졌다. 행사 후 참여자들은 심원정 일대 물놀이 구역의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여름철 피서객이 가장 많이 찾는 용추계곡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올여름 많은 피서객이 함양의 아름다운 계곡을 찾았지만 큰 사고 없이 보낼 수 있었던 것은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이라며, “8월 말~9월 초는 무더위가 누그러지며 경각심이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오는 9월 28일, 거창한마당대축제 행사의 하나로 거창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제5회 자전거 투어 창포원 소풍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자전거 투어는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출발해 창포원까지 편도 약 6km의 코스를 달리며, 군민들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행사이다. 투어 코스는 스포츠파크를 시작으로 한들대교, 양항교, 무릉교, 평촌길을 거쳐 창포원까지 도착하는 경로로 이루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군민은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거창군 체육회를 통해 온라인 및 서면으로 접수되며 750명 한정으로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과 도시락이 제공된다. 부대행사로 마술 공연, 초성 사물 찾기, 다양한 경품 추첨 등이 준비되어 있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매년 거창한마당대축제에서 큰 인기를 끈 이번 제5회 자전거 투어의 참가자는 작년보다 50명이 추가된 750명을 모집하며, 참가자 모집과 신청 문의는 거창군체육회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창군]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9월 1일부터 11일까지 지역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인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3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단기간 관광이 아닌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거창의 자연과 문화, 먹거리 등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참가자들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거창의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참가자격은 만 19세 이상 경상남도 외 거주자로, 1~2명씩 팀을 구성해서 신청하면 되며, 모집 규모는 총 15팀 정도다. 여행 기간은 9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최소 4박 이상 최대 29박 내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군은 참가자들에게 팀당 1일 최대 7만 원의 숙박비와 개인별 체험비(7만~10만 원), 여행자보험료(1인 2만 원 이내)를 지원한다. 또한 참가자는 거창 관광택시 무료 이용권(3시간 코스 1회)과 디지털 관광 주민증 가맹점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거창군은 참가자들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여행지를 추천할 예정이다. 황금빛 들녘과 은행나무길이 장관을 이루는 의동마을, 꽃향기가 가득한 거창별바람언덕,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28일 2025년 제2차 창원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인구영향평가 결과 보고, 올해 상반기 인구정책 시행계획 추진 현황 보고 및 전문위원의 자문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처음 시범 도입된 인구영향평가는 지난해 인구정책위원회에서 선정된 대학원생 생활안정지원금, 창원내일의학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10개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인구정책 효과를 정책별 성과지표 및 영향지표 분석과 시민 인식조사, 전문가 평가 등을 통해 진단했다. 진단 결과 사업들이 인구정책에 단기적인 효과는 분명 있으며, 시민 인식조사에서는 창원시의 출산육아정책 및 주거지원 정책의 인지율과 중요도가 높게 평가됐다. 반면, 전문가의 평가는 전반적으로 사업이 분절화 되어있고, 예산 및 사업 규모가 작은 것으로 평가되어 인구정책 실효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개별 사업의 규모 조정과 관련 사업들과의 연계를 강화할 필요성이 지적됐다. 또한 위원회는 창원시가 추진 중인 2025년 인구정책 6대 전략, 109개 사업의 상반기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추진이 부진하거나 중단된 사업의 문제점
(포탈뉴스통신) 거창군 주민자치회는 27일 합천군청 행정복지국장실에서 수해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기록적인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합천군의 복구와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거창군 주민자치회 김덕선 회장과 유정연 사무국장을 비롯해 합천군 주민자치협의회 강광열 회장, 주민자치회원 등이 함께했다. 김덕선 회장은 “인접한 지역의 아픔은 곧 우리의 아픔이라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수해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포탈뉴스통신) 상진농장(대표 이상진)은 28일 합천군을 방문하여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회복을 돕기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일상생활 복구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상진농장은 피해 주민들과 아픔을 나누고자 뜻깊은 기탁에 동참하게 됐다. 야로면에 위치한 상진농장(대표 이상진)은 돼지 1,600두를 사육하는 양돈농장으로, 최근 축사 악취 저감을 위해 다양한 시설을 설치하며 주민과의 상생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상진농장의 따뜻한 나눔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군에서도 조속한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28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 1층 다목적강당에서 시의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특례시 평생학습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창원특례시 평생학습관은 의창구 우곡로 162에 민간개발공원인 사화공원의 공공기여시설로 건립됐다. 해당 시설은 지상 4층, 연면적 3,556㎡ 규모로 설계됐으며, 7월 준공을 완료했고, 12월 시에 기부채납 예정이다. 주민설명회는 조성 과정과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주민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여 지역 사회의 요구를 반영한, 완성도 높은 공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최정규 평생교육과장이 조성사업의 추진 경과와 앞으로의 운영계획을 발표했으며, 질의응답과 의견서를 수렴하는 등 시민소통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시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8월 20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의견접수도 병행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공간 활용은 물론 프로그램의 내용, 운영 방식 등에 관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질문과 제안들이 활발하게 오갔다. 한 주민은 “평생학습관이 어르신과 아이들 모두가 이용할
(포탈뉴스통신) 고성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상근)은 새마을운동 고성군지회(회장 조광복)가'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8월 28일 예매권 1천만 원어치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운동 고성군지회 조광복 회장은 “지역의 고유 자원을 활용한 공룡엑스포에 올해에도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도록 이번 예매권 구매를 결정했다. 고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함께 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진행되며, 사전예매 할인권 판매를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했다. 예매권은 행사 시작 하루 전인 9월 30일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대인은 14,000원, 소인은 7,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올해 엑스포는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진다. 국내 최초로 익룡이 나는 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는 ‘익룡쇼’, 꽃으로 꾸며진 대형 공룡 포토존 ‘플라워사우루스’, 인기 캐릭터 브레드 이발소, 폐품을 활용한 예술작품 전시 및 체험‘정크아트’, 중국 최고의 기예단인 서커스와
(포탈뉴스통신) (사)한국농촌지도자 고성군연합회(회장 이기문)는 8월 28일, 하일면에서 이사회 및 공동학습포장 연시회를 개최하고, 과학영농 실천과 회원 간의 기술 공유를 통해 지역 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제56주년 경상남도농촌지도자대회 참가 준비, 다양한 영농정보 습득을 위한 선진지 견학 일정과 영농기술보급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이어서 고구마 공동학습포장에서 연시회가 진행됐다. 농촌지도자 고성군연합회는 올해 5월부터 하일면 학림리에 2,930㎡ 규모의 공동학습포장을 조성, 꿀고구마(베니하루까) 품종을 식재하고 회원들과 함께 관리해 왔다. 이번 연시회에서는 고구마 재배기술 공유 등 회원들 간의 실용적인 농업 노하우가 전달됐다. 이기문 농촌지도자 고성군연합회장은 “공동학습포장 운영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규모 재배농가의 현장 지도자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고성군 명품농업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김현주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의 새로운 소득 작목을 발굴하고,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8월 27일, 고성군 부추연합회원 40여 명을 대상으로'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날 찾아가는 영농컨설팅은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협력하여 진행됐으며, 고성군 부추는 해마다 수량감소, 병해충, 연작피해 등 반복제기 되는 영농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맞춤식 현장교육 및 현장 연시를 통하여 원인 규명은 물론 대책을 제시함으로써 농가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컨설팅은 농촌진흥청 분야별 최고 농업전문가의 재배기술, 병해충·토양관리, 농약안전사용에 대한 이론교육과 병행, 고성읍 죽계리 부추 재배하우스를 방문하여 현장연시 등 핵심기술을 컨설팅 했다. 부추는 고성군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품목으로 고성읍, 영오면, 구만면 일원 50농가, 78ha에서 2,960톤이 생산되고 있으며, 약 12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경남도내 2번째, 전국 5번째로 생산면적이 넓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 참여를 통해 부추 재배농가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었으며, 이와 연계하여 맞춤형 기술교육도 단계별로 추진하여 품질고급화를 통하여 경쟁력을 더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이 지역 대표 관광지를 즐기고 고성 특산물도 받을 수 있는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 ‘고성군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 상반기 스탬프투어는 300명이 넘게 신청하며 총 2,900건 이상의 인증이 이루어졌고, 고성군 공식 쇼핑몰인 공룡나라쇼핑몰을 통해 고성의 농수산특산물 약 330만 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되는 등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참여자의 후기와 인증을 통해 상족암군립공원 등 널리 알려진 명소는 물론, 기월안뜰 경관농업단지와 같은 신규 관광지의 매력도 조명되며 고성의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통해 관광지 간의 연계방문을 유도하며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소비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나타냈다. 하반기 투어는 특히 가을 관광 성수기와 맞물려 진행된다. 또한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리는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통해 고성 곳곳의 관광지까지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