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지난 4월 15일 서귀포추모공원 자연장지 일원에서 복지위생국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공감의 날’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위생국 부서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추모공원을 방문하는 시민과 유가족에게 위로와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복지위생국 소속 직원 30명이 참여했으며 라일락, 유리호프스, 베롱나무 등 총 80본의 나무를 구역별로 나누어 식재하고, 자연장지 주변 환경정비도 함께 실시했다. 서귀포시 추모공원 자연장지는 제2차 공사를 마무리해 2월 개장하여 운영 중에 있으나 나무 식재등 조경 보완이 필요한 상황으로 서귀포시산림조합(조합장 오형욱)과 공원녹지과에서 베롱나무, 감나무, 라일락 등 80본을 지원해줘 나무심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또한, 식재 된 나무에는 부서별 기념표지판을 설치해 행사 참여의 의미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는 한편, 서귀포추모공원이 시민들에게 보다 따뜻하고 의미 있는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오는 4월 21일에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2센터에서 장애인과 가족, 복지시설 및 기관·단체 등과 함께 제24회 ‘서귀포시 장애인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서귀포시 장애인 한마음 축제’는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행사로, 서귀포시장애인단체 연합회(회장 전재순) 주관으로 6개 단체가 함께 참여하며, 서귀포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17개 기관에서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서는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30명에 대한 표창(감사패) 수여와 감사패 전달이 있을 예정이며, 2부에서는 장기자랑, 윷놀이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시간으로 꾸며진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축제를 준비하며, “서귀포시는‘따뜻하고 건강한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보듬고,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관내 어린이집 이용 아동들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집 교재교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유아의 발달 단계에 적합한 교재와 교구를 확충하여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시설 운영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서귀포시 관내 어린이집 92개소로, 2025년 12월 말 기준 설치․운영 중인 평가인증 유효 기관이다.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접수를 진행했으며, 공공기관 및 고용보험 기금에서 운영비를 지원받는 일부 직장어린이집을 제외한 대상 시설의 적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지원 금액은 개소당 100만 원으로, 특히 운영 내실화를 위해 정원충족률 85% 미만 시설과 부모 참여형 열린어린이집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서귀포시는 오는 17일까지 서류 검토 및 승인을 마무리하고, 24일(금)에 지원금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교재교구비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더 즐겁고 창의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4월 16일 제남도서관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서귀포시지부(지부장 이분여) 주관으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식업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주요내용은 ▲식품위생 사업 안내 ▲식품위생법 등 주요 개정 내용 ▲식중독 예방관리 ▲친절 실천 및 서비스 향상 교육 등이다. 아울러, 전국(장애인) 체전을 대비해‘식중독 예방 홍보관’을 운영하고, ‘친절·위생·합리적 가격’ 실천 참여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식품위생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모든 식품접객업소 영업주는 매년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영업주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한국외식업중앙회를 통해 온라인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집합 위생교육은 영업주들의 편의를 위해 지역별로 분산 운영되며, 4월 16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10월 29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외식업소의 위생과 서비스 수준이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서귀포시청에서 각 부서의 성과관리(BSC) 지표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성과관리 지표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서귀포시 전 부서에서 발굴한 총 101개 성과지표에 대해 컨설팅 위원들이 심층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질 높은 지표 설정을 지원하고,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시정 성과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주 지역의 정책 전반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식견을 갖춘 성과평가위원과 제주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해 실효성 있는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컨설팅의 전문성과 실질성을 한층 강화했다. 컨설팅 과정에서는 각 부서에서 설정한 지표가 서귀포시 비전 달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지표의 구체성·측정 가능성·달성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등 성과지표 고도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설정된 지표들이 시정 운영의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시정 성과를 창출할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2년차를 맞아 2026년 총사업비 1억 6천만 원(국비 8천만 원, 도비 8천만 원)을 투입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사업은 ‘맞춤형 장애인 평생학습 확대’와 ‘장애 친화적 학습 환경 조성’을 실행 목표로 ▲접근성 제고 ▲지역특화 확대 ▲참여자 중심 강화 ▲장애 친화적 기반 마련의 4개 분야·36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서귀포시 장애인 관련 15개의 기관·단체 등과 시 소관 3개 부서가 협력하는 이번 사업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총 3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 접근성 제고를 위한 생활권 학습환경 조성 생활권 기반 프로그램 운영으로 장애인 평생학습의 문턱을 낮춘다. 평생학습 인프라가 시내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서귀포시 읍면 지역의 시각·청각·신장·발달·지체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7개 사업에 26.1백만 원을 투입, 찾아가는 독서 프로그램, 미술·공예 교실 등을 운영하여 관내 장애인들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높인다. 아울러 지역 내 생활 인프라를 학습 공간으로 활용해 현장 체험형 디지털 교육(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2026 신바람 공유회’에서 수렴된 시민 건의사항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21일부터 3월 18일까지 진행된 공유회 기간 접수된 건의사항 274건이 실제 시정 정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각 국별 건의사항에 대한 ▲현장 확인 결과 ▲단기·중장기 처리 계획 ▲예산 확보 방안 등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 논의 결과 즉시 처리가 가능한 사안은 상반기 내 신속히 해결하고, 대규모 예산이나 제도개선이 필요한 중장기 과제는 추진 상황을 시민에게 정기적으로 안내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조례 개정이나 지침 수정이 필요한 과제는 도 유관 부서와 협업 체계를 가동해 제도적 걸림돌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때 소통이 완성된다”며, “시민의 입장에서 건의사항을 다시 살피고,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인공지능(AI)으로 해충 발생을 실시간 감지하는 디지털트랩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주농업 디지털 기반 영농지원 시스템 고도화’사업의 일환으로, 기후변화로 복잡해지는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육안 판독 방식에 의존한 사후 대응의 한계를 극복하고, 데이터 기반의 예측·예방 중심 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다.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디지털트랩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올4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트랩에 포획된 해충을 인공지능이 즉시 판독해 권역별 농업기술센터로 전달하며, 기존 육안 판독 대비 정보 전달 시간이 15일 이상 단축돼 현장 대응 속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디지털트랩은 제주 전역 노지 감귤원과 밭작물 재배지 82개 지점에 총 195대가 설치·운영되며, 11월 말까지 해충 발생을 집중 모니터링한다. 대상 해충은 총채벌레류, 노린재류, 나방류 등 주요 9종으로, AI 이미지 객체인식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분석이 이뤄진다. 수집된 데이터는 ‘제주DA 플랫폼’에 저장되
(포탈뉴스통신) 김해서부소방서는 경상남도 대표로 선발된 육군 1117공병단 191공병대대가 오는 5월 11일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되는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민간소방대 분야에 출전한다고 16일 밝혔다.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소방공무원과 민간소방대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범국민적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국내 최고 권위의 소방 경연 대회다. ▣ 화재진압부터 인명구조까지... 실전 중심 3단계 경합 이번 대회는 ▲화재진압전술 ▲부상자 구조 ▲심폐소생술 등 실제 재난 현장에서 필수적인 대응 역량을 단계별로 평가하며, 참가팀의 종합적인 수행 능력을 검증하게 된다. ▣ 김해서부소방서-191공병대대 원팀(One-Team) 체계 구축, 우승 목표 맹훈련 경남 소방을 대표해 나서는 191공병대대는 최고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김해서부소방서의 전문적인 기술 지도와 체계적 지원 속에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이다. 주요 훈련은 화재 진압 기술과 고난도 장비 활용 능력, 팀 단위 협력 전술 등 대회 종목별 특성에 맞춘 고강도 훈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공병대대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16일 경상남도경찰청 대강당에서 경상남도경찰청 및 도내 23개 경찰서 회계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5년간 감사 결과 예산·회계 분야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된 사례를 공유하고, 실무 담당자의 회계 역량을 강화해 자치경찰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적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감사 지적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함으로써,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반복 지적의 주요 원인이 지출 의뢰부터 실제 지출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문제에 있다는 점을 반영해, 기존 회계 담당자뿐만 아니라 자치경찰 기능부서 업무 담당자까지 교육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교육 내용은 ▲회계 절차 및 형식적 요건의 중요성, ▲예산 사용의 일반 원칙, ▲예산 과목별 집행 기준, ▲물품 구매 및 용역 계약 시 필수 증거서류 등 감사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핵심 사항 위주로 구성됐다. 임영수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교육은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16일 수산안전기술원 고성지원에서 도내 연안 시군과 해양쓰레기 관련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경상남도 해양쓰레기 저감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이상기후에 대비한 육상 유입 해양쓰레기 저감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경남도 해양항만과장 주재로 연안 7개 시군과 6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도 하천쓰레기 관리 부서인 수질관리과도 함께해 육상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쓰레기 유입 차단 방안을 공동 모색했다. 최근 해수온 상승과 시간당 100mm 이상의 극한 호우 빈도 증가로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해양쓰레기는 5,532톤(추정)으로, 2024년(822톤 추정) 대비 약6.7배 급증하며 어업 피해와 환경 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도는 협의회에서 ‘2026년 재해 해양쓰레기 관리 대책’을 공유하고 발생 전·후 단계별 대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재해 쓰레기 발생 시 시·군 예산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해양수산부 및 행정안전부를 통한 국비(피해복구비) 지원 요청 절차와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 입력 등 행정 대응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지난해 10월부터 운영해 온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4월 15일부로 종료하고, 가축방역상황실 및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 봄철 방역체계로 전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겨울 철새 북상과 함께 전국적인 발생 건수가 감소하는 등 전반적인 위험도가 낮아진 데 따른 것이다. 다만, 과거 봄·여름철 산발적 발생 사례를 고려해 주요 방역대책은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특별방역기간 동안 전국 62건의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도 불구하고 도내에서는 지난 2월 6일 거창군에서 단 1건만 발생하는 데 그치며, 선제적 차단방역 체계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살처분 규모 역시 전국 대비 0.1% 수준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해 피해 최소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는 경남도가 지난해 9월 특별방역대책 기간에 앞서 자체 구축한 ‘경남형 차단방역 모델’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한 결과로 평가된다. 해당 모델은 ‘깨끗이, 꼼꼼히, 철저히(3C : CLEAN! CHECK! CONTROL!)’를 슬로건으로 ▲야생조류 방역관리 ▲경남형 전략지도 운영 ▲위험 축종 특별관리 ▲방역
(포탈뉴스통신) 멀리 나가지 않아도 아파트 단지 안에서 숲을 체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생태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서울 송파구는 숲 해설가가 아파트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우리동네 숲 산책’을 오는 1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치는 단지 내 자연을 새롭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숲 해설가가 동행해 조경 수목과 야생화 이야기를 들려주고,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난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우리학교 숲 아카데미’가 높은 호응을 얻어 올해는 참여 대상을 주민까지 확대한 점이 눈에 띈다. 학교 중심 생태교육을 주거 공간으로 넓힌 것이다. 프로그램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4월에는 헬리오시티와 포레나송파에서 시작해 5월에는 송파파인타운13단지와 송파레이크파크호반써밋1차까지 이어진다. 주말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총 10회 진행된다. 단지 내 산책과 함께 손수건 풀꽃 물들이기, 봄을 알리는 로제트 식물 찾기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단지 안에서 자연을 직접 체험하는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4월 16일 장애인어울림센터 3층 강당에서 장애인단체 종사자 및 회원,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 감수성과 인권 친화적 기관을 만들기 등을 위해 “장애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유일하게 장애인단체를 단일 건물에 입주시킨 장애인어울림센터의 개관 4주년을 기념하고,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상호 존중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이날 김은경 강사(김제시가족센터 글로벌통합팀장)는 다양한 복지 현장 경험과 인권 친화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권 감수성 및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상호 존중의 중요성, 인권 친화적 기관을 만들기 위해 무엇이 중요한지 등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 김현욱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어울림센터 개관 4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장애인단체 상호 홍보 및 이해의 장을 함께 마련하여 장애인단체 간 교류를 더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남원시]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성군 산하 달성청년혁신센터가 지역 경제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2026년 제1차 신규 입주기업’으로 4개 청년 창업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역동적인 청년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미래를 책임질 유망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모집에서는 대구·경북 지역 예비 및 초기 청년 창업가들이 대거 몰리며 5.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센터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나이브다이브 ▲뉴로만 ▲에듀브릿지 ▲초슬 등 4개사다. 정보기술(IT), 바이오, 에듀테크 등 전문 분야에서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유망 기업들로, 향후 지역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정된 기업들은 앞으로 센터의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을 통해 전용 사무공간 제공은 물론, 분야별 전문가 1대1 맞춤형 컨설팅, 투자 유치를 위한 IR 피칭 기회 등 파격적인 성장의 발판을 지원받게 된다. 센터의 이 같은 인기는 지난 3년간 증명해 온 압도적인 성적이 바탕이 됐다. 센터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