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 의원(서구4)은 4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인천시 여성가족국 주요 업무보고에서 저출생 대책 ‘1억 플러스 아이드림’의 성과 점검과 ‘검단신도시 노인복지관 인력 확충’ 등에 대해 집중 질의하며 촘촘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날 신 의원은 지난 2024년부터 본격화된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정책이 시행 3년차를 맞이해 단순히 현금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실제 인천시의 합계출산율에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김경선 여성가족국장은 “인천시 합계출산율은 현재 0.8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출산율 또한 11.6% 증가했다”며 “이는 인천시 출생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신 의원은 “여성가족재단, 가족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간 사업 중복 낭비를 막기 위한 기능 조정과 검단신도시뿐 아니라 노인복지관 사회복지사 1인당 담당 노인 수가 굉장히 높다”면서 “앞으로 행정체제가 개편된 이후 이에 대한 방안을 꼼꼼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김경선 여성가족국장은 “예산이 수반되는 만큼 군ㆍ구와 협의를 통해 검토하
(포탈뉴스통신) 아산시의회 전남수 의원은 2월 4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한 사람의 반복 민원이 행정을 멈추게 한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아산시 행정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악성·반복 민원의 실태를 지적하며, 공무원 보호를 위한 제도적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전 의원은 인구 40만 명을 넘어 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아산시의 행정 환경의 변화 속에서, 행정의 양과 질이 동시에 요구되는 현실을 짚었다. 아울러 이러한 변화의 이면에서 공직사회가 겪는 구조적 어려움을 언급하며, 이번 문제 제기가 시민과 함께 건강한 아산시 행정을 만들어가기 위한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어 그는 단순한 공직 처우 개선 논의를 넘어, 공무원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최소한의 보호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실제 신규 공무원 지원자는 감소하는 반면, 스스로 공직을 떠나는 인원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객관적 자료를 제시하며, 이는 단순한 인력 부족이나 처우의 문제가 아니라 근무 환경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상황임을 알렸다. 또한 김포시 포트홀 보수공사와 관
(포탈뉴스통신) 아산시의회 신미진 의원은 4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배방 역세권 핵심 입지에 위치한 공유재산을 특정 기관에 수의계약 방식으로 낮은 요율에 임대하려는 아산시의 계획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전면적인 재검토를 촉구했다. 신 의원은 “아산시가 가장 접근성이 뛰어나고 자산 가치가 높은 역세권 공유재산을 사실상 ‘헐값’에 제공하려 하고 있다”며, “이것이 과연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인지 근본적으로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문제가 된 해당 기관은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로, 신 의원은 “이 기관은 지역 산업과 직접 결합해 고용과 세수를 창출하는 생산시설이 아니라, 국가 연구개발 과제를 기획·관리하는 행정 중심의 연구관리 기관”이라며 “기관 유치라는 명분에 비해 아산시가 얻는 실질적 이익은 분명하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아산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를 언급하며, “공공기관 대부료 요율 2.5%는 최저 기준일 뿐, 입지와 자산 가치에 따라 충분히 조정 가능하다”며, “역세권이라는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도 관행적으로 최저 요율을 적용하는 것은 공유
(포탈뉴스통신) 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은 2월 4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농민과 시민을 잇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 로컬푸드 직매장 직영 운영 제안'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아산시 로컬푸드 정책의 구조적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번 제안은 로컬푸드가 단순한 유통 정책을 넘어,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시민의 삶의 질을 함께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지역에서 소비되는 구조는 농가 소득의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행정의 책임 있는 역할이 필요하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 의원은 “현재 아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이 농협 매장 내 ‘샵인샵’ 형태와 민간 일반매장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참여 농가와 품목이 제한돼 정책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진단하며, 타 지자체의 직영 운영 사례와 비교할 때, 아산시가 가진 여건과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해 로컬푸드 정책의 성과가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구체적으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광 위원장(중구2, 국민의힘)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4일 오전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김진오 의원(서구1, 국민의힘)과 이중호 의원(서구5, 국민의힘)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의원들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의 일반현황 및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 받고, 평생교육 및 독서문화 등 각종 프로그램 추진 현황과 주요 시설을 점검하며, 관계자들과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등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광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과 독서활동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 개발과 사고력 향상을 도모하고, 주도적인 탐색 활동과 전인적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육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는 대전시 자매도시인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에서 열리고 있는 삿포로 눈축제에 참석하고, 삿포로시의회와 공식 오찬회를 진행했다. 김영삼 부의장을 단장으로 한 대전시의회 대표단은 4일 오도리공원에서 열린 제76회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세계 3대 축제로 평가받는 삿포로 눈축제의 운영체계와 도시브랜드 전략을 탐구했다. 대표단은 대형 눈조각과 영상 투사(프로젝션 매핑), 도심형 축제공간 구성 등 눈축제 콘텐츠 전반을 시찰하며, 축제가 관광·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로 연결되는 운영 모델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이후 오찬회에서는 삿포로시의회의 오사나이 나오야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들과 만나, 양(兩) 도시·의회 간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속적인 상호 방문과 정책 교류 확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영삼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방문은 지난해 8월 대전 0시 축제 기간 중 삿포로시의회 의원단의 대전 방문에 대한 의미 있는 답방이자, 양 의회 간 신뢰와 협력의 연속선상에 있는 방문”이라며 “축제정책, 도시재생, 국제교류 사례를 폭넓게 살펴 대전시 의정활동과
(포탈뉴스통신) 서대문구의회는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2026년도 첫 의사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5일 오전 10시 서대문구의회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312회 임시회를 8일간 일정으로 진행한다. 김양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 첫 임시회인 만큼 한 해 동안 시행할 사업과 정책은 물론 예산의 쓰임 등을 제대로 살펴 주길 바란다” 며 “특히 민생 사업이나 복지 관련 등 주민 생활 밀접사업에 대해서는 더 꼼꼼하게 살펴 복지사각이 생기지 않게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임시회인 만큼 2026년도 구정 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 등 각종 안건심사, 2025회계연도 서대문구 결산검사위원 선임도 계획 중이다. 각 상임위원회별 주요 처리 안건은 다음과 같다.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 안양식) ▶ 서대문구 아동보호구역 운영에 관한 조례안(박진우 의원발의) ▶ 서대문구 청각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진우 의원발의) ▶ 서대문구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이진삼 의원발의) ▶ 서대문구 난독증 아동 지원 조례안(이용준
(포탈뉴스통신) 칠곡군의회 행정복지위원장 김태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칠곡군 출자·출연 기관 출연금 등의 정산에 관한 조례”가 지난 29일 제315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지자체의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군 산하의 출자·출연기관은 매년 순세계잉여금이 발생하여 자체 재정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편성시 누락하는 등 형식적인 예·결산서 검사에 대한 책임성과 투명성 부족을 강력히 주장했다. 이에 대한 개선 방안으로 출자·출연기관이 제출한 결산서 등을 토대로 실시하는 정산검사에 대한 결과를 의회에 보고하도록 하는 등 출연금 집행 및 반납 절차를 체계화하여 칠곡군의 재정건전성을 높이고자 하는 내용을 담아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며 제정 취지를 밝혔다 제정안의 주요 내용은 △출연금 등의 별도 계좌 관리 및 전용카드 사용 의무화 △회계연도 종료 또는 사업 완료 시 2개월 이내 정산보고서 제출 △집행잔액 및 발생 이자의 군 반납 의무화 △연 1회 이상 출연금 운영 사항 확인·점검 △예산 절감 기관에 대한 포상 제도 도입 △정산 관련 교육 실시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김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 의원연구회인 ‘대전체육발전을 위한 연구회’(회장 민경배 의원)는 4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 파크 골프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을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파크골프 이용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설 확충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진단하고, 대전시의 중·장기적인 파크골프 정책 방향과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전시 관계 공무원과 5개 구 파크골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3대 하천부지 활용, 신규 구장 조성 계획, 운영상의 애로사항 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대전이 특·광역시 대비 파크골프장 수는 적은 반면 이용 인원은 빠르게 늘고 있어, 대기시간 증가와 이용 불편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전시는 용운동 파크골프장 실시설계 상황과 갑천 파크골프장 리뉴얼(18홀→36홀) 조성 등 시가 추진 중인 구장 조성 계획, 중장기적인 검토 대상지 등의 정보를 공유했다. 송활섭 의원(대덕구2)은 “일부 자치구는 여전히 파크골프장이 전무하거나 9홀 규모에 그쳐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며 “예산 대비 효
(포탈뉴스통신) 영천시의회는 4일, 제25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안건 의결에 앞서 김상호 의원의 ‘금호일반산업단지의 합리적인 분양가 산정 및 대책 마련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김상호 의원은 시비 695억 원이 투입되는 금호일반산업단지의 분양가가 조성원가 대비 지나치게 낮게 책정된 점을 지적하며, 집행부의 철저한 시장 수요 예측과 타당성 검증을 요구했다. 특히 기업의 시세 차익형 '먹튀' 방지와 환경 오염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합리적 분양가 산정을 통한 재정 부담 최소화 ▲오염 방지 및 처리시설 감독 강화 ▲기업 본사 영천 이전을 통한 실질적인 인구 유입 및 세수 증대 방안 수립을 제안했다. 끝으로 금호삼호공단 등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 과정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혈세 낭비를 막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영천시 청년 및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지원 조례안’을 의결한 데 이어, ‘영천시 오감체험장 민간위탁 계획 보고안’은 상임위원회 검토 결과에
(포탈뉴스통신)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이상식)는 4일 설 명절을 맞아 음성군 소재 ‘홍복양로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위원회를 대표해 참석한 이상정 의원(음성1)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종사자에게도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종사자들의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의회]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의회 이귀순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산구4)은 2월 4일 열린 제341회 제2차 본회의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적극 찬성하되, 특별법에서 아쉬운 세 가지 과제를 제시했다. 이귀순 의원은 “인구 320만, GRDP 150조 원 규모의 초광역 경제권 출범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유일한 생존전략”이라며 통합을 적극 지지했다. 그러나 이 의원은 “통합을 지지하는 만큼, 이번 특별법에서 아쉬운 부분을 분명히 말씀드려야 한다”며 세 가지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첫째, 광주 군공항 이전 종전부지 무상양여 문제다. 이 의원은 “광산구 주민들은 30년 넘게 소음과 위험 속에서 살아왔다”며, “종전부지를 지방자치단체에 무상 양여하는 방안이 이번 특별법에 담기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종전부지는 30년을 기다린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국가가 되팔아 이익을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광주시에 무상 양여되어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둘째, 아시아문화중심도시 2.0 완성이다. 이귀순 의원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는 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5·18 광주에 남
(포탈뉴스통신) 전남ㆍ광주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흡수 통합 우려와 지역 균형을 위한 제도적 안전장치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한 전라남도의회 전경선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5)의 문제의식이 전라남도의회 공식 의견서에 반영됐다. 전라남도의회는 2월 4일 열린 의원총회와 제3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서'를 채택하고, 통합 논의에 대한 의회의 공식 입장을 제시했다. 이번 의견서에는 전 의원이 지난 1월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강조해 온 ▲흡수 통합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안전장치 마련 ▲예산과 권한의 광주 쏠림을 막기 위한 균형발전 구조 설계 ▲지역경제 공동화 방지와 전남지역 보호 원칙 ▲행정청사ㆍ의회청사 소재지의 법적 명시 등이 담겼다. 전 의원은 앞서 “행정통합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선언이 아니라 제도와 장치로 전남의 역할과 권한이 보장돼야 한다”며 “전남이 소외되지 않는 통합, 지역이 함께 살아나는 통합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전라남도의회는 이번에 채택한 의견서가 국회에 계류 중인 전남ㆍ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안 심사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의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이천2)은 4일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천을 중심으로 한 경기도 첨단산업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허원 위원장은 이날 발언에서 ▲이천시 산업진흥원 설립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지원과 협력 요청 ▲자연보전권역 산업단지 클러스터 수립 용역에서 이천시 우선 검토 필요성 ▲ 이천시 중심의 광역 도로·철도·물류망 확충을 통한 경기 동부권역 SOC 대개발 전략을 제시했다. 허원 위원장은 “오늘날 산업 정책은 단순히 부지를 확보하는 문제가 아니라, 기업이 실제로 활동하고 산업 생태계가 작동하는 도시를 선택하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방위산업과 첨단 제조업이 집적된 이천은 이미 경기 동부 산업축을 실질적으로 떠받치고 있는 핵심 거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월·모가·설성·장호원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가동 중인 이천의 산업 현실을 언급하며, “이천은 가능성을 논하는 단계가 아니라 생산과 고용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산업 현장”이라고 설명했다. 허원 위원장은 이러한 산업 기반 위에서 이
(포탈뉴스통신)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국회의원(경기 광명시을)은 오는 2월 4일과 7일, 두 차례에 걸쳐 ‘2025 김남희 국회의원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김남희 의원이 지난 1년간 국회와 지역 현장에서 펼쳐온 의정활동과 입법 성과, 그리고 광명시의 주요 현안 추진 상황을 시민들에게 직접 보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남희 의원은 제22대 국회 초선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대표발의 법안 통과율 초선 131명 중 1위를 기록했으며(국회사무처, 2025.8.31 기준), 특히 18년 만의 국민연금 개혁, 영케어러 지원,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범죄 피해자 권리 강화 등 민생과 돌봄 중심의 입법 성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는 대통령직속 국정기획위원회 기획위원으로 참여해 복지·돌봄 정책의 밑그림을 그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국정감사에서는 통합돌봄, 의료·복지 현안 등에서 잇따라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며 정책 역량을 인정받았다. 의정보고회에서는 ▲입법 성과와 국회 활동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 참여 내용 ▲신천~하안~신림선, 신안산선 등 광명 교통 인프라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