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오는 11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40학급을 대상으로 해운대희망교육지구 지역 특화 프로그램 ‘해다정 꿈키움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해다정 꿈키움 프로젝트’는 부산광역시 명장과 함께 하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적성과 재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젝트는 ▲제과제빵 ▲전통디자인 ▲닥종이공예 3분야의 체험으로 구성해 진행한다. 학생들은 ‘쌀 쉬폰 또는 캬라멜 파운드 케이크 만들기’의 제과제빵, ‘손바느질로 댕기 만들기’의 전통디자인, ‘까치와 호랑이, 서랍장 만들기’의 닥종이공예를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에 대해 탐구할 예정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명장의 손길에서 배운 생생한 지혜는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운대구의 아이들이 저마다의 재능을 발견하고 창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의 장을 마련하는 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장마에 대비해 학교시설 안전 강화를 위한 ‘2026년 학교 배수로 유지관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내 옥외 배수로에 쌓인 토사와 각종 퇴적물을 전문업체를 통해 정비하는 것으로, 학교 자체 인력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시설 유지관리 문제를 해소하고 집중호우 시 침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지난달 관내 공립 유치원과 공·사립 초·중·고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40여 개 학교가 신청하는 등 현장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이달 중 현장조사 대상 학교를 방문해 토사 퇴적량과 위치 등을 조사한다. 이어서 현장 여건과 작업 물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한 후, 5~6월 중 전문업체와 계약을 체결하여 본격적인 준설 작업을 실시한다. 특히 퇴적물이 배수로 내부 기준 대비 30% 이상 쌓인 경우를 중심으로, 운동장 및 교사동 주변 배수로, 비탈면 승수로 등 취약 구간을 집중 정비할 예정이다. &nbs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소규모 사립유차원 원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아 영양・식생활 교육 인형극’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유아기에 올바른 영양 지식을 전달하고, 인형극이라는 친숙한 매체를 활용해 균형 잡힌 식사와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인형극은 ‘알록달록 채소·과일, 편식 없이 골고루 먹어요’를 주제로 진행되며,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식재료의 영양적 가치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유쾌한 극적 요소를 활용해 유아들이 흥미를 느끼는 가운데 건강한 식생활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소규모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인형극단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 아울러 이번 교육은 놀이 중심 누리과정과 연계해 유아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학습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유아 스스로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경이 교육장은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 교육을 통해 영양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6일 오후 3시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서부 관내 초등 및 특수교사, 지구 중심학교 교감, 희망 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3. 1.자 초등(특수) 교사 정기 전보 평가회’를 개최한다. 이번 평가회는 정기전보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교원 인사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평가회에서는 전보 과정에서의 실제 경험과 학교 현장의 요구를 중심으로 의견을 공유하고, 사전에 수렴한 교원 의견을 바탕으로 제도 전반의 현장 적합성을 높일 예정이다. 단순한 결과 보고를 넘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참여형 논의의 장으로 운영한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교원 인사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교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말숙 교육장은 “정기전보 평가회는 교원 인사 정책의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소통의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공정한 인사 운영으로 교육 현장의 만족도를 높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까지 관내 공·사립 유치원 51곳을 대상으로 ‘유치원 교육과정 및 방과후과정 현장 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을 통해 유아 교육의 질을 높이고, 유치원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현장지원은 유아의 자발적 배움과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유치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운영한다. 특히 각 유치원의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탄력적 지원을 통해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과정 분야에서는 유아 중심 교육과정 실천력 강화와 안전교육 내실화를, 방과후과정 분야에서는 학부모 수요를 반영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맞춤형 돌봄 지원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또, 유치원별 희망 주제를 반영한 맞춤형 장학을 통해 현장 밀착 지원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여 자발적인 수업 나눔 문화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말숙 교육장은 “이번 현장 지원은 유아 중심 교육을 현장에서 실현하기 위한 것”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인성교육원은 학생수상안전체험장을 일상생활과 교통안전 교육 시설로 개편하고 부산 관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설 정비는 실제와 유사한 도로 환경을 조성해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필요한 안전 역량을 체득하고, 올바른 교통안전 문화를 익힐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 교육은 최근 초등학생 사이에서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픽시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안전뿐 아니라 타인의 안전까지 배려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수요자 맞춤형 인성교육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야외 자전거 교육장은 일반 횡단보도와 자전거 횡단도, 실제 도로 표지 등을 반영한 트랙으로 재조성해 실전 대응력을 높였다. 이와 함께 보조바퀴 자전거 연습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학생 수준에 맞는 맞춤형 실습 환경을 구축했으며, 체험장 내 벽화와 현판도 새롭게 정비해 교육 환경의 몰입도를 높였다. 강내희 학생인성교육원장은 “이번 시설 개편을 통해 학생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안전보건 업무를 한데 엮은 매뉴얼 ‘산업안전보건 업무쏙쏙’을 관내 공립학교와 기관 등 576곳에 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매뉴얼은 업무 효율성과 정확도 등 현장의 안전보건 업무 추진 역량을 키워주기 위한 것이다. 부산교육청은 업무 추진 절차와 사례를 중심으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업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업무 ▲참고 자료 등 총 3개 분야로 나눠 매뉴얼을 제작했다. 시교육청으로 자주 문의하는 ‘위험성평가’,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 ‘도급·용역·위탁 사업 시 업무 처리요령’ 등 업무를 표준화된 절차에 따라 작성 예시를 곁들여 자세하게 안내했다. 특히, 안전보건 업무 전반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질의응답’과 ‘관련 법령’도 함께 실어 신규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도 공을 들였다.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이번 매뉴얼은 현장에서 보다 쉽게 안전보건 업무를 수행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제작했다”며 “매뉴얼이 안전한 교육 현장을 만들어 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교육청은 더 많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3일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부경원예농업협동조합(조합장 최성환)과 ‘지역사회 교육활성화를 위한 원예체험 프로그램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다양한 원예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 친화적 가치관을 형성하고,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학생 진로 탐색 및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학교 환경 개선과 학생 정서 함양을 위한 화훼 제공 프로그램 운영 ▲공동체 의식 및 자연 친화적 가치관 함양을 위한 원예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원예체험 활동을 경험하며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풍부한 체험 중심 교육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연중 다양한 화훼 및 원예체험 프로그램을 관내 학교에 지원하고, 학생 정서 지원과 생태환경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주도 배움 중심 수업 문화 정착을 위한 교실 수업 혁신 지원의 두 번째 과제로 ‘초등 수업 혁신 사례연구대회 활성화’를 본격 추진한다. 이는 앞서 추진한 ‘학생 질문 중심 탐구 수업 강화’ 정책과 연계해, 교사의 자율적 연구와 실천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 수업 혁신을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초등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는 학생 참여 중심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가 구현되는 우수 수업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운영해 온 사업이다. 올해는 특히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학생 주도 수업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위해 수업 개선을 위한 체계적인 연구 기회를 제공하고, 교사의 다양한 교실 맥락과 실천 경험이 반영된 연구보고서를 심사에 포함한다. 또한 심사 이후에는 전문가 피드백을 제공해 심사의 타당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교사들이 자신의 수업을 성찰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대회에는 총 433명의 초등교사가 참가 신청을 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수업 혁신에 대한 교육청의 지속적인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수 감소와 원도심 공동화 등에 따른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부산 모든 학생의 균형있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교육격차해소 종합계획’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원도심 및 작은학교 등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346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전년 대비 49개 사업과 724억 원이 확대된 총 5,239억 원 규모로, 12개 영역 137개 세부 사업을 담았다. 12개 영역(▲학력신장 ▲과학·융합 ▲디지털·AI ▲인성 ▲문화·예술 ▲진로·진학 ▲방과후·돌봄 ▲교육복지 ▲교원인사 ▲인력지원 ▲교육환경 개선 ▲학부모 교육) 특히 학력신장 분야에서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BE-Talk’, 중·고등학생 자기주도학습 지원, 학교급 전환기인 초6·중3 대상 ‘점프 업 윈터 스쿨’ 등 학생 맞춤형 사업을 운영해 학습 동기와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고 성장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디지털·AI 교육 분야에서는 학교 현장에 디지털 튜터를 배치해 학생들의 AI 기기 활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북부지역 주민의 인문적 소양과 문화예술 교양 확산을 위해 문화교육 프로그램 '예술공감 인문산책'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되며, 인문‧예술 강연을 통해 삶에 대한 통찰을 넓히고 문화예술 교양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전문학, 천문학, 음악, 예술‧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하며, 회당 약 50명을 대상으로 본관 2층 소리마당에서 운영된다. 학부모와 지역주민, 교직원 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4월에는 한양대학교 명예교수인 고전학자 정민 교수를 초청해 14일과 21일 오후 4시부터 강연을 운영하며, ▲말하지 않고 말하기, 한시의 정서 ▲그리지 않고 그리기, 옛 그림의 속뜻을 주제로 우리 고전의 깊이와 의미를 살펴본다. 이어 5월에는 천문학 강연 '별자리 여행', 6월에는 언어와 삶을 주제로 한 인문 강연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중원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일부 강연은 현장 접수도 병행 운영한다. &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교육가족과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2026. 충북교육 홍보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도내 고등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도민이며, 모집 인원은 지난해보다 50명 확대된 100명이다. 모니터링단은 충북교육소식지와 공식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등)를 대상으로 매체별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이며, 충북교육청 홍보매체 운영 전반에 대해 연 2회의 온라인 설문조사와 수시 모니터링을 통해 의견을 제시한다. 설문조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프티콘이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은 5월 15일까지 충북교육청 누리집 또는 공식 SNS에 게시된 QR코드 및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다. 충북교육청은 심사를 거쳐 모니터링단을 선정하고, 결과는 5월 28일에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과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보관 교육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원호 공보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2026년 종합청렴도 향상과 신뢰받는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2026년 청렴 충북교육 종합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청렴으로 여는 미래, 신뢰로 빛나는 충북교육'을 비전으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우수기관 달성을 목표로 기관장과 고위공직자의 솔선수범을 중심으로 청렴 정책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전 기관이 참여하는 실행 중심 구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교육청은 공사, 현장체험학습, 운동부, 방과후학교, 계약 등 교육 5대 분야를 중심으로 부패 취약 영역을 집중 관리한다. 불법찬조금 근절과 회계부정 예방, 절차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과 점검을 병행해 현장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조직문화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갑질행위와 특혜 제공 등 관행을 줄이기 위해 상호존중 문화 조성, 조직 온도 1도 올리기 캠페인, 사례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저연차 공무원과의 소통 확대를 통해 체감형 개선으로 이어가도록 했다. 도민이 참여하는 청렴 정책도 확대한다. '청렴 온(ON)마당' 운영과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기억·약속·책임’을 주제로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추모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생명존중과 안전의 가치를 교육공동체와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진도교육지원청은 4월 13일 청사 1층 현관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자체 추모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에서는 전 직원이 세월호 추모 리본을 게시하며 각자의 추모 문구를 남기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추모글 작성 공간을 마련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추모 분위기를 조성했다. 오후에는 세월호를 기리며 노란색 바람개비를 청사 외부에 설치하며 직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희생자들을 기리며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다. 이와 함께 4월 15일에는 진도항 일원에서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현장 추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4월 16일에는 세월호 참사 당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추모 시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관내 각급학교에도 추모 기간 운영을 안내하고, 학생자치회 중심의 자율적인 추모 활동과 교과 연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4월 10일에 진도예술영재교육원에서 유·초·중·고 학교별 학부모회 임원 40명을 대상으로 「2026. 보배섬 진도학부모회 연합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학부모의 자발적 학교교육 참여로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실현과 학부모 자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총회는 전라남도교육청의 학부모 업무를 총괄하는 김성필 장학사의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라는 특강과 함께 '2025년 보배섬 학부모회 연합회 활동 보고', '2026.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확대 계획 안내', '2026. 보배섬 진도학부모회 연합회 임원 선출' 등의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의 의미와 학교에서 소통과 협력의 학부모 참여의 문화를 조성했을 때 탄탄한 전남교육을 실현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요청했다. 2026학년도 새롭게 보배섬 학부모회 연합회 회장에 선출된 송미선 진도연합회 회장은 “회장으로서 작은 학교 살리기에 힘쓰고자 합니다. 학생 수가 적더라도 더 따뜻하고, 더 세심한 교육이 이루어지는 강점을 살려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