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연수원은 학생과 연수생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다양한 시설 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연수원은 연수동, 우정관, 본관동을 대상으로 내진보강 공사를 실시해 지진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구조적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시설 개선 사업 중 핵심인 내진보강 공사는 3월 30일 준공을 완료하여 연수생과 학생들이 보다 안심하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해 친환경 에너지 사용 기반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전력 비용 절감과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됐으며,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기틀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와 함께 학생 야영 수련 교육 등이 이루어지는 힐링파크 야영장에는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를 확충하고, 유독가스 배출 방지와 안전한 조리 환경을 위해 환풍기를 추가 설치했다. 연수원 내 데크길에는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 보행 안전성을 높였으며, 꽃 식재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교육 공간을 만드는데도 힘썼다. 대전교육연수원은 이번 시설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저경력 지방공무원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과 성장을 돕기 위한 ‘동행, 함께하는 성장’ 프로그램을 최초로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행, 함께하는 성장’은 저경력 지방공무원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이들이 조직의 핵심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일방향적인 직무 교육 형식에서 벗어나 인사 부서가 직접 현장에서 대상자의 목소리를 듣고 정서적으로 지원하는 3단계 밀착형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인사 담당자가 찾아가는 1대1 현장 소통 상담을 통한 신뢰 구축, 소규모 집단 전문 힐링 상담을 통한 정서 지원, 함께 식사하고 걷는 ‘마음 식탁 및 공감 산책’을 통한 유대감과 소속감 고취 등이다. 특히 마음 식탁 및 공감 산책 프로그램은 딱딱한 사무실을 벗어나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오찬과 가벼운 산책을 즐기며 소속감을 높이는 시간이다. 이는 MZ세대 공무원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평적 소통 방식으로 기획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윤은경 행정지원국장은 “저경력 지방공무원이 겪는 조직 적응의 어려움을 개인의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통합교육 내실화를 위해 특수교사와 일반교사가 함께 수업하는 ‘통합교육 지원 협력교원’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반학교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또래와 함께 배우는 통합학급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통합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력교원으로 배치된 특수교사는 일반교사와 수업을 공동 기획하고 진행하며 특수교육대상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장애 이해 교육 운영, 개별화 교육을 위한 교수·학습 자료 개발 등을 전담한다. 올해 사업은 유치원 3개원과 초등학교 8개교, 중학교 1개교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며, 학교 현장 여건에 맞춰 학교 배치형과 통합교육지원실 연계형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학교 배치형은 일반학교에 특수교사를 배치하여 상시 지원하는 방식이며, 통합교육지원실 연계형은 특수교육지원센터 소속 교사가 정기적으로 학교를 방문하여 지원하는 방식이다. 대전시교육청은 3월 30일 협력교원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하여 구체적인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 함께한 한 참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는 30일 괴곡경로당에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효행자를 격려하기 위한 ‘노인복지 유공(효행자) 표창’ 행사를 개최했다. 어르신 공경과 효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경로당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랜 기간 부모를 극진히 봉양해 온 윤혜중 씨와 조대숙 씨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윤혜중 씨는 97세의 어머니를, 조대숙 씨는 98세의 시어머니를 정성껏 돌보며 효를 실천해 왔다. 최희숙 가수원동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효를 실천해 온 분들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미담 사례가 널리 공유되고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에 따라, 승용차 5부제(요일제) 시행을 확대·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강화 방침에 따른 것으로, 위기경보 해제 시까지 모든 공공기관에서 의무 시행된다. 서구는 기존에 시행해온 5부제 적용 범위를 구청을 비롯한 사업소, 직속기관, 동 행정복지센터까지 확대한다. 아울러 그동안 제외 대상이었던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도 적용 대상에 포함했다. 5부제는 평일 24시간 적용되며, 장애인 이용 자동차, 임산부·유아(미취학) 동승 차량, 전기차, 수소차 등은 종전과 같이 제외된다. 공공기관 방문 민원인 차량 또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구는 이와 함께 직원 대상 유연근무와 재택근무를 권장하고,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요령에 대한 주민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5부제 강화는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 부문의 선제적 조치”라며 “정부 정책을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절감 효과를 늘릴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소방서는 관내 한 체형교정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를 비번 중이던 소방공무원의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큰 피해 없이 막았다고 밝혔다.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월 27일 오후 8시 25분경, 유성구 도안북로 소재 한 체형교정센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실내에서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이 발생하며 화재가 시작됐다. 해당 건물은 체형교정센터를 비롯해 사무실과 한의원 등이 입주한 다중이용시설로, 연기가 상층부로 확산될 경우 다수의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당시 현장에는 해당 센터를 이용 중이던 둔산소방서 소속 이지현 소방교가 있었으며, 비번 중 화재를 발견하고 즉시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압에 나섰다. 이후 이용객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119 신고와 관계자 상황 전파까지 침착하게 대응했다. 특히 이지현 소방교는 평소 체력관리를 위해 해당 시설을 이용해 온 것으로 알려져, 이번 대응은 일상 속에서도 직업적 사명감과 대응 역량을 보여준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이 같은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인명피해는 발생하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영국 식품환경연구청(FERA)이 주관하는 국제 숙련도 평가 프로그램인 ‘FAPAS(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 잔류농약 분석 분야에서 3년 연속 ‘만족’ 평가를 받으며 세계적인 분석 기술력을 입증했다. FAPAS는 전 세계 정부 기관과 연구소, 민간기업 등이 참여하여 분석 능력을 검증받는 공신력 높은 국제 숙련도 평가 프로그램으로, 평가 결과가 오차 범위 내에 들 경우 분석 기술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다.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농산물 잔류농약 21개 성분에 대한 분석 결과를 제출했으며, 전 항목에서 ‘만족’ 판정을 받았다. 특히 이번 성과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전 항목 ‘만족’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 신뢰성과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효숙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센터의 분석 역량이 최고 수준임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우리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최근 심리지원 수요 증가와 대덕구 화재 간접 피해 대상자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음톡톡버스’ 운영을 4월 한 달간 확대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화재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을 겪고 있는 인근 공업단지 내 간접 피해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심리지원을 신청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마음톡톡버스’가 방문해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심리지원이 필요한 사업장에서는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심리지원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게 됐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충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재 피해로 인한 심리지원이 필요한 경우 보건소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를 통해 24시간 상담도 가능하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4월부터 대전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주거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주거급여 직접 수납제’를 본격 시행한다. 기존에는 지자체가 수급자의 개인 계좌로 주거급여를 입금하면, 입주자가 이를 확인해 다시 공사의 가상계좌로 임대료를 다시 이체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 과정에서 ▲고령층의 이체 불편 ▲계좌 압류 등으로 인한 임대료 미납 ▲단기 자금 부족에 따른 급여 유용 등으로 임대료가 연체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 이번 직접 수납 제도는 ‘주거급여법’ 제7조제4항에 근거해,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수급자의 주거급여를 공사의 가상계좌로 직접 지급하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납부 편의성 향상 ▲임대료 연체 및 퇴거 예방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도는 신규계약자와 재계약자, 희망가구를 대상으로 순차 적용될 예정이며, 희망 가구는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임대차 계약 변경 신고를 하면 4월부터 직접 수납이 적용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직접 수납제는 주거 취약계층이 임대료 체납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개학기를 맞아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공동구매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불시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반업체 2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업체별 주요 운영 시간대에 사전 예고 없이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입고·검수·출고 절차 준수 여부▲냉장·냉동 등 작업 및 배송 온도 관리 ▲공동구매 품질기준 준수 여부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시는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와 유령업체 차단을 통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영업장소 지정 및 냉동·냉장 운송차량 등록·관리 기준을 충족한 업체만 공동구매에 참여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점검에서는 일부 업체가 지정된 영업장이 아닌 장소에서 제품을 운송하는 등 공동구매 제안서의 내용과 다르게 납품한 사례가 확인됐으며, 이는 공동구매 해지 사유에 해당한다. 대전시는 해당 위반업체에 대해 관련 규정에 따라 공동구매 선정 해지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향후에도 불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학교급식 식재료는 학생들의 건강과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기온 상승으로 오존 농도가 본격적으로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시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 오존(O3)은 대기 중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강한 햇빛에 의해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생성되는 물질로, 고농도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호흡기나 눈에 자극을 주는 등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오존경보제를 동부권(동구·중구·대덕구)과 서부권(서구·유성구)으로 구분해 운영하며, 1시간 평균 농도가 ▲0.12ppm 이상은 ‘주의보’ ▲0.3ppm 이상은 ‘경보’ ▲0.5ppm 이상은 ‘중대경보’를 발령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 본청과 보건환경연구원, 각 자치구에 경보상황실을 구성하고,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오존 농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오존경보가 발령되면 언론사, 학교 등 유관기관과 문자메시지 서비스 신청자를 대상으로 팩스 및 문자를 통해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고, 대기환경전광판 등을 활용해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2026년 대전형 노사상생 모델 ‘좋은 일터 조성사업’ 참여기업 12개 사를 선정했다. 올해 ‘좋은 일터 조성사업’은 1월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총 24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선정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12개 기업이 확정됐다. 사업 대상은 대전에서 3년 이상 본사 또는 사업장을 정상 운영 중인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중소기업(제조업은 공장등록 필수)으로, 특히 사업장 안전 및 작업환경 개선, 시차출퇴근제 및 유연근무제 도입 등 일과 생활 균형 문화 조성에 대한 의지가 높은 기업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선정된 기업은 ▲1그룹(50인 이상) (주)알피에스 1개 사, ▲2그룹(30인 이상~49인 이하) ㈜리가스, ㈜세레코, ㈜씨에이치씨랩, ㈜에프에스, (주)피플아이 등 5개 사, ▲3그룹(10인 이상~29인 이하) ㈜스텝랩, ㈜쎄스, ㈜아이티시, ㈜이디소프트, 한스산업(주), 햇잎푸드(주) 등 6개 사다. 이들 기업은 ‘대전형 10개 약속이행 핵심과제’ 중 필수과제인 ▲주 52시간 근무제 준수 ▲안전·보건관리체계 개선 ▲직장 내 인식개선 교육 ▲일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2026년 4월 1일자로 대전예술의전당 신임 관장에 이영신 목원대학교 공연콘텐츠학부 특임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영신 신임 관장은 충남여고를 졸업하고 목원대(학사) 및 한양대(석사)에서 성악을 전공한 뒤 배재대(행정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성악가로 활동하며 배재대 등 대학에 출강을 이어오다 지난 2024년부터 목원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해 왔다. 또한, 2004년부터 대전 출신 유학파 여성 성악가들과 ‘솔리스트 디바’를 구성하고 이후 오페라로 활동을 넓혀 ‘솔리스트 오페라단’ 단장을 역임하며 활발한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예술인으로 활동해 왔다. 대전시는 이영신 신임 관장이 오랜 기간 지역을 대표하는 성악가이자 오페라 가수, 제작자로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공연예술의 대표기관인 대전예술의전당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3월 30일 교육가족이 직접 참여해 대전교육의 가치를 알리는 ‘2026년 대전교육 홍보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지원단은 3월 11일부터 17일까지 관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실시했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했다. 그 결과 학생 17명, 학부모 1명, 교직원 5명 총 23명이 최종 선발됐으며, 2026년 4월부터 2027년 2월 말까지 대전교육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는 대외 홍보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홍보지원단은 노래, 춤, 연기 등 각자의 재능을 활용해 대전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등 누리소통망(SNS) 채널에 게시될 영상 및 사진 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한다. 특히 교육수요자의 눈높이에서 교육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대전교육의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교육감 격려 말씀, 홍보 역량 강화 특강 순으로 진행됐으며, 위촉된 홍보지원단은 대전교육의 우수한 정책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30일 대전창업허브에서 혁신기업들과 함께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이노커넥트 데이(Inno-Connect Day)’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노커넥트 데이’는 2026년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CES) 참여기업과 지역 내 우수 혁신기업 등 30여 개사가 한자리에 모인 행사로, 민간의 혁신 역량과 중구의 지역 자원을 결합한 새로운 상생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참여 기업들 간의 미래 선도 기술 공유를 시작으로, 중구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혁신기술 실증(PoC)사업’에 대한 상세한 소개가 진행됐다. 혁신기업들은 자신들의 딥테크(Deep-Tech) 및 혁신 기술을 실제 도심 환경에서 검증해 볼 수 있는 중구의 실증 인프라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어진 ‘기업들과의 대화’에서는 중구청장이 직접 참여해 기업 대표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노리는 혁신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규제 장벽과 자금 조달의 현실적인 어려움, 그리고 미래 산업 비전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중구 관계자는 “지역 내 실증 기반을 탄탄하게 구축하여 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