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 빛가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회원을 모집한다. 14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요가(40명), 기공체조(40명), 라인댄스(50명), 줌바댄스(50명) 등 총 4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과정별 정원 내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정원 초과 시에는 대기자를 별도로 접수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접수는 나주시 보건소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안내된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연령과 성별, 체력 수준에 관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구성해 주민들이 부담 없이 운동을 시작하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의 주요 목적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비만과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감 완화 등 정신적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데 있다. 이를 통해 참여자 스스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인 운동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5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인지선별검사)을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군은 치매 발병 위험이 높아 집중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우편과 문자 안내, 마을 단위 홍보를 병행해 검진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 안내 대상은 ▲치매 고위험군(인지 저하자,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집중 검진 대상자(75세 이상 독거 어르신, 올해 75세 신규 진입자)이며, 군은 이를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치료 및 돌봄 서비스로 연계할 계획이다. 검진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보건기관(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진행되며, 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면 협약병원과 연계해 진단검사와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치매 진단을 받은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돼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기저귀 등 조호물품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75세 이상 어르신은 건강검진을 받듯 매년 인지선별검사를 통해 기억력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포탈뉴스통신) 군위군보건소는 4월 13일 군위우체국 2층 회의실에서 우체국 직원 34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건강상담’을 운영하고,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및 금연, 걷기 홍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기초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심뇌혈관질환예방과 금연 및 걷기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혈압·혈당·이상지질혈증 등 기초검사를 실시하고, 개인별 건강상담제공 및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과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 및 관련 리플릿을 배부했다. 아울러 최근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신종담배의 위험성을 안내하고, 금연 희망자를 대상으로 니코틴 의존도 평가 등 맞춤형 상담과 금연보조제 제공 및 사후관리를 지원하는‘찾아가는 금연클리닉’도 함께 운영했다. 또한 올바른 보행 자세를 알리고 하루 30분 이상 주 5회 걷기가 심혈관질환, 당뇨, 고혈압 예방 등 건강증진에 효과적임을 강조하여 생활 속 걷기 실천을 유도했다. 윤영국 보건소장은“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금연․걷기 실천은 건강한 삶을 위한 중요한 요소인 만큼, 이번 찾아가는 건강상담을 통해 우체국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가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해 시민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자는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 동두천시 시민과 직장인 50명이며, 4월 15일부터 접수한다. 만성질환(고혈압·당뇨 등) 미진단자 가운데 건강 위험 요인(혈압·혈당·허리둘레 등) 보유자를 우선 선발하며 이미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약물 복용 중인 사람은 제외한다. 대상자에게는 블루투스 연동 활동량계를 무상 제공하고 스마트폰 앱을 통한 간호사·영양사·운동 지도사의 맞춤형 상담과 기초 건강검진, 실시간 생활 습관 모니터링, 전문가 피드백을 24주 동안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동두천시보건소 누리집 공지사항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비대면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스스로 올바른 건강 관리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보건소는 맞벌이 부부가 증가함에 따라 조부모의 손자녀 돌봄 역할이 증대되면서 손자녀에 대한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조부모를 대상으로 “조손도손 조부모교실”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손자녀 놀이법’을 주제로 하며 ▲집중력 향상을 돕는 탁구공 놀이 ▲야광클래퍼 음악놀이 ▲건빵 미술놀이 등의 활동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번 ‘조손도손 조부모교실’은 오는 5월 14일 동두천시보건소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4월 13일부터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의 조부모를 대상으로 방문, 전화, 전자우편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조부모의 손자녀 돌봄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조부모 교실을 통해 조부모에게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건강한 손자녀 돌봄 환경이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임산부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에게도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건강한 출산 환경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보건소는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영양강화 프로그램‘나DO든든’ 1기 참여자를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명이다. ‘나DO든든’ 프로그램은 총 2개월간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총 2회의 영양강화 꾸러미가 제공된다. 또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영양교육 8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상 속 건강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건강생활 미션 4회가 운영되며,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참여자에게는 수료 물품이 제공될 계획이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중장년 1인 가구의 경우 불규칙한 식사와 영양 불균형 문제가 발생하기 쉬운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건강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관내 어르신들의 신체 및 정신건강 돌봄을 위해 ‘2026년 파장동 어르신 치매예방교실’을 장안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업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1일까지 약 2개월간 매주 월요일 (13:30~14:30) 세일 경로당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참여 어르신들의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 상태를 사전 상담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인지기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치매는 예방과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어르신들이 계신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건강 서비스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구리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오는 4월 14일부터 보건소 방문 시 예약 없이 당일 접종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접종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해 왔으나, 예약 대상자 접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더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당일 방문 접종 방식으로 전환했다. 접종 대상은 구리시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어르신(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없어야 한다. 이번 사업은 백신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보건소 또는 관내 위탁의료기관(42개소) 중 선택해 접종할 수 있다. 보건소에서는 별도의 예약 없이 평일 오전 9시부터 11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방문하면 당일 접종이 가능하다. 안전하고 원활한 접종 환경 조성을 위해 보건소 접종은 하루 최대 100명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며,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관내 위탁의료기관을 이용하면 소정의 본인부담금(19,610원)이 발생하며, 신분증과 함께 1주일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야 한다.
(포탈뉴스통신) 음성군보건소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찾아가는 노인구강건강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구강보건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체계적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음성군 사회복지협의회 생활지원사와 협력해 추진된다. 군 보건소는 14일 다목적실에서 사업 운영을 위해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구강건강관리자 양성교육을 실시했으며, 이후 대상자 1000명을 대상으로 방문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올바른 칫솔질 교육, 틀니 관리법, 구강건조증 예방법 등 어르신 맞춤형 구강관리 교육과 함께 구강관리용품 제공 등이다. 이와 함께 구강관리가 필요한 집중관리군에게는 스케일링과 불소도포도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미숙 보건소장은 “구강건강은 치매를 비롯한 다양한 전신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전 생애주기에 따른 맞춤형 구강건강 교육과 관리가 필요하다”며 “찾아가는 노인구강건강교실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무안군은 지난 8일 자혜양로원에서 입소 어르신과 종사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결핵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면역력이 약해 결핵 발병 위험이 높은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감염병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고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무안군은 지난해부터 국립목포병원 소속 결핵 예방교육 강사를 초빙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중심으로 예방 및 관리 방법을 지속적으로 교육하며, 고령층 결핵 발생률 감소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 △예방 및 관리 방법 △결핵검진의 중요성 등에 대해 안내해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결핵 예방뿐만 아니라 집단시설 내 수인성 감염병 예방과 올바른 손 씻기 방법도 함께 홍보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었다. 송미영 무안군보건소장은 “결핵은 조기 발견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감염병”이라며 “이번 교육이 어르신과 종사자들의 건강 관리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예방
(포탈뉴스통신) 영천시는 지난 13일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이용업 영업자를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이용사중앙회 경북도지회가 주관했으며, 영천을 비롯해 경주·경산·청도·고령 등지에서 24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이용업자 소양과 공중위생관리법, 영업장 청결 및 경영 관련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기본 소양과 관련 법규를 배우며 서비스업 종사자로서의 책임을 되새기고,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이용업 영업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영업할 수 있도록 영천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지원 사업을 추진해 지역 이용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천시]
(포탈뉴스통신) 영천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이 운영되지 않는 소아 의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및 휴일 진료를 지원해, 경증 소아환자의 응급실 이용을 줄이고 필수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영천시에서는 자혜의료재단 영천제이병원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기존 운영 중인 진료체계를 기반으로 소아 야간·휴일 진료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진료 시간은 평일(월~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과 경상북도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구축 사업’을 병행함으로써, 기존 진료체계를 유지하면서 야간·휴일 소아 진료 기능과 의료 접근성을 강화해 지역 의료 안전망을 보다 촘촘히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소아 진료 공백을 보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안정적인 소아 진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임신 및 출산과 육아 과정에서 겪는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가정 정립을 돕기 위해 ‘2026년 난임·임신·출산·육아 심리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마음건강검진 및 개인 심층 심리상담을 통해 고위험군을 선별하고, 센터 등록을 통한 사례관리와 임상 전문 자문의 연계 상담을 지원하며, 필요시 전문 의료기관 및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와 연계하여 집중 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임산부와 양육 부모의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건소 출산지원팀과 협업하여 아로마 향수 만들기, 아이와의 교감 마사지 등 정서적 안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체계적인 심리지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보건소는 접경지역 등 말라리아 위험지역에서 복무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무료 신속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군 복무 중 예방화학요법을 시행한 부대나 최전방(GP, GOP)에서 근무한 경우 전역 이후에도 말라리아가 발병할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실제로 2025년 4월 경기도 파주와 강원도 철원에서 군 복무를 마친 제대군인 2명에게서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했으며, 모두 전역 이후 증상이 나타난 사례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한 선제적 검사와 조기 발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말라리아는 제3급 감염병으로,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모기에 의해 전파된다. 국내에서는 주로 삼일열 말라리아가 발생하며, 감염 후 수주에서 수개월, 길게는 1년 이상의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초기 증상은 발열, 두통, 식욕부진 등이며, 48시간 주기로 오한·발열·발한이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검사는 신속진단키트(RDT)를 통해 15~30분 이내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완치
(포탈뉴스통신) 서귀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노인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연계한 ‘은빛마음 돌보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노인 1인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지원사가 가정을 방문해 노인우울 검사와 자살경향성 검사를 실시함으로써 정신건강 또는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선별검사를 통해 발굴된 고위험군은 서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의뢰되며, 상담사가 1‧2차 개별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위기정도를 확인한 뒤 지역 내 정신건강서비스와 연계하고 있다. 또한, 선별검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노인 우울, 자살위험 신호의 이해, 위기상황대응, 의뢰절차 등에 대한 정신건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회원 등록자를 대상으로 정기 상담, 증상 및 약물관리, 유관기관 서비스 연계 등 사례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정신건강의학과 진단 및 치료가 필요한 경우 지역의료기관으로 연계하고, 정신건강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