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2일부터 학교 산업안전보건 업무 실무자의 이해를 돕고자 ‘학교 산업안전·보건 업무 도움집’을 제작해 각급 학교에 배포한다. 이번 도움집은 학교 현장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규정을 실무 중심으로 재구성해 업무 부담을 줄이고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도움집은 산업안전보건 업무에서 핵심이 되는 네 가지 분야로 구성했다. 먼저 ‘산업재해 발생 시 업무처리 요령’에서는 재해 발생 시 보고 체계와 유형별 처리 절차, 관련 서식 작성 예시를 담았다. 특히 근로복지공단의 산업재해 보상과 공무원연금공단의 공무상 재해 보상 신청 절차를 함께 안내해 현장의 혼선을 줄였다. ‘도급 사업 안전·보건 관리’ 분야에서는 학교에서 빈번하게 이뤄지는 공사와 용역 등 도급 사업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업무 흐름과 세부 처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서식과 참고 자료를 함께 수록해 도급업체 관리의 실무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했다. ‘만화로 알아보는 중대재해 예방 이행 사항’에서는 중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지역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 가로등,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등 공용시설을 보수하고 개선한다. 올해 사업비는 3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검사)일로부터 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이며, 지원실적과 준공연한 및 세대수 등에 따라 지원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특히 울주군은 국지성호우 등으로 인한 공동주택 입주자의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차수판 등 침수방지시설을 신청하는 단지에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이어 오는 3월 중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를 개최한 뒤 오는 8월 중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올해부터 스마트CCTV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침수방지시설과 경로당 보수 신청 공동주택에 가점을 부여해 우선 선정할 것”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최근 울산시청 직원을 사칭해 용역이나 공사 발주를 가장하는 신종 전자금융사기(피싱)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며 시민과 지역 업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사칭범들은 시청 특정 부서 직원을 가장해 지역 업체에 연락한 뒤, 용역 또는 공사 발주를 빌미로 견적서와 사업자등록증, 통장 사본 등을 요구하는 수법으로 범행을 시도하고 있다. 실제 한 지역 업체는 “시청 직원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는 말과 함께 흡연공간(부스) 설치와 관련한 견적서 제출 요청을 받았으나, 해당 부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한 결과 허위로 드러나 금전적 피해를 사전에 막을 수 있었다. 이와 함께 시청 직원을 사칭한 사기전화(보이스피싱)와 납품 사기, 방문 판매 등 유사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최근에는 실제 시청 직원의 이름과 직함을 도용한 명함이나 공문을 제시하는 등 수법이 한층 정교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청 직원을 사칭해 용역·공사 발주나 특정 물품 구매, 각종 서류 제출을 요구하는 연락은 반드시 의심해야 한다”라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경우 해
(포탈뉴스통신)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이름을 올렸다. 세계유산 등재 이후 박물관 관람객 수는 전년 대비 월평균 75%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8월과 10월, 11월에는 관람객이 각각 1만 명을 넘어서며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 지난 2008년 5월 개관 이후 2025년 12월 말 기준 누적 관람객 수가 156만 명을 돌파했다. 외국인 관람객 증가도 눈에 띈다. 세계유산 등재 이후 외국인 방문객 수는 2024년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관람객 증가에 발맞춰 암각화박물관은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특별기획전 ‘세계유산: 우리가 사랑한 반구천의 암각화’를 오는 2월 28일까지 개최한다. 이와 함께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지원에 나선 결과 지난해 지역 하도급률이 당초 목표인 3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5년 지역 건설공사 하도급 금액은 전년보다 7,019억 원(약 46%) 증가한 2조 2,158억 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울산시는 지난해 1월 ‘지역 건설산업 하도급률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정책 이상(비전)으로 설정하고 ▲지역 민간공사 참여 확대 ▲지역 건설업 활성화 참여 제도 시행 ▲공정한 건설시장 질서 확립 ▲건설산업 활력 기반 조성 등 4개 분야 20개 실천 과제를 추진해 왔다. 첫째, 지역 민간공사 참여 확대를 지원했다. 내수 회복 지연과 건설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울산시는 지역 건설사의 민간공사 참여 확대에 행정 역량을 집중했다. 한국석유공사 등 9개 공공기관과 삼성물산 등 14개 대형 건설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대건설 등 13개 대형 건설사 본사를 직접 방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영업 활동을 전개했다. 이 과정에서 민·관 협력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은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1월 8일(목) 오후, 북구 연암동 연암교차로 일원을 찾아 교통사고 위험과 관련한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 부서와 현장 의견을 나눴다. 연암교차로는 무룡터널에서 내려오는 차량이 내리막 구간을 따라 주행하는 도로로, 속도가 쉽게 붙는 특성 탓에 사고 위험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온 구간이다. 특히 신호가 설치된 횡단보도 인접 구간에서는 차량 감속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8월에도 주민 제보로 현장간담회가 열려, 당시 교차로의 구조적 특성과 과속 문제에 대한 점검이 이뤄진 바 있다. 이번 방문은 이후 상황을 다시 확인하고, 현장 여건을 바탕으로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관리 방안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관계 부서가 참여해 차량 흐름과 신호 운영 상황, 운전자 시야 여건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으며, 이 과정에서 횡단보도 인접 보도 구간의 보도블록 포장 상태에 대한 주민 요청도 함께 전달돼 현장을 살펴봤다. 백현조 위원장은 “연암교차로는 구조적 특성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안대룡 위원장은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1월 8일 오전 무거고등학교를 방문해, 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무거고등학교의 2029년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이전 계획 추진 현황과 신학기 대비 주요 교육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이전이라는 중대한 변화가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육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피기 위해 안 위원장이 직접 주관해 마련한 자리로, 이전 추진 일정 전반과 현재 학교 운영 여건, 시설 안전 사항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무거고등학교 이전은 학생 수 감소에 따른 학교 운영 여건을 개선하고,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개발로 증가하는 학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학교는 현재 남구 무거동에서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일원으로 이전해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무거고 이전은 단기적으로는 학교 수 변화로 인식될 수 있으나, 학군 정비와 정원 조정, 교육행정 인프라 확충이 병행될 경우 무거지역 학생들의 통학 부담을 줄이고 학교 수업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권태호 의원은 8일 세종 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특별위원회 위원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본회의, 전문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본회의에서는 특위를 이끌어갈 위원장과 권역별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주요 안건으로 ‘농어업재해보험 보장 강화 및 국비 지원 확대 건의안’을 처리했다. 이어지는 특강 세션에서는 한국환경연구원 기후적응정책실장인 신지영 박사가 강사로 나서 ‘기후위기 시대, 깊이·다시·함께 생각해보아야 할 과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권 의원은 특강 이후 이어진 토론에서 기후 변화에 따른 지자체 차원의 실질적인 대응책 마련을 위해 전국 시·도 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권태호 의원은 “이번 2차 회의를 통해 특위의 운영 체계가 갖춰지고 민생과 직결된 주요 안건들이 논의됐다”며,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울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기후 정책이 중앙 정부의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는 앞으로도 각
(포탈뉴스통신) 동구여성단체협의회는 1월 8일 오후 2시 동구청 중강당에서 제2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이영화 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여성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 온 하연재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집행부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이영화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성의 권익 신장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연대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협의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동구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여성단체 간 협력과 연대를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 역량 강화,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여성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은 축사, 공로패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의미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중부청소년수련관이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AI 자격취득 집중 캠프 ‘딩동, 지금이야! 똑똑 AI로 탄탄한 미래’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오는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중부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인증하는 국가 공인급 자격인 ‘AICE FUTURE’ 1·2·3급을 집중적으로 대비하고 취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준별 맞춤형 교육으로 AI 입문부터 심화까지 캠프는 참가 청소년의 연령과 숙련도에 따라 3개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1급 과정(중1~고2 대상): AI Codiny 입문, 음성인식(TTS/STT), 변수 및 연산 활용 등 핵심 코딩 원리 학습 2급 과정(초5~고2 대상): AI Codiny 고급 코딩, 머신러닝 윤리, API 활용 프로젝트 및 이미지 인식 체험 3급 과정(초3~중1 대상): 딥러닝 기초, 공공데이터 활용 분석, 안면인식 및 감정분석 실습 각 과정에서는 인공지능 기본 개념 이해부터 AI 코딩 실습, 음성·영상·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참여 활성화와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청소년 자치기구 신규 참여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연합 ▲청소년자원봉사단으로, 다양한 관심과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모집하고 있다. 청소년운영위원회‘아.바.타’는 울주군에 거주하는 14세부터 24세 청소년 20명을 모집하며, 선발된 청소년들은 기관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기관장 간담회, 기획 프로그램 운영 등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수련관 운영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청소년동아리연합‘영원’은 9세부터 24 청소년 중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댄스·보컬·밴드·봉사·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를 모집한다. 참여 동아리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끼와 재능을 펼치고 청소년들 간 교류·협력의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청소년자원봉사단‘나도람’은 자원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9세부터 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청소년들이 직접 자원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참여형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nb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 중구지부가 1월 8일 오전 10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표순팔 울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 협회장, 정좌윤 울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 중구지부장 등 7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계층 10명에게 각 2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울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 중구지부는 옥외광고 게시대 위탁 운영, 옥외광고 사업 종사자 교육 등을 추진하며 건전한 광고 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023년과 2024년 중구에 이웃돕기 후원금 각 1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정좌윤 울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 중구지부장은 “이웃들이 희망차게 새해를 맞이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기부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주변에 관심을 갖고 먼저 손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신규 공무원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조직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울산 지역 최초로‘신규 직원 첫걸음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중구는 1월 8일 오전 9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열고 2026년 신규 임용 직원 12명에게 첫걸음 꾸러미를 전달했다. 첫걸음 꾸러미는 △환영 편지 △업무 도장 △사무용 볼펜 △칫솔 치약 △2026년 탁상달력 △기본 복무사항 및 직원 후생 복지 정보 등이 담긴 신규직원 안내서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중구는 신규 공무원을 포함해 전 직원이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음 교육, 심리 상담 프로그램 등을 기획·추진할 계획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환영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첫걸음 꾸러미가 공직 생활을 힘차게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도전과 성장을 계속해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겨울방학 문화 예술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 예술 교실은 오는 27일부터 2월 13일까지 총 3기로 진행된다. 1기는 27일부터 30일까지, 2기는 2월 3일부터 6일까지, 3기는 10일부터 13일까지로, 각 기수당 4일간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중고등학생이다. 강의는 섬유 특징물(캐릭터) 만들기, 그래픽 디자인 활용 팬 상품(굿즈) 제작,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제작물(콘텐츠) 제작, 도자기 물레 교실 등 총 4개 강좌가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12일 오후 9시부터 15일 오후 1시까지 울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결과는 20일 선정자와 대기자에게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김현미 관장은 “겨울방학 학생들이 문화 예술 교실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강의가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예술 활동을 펼치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신청 방법은 울산학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도 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사업 ‘행복드림(Dream) 수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행복드림 수트’는 면접에 필요한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 주는 청년 취업 지원사업으로 2019년 시작된 이후 매년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며 청년 구직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총 631건의 정장 대여가 진행됐고 373명의 청년이 실제 취업에 성공하는 의미 있는 결실을 거뒀다.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이용자 99%(△매우 만족 89% △만족 10%)가 만족했는데 경제적인 부담 경감, 정장의 높은 퀄리티, 친절한 서비스 등에 만족도가 높았으며 지속적인 사업운영과 참여기회의 확대를 요청했다. 이에 남구는 올해도 사업 운영의 안정성과 접근성을 강화해 더 많은 청년들이 면접 준비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행복드림 수트 사업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울산 남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로, 정장 세트와 구두를 1회 4일 이내 반납, 연 최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