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클래식부터 가족 뮤지컬, 오페라까지 다양한 공연으로 구민들에게 따뜻한 봄날의 여유와 감동을 전한다. 먼저 대공연장에서는 가족 공연과 감성 콘서트를 선보인다. 5월 9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작 가족 뮤지컬 '황소가 된 게으름뱅이'는 오랜 전래동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책임의 중요성을 유쾌하게 전달하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이어 5월 14일 ‘2026 씨어터링크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오페라 '모차르트: 환상과 마법의 요술피리'는 모차르트의 대표작 ‘마술피리’를 아동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작품으로, 사랑과 용기, 성장의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친숙한 음악과 해설이 더해져 어린이(5세 이상)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5월 23일 제104회 을숙도 명품 콘서트 '유키 구라모토의 콘서트 ‘Peacefully’'는 일본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유키 구라모토의 대표곡 ‘Meditation’, ‘Romance’, ‘Lake Louise’ 등이 연주되며 ‘평온함’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음악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4월 14일 마산회원구 합성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마산회원구 주민자치협의회와 함께 통합시 행정구 인구감소지역 지정 기준 개선을 촉구하는 시민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마산회원구의 총인구는 2010년 22만 5천 명에서 2025년 17만 6천 명으로 15년간 약 4만 9천 명이 감소했다. 같은 기간 청년층(19~34세) 인구는 5만 1천 명에서 2만 6천 명으로 절반 가까이 줄어든 반면,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만 9천 명에서 4만 3천 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이 같은 변화는 단순한 인구감소를 넘어 지역의 노동력 약화, 소비 기반 축소, 생활 상권과 공동체 기능 전반의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마산회원구는 통합지방자치단체의 ‘행정구’라는 이유로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정 대상에서 제외돼 정부의 체계적인 인구 대응 정책과 재정 지원에서 벗어나 있는 실정이다. 마산회원구 주민자치협의회(박진우 회장)는 “인구감소 폭, 청년 유출, 고령화 속도 등어느 하나 가볍지 않은 상황임에도 행정구라는 이유만으로 정책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주민 입장에서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이번 캠페인은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화도읍주민자치회와 화도로타리클럽이 지난 10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 마석그룹홈(공동생활가정)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화도읍주민자치회 복지나눔분과가 추진하는 ‘행복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내 위탁가정과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 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영균 화도읍주민자치회장과 위재혁 화도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해 복지나눔분과 위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애경 마석그룹홈 대표는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아동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정서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화도읍 주민들로 구성된 롤리팝밴드가 마련한 공연 수익금 131만 1,000원과 장학금 100만 원 등 총 231만 1,000원은 복지나눔분과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화도읍주민자치회 복지나눔분과는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다양한 협력을 바탕으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정약용도서관 3층 세미나실에서 시민 150명을 대상으로 ‘사람들의 일상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를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시민이 생활 트렌드를 이해하고, 다양한 변화 양상을 인문학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강연에는 박현영 생활변화관측소 소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박 소장은 트렌드 분석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와 저술 활동을 이어온 전문가다. 강연은 사전 신청을 통해 시민 150명을 모집해 운영한다. 박 소장은 강연에서 트렌드 변화 흐름을 중심으로 현대인의 생활 방식 변화를 다양한 사례로 설명할 예정이다. 소비 패턴과 여가 활동, 가치관 변화 등 일상 전반의 흐름을 짚어 시민의 이해를 돕는다. 시는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시민 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도서관 중심 문화 프로그램을 강화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시민이 자신의 일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14일 와부읍 월문리 268-1번지 일원에서 와부읍 샘사랑봉사단이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향후 감자 수확 및 나눔 활동을 위한 사전 준비 과정으로, 샘사랑봉사단이 직접 감자를 심고 가꾸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샘사랑봉사단 회원을 비롯한 지역 봉사단과 기관·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시간부터 자율적으로 모여 500평 규모의 밭에 감자를 파종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정성껏 심은 감자는 올여름 수확을 거쳐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감자 심기 봉사는 향후 나눔 활동의 밑거름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간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미 회장은 “감자 심기부터 수확, 나눔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늘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샘사랑봉사단은 2008년 발족한 자원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14일 남양주 동안교회가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나눔 꾸러미 100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안교회가 부활절을 기념해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동안교회 장국현 담임목사와 신자, 경복대학교 CCC(기독교 동아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총 34명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취약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전달된 후원품은 조미료 및 즉석식품 등으로 구성돼 취약가구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장국현 동안교회 담임목사는 “부활절을 기념해 이웃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현숙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 교회와 함께 힘을 모아 이웃을 돌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돌봄공백가구 해소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석태 오남읍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활동을 실천
(포탈뉴스통신) 9일간 이어진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가 28만여 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는 방문객 규모뿐 아니라 구성에서도 뚜렷한 변화를 보였다. 군 데이터 분석 결과 전체 방문객 가운데 외부 관광객 비율이 73%를 차지해 군민보다 약 3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외부 관광객이 주도하는 관광형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다. 현장 분위기도 달라졌다. 예년에는 벚꽃을 중심으로 짧게 머물다 떠나는 관람이 많았다면, 올해는 축제장 곳곳에서 머무르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피크닉존과 체험 공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자리를 잡고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이어졌고, 주요 프로그램이 열릴 때마다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모였다. 특히 어린이와 함께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크게 늘었다. ‘캐치! 티니핑’ 공연과 AR 체험, 보물찾기 프로그램 등 참여형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방문객이 많아졌다. 여수에서 방문한 한 관광객은 “예전에는 벚꽃만 보고 돌아갔는데, 올해는 아이들과 체험하고 공연까지 보느라 하루가 짧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방문객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 효행구는 지난 13일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환경정비 집중관리구역’ 5개소를 지정하고,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효행구는 청소·가로수·도로·광고물 등 분야별로 산재했던 정비 업무를 통합해 효율성을 높이고자 효행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도로환경정비 추진단’을 구성했다. 부서 간 장벽을 허문 협업 체계를 통해 도로변 환경 저해 요소를 한층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추진단은 우선 통행량이 집중되는 ▲삼천병마로 ▲화성로 ▲효행로 ▲서봉로 ▲봉영로 일부 구간을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했다. 구는 해당 구역을 대상으로 매주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환경 정비를 병행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첫 점검에 나선 추진단은 집중관리구역 내 도로변 쓰레기 수거부터 풀베기, 도로 파손 상태 확인, 불법 광고물 제거 등 정비가 필요한 사항들을 꼼꼼히 살피며 선제적인 조치를 취했다. 최병주 효행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상황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서 간 협업과 읍·면·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
(포탈뉴스통신)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적정 관리를 통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축산 악취를 저감하기 위해 관계부서 간 협업체계 강화에 나선다. 화성특례시는 14일 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적정관리 업무협의회' 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과학농업과, 축산정책과, 환경관리부서 등 관계부서 담당자 10명이 참석해 ▲가축분퇴비 부숙도 검사 현황 공유 및 홍보 방안 ▲가축분퇴비 배출 농가 지도·점검 현황 공유 ▲부숙도 의무검사 이행률 및 적합률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는 부숙이 충분하지 않은 퇴비의 농경지 살포를 방지해 악취, 토양오염, 수질오염 등 환경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2020년 3월 25일부터 의무화됐다.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는 퇴비화 과정을 거친 분뇨가 식물과 토양에 안정적인 상태로 전환된 정도를 의미한다. 부숙도는 미부숙, 부숙초기, 부숙중기, 부숙후기, 부숙완료 등 5단계로 구분되며, 축사 면적에 따라 1,500㎡ 미만은 부숙중기 이상, 1,500㎡ 이상은 부숙후기 이상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와 함께 퇴비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14일 카페 ‘볕뉘’에서 ‘2026년 주니어·시니어 혁신보드 발대식’을 열고, 세대 간 소통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혁신과 정책 아이디어 발굴에 나섰다. 올해는 안병구 밀양시장과 주니어·시니어 혁신보드 회원들이 경직된 회의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세대 간 공감대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이날 행사는 팀별 소개와 활동 다짐을 공유하는 자리로 시작됐으며, 무작위 주제를 바탕으로 의견을 나누는 ‘랜덤 토크’를 통해 조직문화 개선과 업무 혁신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혁신보드는 7팀 13명으로 구성돼 오는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정기회의와 벤치마킹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부서 의견 수렴을 거쳐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팀에게는 △포상금 △인사 가점 부여 △국내 테마연수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운영 내실 강화를 위해 평가·보상 체계를 대폭 개선했다. 정책 효과성과 협업을 반영한 평가 기준을 도입하고, 참여 직원 전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참가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적정 처리 및 감량 유도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관내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및 처리계획 이행 여부 △음식물류 폐기물 적정 처리 여부 △폐기물 관리대장 작성 여부 등이다. 아울러 폐기물 보관 및 처리 기준 위반 등 주요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거제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현장 지도 및 홍보를 병행해 사업장의 자발적 감량 노력을 유도하고 올바른 처리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순이 자원순환과장은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의 지속적인 관리·감독으로 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14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부서장 및 면·동장을 대상으로“공직기강 확립 및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준수”를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선거철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훼손 행위를 예방하고,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 민기식 부시장은 ‘공무원의 정당 행사 참석이나, SNS를 통한 특정 후보 지지 또는 비방 행위’ 등의 위험성을 강조했으며, 특히 주요 정책 정보나 행정자료를 비밀리에 유출하는 행위 등 공정성을 위반할 수 있는 사례들을 중심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출·퇴근 시간 미준수, 허위 출장, 근무지 무단이탈 등 근무 태만 행위에 대한 엄격한 복무 관리를 강조하고, 어수선한 분위기에 편승해 업무를 소홀히 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장 및 면·동장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주문했다. 민기식 부시장은 “선거철일수록 공직자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 엄정한 정치적 중립을 지킬 때 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청렴하고 흔들림 없는 거제시정을 구현해 나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13일, 제16기 거제시농업인대학 아열대작물학과 입학식을 개최했다. 거제시농업인대학은 2011년부터 운영되어 지금까지 57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왔다. 올해 개설된 아열대작물학과 과정은 국내 아열대작물 재배 동향 등 기초부터 실습, 현장 견학까지 총 17회차, 70시간 동안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입학식에는 아열대작물학과 신입생과 농업인대학 총동창회장, 관계자 등 총 27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농업기술센터소장과 총동창회장의 환영 인사로 시작되어 교육 운영 요령과 규정 안내에 이어, 농어촌 도로교통 안전 강의로 이어졌다. 김성현 농업지원과장은 “거제시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의 장”이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실천 중심의 농업 지식과 기술을 쌓아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포탈뉴스통신) 안동시는 4월 14일(화) 안동댐 세계물포럼기념관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SBS와 함께 대규모 복합 문화 축제인 ‘K-STAR RUN IN 안동’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동댐 준공 50주년을 맞아 안동댐 주변의 아름다운 수변 자원과 글로벌 K-POP 콘텐츠를 결합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오는 11월 7일 개최 예정인 ‘2026 SBS 런앤뮤직 페스티벌 in 안동’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한다. ▲안동시는 행정 지원 및 장소 제공을, ▲K-water는 기획 총괄 및 지역 특산물 마켓 운영을, ▲SBS는 행사 기획․홍보 및 콘서트 연출 등을 담당하게 된다. 안동시민운동장과 안동댐 일원에서 열릴 이번 행사는 복합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정상급 아티스트와 함께 안동댐 수변을 달리고 걷는 ‘스타 런․안동호 걷기 레이스’를 시작으로, 저녁에는 시민운동장에서 화려한 ‘K-POP 콘서트’가 펼쳐진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로컬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14일 군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민원 응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증가하는 민원 수요와 다양한 민원 유형에 맞춰 공직자의 전문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고, 주민 중심의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민원 응대 기본자세 및 친절 서비스 마인드 ▲상황별 민원 응대 요령 ▲특이·고충 민원 대응 방법 ▲민원 갈등 관리 및 소통 기법 등이다. 특히 민원 업무로 인한 직원들의 정서적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재충전을 돕기 위한 내용도 함께 다뤄 큰 호응을 얻었다. 박창배 부군수는 “친절한 응대와 공감 능력은 행정서비스의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예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