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5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강릉시 간부공무원 90명(부시장, 국단소장 11, 관과소장 56, 읍면동장 21, 세종협력관 1)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도 시정 운영방향을 설정하고, 더 큰 도약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릉시는 올해 더 경제도시다운 강릉·더 관광도시다운 강릉을 실현을 위해 ❶환동해 복합물류 중심도시 도약, ❷지역경제 활성화, ❸국제행사 성공 개최에 역량을 집중하여 행정의 궁극적 목표인 시민 모두가 잘사는 강릉을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홍규 시장은 “민선8기를 시작할 때의 초심이자 시민과의 약속이었던 ‘시민중심 적극행정 강원제일 행복강릉 달성’을 위해 도약하자”며 “새해에도 강릉시 공직자 모두 오직 시민, 오직 강릉만 바라보며 강릉의 미래를 희망으로 채워가는데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강릉시]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지난 5일 신규임용 공무원 1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신규임용 공무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실시된 오리엔테이션 교육은 부서 배치에 앞서 신규 공무원들이 시정 전반과 공직문화를 이해하고,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과 조직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새내기 공무원들이 공직 생활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동료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창원특례시 현황 및 시정 방향 ▲교육훈련 및 복무·행정시스템 안내 ▲후생복지 제도 소개 ▲새내기 맞춤형 슬기로운 공직생활 매너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오후에는 팀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동기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협업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한 신규 공무원은 “공직 생활을 시작하며 막연한 긴장감이 있었는데, 시정 전반과 실제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특히 팀빌딩 활동을 통해 동기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어 든든한 동료를 얻은 것 같아 의미 있
(포탈뉴스통신) 합천시니어클럽(최말남 관장)은 지난 5일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년 노인역량활용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노인역량활용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6년 합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규모는 총 1,390명으로, ▲ 노인공익활동사업 970명 ▲ 노인역량활용사업 310명 ▲공동체사업 110명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이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사업 안내와 함께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이 사업 참여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근무 시 안전수칙과 사고 예방 요령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말남 관장은 “노인일자리는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자존감을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2026년에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시니어클럽은 앞으로 체계적인 관
(포탈뉴스통신) 해남소방서(서장 박춘천)는 1월 5일 본서에서 소방경 승진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박춘천 서장을 비롯한 간부진 및 동료 소방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경으로 승진한 직원들(소방경 김성화, 김현호)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임용장 수여식은 승진에 따른 사명감과 책임감을 새롭게 다짐하는 뜻깉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춘천 소방서장은 임용장을 받은 소방경들에게 “이번 승진은 그간의 성실한 근무와 전문성이 인정된 결과이며, 앞으로도 해남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더욱 헌신해주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임용장을 받은 신임 소방경들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책임을 다하며,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 전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해남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과 보은교육지원청, 보은중학교가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 녹지 공간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최재형 보은군수, 전병일 보은교육지원청 교육장, 유석윤 보은중학교 교장은 5일 보은군청 소회의실에서 ‘보은중학교 내 열린공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보은중학교 부지 내 공간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학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함으로써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보은중학교 열린공원 조성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협력을 추진하고, 공원 부지 확보와 조성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공원 조성 과정에서의 기술적 협력과 행정 지원은 물론, 조성 이후에는 안정적인 운영과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체계를 구축하는 데에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보은중학교 열린공원에는 맨발 걷기 길과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다양한 수목과 화초류를 식재해 학생들에게는 자연 친
(포탈뉴스통신) 김천시가 교통을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생활 복지’의 핵심 인프라로 재정의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교통복지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령화·인구분산·교통약자 증가라는 구조적 변화 속에서, 김천시는 공공성과 접근성을 강화한 맞춤형 교통정책으로 시민 이동권을 촘촘히 보장한다는 계획이다. ▪ 교통약자 중심, 이동권 보장 강화 김천시는 어르신·장애인·청소년 등 교통약자를 정책의 중심에 두고 이동권 보장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우선 휠체어·유모차 이용이 편리한 저상버스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대중교통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총 15대를 운영하여 중증 보행장애인, 휠체어 이용자에게 맞춤형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병원·복지시설·일상 이동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아울러 2025년 7월부터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무료 승차제도'를 시행해 월 평균 15만명이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와 함께 고령층 이용이 잦은 노선과 정류장을 중심으로 승하차 환경 개선과 안내체계 정비도 병행 추진 중이다. ▪ 농촌·외곽까지 잇는 촘촘한 교통망 확충 김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결과 평가에서 “도약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추진성과를 대상으로 계획이행도, 성과 관리, 민관협력,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김천시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실행과정에서 성과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등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기울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향후 발전가능성을 인정받아 도약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도약상 수상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성실히 추진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보다 내실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김천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2일 조치원청사 대강당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에서 조소연 이사장은 “그동안 공단이 쌓아온 신뢰와 역량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나날이 높아져가는 시민의 요구에 맞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것이 올해 공단이 나아갈 방향”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조 이사장은 올 한 해 공단의 사자성어로 ‘정도정행(正道正行)’을 제시하고 ‘공기업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 원칙과 투명한 절차(정도)를 확고히 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혁신적이고 적극적인 서비스(정행)를 실천’하도록 노력해 줄 것도 주문했다. 또한 이를 위해 2026년 중점 추진과제로 ▲공기업의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성과지표(KPI) 중심 경영체계 확립 ▲시민이 삶속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콘텐츠 발굴 등 시민감동 서비스 제공 ▲ESG 경영 및 소통문화 정착 등 세 가지를 제시하며 “정도정행의 정신을 기반으로 단순한 시설 유지·관리업무를 넘어 시민의 삶에 즐거운 경험과 가치를 더하는 서비스를 확대해 시민이 더욱 신뢰하는 공기업으로서 자리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는 오는 9일까지 ‘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 서구’ 2026년 상반기 정규강좌 강사를 모집한다. 서구의 평생학습 대표 브랜드 사업인 세큰대는 주민의 지속 성장을 위해 근거리 생활권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동 캠퍼스 운영 및 특급배송 배달강좌 런투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광주보건대, 조선이공대, 남부대 등 지역대학과 연계․협력을 통해 전문성 있는 교육을 무료로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사는 시민참여·인문사회·문화예술학과 총 3개 학과, 20개 강좌 내외로 선정할 계획이며 강의는 교육 분야에 따라 장기(6개월), 단기(3개월) 과정으로 구분해 운영할 예정이다. 강사 지원자격은 해당 분야 전공자 및 전문 자격증 소지자, 해당 분야 관련 강의 경력자 요건 중 1가지 이상 해당하는 광주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강의계획서와 강사지원서 등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박현숙 행복교육과장은 “세큰대를 중심으로 언제, 어디서나 학습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서구를 만들고자 한다”며 “주민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의 대표 축제인 ‘서창억새축제’가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관광생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운영 성과, 콘텐츠 차별성, 방문객 만족도, 친환경 운영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서구는 지난해 10월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여행’을 주제로 제10회 광주서창억새축제를 개최했다. 축제 기간 4일 동안 10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약 18억5천만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서창억새축제는 헤드폰을 활용한 자연 소리 체험 ‘사운드스케이프’, LP 억새 라운지, 멍때리기 대회 등 감성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도심 속 힐링축제라는 차별화된 방향성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00만 원 규모의 힐링쿠폰을 발행해 관내 115개 가맹점 이용을 유도하며 지역 소비 촉진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다회용기 사용, 무료 셔틀버스 운영, 대중교통 이용 권장 등을
(포탈뉴스통신) 성주군 민원실이 석 달간의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2026년부터 ‘따뜻한 민원실’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개선은 ‘예쁘게 바꾸는’ 수준을 넘어, 주민이 더 쉽게 찾고, 더 편하게 이용하고, 더 안전하게 상담받는 흐름을 공간 곳곳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민원실은 하루에도 수많은 주민이 드나드는 ‘행정의 현관’이다. 서류 발급을 위해 잠깐 들렀다가도 창구 위치를 찾느라 헤매거나, 대기 동선이 엉켜 불필요한 혼잡을 겪는 일이 적지 않았다. 성주군은 “민원인의 첫 동작이 편해지는 민원실”을 목표로, 시선·동선·안전의 세 가지 축을 중심에 놓고 공간을 재정비했다. 천장부터 확 달라졌다. 석고텍스 걷고 ‘우물형 천장’으로 개방감 up! 민원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달라진 풍경은 천장이다. 기존의 낮고 답답했던 석고 텍스 마감을 걷어내고, 루버와 조명이 어우러진 우물형 천장을 적용했다. 층고를 시원하게 확보하면서 공간이 한층 넓어 보이고, 한층 더 밝은 조도가 더해져 전체 분위기도 부드러워졌다. ‘업무 공간’ 특유의 경직된 느낌을 줄이고, 누구나 부담 없이 들어올 수 있는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건축허가과에 근무하는 이원익 건축관리팀장(47세, 시설6급)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제2회 건축사 자격시험’에서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건축사 자격시험은 대학 졸업 후 예비시험 합격 또는 실무수련 과정을 거쳐 응시할 수 있는 국가전문자격시험으로, 매년 평균 합격률이 약 8%에 불과해 건축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과 난도를 요구하는 시험으로 알려져 있다. 이 팀장은 바쁜 행정업무 속에서도 퇴근 후와 주말 시간을 쪼개 꾸준히 준비한 끝에 지난 12월 29일 최종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이 팀장은 평소 건축물 인허가 및 위반건축물 지도 업무를 담당하며 쌓아온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서 역량을 인정받게 됐다. 이번 자격 취득으로 향후 성주군의 건축 행정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팀장은 “시험 준비 기간 동안 격려해 준 동료들과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이번에 습득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건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하고 아름다운 성주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포탈뉴스통신) 전남소방(본부장 주영국)는 5일 본부 4층 회의실에서 소방경 29명 승진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용식은 소방조직의 전문성과 대응력을 강화기 위한 승진자의 역할을 격려하고 새롭게 주어진 책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영국 전남소방본부장은 승진자들에게 직접 계급장을 부착하고 임용장을 수여하며 축하와 함께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주영국 전남소방본부장은 “이번 승진을 계기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위급한 순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맡은 바 자리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소방본부]
(포탈뉴스통신) 광진구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 평가는 전국 86개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서울에서는 광진구를 포함한 9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단념한 청년과 자립준비·보호종료·북한이탈 청년 등 19~39세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노동교육, 진로교육 등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구는 2024년부터 2년째 사업을 운영하며 주요 직종별 현직자 만남, 이력서·자기소개서 기반 모의면접, 맞춤형 취업상담 등 참여자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평가는 프로그램 운영, 인프라(기반), 사후관리 및 추적조사, 가·감점 항목으로 구분해 운영의 충실성과 프로그램 이수자 관리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구는 청년의 눈높이에 맞춘 사업 운영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체계적인 참여자 관리로 최종 이수자 120명을 확보해 목표 대비 100% 수료율을 기록하고, 16명이 취·창업에 성공한 결과가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1월 5일 오후 3시 30분 구청장실에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골목형 상점가 지정서 전달식 및 상인회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구지역 골목형 상점가 3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골목형상점가로 새롭게 지정된 전하이편한세상2단지 상가와 서부패밀리 상가 1·2동, 슬도활어직판장 등 3개소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김종훈 동구청장은 상인회에 지정서를 전달하고 상인회의 건의 사항을 들으며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동구는 지역 상권활성화를 위해 골목형 상점가 지원에 집중해 왔으며, 지난 2022년에 방어진활어센터를 골목형상점가로 최초 지정한 이후 2024년 12월에 1개소, 2005년 4월에 2게소, 8월에 2개소의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고, 지난 12월에 3개소를 추가 지정해 이날 전달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동구지역의 골목형상점가는 총 9개소로 확대했다. 골목형 상점가는 2천㎡ 이내의 면적에 20개 이상 상가 밀집 등의 요건을 갖추면 지정될 수 있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 각종 공모사업 참여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상인회와의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