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파주시 운정5동은 이화여자대학교와 협력해 30~40대 학부모 세대의 관심이 높은 자녀교육과 재산 관리(재테크) 등 생활밀착형 강좌로 구성된 녪년 운정5동-이화여대 일생일대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지난 6일 운정5동에서는 ‘슬기로운 부모생활’을 주제로 일생일대 프로그램을 개강했으며, 이는 파주시 8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중 가장 빠른 출발이다. 운정5동은 평균연령 38.6세의 젊은 도시로, 30~40대 학부모 세대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강좌를 구성했다. 문화·교육 기반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신도시 지역 여건을 고려해 주민들의 문화·교육 수요를 반영하고 젊은 부모들이 일상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주제 중심의 강의로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6일부터 4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자녀교육, 심리 이해, 문화예술, 경제, 재산 관리(재테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강의로 운영된다. 특히 첫 강좌부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이창훈 운정5동장은 “운정5동이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비만 예방의 날(3.4)’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파주를 걷자, 일상이 운동이다-시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매년 비만 예방의 날을 기념해 ‘대국민 건강생활실천 캠페인’(3.4.~4.3.)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달콤한 선택은 줄이자’를 표어로 삼아 일상 속 걷기 실천, 물 섭취 생활화, 당류·지방 줄이기 등 건강생활 습관 형성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물 마시기 사진 인증’임무(미션)를 추가해 걷기 운동과 함께 물 섭취 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에서 ‘파주를 걷자’에 참여해 걷기 목표 20만 보를 달성하고 물 마시기 사진 인증 임무(미션)를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파주페이 5,000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위험요인으로 일상 속 꾸준한 신체활동과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
(포탈뉴스통신) 파주보건소는 9일부터 '2026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참여 의료기관을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인 초등학교 4학년(2016년생 아동)을 대상으로, 파주보건소와 지역 의료기관이 협력해 예방 중심의 전문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의료기관은 5월 4일부터 11월 말까지 약 7개월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불소도포, 구강위생관리 등을 실시해야 한다. 또한 주치의의 판단에 따라 필요한 경우 치아 홈 메우기, 단순 치석 제거, 방사선 파노라마 촬영 등 전문적인 구강 보건 서비스도 추가로 제공할 수 있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초등학생 시기는 평생의 치아 건강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골든 타임”이라며, “관내 많은 치과 의료기관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파주시 어린이들이 건강한 미소를 지킬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등교가 본격화되면서 파주시가 어린이 독감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교실과 급식실, 학원 등 밀집 환경에서의 접촉이 증가하면서 감염병 확산 가능성이 높아질 것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독감은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고열과 함께 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을 동반하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이다. 특히 면역력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은 어린이의 경우 성인보다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폐렴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위험도 크다. 또한, 어린이들은 학교와 유치원 등 교육 시설에서 공동생활을 하는 시간이 많은 만큼, 감염 시 또래 집단으로 빠르게 전파될 우려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파주시는 생후 6개월부터 13세 이하 어린이(2012년 1월 1일~2025년 8월 31일 출생자)를 대상으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아직 접종하지 않은 대상자는 조속히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체생활이 본격화되는 시기인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예방접종은 개인 건강 보호는 물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n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녪년 국가암검진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암은 매년 약 29만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는 중대한 질환으로,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 성공률과 예후가 크게 향상된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시민들이 암종별 검진 시기에 맞춰 빠짐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며 대상자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검진 방법은 병의원에 암 검진기관 여부를 확인한 후, 사전 예약을 하고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 가입자 하위 50%는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건강보험 가입자 상위 50%는 검진비의 90%를 지원받는다. 검진 항목은 총 6종으로, ▲위암(40세 이상) ▲간암(40세 이상 고위험군) ▲대장암(50세 이상) ▲유방암(40세 이상) ▲자궁경부암(20세 이상 여성) ▲폐암(57~74세 고위험군)이다.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은 2년 주기 검진으로 올해는 짝수 해 출생자가 검진 대상이다. 대장암은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50세 이상이면 매년 검진이 가능하며, 간암은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과수화상병의 선제적 차단을 위해 3월 9일부터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방제 약제를 공급하고, 집중 예찰 활동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과·배 재배 159개 농가, 97.1헥타르(ha) 규모다. 지난 1월 ‘과수화상병 약제 선정 협의회’를 개최해 약제의 방제 효과, 범용성, 약해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공급 약제를 선정했고, 개화 전 1회, 개화기 2회, 생육기 1회로 총 4회분이 지원된다. 과수화상병은 국가관리 검역 병해충으로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주로 발생하는 세균병이다. 감염 시 잎·꽃·가지·줄기·과일 등이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은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현재까지 치료 약제가 없어 감염이 확인되면 해당 나무를 제거하거나 폐원해야 하므로, 개화기 이전 및 개화기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파주시는 약제 공급과 함께 3월부터 생육기 종료 시까지 집중 예찰을 실시하며, 병해충 예찰 방제단이 과원을 순회해 감염 의심주를 확인하고, 이상 증상이 발견될 경우 간이 진단 꾸러미(키트) 활용 및 정밀검사를 통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실외에서 사육되는 반려견의 무분별한 번식을 예방하고 유실·유기 동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녪년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을 2월 9일부터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농촌지역 등에서 마당이나 울타리 안에서 기르는 5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을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무분별한 번식으로 인한 유기견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개체 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 농촌지역 등 실외에서 반려 목적으로 개를 사육하는 시민이며, 신청하려면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파주시농업기술센터 3층 동물관리과를 방문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정 동물 병원과 사전 협의를 거쳐 중성화 수술을 진행하게 된다. 올해 사업 규모는 총 180마리로, 1마리당 최대 40만 원(암컷 기준)까지 지원하며 가구당 10마리 이내로 제한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고령자는 우선 지원 대상이다. 이광재 동물관리과장은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은 유기견 증가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동물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4일과 6일 이틀간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녪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업과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한 정보 보안 침해 사고 사례를 분석해 조직 내 보안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해킹 전자우편 대응 및 개인정보 유출 방지 등 실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정보 보안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현장 중심의 실무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2026년 보안 위협 전망 및 침해 사고 사례 분석 ▲생성형 인공지능(AI) 안전 활용 지침(가이드라인)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및 대응 절차 ▲'개인정보 보호법' 준수 사항 및 실무 보안 수칙 등이다. 특히 최근 급증하는 지능형 사이버 위협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조작영상(딥페이크)을 악용한 기관 사칭 사례와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시 내부 기밀·개인정보 유출 방지 지침을 안내했다. 또한 출처가 불분명한 전자 우편 첨부파일 실행 금지, 의심 전자 우편 즉시 신고 등 실천 가능한 예방 수칙을 강조했다. 전현정 정보통신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지역 내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 과정’참여자 8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요양보호사로 취업을 희망하는 파주시 거주 구직자다. 이번 과정은 고령화로 인해 돌봄 인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에 대응해 전문성을 갖춘 요양보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교육과정은 요양보호개론, 기초지식, 요양보호각론, 특수요양보호, 현장 실습 등 자격 취득에 필요한 필수 과목으로 구성해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육은 3월 30일부터 5월 22일까지 파주시 지정 교육기관인 유니스타 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자격시험 대비는 물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은 파주시일자리센터와 문산행복센터, 운정행복센터 내 일자리 상담창구를 방문하거나, 온라인(구글 서식)으로도 가능하다. 선발은 선착순이 아닌 자체 심사 기준에 따라 이뤄진다. 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요양보호 분야는 안정적인 고용이 가능한 직종으로, 특히 중장년층과 경력 전환을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에 참여할 기업을 3월 9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10개 이상의 기업을 모집해 현장 면접 중심의 실질적인 채용 연계의 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직접 만나 서류 접수부터 면접, 채용 결정까지 통합으로 진행하는 소규모 채용행사다. 참여 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고, 구직자는 다양한 기업의 채용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하며 즉시 면접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앞서 열린 행사에서는 13개 기업이 참여해 총 173건의 현장 면접이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92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내 실질적인 취업 연계 효과를 보였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구인 신청서를 작성해 파주시일자리센터, 운정행복센터, 문산행복센터를 방문해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기간 중 면접에 필요한 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nb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녪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 제조기업이 디지털 전환(DX)을 촉진하고, 인공지능 전환(AX)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스마트공장 도입의 기초 단계인 핵심·기초 공정을 자료로 수집·관리할 수 있는 디지털화를 지원해 생산 현장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지원 항목은 ▲스마트공장 자동화 설비 및 해결책(설루션) 도입 ▲전문가 현장 지도 등이며, 선정기업에는 총사업비의 70% 이내에서 과제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7개월간 사전 진단부터 시스템 구축, 현장 안착 및 안정화에 이르기까지 스마트공장 구축 전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받게 된다. 신청은 오는 3월 20일 18시까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최대일 기업지원과장은 "스마트공장 구축은 제조 혁신을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기업들이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관내 식품 및 식품첨가물 제조업체 570개소의 영업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식품(첨가물) 제조업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의 높아진 식품안전 기대 수준에 부응하고, 표시·광고 위반이나 필수 서류 관리 소홀 등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행정처분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부터 매년 추진해 온 사업으로, 올해는 실무 적용력을 한층 높이기 위해 ▲집합교육 ▲1대1 현장 자문·상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해썹, HACCP) 체험형 실습의 3단계 과정으로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먼저 4월 1일과 2일 양일간 13시부터 17시까지 문산행복센터 소공연장에서 맞춤형 집합교육이 열린다. 1일 차에는 전체 업체를 대상으로 생산일지, 원재료 수불일지 등 법정서류 작성 요령과 식품 표시 기준 등을 중심으로 한 기본 교육이 실시된다. 2일 차에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해썹) 준비 업체를 대상으로 위해요소 분석과 중요관리점 설정 등을 다루는 심화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의 세부 내용은 개별 문자 안내와 파주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3월 5일부터 10일까지 지역 내 아파트 건설 현장 9곳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운정3지구 에이(A)3블럭 아파트 현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점검에 돌입했으며,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공공건축인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 현장도 방문해 민간과 공공 건축 현장을 병행해 점검했다. 이번 아파트 점검은 경기도 품질점검단과 파주시 안전관리자문단 위원으로 구성된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전문성을 더욱 확보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경계부 사면 ▲옹벽·석축·지하 터 파기 등 해빙기 취약 부분 ▲거푸집 동바리 자재의 부식·손상 여부 ▲지반침하로 인한 기중기(크레인) 등 건설기계 전도 방지 조치 등이다. 또한, 이번 해빙기 대비 현장 점검과 더불어 아파트 품질 향상 및 부실시공 예방을 위하여 아파트 건설공사의 감리자에 대한 감리업무 수행 실태 점검을 병행 실시한다. 파주시는 해빙기 대비 안전 점검 및 감리자 업무 수행 실태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이 확인되면 즉시 개선토록 시정 및 후속 조치해 건설 현장 안전 확보와 고품질의 아파트 건설에 만전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개학기를 맞아 등하굣길 안전을 확보하고 어린이 보행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집중 단속은 3월 4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초등학교와 유치원 주변에 지정된 어린이보호구역 6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대인 8시부터 9시, 13시부터 14시까지는 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횡단보도나 보도 위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은 어린이와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보행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고 없이 즉시 단속하고, 필요할 경우 견인 조치할 예정이다. 시는 이동식 단속 차량 등을 활용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차량을 집중 단속하고, 단속에 적발된 차량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의 경우 승용차는 12만 원, 승합차는 13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성원 주차관리과장은 “어린이보호구역은 어린이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하는 공간”이라며 “운전자들께서는 어린이보호구역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6일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줄이고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파주형 지역공공은행 시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파주형 지역공공은행 설립 추진 배경과 정책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공공금융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파주형 지역공공은행 추진 모델 수립 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인 양준호 인천대학교 교수가 ▲지역공공은행의 개념과 필요성 ▲지역 공공은행 운영 사례 ▲파주형 모델의 추진 방향과 단계별 전략 등을 설명했다. 파주시는 지역에서 만들어진 자금이 지역 안에서 순환하는 금융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소상공인,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공공은행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와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파주시 관계자는 “지역 경제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지역에서 형성된 자금이 지역 안에서 순환하는 구조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