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맑음동두천 15.8℃
  • 맑음강릉 13.8℃
  • 맑음서울 16.0℃
  • 대전 14.3℃
  • 대구 12.6℃
  • 울산 14.0℃
  • 광주 13.2℃
  • 부산 15.0℃
  • 흐림고창 14.1℃
  • 흐림제주 18.2℃
  • 맑음강화 14.0℃
  • 흐림보은 11.9℃
  • 흐림금산 14.4℃
  • 흐림강진군 14.9℃
  • 흐림경주시 13.3℃
  • 흐림거제 13.6℃
기상청 제공

울산광역시의회 백운찬 의원, 장애유형별 각 단체장과 현안 논의

2022년 장애유형별 각 단체 주요 핵심사업 청취 및 논의

 

(포탈뉴스) 울산광역시의회 백운찬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은 지난 23일 울산시의회 의원연구실에서 장애유형별 각 단체장과 함께 2022년 장애유형별 각 단체 주요 핵심사업 청취 및 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오인규 울산장애인총연합회장, 이영호 농아인협회장, 손봉락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장, 성현정 뇌병변장애인협회장, 조성익 산재장에인협회장 등 유형별 각 단체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백 의원은 이날 장애유형별 각 단체들의 2021년 사업 평가와 2022년 주요 핵심 사업들에 대해 단체장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실행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인규 회장을 비롯한 단체장들은 “2021년에는 장애인 관련 다양한 지원사업이 있었으나, 정작 장애인 당사자들이 직접 요구하는 사업들은 미이행 되거나 미진한 부분이 많았다.”고 토로하였으며, “2022년도에는 장애인 당사자들이 직접 호소하고 있는 사업들을 핵심사업으로 설정해 줄 것을 요청한다.”며 장애인계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백운찬 의원은 “초중증장애인 주간보호센터 기준 현실화로 기존의 주간보호센터가 초중증센터로 전환이 가능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고, 청각장애인 쉼터, 지적발달장애인 자립지원센터, 뇌병변장애인 의사소통지원 방안 등 장애인 당사자 및 단체들이 요청하는 현실적인 사업들을 2022년 핵심 의제로 삼아 실행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의회에서도 장애인 복지 및 인식개선과 생활편의 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의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정부는 4월 17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는 수사‧단속 관계부처와 치료‧재활 및 예방‧교육 관계부처가 참석했고, 민간 전문가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회의는 마약류가 국민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고,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양상이 뚜렷해짐에 따라, 각 부처의 대응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마약은 청년의 미래를 갉아먹는 엄중한 사회문제”라며,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높여야 하고, 마약 청정국을 향해 정부가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고, 관계 부처에 수사·단속 강화, 치료·재활 체계 정비, 예방교육 확대 등 긴밀히 협업해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❶ 수사·단속 분야 대검찰청은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와 원점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을 중심으로 마약류 유통 공급망 및 해외 공급원 차단을 강화하고, 사법-치료-재활 연계 조건부 기소유예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 경찰청은 약물운전 등 생활 주변 마약류 단속을 강화하고, 가상자산 전담 수사체계를 중심으로 불법수익 추적을 강화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