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3일 중구 혁신도시 일대에서 울산광역시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연대와 함께 ‘노사 공동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함께 성장하며 도약’이라는 구호 아래 진행된 이번 활동은 상생하는 노사문화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봉사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방공무원 노동조합 집행부와 조합원, 교육청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약 3시간 동안 교육청 주변을 시작으로 태화연과 혁신도시 일대 약 5.8km 구간을 걸으며 거리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다. 또한 시민들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활동(캠페인)도 함께 벌였다. 울산교육청은 노동조합과 함께 해마다 봄, 가을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여름철 헌혈 참여, 겨울철 김장 봉사 등 계절별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노사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 12월까지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고 학업 지속을 지원하고자 ‘꿈키움 자문단(멘토단)’을 운영한다. 올해 자문단은 지난해보다 9명이 늘어난 46명으로 구성됐으며, 공개 모집으로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최종 선발했다. 자문단은 상담·진로 전문가, 전문 상담사, 학업 중단 극복 경험자, 전문 직업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들은 학생들에게 학업·진로 지도, 정서적 지지, 심리 상담 등을 일 대 일(1:1)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특히 학업중단숙려제 대상 학생과 고위기 학생에게는 주 2회 정기 상담을 지원해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이 밖에도 진로·직업 체험, 숲 체험, 문화 체험 등 지도자(멘토)와 학생(멘티)이 함께하는 다양한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시야를 넓히고 건강한 학교 적응을 지원한다. 울산교육청은 2021년부터 꿈키움 자문단을 운영해 학업 중단 위기 학생들을 선제적으로 보호해 왔다. 지난해에는 학업중단숙려제 상담을 2024년 대비 136% 증가한 738회 운영했다. 개인 상담 역시 65.5% 늘어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조사(2020~2024년 평균)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지표가 낮은 3개 동을 건강취약지구로 선정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및 주민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관리사업 '함께해요! 건강동행'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3월 농소3동을 시작으로 4월 농소11동, 5월 강동동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3월에는 북구보건소 건강증진팀과 농소3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협력해 사업을 추진한다. 프로그램은 3월 3일을 시작으로 9일, 17일, 24일 총 4회에 걸쳐 농소3동 행정복지센터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지역 주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주요 내용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 ▲심뇌혈관질환 예방 전문교육 ▲구강건강 교육 ▲치매 상담 및 선별검사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3월 17일에는 전문 강사가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요인과 예방·관리 방법을 쉽게 설명하는 건강지표 인지율 향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3월 24일에는 구강건강 교육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의 전반적인 건강관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보건소는 16일부터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북구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가 대상으로, 1회 무료 접종을 지원한다.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과 수급자증명서, 주민등록초본을 갖고 북구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 5곳(울산엘리야병원, 구암의원, 탑이비인후과의원, 강동의원, 상쾌한이비인후과의원)에 방문하면 된다. 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가 몸 속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되는 고령층에서 발병할 위험이 크며, 발병 시 극심한 통증과 합병증이 장기간 지속될 수 있어 예방접종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 북구보건소]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민생안정과 구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민선 8기 역점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총규모는 7,637억 원으로 기존 대비 481억 원(6.73%)이 증가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대내외적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과 고물가·고환율, 고유가로 인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재난재해 예방을 통한 구민 안전 강화와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위해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재난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안전도시 조성을 목표로 △여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6억 원 △신정3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4억 원 △울산번개시장 폭염·재난 대비 쿨링포그 설치 5억 원 등을 편성했다. 또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핵심사업인 △코스터카트, 고래등길 건립 35억 원 △장생포 (구) 해경초소 복합관광시설 건립 6억 원 등을 반영해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 기반을 마련한다.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인 △무거동 도시재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장생포 (구)해경초소 복합관광시설 건립사업’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서동욱 남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건축 설계공모 결과 선정된 건축집단 건축사사무소(공동응모: ㈜미건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계획 수립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장생포 (구)해경초소 복합관광시설 건립사업’은 장생포 41-16번지 일원에 위치한 (구)해경초소를 철거하고 2027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총사업비 42억원을 투입한다. 1층과 2층은 기념품관과 체험관으로 활용하는 장생이 캐릭터관이 들어서고 3층과 4층을 어린이(가족형) 숙박시설로 조성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복합관광시설 건립을 통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이용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시설과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장생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손명희 의원은 보건의료인력의 원활한 수급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 근거를 보다 구체화하고, 여성 보건의료인력의 모성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울산광역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손 의원이 울산보건의료 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추진한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 보건의료 현장의 인력난과 열악한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후속 입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개정안은 보건의료인력과 보건의료기관 종사자에 대한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주여건 향상을 포함한 처우 개선, 퇴직·퇴직예정 인력 활용, 인권침해 피해 상담 및 지원 등 보다 폭넓은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관련 사업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건의료 관련 전문기관이나 단체에 위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여성 보건의료인력의 모성 보호를 위한 근무환경 조성 근거를 마련하고, 임신·출산·육아 지원을 위해 추가 인력을 배치하는 보건의료기관에 대해서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손명희 의원은 “지역 의료체계를 지탱하는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일대 상습 침수지역의 재해 예방을 위한 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안수일 시의원이 현장 방문에 나섰다. 안수일 의원은 3월 13일 신정동 517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신정3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 자연재난과 및 남구청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안전관리 및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신정3동 일대는 저지대 주거지역이 밀집한 곳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시 상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해 주민들의 불안이 지속돼 온 지역이다. 실제로 2016년 태풍 차바와 2019년 태풍 미탁 당시 약 2만 3천㎡ 규모의 주거지가 침수되고 약 28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하는 등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겪어 왔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약 110억 원을 투입해 배수문 펌프 용량을 대폭 증설하고 유입 관로 등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2026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배수 성능이 기존 시간당 약 12㎜ 수준에서 시간당 91.7㎜ 수준까지 향상돼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이 크게
(포탈뉴스통신) 동구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진희)는 3월 13일 오후 4시 30분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국공립어린이집 14개소의 보육 교직원 150명 대상으로 ‘힐링과 충전’이라는 주제로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최바울 소장(동그라미 유아심리 연구소)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했다. 최바울 소장은 유아 교육기관 원장, 교사, 그리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하게 강의하고 있는 유아교육 전문가이다. 행사를 주관한 동구 국공립연합회 김진희 회장은 “정서적으로 많이 지쳐 있는보육 교직원들이 이번 힐링 교육을 통해 소진된 감정을 회복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보육교사들이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아이들을 보육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중구협의회(회장 이오규)가 3월 13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이라는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오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중구협의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중구협의회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설문지 작성 및 토론을 통해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 및 지역협의회의 향후 활동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오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중구협의회장은 “평화통일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제안 및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사)남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영수)는 13일 바리스타 봉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센터 1층 조리실에서 행복드림 영양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봉사단체 회원 10명은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영양결핍 예방과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관내 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했다. 행복드림 영양지원 사업은 남구자원봉사센터의 올해 신규사업으로 남구 관내 영양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남구청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서 대상자를 선정한다. 자원봉사센터는 매월 1회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센터 내 조리실에서 직접 만든 도시락을 관내 취약계층 60세대에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사)남구자원봉사센터 최영수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구 관계자는 “봉사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이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이 전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가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13일부터 상반기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각종 산업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의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각 부서별 종사자를 직접 지휘·감독하는 부서장과 동장, 현업부서 담당 주무관 등 관리감독자 61명이 대상이다. 교육은 두왕동 소재 울산대학교 산학융합캠퍼스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관리감독자가 알아야 할 핵심 사항 △사업장별 주요 유해·위험요인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남구는 매년 사업장 위험성 평가와 수시 순회점검 등으로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개선사항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관리감독자는 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인력이다”며 “관리감독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 등 11명이 참여한다. 위원들은 인권보장 및 증진 관련 계획을 수립하고 정책추진 사항과 평가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시행되는 인권증진 세부 시행계획 안건 61건을 심의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인권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폭넓은 의견을 시행계획에 충분히 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울주군민의 인권 증진과 권익 보호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인권 증진 계획을 적극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산중구가족센터와 엔비댄스컴퍼니가 3월 13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 다목적실에서 ‘케이팝 지스타(K팝 G스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케이팝 지스타(K팝 G스타)’는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울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청소년, 이주배경 청소년, 외국인 귀화 청소년 등 20명을 선정해 연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청소년들에게 공연 프로그램 기획 관련 조언을 전하고 지역 행사 및 공연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엔비댄스컴퍼니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25차례에 걸쳐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케이팝(K-POP) 노래와 춤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변은영 엔비댄스컴퍼니 대표는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성장을 돕기 위한 뜻깊은 사업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 센터장은 “다문화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건설에 이바지한 ‘자랑스러운 중구인’을 찾는다. 중구는 오는 4월 3일까지 ‘제15회 자랑스러운 중구인상’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 중구는 효행·봉사·교육·환경·경제·문화·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을 남긴 주민 1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자랑스러운 중구인’ 자격은 추천일 기준 3년 이상 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주민 가운데 동장 및 공공기관·사회단체 대표 또는 중구 주민 30명 이상의 추천을 받은 사람이다. 후보자 추천 및 신청은 중구청 자치행정과와 동(洞) 행정복지센터, 중구청 누리집에 비치·게시된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을 작성해, 중구청 자치행정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후보자 사전 검증 및 자랑스러운 중구인상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5월쯤 수상자를 선정하고, 구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중구는 구청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수상자를 초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예우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2012년부터 2025년까지 총 24명의 주민들